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895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4명을 집단 안락사시킨 미국 사건.jpg
101
25일 전
l
조회
80655
출처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7
36
7
익인1
와 진짜 어렵다...
25일 전
익인2
와....고통속에서 죽어가는거 지켜보기대 내손으로 편하게 보내드리기잖아...
25일 전
익인3
영화보면서도 심란해던...
25일 전
익인4
잘한거지..
25일 전
익인5
글로만 봤는데도 괴롭다
25일 전
익인6
아근데 이게 진짜어렵다 근데 저선택내린 의사들을 욕하고싶진않다 고통속에서 죽어가는데 정전나서 뭘 할수도없이 지켜보자니...
25일 전
익인7
...ㅜ 정전 나고 지원도 끊겨서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 11명의 환자들을 지켜봤으니 나머지 환자들이 더이상 고통 속에서 허덕이지 말라는 마음이었겠지. 나쁜 사람들이었다면 그냥 처음부터 죽였을거임. 11명이 죽어갈 동안 최선을 다했지만 계속 환자들이 죽어가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거지. 고립된 상태니까.
25일 전
익인11
22..
25일 전
익인18
33
24일 전
익인25
44
24일 전
익인27
55
24일 전
익인29
66
24일 전
익인33
77
24일 전
익인41
88
24일 전
익인49
99
24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8
ㅜㅜ
25일 전
익인9
진짜 어쩔 수 없네...
25일 전
익인10
그거 아님 그 기차에 1사람 5사람 그 레버 무슨 실험..
25일 전
익인17
그거랑은 많이 다르지
24일 전
익인19
맞음 그 예시를 적용해야하는 사례와는 아예 다름. 그 예시는 죽는 사람 숫자를 선택하냐의 문제인데 저거는 둘다 죽는 숫자가 동일한테 내가 고통없이 죽이냐 아니면 고통속에 그냥 죽게 냅두냐 차이
24일 전
익인10
오 감사감사
24일 전
익인48
트롤리였나...
24일 전
익인12
환자들이 저걸 원했다면.... 어쩔수없는 선택인듯
25일 전
익인13
참의료인
25일 전
익인14
뭔지 알겠다....저건 환자들도 고통이 심해서 습관처럼 죽여달라고 함 ㄹㅇ...그만큼 고통이 심하면 ㅠㅠ 우리 할아버지가 폐쪽 중환자였는데 산소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환경에 잠시 놓여졌을때 진짜 정신없이 죽여달라했음,,,
25일 전
익인40
ㅠㅠㅠ..
24일 전
익인15
글로만 봐도 맘이 아픈데.. 와 상상도 못하겠다 난 ..
24일 전
익인16
이거 애플티비에있는디 진짜 명작임..추천
24일 전
익인20
마음 아프다... 진짜 의사는 할 짓이 안 되는 듯...
24일 전
익인21
너무 어려운 문제네ㅠ
24일 전
익인22
의료진들의 긴급회의엔 환자들의 의견도 반영된거겠죠? 가족들이나 봉사자들이 데려간 분들도 있다니..
24일 전
익인23
고통속에 몸부림치며 며칠 더 살다 죽는게 더 낫다는 소리야??
24일 전
익인22
??아뇨 그런 말 아닌데요
안락사가 의사들의 일방적인 결정이 아니라 환자들의 의견도 반영된것 같다는 말이었는데
23일 전
익인23
중환자들이고 구조재개까지 생존이 힘든 정도에 따라 등급을 나눠서 안락사시킨거고 환자의견 반영은 없습니다
23일 전
익인22
헉…익37 댓도 읽어보니까 더 안타깝네요 정말 어쩔수없는 선택이었던것 같네요..
23일 전
익인23
그치 생명 유지장치와 연명치료를 위한 물자가 없으면 고통속에 방치해야할텐데ㅠ
24일 전
익인24
이거 드라마인지 영화인지 봤던 기억ㅜ 진짜 고민되는 문제
24일 전
익인26
내가 환자였으면 죽어서도 너무 고마웠을듯… 어치피 고립되서 고되게 앓다가 죽을거 편안하게 보내줬으니ㅠㅠ
24일 전
익인28
내 가족이어도 안락사 희망했을듯..
24일 전
익인30
함부로 말하기가 참 그렇지만 내가 중환자였으면 고마웠을 것 같다
24일 전
익인31
환자가 원했다면..
24일 전
익인32
환자의 동의여부가 중요할듯 내가 환자가족이면 환자동의 없이 안락사를 했다면 납득하기는 어려웠을듯
24일 전
익인37
중환자실 간호사인데 당연히 윤리적인 딜레마가 있고 해당 환자들 멘탈이 어떤 상태인지 모르겠지만 중환자실에 있을 정도의 환자라면 의사표현 하기 힘든 사람들이 대부분이야ㅠ
멘탈이 쳐져도 아픔을 호소하는 거는 통증반응이랑 지표 척도로 알 수 있지만 의사소통은 기면인 drowsy 이하로 deep drowsy로만 내려가도 힘들어 계속 꼬집고 충격줘서 깨워야 대답하는 수준인 거라
게다가 중환자면 아예 말로 대답을 하기 힘들게 몸 안에 삽입하는 관이 있을 확률이 높아서... 인공호흡기만 꽂혀있어도 발성 못해
24일 전
익인34
슬프군
24일 전
익인35
저 환자들 중에 내 가족이 있었다면 안락사해준 걸 고맙게 생각할 듯
24일 전
익인36
그냥 허리케인도 아니고 카트리나는 우리나라 매미보다도 피해가 컸던 태풍이라....
24일 전
익인38
중환자실 한번이라도 겪어본 사람은 의료진 욕 못함..
24일 전
익인39
영화로 볼 때마다 참 어려움
24일 전
익인41
마음아프다 저런 선택을 하게끔 몰린 상황도...
24일 전
익인42
우리 할아버지도 말기암인데 수술 진행하기에는 이미 온몸에 퍼져서 진통제만 맞으면서 연명하시다가 의료진 실수로 너무 많은 진통제 투입돼서 급사 하셨는데 마지막에 조금 살거같다고 하신 게 마지막 말씀이셨어서 그냥.. 보내드렸어... 병원 잘못이긴했는데 뭐 그냥 고생하셨으니까.. 진짜 아픈 사람에게는 살아있는거 자체가 고통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24일 전
익인43
진짜 어쩔수 없었겠다 안정적인 병원에서 하는 연명치료도 힘든데 전기수도 다끊긴상황에 환자들 고통스러워하면서 서서히 죽어가는거 지켜보는게..
24일 전
익인44
고통을 참으며 가족을 보고 죽냐 아니면 고통없이 가족도 못보고 죽냐,,
24일 전
익인45
와
24일 전
익인46
하 근데 가족들은 마음의 준비가 안됐을텐데ㅜ
24일 전
익인47
어우..정말 난제네요
24일 전
익인50
납득은 된다.. 약도 없고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24일 전
익인51
언제 구출될줄 알고 저 사람들을 연명시키나...... 고통속에 죽는거 지켜보느니 이게 나았겠지....
내가 환자였으면 정말 고마웠을듯
24일 전
익인52
고통속에 죽어가는걸 지켜보기vs고통없이 보내드리기...
1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나 인팁인데 친구들이 다 이 인스타툰이랑 닮았다고 하거든
일상 · 2명 보는 중
ㄹㅇ 구라안치고 광화문 근방 지하철역쪽에 있는 맥날에서 일하는데
이슈
AD
AD
누가 이거 트젠 댓글 같대
이슈 · 2명 보는 중
영어 범벅인 방탄소년단 컴백 아리랑 타이틀곡SWIM가사
이슈
대치맘들이 cs센터로 써도 넘겼다는 이부진..JPG
이슈 · 8명 보는 중
회사 화장실에서 딸치다가 걸린 과장.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늑구 돌아온 대전 오월드 풍경 예상..JPG
이슈 · 1명 보는 중
"탱크보이도 판매 중지할 판” 나경원, 이재명 정부 맹비난
이슈
AD
조카(9세) "고모, 제가 좀 선넘는 얘기를 할 것 같은데요.”
이슈 · 1명 보는 중
AD
코카인 40kg를 주워먹은 곰의 최후
이슈 · 1명 보는 중
법무부, 불법체류 외국인 24세까지 가족들 한국 거주 허용
이슈 · 1명 보는 중
AD
한국인들은 깜짝 놀랄수 있는 미국의 애견미용
이슈 · 1명 보는 중
밥 차려줬는데 남편이 서운해하네요
이슈 · 4명 보는 중
AD
복도식 아파트의 장점.jpg
이슈
고유가피해지원금 이번에도 60만 원 받는다!!
일상
AD
아버지 돌아가신걸 까먹은 베프의 카톡.jpg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연예인병 말기…" 장원영, 공항 속 태도 논란 '갑론을박'
236
사람마다 다른 침대 위생
148
꼭 노들섬 미리미리 가야하는 이유
147
1인 기획사 차린다는 NCT 전 마크
141
용지논란에 개빡친 공무원
160
친정이 해준 7억 집 살면서 몰래 시댁에 용돈준 남편
113
소주 도수를 얼마 전에 알게 된 아이돌
87
[단독] 홈플러스 휴업 37개점, 결국 폐점한다
96
카리나, 선거 직전 파란색 옷…의상 두고 또 갑론을박
82
요새 여론 𝙅𝙊𝙉𝙉𝘼 갈리는 두찜..JPG
73
스타벅스 결제금액 더 줄었다…'탱크데이' 논란 후 2주간 107억 감소
81
섬노예 시체,,얼굴만 없어진 이유.jpg
126
Ai가 그린 여군들 밥먹는 모습
65
평생 몇 번 연락 없던 친아빠의 소식
81
🚨누가 말려줘야 할 것 같은 스우파 댄서 인스스🚨
71
주말마다 차박 하러가는 남편
29
05.11 17:56
l
조회 24900
l
추천 3
한국은 어떤 곳이죠
05.11 17:55
l
조회 674
원양어선에서 운 없는 날 반찬
1
05.11 17:54
l
조회 8016
집사 처음이라 하나부터 열까지 진심으로 알려줌
1
05.11 17:53
l
조회 1725
눈이 맑았던 여자 번호 딴 썰
05.11 17:52
l
조회 1825
다이어트 하려고 새우튀김 당근에 내놨는데ㅠㅠ
2
05.11 17:51
l
조회 16495
l
추천 3
아 진짜요?란 말했다가 의사한테 혼남
05.11 17:49
l
조회 1233
우리나라 한옥마을
05.11 17:46
l
조회 1810
'광주 여고생 살인' 피의자, 범행 하루 전 경북서 성폭행 피소
05.11 17:38
l
조회 719
진짜 안 하면 손해라는 남돌 디엠…
05.11 17:38
l
조회 1301
K-POP 에 정신 못 차리는 이탈리아인의 찐텐 반응.jpg
2
05.11 17:10
l
조회 5301
음방에서 각잡고 라라랜드 무대 낋여오면 생기는 일
05.11 17:09
l
조회 1035
임수정 설인아 2026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gif
05.11 17:01
l
조회 3915
l
추천 1
짬뽕이 국뽕이 되는 순간
2
05.11 17:01
l
조회 8566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아기가 왜 살이 안 찌는지 궁금했던 부부
7
선배가 왜 자길 미워하는지 이해 못했던 후배
7
우리 아빠 옷 앞뒤 구분 안된다고 옷에 체크해둠
10
Ai랑 즐겁게 노는 사람
8
사실은 타블로가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투컷
23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의 차이
1
05.11 17:00
l
조회 11764
[TIP] 녀녀녀거리는 기자들, 맘대로 사람 사진찍어서 올리는 기자들 버릇고치는 방법
4
05.11 17:00
l
조회 5575
l
추천 7
아이폰 이 단축어 해놓으면 매일 아침 우산 챙겨야하는지 알림 옴.twt
1
05.11 17:00
l
조회 688
l
추천 1
한국 사람들은 잘 몰라서 못써먹는다는 유용한 사이트들
1
05.11 17:00
l
조회 4091
l
추천 6
이거 보고 네이버 스토어에서 명품 사면 사기 안 당한다.jpg
05.11 17:00
l
조회 4918
l
추천 1
"삼성 나락 갔을 때부터 X같이 모았다"…92년생 여성, 21억 수익 인증
3
05.11 16:51
l
조회 4147
더보기
처음
이전
471
472
473
474
47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6
1
서로 충격받고있는 커피 못먹게하는 사회 분위기
11
2
움직일땐 괜찮은데 가만히 있으면 땀이 나는 증상
6
3
국립중앙박물관 안내 로봇한테 귀엽다고 해줬더니
14
4
상상력 부문에서 AI가 아직 멀었다는 증거
2
5
스마트폰이 없어서 다들 밤 10시에 잤다는 1990년
25
6
배민 라이더가 내 음식 안 갖고 옴..
7
홍수 속에서도 아내가 목숨걸고 포기하지 못했던 것
8
본인이 존잘인지 판별하는 방법
9
한국은 실내에서 신발 벗는다고 하니까
10
홍콩에서 프렌치 토스트 시켰는데
11
🚨누가 말려줘야 할 것 같은 스우파 댄서 인스스🚨
66
12
의사가 직업을 숨기는 이유
13
카일리 제너 엉덩이 수술. jpg (엉덩이 주의)
162
14
아빠가 성심당 안 좋아하는 이유
15
한두 번 사기 친 게 아닌 듯한 고양이
16
공항 검색대에서 신발 검사를 하게된 이유
17
전설로 남은 광복절 행사 알바
18
시골 콘크리트 길 갈 때 조심해야하는 이유
19
미국 50번 국도의 위엄
20
나오자마자 품절된 국립중앙박물관 굿즈
1
울언니 ㄹㅇ웃긴게 딱 출퇴근 코스로만 운전 가능함
6
2
근데 축의금 무리랑 안맞춘게 손절당한 일인가
14
3
공시 시작히고 얼굴다망가짐
9
4
예쁘장이 덜 예쁘다는 뜻이야?
13
5
치위생사 월급이 300 넘어?
11
6
짝남 낀 모임 가는데 팁좀
19
7
원래 너무 바쁘면 치매 증상 오기도 해?
3
8
나 완전 간호알못인데 궁금한게
18
9
소개팅에서 전연애 물어봐도 되는거야?
2
10
정원오는 빌라 공급하겠다는거에서 서울진짜 모르는구나했어
3
11
나 얼굴살 너무 없는데 뭐 해야돼???
12
피부과 시술 딱 한개만 공짜로 해준다고 하면 뭐 할거야?
13
와 사각턱보톡스 맞은지 6개월 되자마자 개못생겨짐
1
14
6월에 태어난 사람 많지않냐
2
15
여기막 15년생 그런 애기들있나??
5
16
이번 부정선거 논란은 충분히 나올만한거 같다고 생각해
9
17
이시간에 치킨시키는건 미친거겠지ㅜㅜ
4
18
근데 부정선거가 맞으려면 출구조사는 국힘이 이겨야되는거 아님?
19
다들 몇살이야
15
20
지방사는데 일자리없어서 서울상경 고민중..
7
1
아니 숫자를 아예 다르게 말할 생각을 한 거 자체가 나한테 너무 충격임
26
2
투표함 계속 막아봐
11
3
정보/소식
Chat GPT 무료로 난리났다는 서울의 한 대학교
8
4
런쥔이 인스타 올라왔는데
5
5
보이넥스트도어 태산 ”집 나간 원도어 붙잡을 생각 없고 새로운 원도어 입주시키겠다"
6
근데 추첨을 했으면 그걸 대상자들한테 보여주는게 기본 아니야?
1
7
심심해서 써보는 초창기 SM의 이런저런 썰들
8
공개수배
6
9
무개념무뇌보톡스
10
그 골든 대참사난 일본여돌 풀버전 보니까 솔직히 웬만한 한국여돌보다 잘하는것같은데ㅋㅋㅋ
11
11
뭔일인디..?
3
12
고깔도 찐같은데 이건 대응 어찌하려나
6
13
엥 팬싸에서 뭔 잘못을 한거야??
6
14
저번 팬싸돌이랑 이번돌이랑 똑같은 일인임?
3
15
은석 티저 사진으로 일본 여행 블로그 쌉 ㄱㄴ
4
16
근데 난 팬싸알못인데 싸폴추첨이란것도있구나
9
17
연예 익들 나이대가 어캐대?
13
18
근데 서치 잘하는데 왜그런거지
9
19
와 전재수 부산에서 계속 낙선할때 진짜 힘들고 간절했나보다
7
20
큰일났다 도영이 보고싶음
1
정채연 개이쁘다 샤갈
18
2
신예은 단발만하면 귀신같이 도하나로 돌아가버리는거 신기해(p)
5
3
이광수 무슨 작품 찍는거야? 유캠에서 금니랑 귀걸이 보고 궁금
5
4
신예은 드라마 재밌어???!
3
5
급상승
요즘은 왜 시트콤 안만들까...
14
6
강미나 요즘 너무 예뻐
16
7
신예은 과사 넘예쁘다
13
8
원더풀스
덩케 새삼 미쳤네
2
9
참교육은 제발회 했어??
2
10
송강 소현 드라마 엠비씨 같다
2
11
유미의세포들3
감독이 안예쁘면 죽는병 있는듯...
8
12
멋진 신세계 재밌다
5
13
이쁘고 잘생겼는데 논란도 없으며 연기력 개출중한
19
14
나 선업튀 시작함
4
15
허남준 생일날 쉬는데 당일치기로 서울 갔다와야지
1
16
박지훈 짝눈이라 반반씩 보면 아예 다른 사람 같음
3
17
멋진신세계
서포트때 허남준이 답변한 차세계 대표 캐해
9
18
박지훈 해병대 '제발' 가고싶다는 거 너무 웃김ㅋㅋㅋ
36
19
멋진신세계
빌어먹을 세상따윈 개나 줘버리고
1
20
유캠 2기 역도소녀들 너무 기엽다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