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895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 한기적 보너스 타임! 참여 보너스 10배 🎰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4명을 집단 안락사시킨 미국 사건.jpg
101
30일 전
l
조회
80811
출처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7
36
7
익인1
와 진짜 어렵다...
30일 전
익인2
와....고통속에서 죽어가는거 지켜보기대 내손으로 편하게 보내드리기잖아...
30일 전
익인3
영화보면서도 심란해던...
30일 전
익인4
잘한거지..
30일 전
익인5
글로만 봤는데도 괴롭다
30일 전
익인6
아근데 이게 진짜어렵다 근데 저선택내린 의사들을 욕하고싶진않다 고통속에서 죽어가는데 정전나서 뭘 할수도없이 지켜보자니...
30일 전
익인7
...ㅜ 정전 나고 지원도 끊겨서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 11명의 환자들을 지켜봤으니 나머지 환자들이 더이상 고통 속에서 허덕이지 말라는 마음이었겠지. 나쁜 사람들이었다면 그냥 처음부터 죽였을거임. 11명이 죽어갈 동안 최선을 다했지만 계속 환자들이 죽어가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거지. 고립된 상태니까.
30일 전
익인11
22..
30일 전
익인18
33
30일 전
익인25
44
30일 전
익인27
55
30일 전
익인29
66
30일 전
익인33
77
30일 전
익인41
88
29일 전
익인49
99
29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8
ㅜㅜ
30일 전
익인9
진짜 어쩔 수 없네...
30일 전
익인10
그거 아님 그 기차에 1사람 5사람 그 레버 무슨 실험..
30일 전
익인17
그거랑은 많이 다르지
30일 전
익인19
맞음 그 예시를 적용해야하는 사례와는 아예 다름. 그 예시는 죽는 사람 숫자를 선택하냐의 문제인데 저거는 둘다 죽는 숫자가 동일한테 내가 고통없이 죽이냐 아니면 고통속에 그냥 죽게 냅두냐 차이
30일 전
익인10
오 감사감사
29일 전
익인48
트롤리였나...
29일 전
익인12
환자들이 저걸 원했다면.... 어쩔수없는 선택인듯
30일 전
익인13
참의료인
30일 전
익인14
뭔지 알겠다....저건 환자들도 고통이 심해서 습관처럼 죽여달라고 함 ㄹㅇ...그만큼 고통이 심하면 ㅠㅠ 우리 할아버지가 폐쪽 중환자였는데 산소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환경에 잠시 놓여졌을때 진짜 정신없이 죽여달라했음,,,
30일 전
익인40
ㅠㅠㅠ..
29일 전
익인15
글로만 봐도 맘이 아픈데.. 와 상상도 못하겠다 난 ..
30일 전
익인16
이거 애플티비에있는디 진짜 명작임..추천
30일 전
익인20
마음 아프다... 진짜 의사는 할 짓이 안 되는 듯...
30일 전
익인21
너무 어려운 문제네ㅠ
30일 전
익인22
의료진들의 긴급회의엔 환자들의 의견도 반영된거겠죠? 가족들이나 봉사자들이 데려간 분들도 있다니..
30일 전
익인23
고통속에 몸부림치며 며칠 더 살다 죽는게 더 낫다는 소리야??
29일 전
익인22
??아뇨 그런 말 아닌데요
안락사가 의사들의 일방적인 결정이 아니라 환자들의 의견도 반영된것 같다는 말이었는데
29일 전
익인23
중환자들이고 구조재개까지 생존이 힘든 정도에 따라 등급을 나눠서 안락사시킨거고 환자의견 반영은 없습니다
29일 전
익인22
헉…익37 댓도 읽어보니까 더 안타깝네요 정말 어쩔수없는 선택이었던것 같네요..
28일 전
익인23
그치 생명 유지장치와 연명치료를 위한 물자가 없으면 고통속에 방치해야할텐데ㅠ
30일 전
익인24
이거 드라마인지 영화인지 봤던 기억ㅜ 진짜 고민되는 문제
30일 전
익인26
내가 환자였으면 죽어서도 너무 고마웠을듯… 어치피 고립되서 고되게 앓다가 죽을거 편안하게 보내줬으니ㅠㅠ
30일 전
익인28
내 가족이어도 안락사 희망했을듯..
30일 전
익인30
함부로 말하기가 참 그렇지만 내가 중환자였으면 고마웠을 것 같다
30일 전
익인31
환자가 원했다면..
30일 전
익인32
환자의 동의여부가 중요할듯 내가 환자가족이면 환자동의 없이 안락사를 했다면 납득하기는 어려웠을듯
30일 전
익인37
중환자실 간호사인데 당연히 윤리적인 딜레마가 있고 해당 환자들 멘탈이 어떤 상태인지 모르겠지만 중환자실에 있을 정도의 환자라면 의사표현 하기 힘든 사람들이 대부분이야ㅠ
멘탈이 쳐져도 아픔을 호소하는 거는 통증반응이랑 지표 척도로 알 수 있지만 의사소통은 기면인 drowsy 이하로 deep drowsy로만 내려가도 힘들어 계속 꼬집고 충격줘서 깨워야 대답하는 수준인 거라
게다가 중환자면 아예 말로 대답을 하기 힘들게 몸 안에 삽입하는 관이 있을 확률이 높아서... 인공호흡기만 꽂혀있어도 발성 못해
29일 전
익인34
슬프군
29일 전
익인35
저 환자들 중에 내 가족이 있었다면 안락사해준 걸 고맙게 생각할 듯
29일 전
익인36
그냥 허리케인도 아니고 카트리나는 우리나라 매미보다도 피해가 컸던 태풍이라....
29일 전
익인38
중환자실 한번이라도 겪어본 사람은 의료진 욕 못함..
29일 전
익인39
영화로 볼 때마다 참 어려움
29일 전
익인41
마음아프다 저런 선택을 하게끔 몰린 상황도...
29일 전
익인42
우리 할아버지도 말기암인데 수술 진행하기에는 이미 온몸에 퍼져서 진통제만 맞으면서 연명하시다가 의료진 실수로 너무 많은 진통제 투입돼서 급사 하셨는데 마지막에 조금 살거같다고 하신 게 마지막 말씀이셨어서 그냥.. 보내드렸어... 병원 잘못이긴했는데 뭐 그냥 고생하셨으니까.. 진짜 아픈 사람에게는 살아있는거 자체가 고통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29일 전
익인43
진짜 어쩔수 없었겠다 안정적인 병원에서 하는 연명치료도 힘든데 전기수도 다끊긴상황에 환자들 고통스러워하면서 서서히 죽어가는거 지켜보는게..
29일 전
익인44
고통을 참으며 가족을 보고 죽냐 아니면 고통없이 가족도 못보고 죽냐,,
29일 전
익인45
와
29일 전
익인46
하 근데 가족들은 마음의 준비가 안됐을텐데ㅜ
29일 전
익인47
어우..정말 난제네요
29일 전
익인50
납득은 된다.. 약도 없고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29일 전
익인51
언제 구출될줄 알고 저 사람들을 연명시키나...... 고통속에 죽는거 지켜보느니 이게 나았겠지....
내가 환자였으면 정말 고마웠을듯
29일 전
익인52
고통속에 죽어가는걸 지켜보기vs고통없이 보내드리기...
1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생각보다 더 오래가는 k-푸드 체인점 .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서울대 교수 피셜 실질적인 정상 체중
이슈
AD
못사는 동네에 가게 차렸다가 때려침
이슈 · 7명 보는 중
마침내 한가인 소나무 망태기에 들어간 손종원 (feat.연정훈).jpg
이슈 · 8명 보는 중
스타벅스 2차 사과문 나왔넹
일상
AD
늦은 나이는 없다고 생각하면서 내 자랑 좀 할게
일상 · 1명 보는 중
AD
일본 교도소 식사량
이슈 · 4명 보는 중
국민 97% 찬성했다는 빨간번호판 근황.jpg
이슈 · 3명 보는 중
늑구 돌아온 대전 오월드 풍경 예상..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축의금 수금 파티?"...40살 직장동료의 '독신파티' 초대장에 당황
이슈 · 2명 보는 중
교회 떠나려면 1400만원 내놓으라는 교회
이슈 · 2명 보는 중
AD
숨고 어플에서 목수 부른 후기
이슈 · 1명 보는 중
택시 요금기 제발 뒷자석에도 붙어있음 좋겠는 달글
이슈 · 5명 보는 중
AD
동성애자인거 티내지 말고 살아라는데
이슈 · 5명 보는 중
"또 품절되기 전에 빨리 사자" 출시 2주만에 100만잔 팔린 '컵빙수'
이슈 · 6명 보는 중
AD
쯔양이 압도적으로 많이 시켜먹는다는 음식들
이슈 · 10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약후🔞) 현재 심하게 갈린다는 몸 프레임.JPG
319
스레드에서 반응 험한 초4아들맘..JPG
168
대구 잔치국수 먹고 문화충격 온 대전 사람
111
현재 씁쓸하다는 정경호 수영 공식입장 온도차.JPG
109
딸한테 소 못준다는 아버지
83
나 친구한테 이 일로 손절당함 친한 친구인데 어카지...jpg
68
유퀴즈가 길거리 안 나가게 된 이유
73
아침밥을 굳이 안 먹어도 되는 이유.jpg
53
호불호 갈리는 오피스텔(혹은 아파트) 화장실 구조
45
윤남노가 불안함을 느끼자 주머니에서 꺼낸 거
50
혼자서 해외 여행 가려던 최강창민이 현실을 깨닫고 겸손해진 이유
71
일부 성인 ADHD 의심 환자들 진료 후기
84
14000원 수박주스 두개 그냥 물로 보내주세요
36
케데헌이 얼마나 초대박이 났는지 설명해주는 맷 데이먼
48
기안이 말하는 러닝 부작용
38
동성애 설문지에 대한 중학교 3학년 학생의 답변.jpg
7
05.11 02:34
l
조회 12247
l
추천 10
연애시장에서 또래 여성에게 선택받지못한 도태 페도필리아 소아성도착증 늙은 국산남들 특징
1
05.11 02:31
l
조회 1435
사회생활 잘하는 데프콘과 아이유
1
05.11 02:14
l
조회 1916
l
추천 1
사람마다 갈린다는 치약의 양
2
05.11 02:14
l
조회 799
구혜선 안재현 결혼수칙
4
05.11 02:10
l
조회 4460
l
추천 2
일본인이 북촌 한옥마을에서 셀카 촬영 중 경비원에게 제지당한 이유.jpg
1
05.11 02:10
l
조회 7061
l
추천 1
우리집 목향장미
1
05.11 01:56
l
조회 840
산후우울 생긴 아내에게 정신과 의사 남편이 해준 처방
2
05.11 01:52
l
조회 6411
l
추천 4
퇴근하니 우리 집 강아지가 눈치를 보며 축 처져있다
5
05.11 01:45
l
조회 4993
어떤 학교에서 민원을 크게 줄였다는 방법
05.11 01:43
l
조회 1876
l
추천 3
신생아의 첫 24시간
63
05.11 01:39
l
조회 28796
l
추천 14
똥이 투명하다면 똥꼬 닦을 거야?.....jpg
119
05.11 01:39
l
조회 67770
건조기에 넣고 돌린 사자가방
7
05.11 01:33
l
조회 11108
l
추천 2
대란 일으켰던 역대 디저트 유행 기간
05.11 01:30
l
조회 1480
양정원
추가하기
더보기
오 정워니 홍보대사!!!
2
정원이 진짜 잘됐으면 좋겠다
1
정원이 라방 언제 올까
1
260314 안녕 멜버른 정원😻
4
이날 쩡냥이 귀욥따ㅏㅋㅋㅋㅋ
2
정보/소식
260312 프라다 정원🖤
4
누군가 울고 있을 때 MBTI별 특징
3
05.11 01:29
l
조회 5003
와이프가 나무에 올라가려하자 딸이 엉엉 울었어
3
05.11 01:27
l
조회 5204
l
추천 1
점점 엔딩포즈에 장꾸력 숨기지 못하는 아이돌 .jpg
05.11 01:13
l
조회 1231
서울 어느 횟집 이름
1
05.11 01:13
l
조회 2196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3 공식 촬영 시작
1
05.11 01:13
l
조회 626
오윤아, 20살 자폐子 취업 성공에 입 열었다.."연예인 엄마 특혜 NO"
2
05.11 01:09
l
조회 2424
더보기
처음
이전
666
667
668
669
67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8
1
사람 사는거 다 똑같다는 임영웅 집 옷장.jpg
1
2
얼굴이 지문 수준인 넉살 4남매
16
3
한중일 모두 피자를 세는 단위가 다름
4
4
분식집에서 만원 내고 4만 5천원 거스름돈 받은 사람
13
5
이수지가 수입 0원일 때 힘이 됐던 것
5
6
갑자기 은행에서 자기 아파트가 경매에 넘어갔다는 전화를 받은 사람.jpg
11
7
꽃말이 '틀림없이 행복해집니다'인 꽃
24
8
아빠가 내 방 치워줘서 어버이날 용돈 드림.jpg
9
일본 지역별 가장 많이 더주하는 외국인 나라들 .jpg
5
10
자동차 커버를 자꾸 벗겨놓는 사람.jpg
15
11
싯발 좀 서로 사랑하면서 살자
12
알부터 성체까지 성장시킬 수 있는 펭귄 인형
4
13
실시간 애프터장 하이닉스 삼성전자
1
면접 온 사람 불쌍해
10
2
이야 미국인 친구 월세 싸졌다길래 뭔 소리냐는 표정지었더니
2
3
친구가 술먹고 넘어져서 여행못간대
5
4
3개월동안 내 월급
9
5
민주당이 집권하면 집값이 오르는 이유
9
6
혼자 해외여행 가 본 익 있어...??
18
7
중환자실 간호사익 제일 충격이었을 때
8
ㄹㅇ 신입 그만둔다고 말하니까 바로 투명인간되네
9
자꾸 남편한테 잔소리 하고 불안한거 드러내는데
17
10
크.. 크흠 .. 재.. 반등 .. 재 .. 반등
2
11
외인이 22일동안 연속 매도했다는데 어케 주가가 버티는거야
12
다이어트 점심으로 키토김밥+단쉐 머거두 대나
3
13
엥 멜론에 2만캐쉬 뭐지
3
14
헤라 톤업선크림 좋다해서 샀는데ㅠㅠ
15
내일 퇴사 VS 금요일 퇴사
5
16
얘두라.. 후쿠오카 1박2일 vs 2박3일 11112222
5
17
미친 카드사 치아보험 때문에 전화 안받으니까
18
밖어 내놓기만 해도 분리수거 다해주는어플
19
다들 실질적으로 생리 몇 일하고 끝나는 편이여??
9
20
승모근 심한 편 같아..?
1
지금 기분 너무 ㅈ같애서 모든 글에 시비걸고싶은데
36
2
아이바오 출산 맞네! 딸 넷인 바오가족 됨ㅋㅋㅋㅋ!!!
4
3
무한상사 저작권 mbc한테 있어?
2
4
아이바오 출산 맞았네ㅠㅠㅠㅠㅠ
1
5
아이바오 또 아기 낳았네
4
6
맘터 무도세트 인기많어??
5
7
팬싸에서 이러면 친목인가?
10
8
본가에 집주인이 갑자기 집 빼라는데 어떡하지
4
9
우리 가족 고유가 대상자 아니래서 신청기간에 신청도 못했는데
9
10
무한상사 사는 사람들 20-30대가 많지않아?
2
11
정보/소식
[속보] 국회 의원회관서 50대 남성 추락, 심정지 상태로 이송
6
12
쟤 이뻐? 쟤 이뻐?ㅋ
4
13
이명박 좋아하는애들은 이거보고도 좋아하겠지
7
14
오 사무실 근처 맘터 짱많은데 무도세트 남은 곳은 한 곳이네
4
15
놀토때 학교끝나고 집갈때 그 느낌 알아?
22
16
손으로 햇빛 가리고 다녔었는데 며칠 전에 다리랑 비교하니까
17
오옹 주르륵 일하시네
18
징계알림이 왔는데 누구 정병인지 모르겠다
5
19
너네 초등학교 저학년때 교과서 뭐 썻음?
9
20
놀토 없을시절에는 여름방학 48일 이랬는데
5
1
와 33살 36살이래
15
2
김무열 허남준 같작 안 되냐
12
3
정보/소식
'강회장' 출근하자 '신세계' 주춤…주말 안방 승자는? [IS포커스]
7
4
요즘 남배우들은 피지컬(키)이 제일 중요한거 맞아?
20
5
참교육에 나온 삐삐 337 337ㅋㅋㅋㅋㅋㅋ
3
6
멋진신세계
연기 진짜 개잘하네
10
7
멋진신세계
임지연이 막촬때 인스스 올려줬었구나
4
8
참교육
보고있는데 진기주 캐릭 진짜 또라이야?
6
9
김지원
20살 김지원 vs 35살 김지원
7
10
참교육 진기주 캐릭터
2
11
정보/소식
JTBC <연애의 재발견> 김소연X김지석X윤현민X황우슬혜 출..
2
12
원더풀스 흥드임
20
13
멋진신세계
2화 3화 다시 볼 때마다 생각시 연기하는 임지연 어케했냐 소리만 나옴
1
14
참교육
김무열 수트핏이 도랏네
2
15
멋진신세계
신서리 임지연 새 스틸컷들
7
16
김재원 어제 새작품 미팅했다는데
4
17
취사병
10회 시청률
5
18
참교육 저정도면 중증 넘기는건가?
13
19
원더풀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20
멋진신세계
선공개 오늘 주면 좋겠다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