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895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4명을 집단 안락사시킨 미국 사건.jpg
108
1개월 전
l
조회
80889
출처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9
40
9
익인1
와 진짜 어렵다...
1개월 전
익인2
와....고통속에서 죽어가는거 지켜보기대 내손으로 편하게 보내드리기잖아...
1개월 전
익인3
영화보면서도 심란해던...
1개월 전
익인4
잘한거지..
1개월 전
익인5
글로만 봤는데도 괴롭다
1개월 전
익인6
아근데 이게 진짜어렵다 근데 저선택내린 의사들을 욕하고싶진않다 고통속에서 죽어가는데 정전나서 뭘 할수도없이 지켜보자니...
1개월 전
익인7
...ㅜ 정전 나고 지원도 끊겨서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 11명의 환자들을 지켜봤으니 나머지 환자들이 더이상 고통 속에서 허덕이지 말라는 마음이었겠지. 나쁜 사람들이었다면 그냥 처음부터 죽였을거임. 11명이 죽어갈 동안 최선을 다했지만 계속 환자들이 죽어가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거지. 고립된 상태니까.
1개월 전
익인11
22..
1개월 전
익인18
33
1개월 전
익인25
44
1개월 전
익인27
55
1개월 전
익인29
66
1개월 전
익인33
77
1개월 전
익인41
88
1개월 전
익인49
99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8
ㅜㅜ
1개월 전
익인9
진짜 어쩔 수 없네...
1개월 전
익인10
그거 아님 그 기차에 1사람 5사람 그 레버 무슨 실험..
1개월 전
익인17
그거랑은 많이 다르지
1개월 전
익인19
맞음 그 예시를 적용해야하는 사례와는 아예 다름. 그 예시는 죽는 사람 숫자를 선택하냐의 문제인데 저거는 둘다 죽는 숫자가 동일한테 내가 고통없이 죽이냐 아니면 고통속에 그냥 죽게 냅두냐 차이
1개월 전
익인10
오 감사감사
1개월 전
익인48
트롤리였나...
1개월 전
익인12
환자들이 저걸 원했다면.... 어쩔수없는 선택인듯
1개월 전
익인13
참의료인
1개월 전
익인14
뭔지 알겠다....저건 환자들도 고통이 심해서 습관처럼 죽여달라고 함 ㄹㅇ...그만큼 고통이 심하면 ㅠㅠ 우리 할아버지가 폐쪽 중환자였는데 산소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환경에 잠시 놓여졌을때 진짜 정신없이 죽여달라했음,,,
1개월 전
익인40
ㅠㅠㅠ..
1개월 전
익인15
글로만 봐도 맘이 아픈데.. 와 상상도 못하겠다 난 ..
1개월 전
익인16
이거 애플티비에있는디 진짜 명작임..추천
1개월 전
익인20
마음 아프다... 진짜 의사는 할 짓이 안 되는 듯...
1개월 전
익인21
너무 어려운 문제네ㅠ
1개월 전
익인22
의료진들의 긴급회의엔 환자들의 의견도 반영된거겠죠? 가족들이나 봉사자들이 데려간 분들도 있다니..
1개월 전
익인23
고통속에 몸부림치며 며칠 더 살다 죽는게 더 낫다는 소리야??
1개월 전
익인22
??아뇨 그런 말 아닌데요
안락사가 의사들의 일방적인 결정이 아니라 환자들의 의견도 반영된것 같다는 말이었는데
1개월 전
익인23
중환자들이고 구조재개까지 생존이 힘든 정도에 따라 등급을 나눠서 안락사시킨거고 환자의견 반영은 없습니다
1개월 전
익인22
헉…익37 댓도 읽어보니까 더 안타깝네요 정말 어쩔수없는 선택이었던것 같네요..
1개월 전
익인23
그치 생명 유지장치와 연명치료를 위한 물자가 없으면 고통속에 방치해야할텐데ㅠ
1개월 전
익인24
이거 드라마인지 영화인지 봤던 기억ㅜ 진짜 고민되는 문제
1개월 전
익인26
내가 환자였으면 죽어서도 너무 고마웠을듯… 어치피 고립되서 고되게 앓다가 죽을거 편안하게 보내줬으니ㅠㅠ
1개월 전
익인28
내 가족이어도 안락사 희망했을듯..
1개월 전
익인30
함부로 말하기가 참 그렇지만 내가 중환자였으면 고마웠을 것 같다
1개월 전
익인31
환자가 원했다면..
1개월 전
익인32
환자의 동의여부가 중요할듯 내가 환자가족이면 환자동의 없이 안락사를 했다면 납득하기는 어려웠을듯
1개월 전
익인37
중환자실 간호사인데 당연히 윤리적인 딜레마가 있고 해당 환자들 멘탈이 어떤 상태인지 모르겠지만 중환자실에 있을 정도의 환자라면 의사표현 하기 힘든 사람들이 대부분이야ㅠ
멘탈이 쳐져도 아픔을 호소하는 거는 통증반응이랑 지표 척도로 알 수 있지만 의사소통은 기면인 drowsy 이하로 deep drowsy로만 내려가도 힘들어 계속 꼬집고 충격줘서 깨워야 대답하는 수준인 거라
게다가 중환자면 아예 말로 대답을 하기 힘들게 몸 안에 삽입하는 관이 있을 확률이 높아서... 인공호흡기만 꽂혀있어도 발성 못해
1개월 전
익인34
슬프군
1개월 전
익인35
저 환자들 중에 내 가족이 있었다면 안락사해준 걸 고맙게 생각할 듯
1개월 전
익인36
그냥 허리케인도 아니고 카트리나는 우리나라 매미보다도 피해가 컸던 태풍이라....
1개월 전
익인38
중환자실 한번이라도 겪어본 사람은 의료진 욕 못함..
1개월 전
익인39
영화로 볼 때마다 참 어려움
1개월 전
익인41
마음아프다 저런 선택을 하게끔 몰린 상황도...
1개월 전
익인42
우리 할아버지도 말기암인데 수술 진행하기에는 이미 온몸에 퍼져서 진통제만 맞으면서 연명하시다가 의료진 실수로 너무 많은 진통제 투입돼서 급사 하셨는데 마지막에 조금 살거같다고 하신 게 마지막 말씀이셨어서 그냥.. 보내드렸어... 병원 잘못이긴했는데 뭐 그냥 고생하셨으니까.. 진짜 아픈 사람에게는 살아있는거 자체가 고통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1개월 전
익인43
진짜 어쩔수 없었겠다 안정적인 병원에서 하는 연명치료도 힘든데 전기수도 다끊긴상황에 환자들 고통스러워하면서 서서히 죽어가는거 지켜보는게..
1개월 전
익인44
고통을 참으며 가족을 보고 죽냐 아니면 고통없이 가족도 못보고 죽냐,,
1개월 전
익인45
와
1개월 전
익인46
하 근데 가족들은 마음의 준비가 안됐을텐데ㅜ
1개월 전
익인47
어우..정말 난제네요
1개월 전
익인50
납득은 된다.. 약도 없고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1개월 전
익인51
언제 구출될줄 알고 저 사람들을 연명시키나...... 고통속에 죽는거 지켜보느니 이게 나았겠지....
내가 환자였으면 정말 고마웠을듯
1개월 전
익인52
고통속에 죽어가는걸 지켜보기vs고통없이 보내드리기...
29일 전
익인53
근데 내가 당사자였으면 고마웠을 거 같아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용산아이파크몰 가본 사람들만 공감하는 글...JPG
이슈 · 5명 보는 중
동대구 출발 고속버스에서 발견된 뱀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내 경제사정에 어느정도 가방이 괜찮나?
일상 · 4명 보는 중
(초장문)모텔연쇄살인 김소영에게 편지 답장받은 디씨인.jpg
이슈 · 8명 보는 중
숏츠에서 본 거 따라서 엄마 생일축하 하는 아이
이슈 · 4명 보는 중
AD
양산 고르는 법
이슈
이 러그 솔직히 어떤거같아???
일상 · 2명 보는 중
AD
죽과 칼국수만 안먹으면 생각보다 살 잘 안찌는 음식
이슈
❗️사실상 나라에서 담합을 권장하는 수준인 한국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알고 맞자, 미용 주사의 원가
이슈 · 5명 보는 중
AD
공항에서 비행기 놓치는 대표적인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김냄비 사진 보고 놀란 외국인들.twt
이슈 · 3명 보는 중
AD
아이유 사과문
이슈
AD
교도소·구치소서 월드컵 못 본다…교정당국, 방송 미편성
이슈
근데 서비스직 알바애들 무표정으로 일하는 거 난 좀 짜증남 ㅋㅋ.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강아지 유치원에 온 시츄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운전면허 있는 사람들에게 이거 물어보면 다 다르게 대답함
268
지금 사무실에서 나 빼고 샌드위치 시켜먹는 중
160
유튜버 새덕후가 공개한 죽은 새들...
258
현재 감다죽이라고 반응최악인 일드 리메이크..JPG
138
임산부 선배 때문에 이날씨에 에어컨을 끕니다
106
오빠 상견례했는데 거지같은 상황이다
106
가슴 성형 전문의 원장도 딸이 한다고 하면 절대 안된다고 그러네
106
전라도 사람들만 사투리라고 생각 안하는 사투리
120
축의금 돌려받았는데 기분이 안 좋네..
79
유튜브 엽산 광고 이게 맞아?.threads (혐주의;;;;)
60
바람직한 구성강교 과정
51
묘하게 잠 잘 오는 환경
81
귀신에게 아무 소금이나 뿌리면 안되는 이유
43
오마카세 관심과 폐업 현상황
41
일본의 특이한 남사친 여사친 관계.jpg
41
"이틀 50만원에 살게요"…대학 축제 '학생증 거래' 성행
05.11 16:22
l
조회 2343
현재 피디는 무슨 복이냐는 모쏠 연프 남출..JPG
97
05.11 15:41
l
조회 110204
l
추천 2
어떤 69년생의 미친 코어…jpg
6
05.11 15:30
l
조회 16394
l
추천 1
하이닉스 5억좌 근황
34
05.11 15:30
l
조회 39323
l
추천 1
비(RAIN), 신곡 'FEEL IT (너야)' 발매…데뷔 첫 R&B 팝 장르
05.11 15:23
l
조회 498
상금 1억은 기본, 영화 주인공에 제주도 집까지 준다는 무명전설 오디션 결승 D-2
05.11 15:18
l
조회 1906
요즘만들어지는 방화셔터
2
05.11 15:13
l
조회 9276
30살 1억 어쩌고 사무직 어쩌고
10
05.11 15:11
l
조회 13410
감튀 욕심을 낸 남자의 최후.jpg
05.11 15:07
l
조회 3436
l
추천 1
가난때문에 남친한테 차인 여자
2
05.11 15:00
l
조회 6655
l
추천 1
이프아이, 'Hazy (Daisy)' 활동 마무리…"소중했던 무대, 팬들 응원 큰 힘”
05.11 14:53
l
조회 440
(충격주의) 광주 살인범 범행 이틀전 행적..JPG
259
05.11 14:51
l
조회 123616
l
추천 23
안선영 홈쇼핑 1시간 출연료
41
05.11 14:50
l
조회 39537
11년만에 영화 찍은 전지현
3
05.11 14:48
l
조회 7376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롯데 전민재.... 중딩 졸업사진 풀어봐요...👀
34
친구집에서 발매트인줄 알고 밟고 있던 것의 정체
14
사인 안해주기로 유명한 미야자키 하야오가 사인 뿌린 곳.jpg
6
태명이 '콘뚤이'인 사람의 의미.jpg
7
슬슬 들려오는 엄마들 그 멘트
17
쯔양이 치아를 새로 한 이유 : 본래 치아를 너무 많이 사용해 닳아버려 짧아짐
55
05.11 14:47
l
조회 64315
내향인이 말하는 사람간의 선
7
05.11 14:45
l
조회 10283
기념품 절대 안 살거 같은 김종국이 기념품 산 이유…jpg
35
05.11 14:43
l
조회 22765
l
추천 8
생각보다 라인업 엄청 좋아서 입소문타는 시상식...jpg
1
05.11 14:29
l
조회 6102
일본 프듀 메보감으로 얘기 나오는 보컬멤 3인방
05.11 13:50
l
조회 1402
엄마 바람피는거 나한테만 들켰는데
84
05.11 13:49
l
조회 87127
l
추천 3
더보기
처음
이전
736
737
738
739
74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36
1
전문가가 말하는 뱃살이 가장 많이 찌는 순간
8
2
혼란한 강남 업소 단속상황
10
3
부자 교수님 너무 어이없고 웃김 계급통도 안 느껴지고 무슨 캐릭터같음
7
4
본인이 실수했지만 손님 태도에 속상한 카페사장님
7
5
한국에 온 탈북민이 잘 먹어서 일어난 일.JPG
6
jtbc 돈 없다고 비데 떼간 거 실화야?
17
7
당뇨에 가까워진 31살
8
8
딸만 6명 딸 부잣집 미모
4
9
가슴 성형 전문의 원장도 딸이 한다고 하면 절대 안된다고 그러네
95
10
고모의 목이 아픈걸 정확히 맞춘 무당
1
11
오이를 싫어하면 자연스럽게 멀리하는 음식
8
12
독도 근처에서 도발하는 일본 해경
13
진상손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
14
남고에서 32년 간 변하지 않는 것
15
미술 안해본 사람이라면 충격으로 다가오는 시각디자인과 입시 미술 채점 방식
1
16
전라도 사람들만 사투리라고 생각 안하는 사투리
93
17
어느 세무공무원의 취미 생활
34
18
일본 닭튀김 대회에서 3연승했던 요리
1
19
최악의 성격 유형은 F도 T도 아님
21
20
묘하게 잠 잘 오는 환경
39
1
키스할때 사타구니쪽 옷자락을 움켜쥐는이유
12
2
나 성형전 개이뻤음
49
3
14000원주고 개이쁜 약통케이스 삼ㅋㅋㅋㅋ
8
4
전애인이랑 헤어지고 현애인이랑 사귀는데 임신했어
7
5
찐친 예비신랑 봤는데 진짜 내친구가 너무 아까워 미치겠음
16
6
현실 회사에서 이런 땋은머리 하고 오는 사람 있어?
25
7
지방직 98 나와써...제발 올해 끝내고 싶다
25
8
오 나 중지손가락이 세로로 잘렸어 너무 어이없어
8
9
짝남이 토요일밤마다 맞팔수가 늘어나는데
3
10
친구 공시끝낫는데 잘쳣냐고 물어봐도 됨?
10
11
갑자기 6천만원 생기면 뭐할거야
6
12
이제 그리움의 영역으로 넘어가는 듯
13
와 번따 너무 싫어
9
14
나 국직 영어 60점대였는데 이번에 95점맞음
15
편의점에 잔돈 교환하러 오는거 솔직히 이해 안가
16
왜 애기 신발을 안 벗기고 의자 위에 앉힐까?
3
17
아가들아 들어와봐 너넨 이거 모르지?
12
18
투썸 케이크 예약했는데 재고 없다고 전화옴.. 킹받아
19
마킹병 허상임 걱정하지 말고 제발 놀아
20
그 박카스 할머니 이런 거
4
1
오늘자 보넥도 인기가요 역조공
10
2
오 일어나자마자 기쁜소식이
7
3
원희랑 모카 둘이 한층 쓴다던데
6
4
재희 사진에 교정기 있는거 나만 지금봄?
1
5
재희 라방에서 한 말 감동 개낀다 ㅁㅊ
5
6
국민연금이 투자를 진짜 잘 한다더라
7
7
근데 라이즈 어제 놀토 성찬원빈이랑 태연이랑은 홍보 릴스 안찍엇나?
8
8
슈주 동해가 인기멤이야?
4
9
우지커피 메뉴 추천 좀
17
10
백현 인스타 팬 릴스에 댓글 달았어 🥺🥺
2
11
축구 다음경기는 무조건 이겨야 하는거지?
2
12
일 잘하기 vs 말 잘하기
6
13
와근데 요즘 처음으로 케이팝 세계화되서 별로라고 생각햇어
14
ㄱ
추천탭에서 마주쳤는데 (ㅈㅇ 잏성잏)
15
툽수빈 돌바나 엠벼인가?
1
16
일본어깨빵이 음침한게
3
17
이거도 가위눌린거야?
1
1
정보/소식
허남준, ♥홍이설과 열애설에 "이렇게도 엮이는구나..한참 웃었다” [인터뷰④] (김무열,..
3
2
허남준 김무열 진짜 좋아하나봐
6
3
멋진신세계
너네 이거 봤냐고ㅠㅠㅠ신서리 사랑한다할때 허남준이 임지연 얼굴 감싸고 흔들거리는거ㅠㅠㅠㅠ
6
4
허남준씨 혼자 사나요? 나혼산 나와주면 안 돼요?
1
5
멋진신세계
손실장님 올해 일 많아서 촬영하다 정신 차리라고 셀프 싸대기 때렸대...
4
6
허남준이랑 몇시간씩 토크 하려면 일단 연프 섭렵부터 해야겠네
4
7
급상승
멋진신세계
허남준 윤병희 막촬때 둘 다 울었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8
멋진신세계
와 근데 단심이 조선시대에 어떻게 살아
6
9
멋진신세계
이거 보니깐 배우들 대단하다
6
10
멋진신세계
나 진짜 멋세계만 보고 사는 등신 만들어두고
2
11
멋진신세계
근데 난 베드신 없어서 오히려 좋았음
9
12
멋진신세계
시청률 추이 (종영)
13
13
멋진신세계
ㅅㅈㅎ 드라마 자체가 도파민돌아서 청률은 딱히 신경안썼는데
4
14
멋진신세계
영케이 타임 = 감독님이 원함 - 허남준 전화 - 영케이 해야지
3
15
허남준 개산책시키는영상
1
16
멋진신세계
처음에 차세계가 그런 말투를 쓸 때 작가님, 감독님께 '로맨스 주인공 말투가 이게 맞을..
5
17
멋진신세계
세계서리 가지마
6
18
멋진신세계
멋진 신세계' 작가는 '유어아너'를 보고 허남준에 제안을 했다고. 허남준은 "그렇게 들..
5
19
멋진신세계
헐 여기 연출
14
20
박보검 열일했으면...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