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895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4명을 집단 안락사시킨 미국 사건.jpg
112
1개월 전
l
조회
80973
출처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9
43
9
익인1
와 진짜 어렵다...
1개월 전
익인2
와....고통속에서 죽어가는거 지켜보기대 내손으로 편하게 보내드리기잖아...
1개월 전
익인3
영화보면서도 심란해던...
1개월 전
익인4
잘한거지..
1개월 전
익인5
글로만 봤는데도 괴롭다
1개월 전
익인6
아근데 이게 진짜어렵다 근데 저선택내린 의사들을 욕하고싶진않다 고통속에서 죽어가는데 정전나서 뭘 할수도없이 지켜보자니...
1개월 전
익인7
...ㅜ 정전 나고 지원도 끊겨서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 11명의 환자들을 지켜봤으니 나머지 환자들이 더이상 고통 속에서 허덕이지 말라는 마음이었겠지. 나쁜 사람들이었다면 그냥 처음부터 죽였을거임. 11명이 죽어갈 동안 최선을 다했지만 계속 환자들이 죽어가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거지. 고립된 상태니까.
1개월 전
익인11
22..
1개월 전
익인18
33
1개월 전
익인25
44
1개월 전
익인27
55
1개월 전
익인29
66
1개월 전
익인33
77
1개월 전
익인41
88
1개월 전
익인49
99
1개월 전
익인54
1010
4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8
ㅜㅜ
1개월 전
익인9
진짜 어쩔 수 없네...
1개월 전
익인10
그거 아님 그 기차에 1사람 5사람 그 레버 무슨 실험..
1개월 전
익인17
그거랑은 많이 다르지
1개월 전
익인19
맞음 그 예시를 적용해야하는 사례와는 아예 다름. 그 예시는 죽는 사람 숫자를 선택하냐의 문제인데 저거는 둘다 죽는 숫자가 동일한테 내가 고통없이 죽이냐 아니면 고통속에 그냥 죽게 냅두냐 차이
1개월 전
익인10
오 감사감사
1개월 전
익인48
트롤리였나...
1개월 전
익인12
환자들이 저걸 원했다면.... 어쩔수없는 선택인듯
1개월 전
익인13
참의료인
1개월 전
익인14
뭔지 알겠다....저건 환자들도 고통이 심해서 습관처럼 죽여달라고 함 ㄹㅇ...그만큼 고통이 심하면 ㅠㅠ 우리 할아버지가 폐쪽 중환자였는데 산소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환경에 잠시 놓여졌을때 진짜 정신없이 죽여달라했음,,,
1개월 전
익인40
ㅠㅠㅠ..
1개월 전
익인15
글로만 봐도 맘이 아픈데.. 와 상상도 못하겠다 난 ..
1개월 전
익인16
이거 애플티비에있는디 진짜 명작임..추천
1개월 전
익인20
마음 아프다... 진짜 의사는 할 짓이 안 되는 듯...
1개월 전
익인21
너무 어려운 문제네ㅠ
1개월 전
익인22
의료진들의 긴급회의엔 환자들의 의견도 반영된거겠죠? 가족들이나 봉사자들이 데려간 분들도 있다니..
1개월 전
익인23
고통속에 몸부림치며 며칠 더 살다 죽는게 더 낫다는 소리야??
1개월 전
익인22
??아뇨 그런 말 아닌데요
안락사가 의사들의 일방적인 결정이 아니라 환자들의 의견도 반영된것 같다는 말이었는데
1개월 전
익인23
중환자들이고 구조재개까지 생존이 힘든 정도에 따라 등급을 나눠서 안락사시킨거고 환자의견 반영은 없습니다
1개월 전
익인22
헉…익37 댓도 읽어보니까 더 안타깝네요 정말 어쩔수없는 선택이었던것 같네요..
1개월 전
익인23
그치 생명 유지장치와 연명치료를 위한 물자가 없으면 고통속에 방치해야할텐데ㅠ
1개월 전
익인24
이거 드라마인지 영화인지 봤던 기억ㅜ 진짜 고민되는 문제
1개월 전
익인26
내가 환자였으면 죽어서도 너무 고마웠을듯… 어치피 고립되서 고되게 앓다가 죽을거 편안하게 보내줬으니ㅠㅠ
1개월 전
익인28
내 가족이어도 안락사 희망했을듯..
1개월 전
익인30
함부로 말하기가 참 그렇지만 내가 중환자였으면 고마웠을 것 같다
1개월 전
익인31
환자가 원했다면..
1개월 전
익인32
환자의 동의여부가 중요할듯 내가 환자가족이면 환자동의 없이 안락사를 했다면 납득하기는 어려웠을듯
1개월 전
익인37
중환자실 간호사인데 당연히 윤리적인 딜레마가 있고 해당 환자들 멘탈이 어떤 상태인지 모르겠지만 중환자실에 있을 정도의 환자라면 의사표현 하기 힘든 사람들이 대부분이야ㅠ
멘탈이 쳐져도 아픔을 호소하는 거는 통증반응이랑 지표 척도로 알 수 있지만 의사소통은 기면인 drowsy 이하로 deep drowsy로만 내려가도 힘들어 계속 꼬집고 충격줘서 깨워야 대답하는 수준인 거라
게다가 중환자면 아예 말로 대답을 하기 힘들게 몸 안에 삽입하는 관이 있을 확률이 높아서... 인공호흡기만 꽂혀있어도 발성 못해
1개월 전
익인34
슬프군
1개월 전
익인35
저 환자들 중에 내 가족이 있었다면 안락사해준 걸 고맙게 생각할 듯
1개월 전
익인36
그냥 허리케인도 아니고 카트리나는 우리나라 매미보다도 피해가 컸던 태풍이라....
1개월 전
익인38
중환자실 한번이라도 겪어본 사람은 의료진 욕 못함..
1개월 전
익인39
영화로 볼 때마다 참 어려움
1개월 전
익인41
마음아프다 저런 선택을 하게끔 몰린 상황도...
1개월 전
익인42
우리 할아버지도 말기암인데 수술 진행하기에는 이미 온몸에 퍼져서 진통제만 맞으면서 연명하시다가 의료진 실수로 너무 많은 진통제 투입돼서 급사 하셨는데 마지막에 조금 살거같다고 하신 게 마지막 말씀이셨어서 그냥.. 보내드렸어... 병원 잘못이긴했는데 뭐 그냥 고생하셨으니까.. 진짜 아픈 사람에게는 살아있는거 자체가 고통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1개월 전
익인43
진짜 어쩔수 없었겠다 안정적인 병원에서 하는 연명치료도 힘든데 전기수도 다끊긴상황에 환자들 고통스러워하면서 서서히 죽어가는거 지켜보는게..
1개월 전
익인44
고통을 참으며 가족을 보고 죽냐 아니면 고통없이 가족도 못보고 죽냐,,
1개월 전
익인45
와
1개월 전
익인46
하 근데 가족들은 마음의 준비가 안됐을텐데ㅜ
1개월 전
익인47
어우..정말 난제네요
1개월 전
익인50
납득은 된다.. 약도 없고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1개월 전
익인51
언제 구출될줄 알고 저 사람들을 연명시키나...... 고통속에 죽는거 지켜보느니 이게 나았겠지....
내가 환자였으면 정말 고마웠을듯
1개월 전
익인52
고통속에 죽어가는걸 지켜보기vs고통없이 보내드리기...
1개월 전
익인53
근데 내가 당사자였으면 고마웠을 거 같아
1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어른들이 아직도 믿지 않는 전자제품 1위
이슈 · 2명 보는 중
AD
살목지 진심 세분류로 나뉘는듯
이슈 · 1명 보는 중
AD
선크림 공지 안해준 학교
이슈 · 5명 보는 중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다
이슈 · 2명 보는 중
"주차된 오토바이에 아이가 데었다"…연락 달라고 메모 남긴 부모
이슈 · 1명 보는 중
AD
그루밍 성범죄의 패턴...이게 정확하네
이슈 · 2명 보는 중
AD
ㅋㅋㅋㅋ회사 왜 다녀?
일상 · 1명 보는 중
최악의 커피 습관
이슈
머리 스타일링이 진짜 중요하구나
일상 · 7명 보는 중
법인카드로 500만원 넘게 쓴 신입사원.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사람들이 작가 손목 걱정한다는 웹툰 .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그저께부터 유튜브에 무료로 풀린 기능
이슈
AD
[단독] 과즙세연, ♥케이와 공개 열애 발표…"예쁘게 사랑하겠다"
이슈 · 3명 보는 중
한국 지리를 모르는 '한국은 처음이지' 제작진
이슈
이게 합격이여 불합격이여...
이슈 · 1명 보는 중
김장훈 "장기기증이란게 살아있을때 하는건줄 알았다"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남돌 때문에 비행기 지연되서 𝙅𝙊𝙉𝙉𝘼빡친 승객 후기.jpg
206
아시아 여름 간접체험중인 유럽인들
163
무성애자가 말하는 무성애자
220
쿠팡 쓴 사람 6월 26일까지 이거 안 하면 보상 못받는다
134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가 많이 드셨다는 문방구 군것질들
93
서울 All in one 원룸 근황
82
앞으로 엘리뇨 때문에 랜덤으로 아시아가 시원해지면 유럽이 더워지고 유럽이 더우면 아시아가 시원해지는 무슨 불지옥 시소마..
79
직장인들 환장하는 회사 이벤트
66
진짜 유행 돌아왔다는 바지
81
님들이 원하는 강아지 품종 이제 포인핸드에도 다 있음.twt
97
폭염에 최악이 되어버린 프랑스 파리 지붕
84
이삭피셜) 이삭토스트 4대장.jpg
60
사회복지 공무원이 느낀 2030 노숙자.JPG
89
미니비숑 입양할 여시 없을까?
66
💥GPT야, 나 홍명본데 민심 회복 방법 좀 알려줘
63
방송국에서 촬영왔다고 가격 자기맘대로 올려받는 백반집
3
05.11 05:15
l
조회 15375
내 몸에서 나는 냄새 확인하는 방법
05.11 05:11
l
조회 2325
너네 영화보면서 아 이건 진짜 잊을수가 없는 대사다 했던거 잇냐
1
05.11 05:11
l
조회 518
1000만 관객이 손익분기점이라는 나홍진x조인성x황정민 영화 호프.jpg
10
05.11 02:57
l
조회 18637
40대 후반에 전문직?? 쌉가능. 나이 문제로 쉽게 포기하지 말자
2
05.11 02:53
l
조회 2291
l
추천 1
배민 b마트와 콜라보 했다는 빠삐코 굿즈.jpg
5
05.11 02:52
l
조회 10095
l
추천 1
김고은은 본인 필모 배역 중에 뭐가 제일 최애일까
3
05.11 02:51
l
조회 1422
수술실에서 착용형 의자를 사용하는 의사
7
05.11 02:46
l
조회 14668
l
추천 1
"여자 162㎝ 70㎏도 비만 아니다" 믿었던 BMI의 배신
3
05.11 02:44
l
조회 2700
다들 대학교 1학년 때 유명한 사건 뭐 있었어?
8
05.11 02:40
l
조회 2046
스웨터 입은 미어캣 너무 귀여워서 미치겠네ㅠㅠ
2
05.11 02:40
l
조회 1561
l
추천 3
자면서 살빼는 다이어트방법.jpg
3
05.11 02:39
l
조회 23436
동성애 설문지에 대한 중학교 3학년 학생의 답변.jpg
7
05.11 02:34
l
조회 12365
l
추천 10
연애시장에서 또래 여성에게 선택받지못한 도태 페도필리아 소아성도착증 늙은 국산남들 특징
1
05.11 02:31
l
조회 1554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29900원
통신판매업신고) 제미나이 AI Pro 18개월 29900원
딱 30초면 활성화 (안전성 200% 보장)• 로그인/비밀번호 공유 NO!• 내 계정 그대..
12750원
넷플 3개월 2자리 구해요
오픈카톡으로 관리합니다!2자리 비워져서 인원 계속 구합니다.오늘 결제했고 티비/모바일 전부 시청가능 바로..
29900원
제미나이 AI Pro 18개월 29900원
딱 30초면 활성화 (안전성 200% 보장)• 로그인/비밀번호 공유 NO!• 내 계정 그대..
18000원
오피스365패밀리 1년
쓰시는 마소계정으로 초대는 28,000원제가 전달해드리는 계정은 18,000원 입니다일댈 챗주세요
2750원
티빙 광고형 스탠다드 같이 보실 분!
ㅈㄱㄴ장기우대
80000원
기면준
5000원
유튜브 프리미엄 1달 5000원
유튜브 프리미엄 월 5,800원합리적인 가격으로 유튜브 프리미엄 이용하세요! 모든 광고 제거 백..
25000원
제미나이 프로 1년
쓰시는 지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초대메일 보내드립니다
사회생활 잘하는 데프콘과 아이유
1
05.11 02:14
l
조회 2145
l
추천 1
사람마다 갈린다는 치약의 양
2
05.11 02:14
l
조회 929
구혜선 안재현 결혼수칙
4
05.11 02:10
l
조회 4651
l
추천 2
일본인이 북촌 한옥마을에서 셀카 촬영 중 경비원에게 제지당한 이유.jpg
1
05.11 02:10
l
조회 7175
l
추천 1
우리집 목향장미
1
05.11 01:56
l
조회 964
산후우울 생긴 아내에게 정신과 의사 남편이 해준 처방
2
05.11 01:52
l
조회 6521
l
추천 4
더보기
처음
이전
941
942
943
944
94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16
1
이준, '캐치캐치' 영상에 충격…"1달 운동 안 해, 비율 조정중"
13
2
우리나라 디저트 유행기간
22
3
[단독] '올공' 시위에 박서진 콘서트 등 7건 줄줄이 취소…2억8500만원 손실
4
최홍만이 방송계 복귀한 이유…jpg
21
5
키우던 구렁이한테 고양이 먹이로 줌^^
1
6
💥옌스 1,2차전 결장은 선수단 내부 규율 위반으로 인한 징계...
9
7
주말에서 평일로 시간대 변경한다는 연프.jpg
3
8
내년 연차 쓰면 최장 9일 '황금연휴' 언제?…공휴일 총 72일, 휴일 119일
1
9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가 많이 드셨다는 문방구 군것질들
85
10
일본의 근거 없는 자신감
11
늦은밤 라면이 먹고 싶어진 하경
9
12
주머니에 손 꽂고 퇴장한 홍명보…질문 없는 '2분 사퇴' 회견 비판 봇물
1
13
죽어간다고요
14
남아공전 대참사가 이미 예견되어있던 이유
15
최우식, '흑인팬 차별' 갑론을박에.."시간 부족해 놓쳐, 다시 만나길" 해명+사과
1
1
주식 오늘 역대급 불장이네 ㅋㅋㅋㅋㅋㅋ
12
2
나도 사실 전라도 안좋아하긴함
42
3
🤯갈 때 까지 간 잠실 시위 근황💣
10
4
난 펜 이렇게 잡는 사람 깨더라;
9
5
하 처음보는 사람이랑 얘기했는데 꼽먹음..
5
6
얘들아 근데 이런 거 주작이야???
15
7
[꿀팁] 쿠팡링크 앱 납치 방지 방법
1
8
암말기인데 항암치료도 못하면 어떻게 되는거야?
5
9
집공이나 집에서 작업하는 사람들 어떻게 하는거야
7
10
여기 회계 직무 현직자 있을까?? 궁금한거 있어
15
11
나 알바구하는중에 문신한 사람 선입견도 선입견인데
9
12
왕가탕후루 매장 20개밖에 안남았네
1
13
방광이 작아진 거 같아 진짜로...
2
14
마운자로 4만원 차이면 타지역가서 살까?
1
15
b컵도 다 같은 b컵이 아니지?
2
16
비싼차는 진짜 다르네
17
너넨 몇살임?
9
18
애들 집에서 얼마나 케어받는지 냄새로 딱티나는데
3
19
초밥 시켜말어 부모님 몰래 먹음 좀 그르치?
1
20
직장인 남친 연락주기
5
1
야선들한테도 이미 퍼진듯
9
2
광주사람들 너네 나한테 사과해
31
3
탱크데이라고도 햇나보네
11
4
정보/소식
요즘 아이돌들이 많이 하는중인 챌린지 AI 노래
12
5
근데 저기랑 광주일고랑 야구판에서 위상이 비교가 됨?
3
6
핱시 급해진거 개웃기다
3
7
기아는 당연하고 ssg도 거를거같은데ㅋㅋㅋㅋㅋ
2
8
야구도 트래쉬토크 뭐 그런 문화가 잇음..??
11
9
저러고 광주일고 코치가 빡쳐서 항의하니까 배재고 학부모들이 뭐라 했다며 ㅋㅋㅋ
1
10
비행기 연착
12
11
호남 반도체 투자 두고 전방위적 공세 나선 국민의힘
5
12
광주 소재 학교랑 시합뜨면서
4
13
수영 기초반 등록했는데 그냥 래시가드 입으면 돼?
11
14
버논 알티타는거 진짜 충격적으로 잘생겼네..
23
15
진짜 우리아빠는 광주사람인데 도움이 안됨
1
16
대놓고 탱크데이 언급한 배재고
10
17
아니 근데 야구판에서 호남출신들 적으로 돌리기 가능?
3
18
아일릿 이로하가 춤 엄청 잘춰? 아이돌중에서도 탑급이야?
12
19
라이즈 여름방학 자컨 찍은데가 어디야?
3
20
이렇게 욕 하나 없이 상대를 슬프게 하는글은 처음이야......
1
정보/소식
[단독] 송혜교 이어 류준열도 떠난다…GD 소속사 갤럭시행 유력
2
2
박은빈 화이트가 잘 받는구나
4
3
7월7일부터 개정되는 인터넷 악플 방지법
6
4
uaa 뭔일있나...?
2
5
유정이 중단발 진짜 내 추구미다
4
6
근데 별개로 김부장 저 연령가가 맞나 싶음
6
7
Uaa 올해만 배우 3명 나가네
1
8
급상승
김부장 우리나라 넷플 1위길래 봤는데
7
9
원더풀스
좋다는 말은 서슴없이 하시네요ㅋㅋㅋㅋ
3
10
김다미 지금
1
11
강미나 요즘 조올라 이쁘다
9
12
허남준 이 화보 느좋이다
5
13
박은빈덕 그저 감지덕진데
28
14
지금 블레랑 플 상관 없는건데
5
15
올해 SBS 연기대상 재밌겠다 ㅋㅋㅋㅋㅋㅋㅋ
9
16
갤럭시랑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이라는데
51
17
요즘은 시트콤 왜 안만들까
8
18
참교육 뒤늦게봤는데
19
맨끝줄소년
그니까 이강이 알고보면 관음소년 (ㅅㅍ)
4
20
약한영웅
오랜만에 다시 보는데 박지훈.. 저때 진짜 이뻤다..
1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