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키 하루
1990년생
배우
일본에서 연기력이 훌륭하다고 평가받는 여배우 중 한 명
사석에서는 말술이고 흡연도 자주 하며 매우 강하고 당찬 성격이라고 함
일본에서 '쇼와 시대풍 미인'이라는 별명으로 자주 불리는데
본인이 쇼와 배경이나 시대극을 자주 연기한 영향도 있고,
(쇼와 시대 일본 여성 외모 대충 이런 느낌)
보통 계란형의 둥근 얼굴을 주로 쇼와풍이라고 부름
다만 말 그대로 미인이라서 쇼와풍 미인이라고 부르는 것만은 아니고,
좋게 말해서는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미인을 칭하는 표현이지만
나쁘게 쓰일 경우 전형적인 미인형에서 벗어나는,
세련되지 못한 얼굴형을 비꼬아 말하는 표현이기도 해서
본인은 이 별명을 싫어하는 편이고,
영화 《립반윙클의 신부》 무대 인사 행사장에서
참석자가 '쇼와풍 미인'이라고 부르자
'이와이 슌지 감독님이 헤이세이 최신형 배우라 불러주셨다'고 비꼬며 받아침
되도록 둥글게 넘어가려는 일본 문화 특성을 생각하면
노빠꾸로 화냈다고 봐야 할 수준..
일본식 음침하게 돌려까는 별명같아서 본인은 극혐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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