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10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 바람피는거 나한테만 들켰는데
89
1개월 전
l
조회
87207
인스티즈앱
3
5
3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4
흠 그러게 글쓴이 말투 보면 남자 같기도 한데
1개월 전
익인31
남자라고 생각해서 '일반적인 아들'이라고 한 거 아님?
1개월 전
익인40
도대체 어디에서 여자라고 가정지은 거임?
1. 남자로 생각해서 >~가 일반적인 아들이다<라고 함
2. 싹바가지 없는 ㄴ은 ㄴㅁ이 될 수 있고 ㄴㅕㄴ이 될 수 있음.. 익인이가 맘대로 여자 취급한 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29
그니깐
1개월 전
익인46
본문글은 여자가 아니고 남자라고 가정하고 있는데
1개월 전
익인2
근데 아빠한테 꼭 얘기하는게 선인가?
1개월 전
익인3
22
1개월 전
익인36
33
1개월 전
익인64
444
1개월 전
익인65
반대여도 숨긴다면 ㅇㅈ할게
1개월 전
익인68
여자라 후한건가
성별바꼈다면 댓글들 개욕할듯
1개월 전
익인73
여기서 여자 남자가 왜 튀어나옴?;; 딱 봐도 성별로 나뉠 문제는 아닌 것 같아 보이는데
2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말하는게 정답은 아닌데 안겪어 봐서 댓글은 다 글쓴이 욕하네
1개월 전
익인7
즐길 나이라는 발언 보면 욕 먹을만 한데요?
1개월 전
익인5
그건 제대로 못봤네요 ㅠ 근데 그것도 너무 충격받아서 자기 방어로 그러는것 같기도 하서 ㅜㅜ저도 저런일 겪고 너무 괴로워서 미치겠고 충격받다가 어떻게 해도 상황을 못바꾸니까 그냥 생각을 바꿔버렸어여
1개월 전
익인6
말하는게 정답은 아닌데.... 그렇다고 엄마한테 들키지만 말라고 하는건 개오바임
1개월 전
익인9
바람 방조는 동조임
1개월 전
익인8
어려운 문제긴 해 남들이 욕할 거린 아닌듯...
1개월 전
익인9
아빠만 불쌍하지 청장년 시절 갈아가며 키운 자식까지 자기 등신 만들기에 일조하는데
1개월 전
익인13
22
1개월 전
익인10
엄마한테 들키지만 말라고 한 게 정상은 아닌 것 같음....
배신감 들고 정리하라고 할 것 같아서
1개월 전
익인11
그럼 아빠도 즐기라고 하던가
1개월 전
익인12
아빠가 개차반이면 몰라도 가정적이고 헌신했는데 엄마가 바람을 핀다? 아빠한테는 말 못해도 엄마가 인간으로는 안 보일듯
1개월 전
익인14
아빠가 불쌍하기도 하다 근데 엄마 입장도 궁금하다
1개월 전
익인15
난 말 안 함 가족 지키는 게 나음
1개월 전
익인34
아빠는 무슨 죄냐?
나중에 혹시나 알게 되었을때 배신감.. 감당이 안될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53
22 그냥 가족 전원에게 끔찍한 배신감 느낄 것 같아
1개월 전
익인16
하지말라고 해야지 뭘 즐겨. 본인도 바람 피웠거나 나중에 피우겠네.
1개월 전
익인17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고민돼서 말 못하고 있는거면 몰라도 아빠한테 걸리지만 마라 하는건 아빠 하나 바보 만드는거지
1개월 전
익인20
ㄹㅇ
1개월 전
익인23
이게 맞지
1개월 전
익인27
동의함
가정 지키고 싶었음 엄마한테 조용히 헤어져라 말했겠지
1개월 전
익인38
ㄹㅇ 뭐 저런인간이 다있지
1개월 전
익인18
가정 지키고싶을 수도 있지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뭔 가타부타임
1개월 전
익인19
말하는게 맞음
피해자를 위한다는 이유로 묻는건 걍 암묵적으로 동조하는거일뿐임
절대 피해자 위하는거 ㄴㄴㄴ
1개월 전
익인21
안겪어본사람들은모르지 말하는것만답인가
1개월 전
익인56
ㄹㅇ
1개월 전
익인22
즐길 나이는 무슨 나이임
ㄹㅇ 처음 들어보는 얘기네
1개월 전
익인25
아빠 돈으로 바람피는거 아님?ㅎ
1개월 전
익인26
나는 실제로 아빠가 바람피는 거 알게됐는데 우리 가족 깨질까봐 엄마한테 차마 말 못하고 있어.. 그리고 앞으로도 말 안 할 거 같음
1개월 전
익인28
보통 저런 마인드면 글쓴이는 남자임
1개월 전
익인29
에타 댓글들도 글쓴이 남자라고 가정하고 댓글 달고 있는데?
1개월 전
익인30
아빠를 위해 말 안하는건 이해하는데 아무감정 안드는건 신기하네
1개월 전
익인32
가족에게 애착이 없어 보이네..
1개월 전
익인33
주작어그로느낌 낭낭한데
1개월 전
익인35
즐길 나이 웃기네 아버지는 그럼 언제 즐길 나이 됨?
1개월 전
익인37
흠 근데 나도 아빠 바람 사실 아는데 그냥 모른척 함
말해봤자 우리 엄마만 슬퍼짐 그냥 엄마와의 시간만 더 보내고 있음
1개월 전
익인39
그럼 역으로 아빠도 바람펴서 집으로 갈 돈 내연녀한테 쏟아도 할 말 없어야할텐데 지들은 아빠돈으로 배불리 살고 아빠만 희생하고? 미쳤나
1개월 전
익인41
엄마바람엔 관대한 거보소
1개월 전
익인42
말 안함 어느쪽이든 대신 정리하라고는 해야지
1개월 전
익인43
즐길나이 ㅋㅋㅋ
1개월 전
익인44
아빠가 좋은아빠가 아니였다면 그럴수도있지하겠는데 저런 분이라면 아빠에겐 비밀로 하는게 선이라도 엄마한테는 걸리마라가 아니라 당장 정리하고 다시는 그러지마라고 해야하는거아닌가
1개월 전
익인45
언젠가 본인 배우자로 똑같이 겪으면 됨
1개월 전
익인47
그만두라고 하는게 정상 아닌가 .. 아빠한테 들키지말라고 하는게 아니라
1개월 전
익인48
왜저렇게 까지 됐을꼬
1개월 전
익인49
즐길 나이는 무슨 이거 알려져서 집안 시끄러워지는게 피곤해서 피하고 싶은 거겠지...ㅋ
1개월 전
익인50
저거는 그냥 엄마아빠를 사랑하는 사이, 신뢰로 쌓인 관계, 그 너머의 부부라는 이름이 가진 무게로 직시하지 않고, 각각 따로 보는거임.. 아빠가 가정에 헌신적이라고 했지만 엄마에 대한 애정이나 사랑이라는 단어는 나타나지 않는걸 보면 정말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위해 헌신과 희생을 하신 분으로만 인식하고 있는 거.. 또 반대로 엄마도 아빠와 사랑해서 나를 낳고 경제공동체로서 함께 굴러가는 가정주부의 역할에 두지 않고, 우리 가정이라는 어떤 형태를 유기체로 봤을 때 가정주부 틀에서 고생한 어떤 사람으로만 인식하는 거..
그러니 쓰니입장에서 두 분은 각자의 자리에서 희생했고, 헌신했으나 가정 내에서 별개의 역할을 지킨 사람일 뿐, 부부라는 이름의 무게로 받아들이지 않기에 바람을 펴도, 그저 가정의 신뢰관계를 파탄내는 중대한 사유가 아니라 들키지만 않으면 현 상황을 유지할 수 있는 일탈 정도로 여기는 것...;
다만 저기에 글을 올리고 본인 스스로도 조금 어색해하고 걱정하는 건 사회적 통념상의 부부가 가진 의미는 알고 있기에, 부모님께 적용되지 않는 해당 감정의 어긋남을 어디서 찾아야하는지 혼란스러워하고잇기 때문..
1개월 전
익인52
근데 나도 약간 공감하는게 내 친구 중에 외동으로 커서 아빠 엄마 모두 아이에게 정말 잘했는데 알고보니 아빠 엄마는 이미 이혼한 상태였고 이 아이에게 안좋은 영향이 갈까봐 말 안했던 경우도 있었음... 친구도 엄마 아빠가 부모로서 자기한테 최선을 다했다는 건 인정하지만, 엄마 아빠끼리 부부로서 서로에게 애정이 끝난 것도 언젠가부터 인지하게 되었다고 하더라. 그 말 듣고 친구가 느꼈을 혼란스러움이 느껴져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암튼 그랬음
1개월 전
익인54
이거같음 저 쓰니 입장에서 엄마아빠를 포함한 본인의 가족이 사랑이라는 결합으로 이루어진 공동체가 아니라 그냥 가족이라는 체계 안에서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사람들일 뿐인거임 아마 아빠가 바람펴도 시큰둥할듯
1개월 전
익인56
말 너무 잘한다 딱 내가 생각한건데 어떻게 이렇게 잘 표현하는지..
1개월 전
익인75
우와.. 단편적으로만 생각했던 나 반성하고간다.. 나도 익인이같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갖고싶어
평소에 책 많이 읽어?
10일 전
익인51
저걸 말하면 평화롭던 가정이 순식간에 파탄나는데 자식 입장에서 그럴수도 있는 거 아닌가?흠
1개월 전
익인55
난 반대로 아빠한테 알린 케이스인데
지금 생각하면 후회함
가정 개박살나고 학창시절에 엄마없고
아빤 술만 마시고 동생 탈선하고 학교 다니면서 내가 교복 빨아입고 다니고 집 청소 하고 끼니도 대충때우고
그냥 내가 혼자 모르는척 했으면
적어고 우리 성인 될때까진 가정 지켜지고
더 잘될수 있었을꺼 같은 확신 100프로임
1개월 전
익인57
멀 즐겨;
1개월 전
익인58
아빠가 잘해주시는데 저러는거면 정병 아니면 지독한 개인주의 인듯
1개월 전
익인59
회피형같은데
1개월 전
익인60
충격 받아서 합리화하는 가능성은 없을까요? 저도 제 손으로 화목한 가족을 깨긴 어려울 것 같은데요
1개월 전
익인61
모든 관계에 언제나 솔직할 필요는 없음 이 문제에 관해 모든 사람 생각이 일치하진 않겠지만 자식이 아는 거면 이미 글쓴이 아빠도 알고 있지만 외면하고 계실 가능성도 있긴 있다고 봄 그러니 자식이 전후관계 잘 모르는데 냅다 알려버리기보단 차라리 덮어두는 게 나은 순간도 있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62
결혼이란 제도에묶여 재산문제등등 한평생을 한사람만 바라보고 사는것도 힘들수도있다봄 사람은 나이가들어도 설렘을느껴
1개월 전
익인63
즐길나이는 또 뭔데? 제정신이 아니네
1개월 전
익인64
난 솔직히 울엄빠 바람나도 상관없는데 그냥 평생 서로 모르게만 한다면,,,각자 행복한대로 난 좋아 울엄빠가 행복하면 좋겠음
1개월 전
익인67
근데 쓰니 상황이 애매한게.. 엄마가 미안하다고 싹싹비는게 아니라 모른척하라고 말한 순간부터ㅠ 저 상황을 아빠한테 말하면 엄마랑 쓰니의 관계가 무너질거에요. 엄마한테 쓰니는 배신자 되는거고.... 엄마-아빠 사이도 파탄, 엄마-쓰니 사이도 파탄나게 되겠죠. 애초에 저런짓을 한 엄마가 제일 나쁘지만 쓰니 혼자 저 상황을 짊어지기에는 너무 어려운 일 같아요.... 그냥 쓰니랑 비슷한 상황을 겪어본적 있어서 쓰니의 선택을 욕하지는 못하겠네요.
1개월 전
익인69
즐길나이 이러고 있네..꼭 지같은 상대방 만나서 즐길나이니까 바람펴도 이해하고 살길바람
1개월 전
익인71
나도 이혼 가정에서 이런저런 얘기 어른들에게 듣고 살아온 입장에서 걍..각자의 상황이 있다고 생각하는중..그래서 저 쓰니의 상황도 아예 이해가 안가진 않음 근데 저렇게 스스로 타협(?)하고 살다보면 내 이성 관계나 가치관이 제대로 안생기긴하더라..참 어려운듯
1개월 전
익인72
내가 부모인데 내 남편이 바람피고 자식은 그걸 알고있지만 숨겼다..? 배신감에 미칠것같을듯
22일 전
익인74
가정이 깨질거같으니까 들키지말라고 했겠지만 가정이 깨질게 무서웠으면 당장 불륜남이랏 헤어지라고 하는게 정상아님? 솔직히 내 입장에서도 아빠가 불쌍하긴하지만 내가 알리면서 벌어질 일들의 단초가 되는게 싫어서 덮을거 같긴한데 그래도 당장 헤어지라고 아빠한테 이를거라고 엄포라도 놔야지 자식한테 들킬정도면 남편한테도 곧 들킨다
22일 전
익인76
아들 회피하는듯
8일 전
익인77
음 근데 말한다는 사람들도 본인 입장되면 얘기가 다르지않을까
우리 가족은 돌아가시고 알게됐는데 진심 모르는게 약임
8일 전
익인78
태도는 별론데 숨기는건 이해함
8일 전
익인79
지가 콩가루 집안 방조하고 있구만 뭔 패드립을하지말래 누가 니 아빠욕하디? ㅋㅋ
22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마지막까지 한방 먹이고 가는 JTBC
이슈 · 4명 보는 중
AD
이렇게까지 노빠꾸일줄은 몰랐다며 다들 놀라는 중인 성평등가족부
이슈 · 3명 보는 중
동네 트럭 피자 9900원짜리 특징
이슈 · 7명 보는 중
잠실 야시장 열림
일상 · 12명 보는 중
AD
AD
요새 피부과에서 제일 많이 한다는 시술.jpg
이슈 · 4명 보는 중
요즘 2030들이 스트레스 풀러간다는 곳.jpg
이슈 · 6명 보는 중
대구 가족 실시간
일상 · 5명 보는 중
'책상을 탁 치니 억하고 죽었다'를 개인기로 한 연예인
이슈 · 16명 보는 중
AD
오늘자 뉴욕 멧갈라 참석한 에스파 카리나 닝닝
이슈 · 6명 보는 중
AD
난리난 한국 중년 평균 패션 스타일 짤
이슈 · 10명 보는 중
AD
"유관순은 허구의 인물, 절도범”.jpg
이슈 · 10명 보는 중
블라인드에서 공무원에게 시비 거는 삼성전자 직원
이슈 · 6명 보는 중
맘카페에서 충격이라고 난리났던 박정아 딸..JPG
이슈 · 10명 보는 중
AD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에게 훨씬 유명한 한식.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사투리저격 PD 입장문
이슈 · 9명 보는 중
💥어제 중국 E스포츠 선수 우승 후 페이커 기습 숭배(feat.왕뚜껑)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1인가구 배달 시켰을 때 그나마 후회없는 메뉴 적어보는 달글
227
삼성서울병원에서 공개한 예민함 테스트.JPG
219
아버지 증명사진을 SNS에 공개한 것을 후회하고 있다는 연예인.jpg
139
현재 가수판 광역저격한 옥주현 버블 발언..JPG
129
평생 한번도 경험 못해본 사람 많음
88
현재 결국 뿌링클 추이 넘었다는 초히트작..JPG
75
모든 아들맘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상황
67
고아성 "배우들은 그렇게 수줍은 사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77
수원 행궁동 장미 사건 근황
52
어떤 iPhone 재질이 제일 좋았는지 고르기
53
놀라운 원더걸스 소희 근황
74
귀엽다고 반응 좋은 어제자 르세라핌 김채원
59
정신 건강 망치는 습관이래
127
리센느 원이 '무섭노' 논란속에 사투리 관련 게시물 올렸다가 논란되자 또 게시물 올린 조국.jpg
34
구조 트라우마 겪다 숨진 상인, 이태원 참사 희생자 결정
41
돌풍을 바로 맞은 청설모
06.18 18:08
l
조회 557
상남자가 치즈 먹는 법
06.18 18:04
l
조회 633
앞구르기 진짜 잘하네
06.18 18:00
l
조회 493
울릉도 현지인 추천 맛집
06.18 18:00
l
조회 863
허경환 집주소 공개
14
06.18 17:59
l
조회 25396
김풍이 받는 악플
9
06.18 17:58
l
조회 14616
오타쿠 아들을 둔 일본 엄마
06.18 17:58
l
조회 1286
자취인의 밥상
06.18 17:57
l
조회 789
혈압 올리는 아들래미 특
06.18 17:57
l
조회 710
택시기사 아저씨랑 밥 먹음
06.18 17:54
l
조회 1066
신축성 좋은 정장 팔아여~
06.18 17:53
l
조회 627
리센느 이은 숏폼 바이럴 주인공 될까… 코스모시 에이메이 주목
06.18 17:53
l
조회 292
무한리필이 무한대라는 뜻이 아닙니다
47
06.18 17:53
l
조회 52353
유구한 역사의 전통
06.18 17:52
l
조회 635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0명 찬성 (목표 20명)
네이즈
38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12명 찬성 (목표 20명)
하츠웨이브
9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11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20명 찬성 (목표 20명)
엑스러브
1명 찬성 (목표 20명)
19명 찬성 (목표 20명)
ㄱ 쭌앗
문제성 발톱
06.18 17:50
l
조회 618
길가다 얼죽아 봄
06.18 17:49
l
조회 1086
좀비시대 오면 젤 먼저 죽는 사람
1
06.18 17:49
l
조회 1068
흑백 서유기
06.18 17:48
l
조회 307
고릴라의 숨겨진 비밀
06.18 17:47
l
조회 737
월급날이 왜 25일일까요?
06.18 17:40
l
조회 1744
더보기
처음
이전
421
422
423
424
42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16
1
백종원 "대패삼겹살 개발" 거짓이었다...법원 "80년대 이미 유행"
6
2
현재 쌓인 거 폭발한듯한 옥주현 발언 전문..JPG
1
3
연예인들이 메이크업 한 번 할때 드는 비용
10
4
아주 서울을 개 조져버린 대재앙
2
5
국립농업박물관X노플라스틱선데이 농작물 클릭커 출시
13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논란속에 사투리 관련 게시물 올렸다가 논란되자 또 게시물 올린 조국.jpg
56
7
경찰, 장윤기 담당 형사팀장 긴급체포…감찰조사 수사로 전환
4
8
현재 결국 뿌링클 추이 넘었다는 초히트작..JPG
79
9
인생이 망한거 같다는 기분을 매번 느끼고있어
10
"하늘이 준 비상금(?)"
2
11
변호사 : 사람 인생 그렇게 쉽게 안 망한다
12
아이스크림 나눠먹는 강아지와 햄스터
1
13
월요일이니까 고양이 앞니 보고가세요
14
생활 속 침투한 자잘한 빌런들
1
오빠 고등학교 선생님인데 학생들 맨날 잔다고 서러워하는데 어캄 ㅠ……
12
2
하닉물린애들 어떡해ㅠㅠㅠㅠ
3
3
하이닉스 260층 이상인 사람만 들어와봐
17
4
사무보조 알바 하고 싶은데 엑셀을 못햌ㅋㅋㅋㅋ
15
5
대학 동기들과의 카톡인데 기분나빠도 되는거 맞지?
22
6
30대에도 세후 300 못버는 사람 많아?
18
7
컴활만 있어도 중소 들어가는 거
6
8
난 데통쓰면서 이게 젤 힘들었음
7
9
부모 잘만난애들은 진짜복받은줄 알아야돼...
6
10
이거 선녀와나무꾼 현대판 버젼이네
4
11
간호학과 가면 안되는 이유
12
밥이 5500인데 커피도 5500이야
8
13
지그재그로 옷샀는데 1시간도 안지나서 송장 뜸
1
14
가슴 숨기고 다니면 잘 모르지 않아...?
7
15
kt 고객보답 이거 내 돈도 쓰는거긴 하지만
1
16
간호 제일 낮은 학교는 입결 어느정도임?
6
17
겨제 효과가뭐야?
3
18
썸남 최근에 이별하고 힘들어하는데
8
19
30중반 간호사인데 공시 준비 어떻게 생각해 ?
2
20
최근에 전산회계 2급 자격증 딴 사람 있을까??
2
1
트리플에스 김유연은 교사될 일 없는데 왜 사범대 갔을까?
16
2
故 김수미 김치 사업을 며느리 서효림이 이어나가기로 했나보다
5
3
정보/소식
[공식] 혼성그룹 카드, 9년 만에 해체…"여정을 마무리하기로"
10
4
스타일리스트 일당 미쳤다..
13
5
sm남돌이 코어가 좀 쎈편이야?
10
6
근데 옥주현 뮤배뿐만 아니라 가수들도 저격한거 맞는데?
4
7
죽이 진짜 살찌기 좋은 음식같음
6
8
엥 브라질 탈락했다고?
13
9
요즘 MZ들은 인스타 피드에 글 안 쓴다는거 진짠가봐...?
11
10
난 제습기 샀다가 당근함
41
11
네이마르 오늘경기 이사진 진짜야 가짜야?ㅋㅋㅋ
19
12
글쓴이가 생각하는 이번 월드컵 최고의 명경기
2
13
뭔가 결승 노르웨이 프랑스 만날것같음
4
14
에이티즈 뭐냐
3
15
근데 지금 사람 왤캐 많은겨??
16
에이티즈 9년차에 멜론 일간 첫진입..
15
17
팬덤스테이지? 이거 무슨 티켓팅 대결해?
1
18
근데 축구는 약팀일수록 골키퍼가 주목 받는듯
1
19
리센느 리트와 메트조합이 개웃기네 ㅋㅋㅋㅋ
2
20
혹시 네이마르 이번이 마지막 올림픽이야?
3
1
호프 예고편 괴물 캡쳐
4
2
아 미친 검사외전에서 강동원이 구라친학력 휘문고였구나ㅋㅋㅋㅋㅋㅋㅋ
1
3
강회장 럽라 말 나오는거는 예전 오나귀 생각남
3
4
호프 다들 뭘로 봐?
1
5
멋진 신세계 메인이 내내 붙어있었음
5
6
곤지암 어제 처음 봤는데 박지현 너무 충격적이라 계속 생각날 거 같음
5
7
급상승
영화 호프 부모님이랑 봐도 괜찮으려나
2
8
아 에바다 스파이더맨 용산
1
9
호프 엄청 기대되네
2
10
아니 호프 솔직히 기대하는 사람 많아서 마플 많을 것도 예상한 바지만
11
강회장 영체 부분 말고 에필로그 5분으로 방글이랑 준현이
3
12
네웹 심연의 하늘 좋아했는데 작가가 자주 지각했거든
16
13
강회장
준현이가 방글이한테 반한것도 더 납득하게 쓸수 있지 않았어?
5
14
오싹한연애 재밌겠다
5
15
오싹한연애
섭남도 여주랑 서사 좋아보여서 궁금해
4
16
고래별 허진호 자기 이름 츄러스 가지고 싶어했댘ㅋㅋ
2
17
팬미팅 좌석 고민
3
18
굿보이 정주행중인데 진짜 답답허다...
3
19
오늘 호프 시사회라도 있는거야?
6
20
포핸즈 제작발표회 녹화 7월 15일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