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162846
세미나 발표 준비가 미흡해 세미나가 열릴 예정인 호텔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허위 신고를 한 30대 회사원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면치 못했다.
조사 결과 A 씨는 사건 당일 해당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던 '항공 드론, 차세대 에너지 미래 전략 세미나'를 연기시키기 위해 이런 짓을 벌였다. A 씨는 해당 세미나에서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발표 준비가 되지 않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뭐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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