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경찰에 따르면 장 씨와 광주의 한 식당에서 함께 아르바이트를 한 베트남 여성 A 씨가 "장 씨에게 성폭행당했다"며 지난 4일 칠곡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A 씨는 식당에서 함께 아르바이트하며 알게 된 장 씨가 1년가량 스토킹했고, 여고생 살해 사건이 발생하기 이틀 전 광주에서 성폭행당하고 살해 위협을 느껴 사촌 언니가 사는 칠곡으로 피신,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일면식도 없는 고교생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지른 점에 주목, 성향과 범행 특성 파악을 위해 장 씨의 반사회적 인격장애 검사를 실시했지만 사이코패스는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news1.kr/local/daegu-gyeongbuk/6162841
저게 싸패가 아니면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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