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16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110
주말마다 차박 하러가는 남편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혼자는 있고 싶고 멀리 가긴 귀찮았던 건가, 집 안에서 저 정도의 혼자만의 시간도 못가지다니 슬프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럼 넌 나중에 와이프가 애들 너한테 다 내팽겨치고 짬날때마다 저래도 이해할꺼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위치추적만 했는데 저걸 어케 앎?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추적된 장소에 가보니 저러고 있었다는 말인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전업인 경우는 남편 출근하면 나만의 시간이니까 따로 필요없고 맞벌이인 경우는 그냥 친구랑 커피숍가서 수다떠는걸로 풀어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아이들 등원, 등교 남편 출근하면 집에서 혼자만의 시간 보내요 물론 틈틈히 집안일도 해야하지만 그거 좀 미루면 어때하고 놀아요! 미룬만큼 바빠지지만 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이래서 각자 방 있었으면 좋겠음 나를 위해서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222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333 난 결혼하면 각방 쓰고 싶어 각자의 개인공간 필요함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본문 내용부터 댓글들까지 대체 결혼을 왜해야 하나 싶다 장점이 뭐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게, 배우자랑 함께 있기 싫다는 건 아니라서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그렇다고 혼자만의 시간은 또 가지고 싶단거자나 그랫더니 달리는 댓글은 바로 와이프가 저래도 너 괜찮냔 소리부터 나오는데 혼자 시간도 원하는거도 하나 못하는게 결혼 같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음 그럼 결혼 안하시면 될 것 같아용!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결혼은 인위적인제도라그럼 원래없던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그냥 혼자 있는다고 하면 되지 거짓말까지 해야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남자들은 집에서 혼자만의 시간이 없긴 함 그래서 화장실 귀신이 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여자들은 있나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이래서 서재든 게임방이나 취미방 등 각자 시간 보낼 수 있는 곳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진짜 이해감 나도 밥먹거나 티비볼때 옆에 가족이 와서 앉으면 개불편하고 좀 가줬으면 좋겠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위치추적이라니 ㄷㄷ..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그냥 남여 차이인걸 또 여러가지 끌고 오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여자 남자를 떠나서 난 I로서 너무 공감 간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각자 방 있음 좋아요 진짜.. 잠은 같이 자기도 하고 따로 자기도 하는데 취미방이 각각 따로 있어서 개인 시간도 챙길 수 있어서 좋아요 물론 애기 생기면 그럴 시간도 여유도 없겠지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이해가 되더라. 우리집 아파트에도 저녁이나 주말에 저런 분 있음. 여성분인데 항상 구석 경차자리에 그냥 핸드폰 켜놓고 앉아있음. 한 세 번 봤나.. 첨엔 귀신인줄알아서 흠칫했는데 뉴스 보니 이해가 됨.
집 바로 앞에 먹자도 많고, 공원도 엄청 크게 있는데 그냥 자기만의 공간 안에 혼자 있는게 필요한 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나도 차안에서 노는거 좋아하는데
간식먹고 넷플도 보고
잠도 자고
몇달 그랬더니
허리돌아가서 한의원다님 ㅜㅜ
지금은 좀 자제하는 중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난 진짜 이해 안 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비염 환자의 코
06.16 02:09 l 조회 611
버스에서 짜장면 시켜먹던 시대2
06.16 02:08 l 조회 1224
맥주 못 따르기 우승자
06.16 02:08 l 조회 437
이탈리아인들의 제스처
06.16 02:07 l 조회 206
10년만에 초등학교 문방구를 갔다
06.16 02:06 l 조회 159
회원님 지금 어디에요?
06.16 02:05 l 조회 45
나무 올라가고 싶은 아기 코알라 도와주는 할아버지
06.16 02:03 l 조회 452
지역 공공자전거 이름들
06.16 02:01 l 조회 195
미국의 한인 입양인들을 위해 만든 시설1
06.16 02:01 l 조회 897
태어난지 40일 됐다는 광어18
06.16 01:58 l 조회 8771 l 추천 1
1936년 코카콜라
06.16 01:58 l 조회 335
휴일에 문 여는 병원&약국 쉽게 찾는 방법
06.16 01:57 l 조회 240
2주마다 염색한다는 모태새치 연예인1
06.16 01:55 l 조회 2621
돈 낼곳이 없어요 아저씨
06.16 01:54 l 조회 246
쌀국수에 고수 빼면 안되는 이유
06.16 01:52 l 조회 426
너구리에게 당한 수박
06.16 01:52 l 조회 395
교도소에서 식빵 판매 금지한 이유4
06.16 01:49 l 조회 7240
추성훈이 프로포즈했던 방법
06.16 01:48 l 조회 739
귓밥 습관적으로 파내면 안되는 이유2
06.16 01:47 l 조회 6248
층간소음 해결한 누나
06.16 01:46 l 조회 319


처음이전2612622632642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