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17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월 800 벌어 안 외로워요” 나혼자 잘사는 4050
97
17일 전
l
조회
86905
인스티즈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0001?sid=102
3
15
3
익인1
아이는 날 부양해주는 존재가 아님
사랑해서 사랑하는 사람 닮은 아이 기르고 싶은게 아니라면 자식 낳아 기르면 안됨
결혼도 마찬가지임
외로워서 결혼하면 결혼해도 외로운 사람임
17일 전
익인69
2
16일 전
익인2
월 800쯤 버는 사람이면 갑자기 아플때 사고났을때 대비 어지간히 됐겠지
17일 전
익인66
요즘 병원동행시스템이라던지 1인통합간병 이런시스템 되게잘되있음 간병인도보험들면되고뭐 실제로울엄마아플때 생각보다필요한건돈이지 사람은아니더라
16일 전
익인3
가족이 있어도 돈 쓰는 게 낫다고 하는 마당에... 가족 얘기 나오면 무조건 간병 얘기를 하는데 좀 그렇습니다
17일 전
익인4
간병을 안바라고 키우면 자식이 효도할지모르지만
그런거 바라고 키우는 순간 남보다 못할겁니다~~~~
17일 전
익인5
800이면 실버타운 들어가겠는디
17일 전
익인18
22
17일 전
익인6
왜 항상 결혼하면 날 간병해줄거라 생각할까? 배우자는 이혼하면 남이고 자식은 내 뜻대로 행동해주지 않는데. 남한테 기댈 생각말고 스스로 설 생각을 해야 아쉬운 소리 안할텐데
17일 전
익인7
가족은 아플때 병간호 대비용이냐 항상하는 말이 똑같네
17일 전
익인8
간병시키려고 애낳냐
17일 전
익인9
바보냐 월 800벌면 가족 유무 상관없이 행복할 수 있어
17일 전
익인10
월 800에 가족있으면 젤 행복함
17일 전
익인15
가족 두명 이상에 800이면 완전 다른데..
17일 전
익인10
분기별 해외여행가고 먹고싶은거 다먹고 쇼핑하고 공연 등 문화생활 가능하면 살만한거 같은데
17일 전
익인15
800에 두명도 그정도 못하고 자녀있으면 교육비 들어서 반도 못함
17일 전
익인10
울집 세식구 그정도인데..서울 삶;;;;
17일 전
익인70
나는 이 말 공감하는데... 둘이 800-900정도 버는 30중후반부부인데, 분기별 여행 가능하고, 문화생활 즐기기 좋아. 그 사이 경기도 집도 샀고, 서로 성과금나오면 적금도 하고 주식도 함. 우리는 딩크긴 하지만 이정도면 자녀 한 두명 케어 가능할 돈이라고 봐.
16일 전
익인72
이것도 성향차이임.. 그 800 자기 취미에만 다 써서 행복한 사람이 있으니까
16일 전
익인11
월 800이면 기혼이든 비혼이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돈임. 어느쪽이든 본인이 행복한 쪽을 선택해서 사는건데 왜 남이 행불행을 정해주냐. 가족이 간병인도 아니고 가족이 있다고 다 부양해주는 것도 아니구만
17일 전
익인12
지 아프면 간호하라고 애낳냐?
지 안외로울라고 낳냐?
애가 뭔 수단도 아니고
17일 전
익인13
내 롤모델들이시다
17일 전
익인14
우ㅜㄹ 8백이면 실버타운가깃다
17일 전
익인16
ㄹㅇ 가족 있다고 다 부양하는거 아닌데..
17일 전
익인17
실버타운 들어가서 친구사귀면됨
17일 전
익인19
현실은 저 돈이면 건강관리 잘하고 스트레스도 덜 받아서 아플일 드뭄
17일 전
익인20
요새 어디가서 자식이 노후 소리하면 욕 먹음
아무도 안 모셔 병원 일 해보면 혼자 오는 어르신 보호사 동반해서 오는 어르신이 태반이지 자식이나 남편이 동반하는 경우 잘 없어 다들 본인 일 하기 바쁘지
간병을 누가 해 요즘...
17일 전
익인21
가족이 간병해줄거라 생각하는건가
17일 전
익인22
난 그래도 가족이 주는 행복감은 못 이길 거 같다고 생각해
17일 전
익인23
혼자 월800이면 간병보험,실비,암보험, 치매보험 싹 설계해서 대비하고도 남을듯.
17일 전
익인24
800정돈 벌어야 실버타운 가는구나
17일 전
익인25
맨날 미혼한테 하는 소리가 아프거나 쓰러졌을 때 어쩔거냐 이런 래파토리 뿐이네 월 800을 번다는데 뭐가 두렵겟음 가족 줄줄이 딸렸는데 누구 하나 큰병 걸려서 집안 무너지는 게 더 무서운 거 아님? 그리고 요즘 가족 있어도 다 각자 돈벌고 생활 해야해서 간병인한테 맡기는데 뭔..
17일 전
익인26
전회사 우리파트 과장님이 진짜 전형적인 월 800언저리+매년 연차 몰아써서 2주씩 혼자 해외여행 다녀오시고+서울 자가마련해서 싱글라이프 즐기는 분이었음... 볼 때마다 진짜 인생 재미지시겠다 느낌...
17일 전
익인27
혼자 잘산다는 글에 왜 꼭 저렇게 초치는지 모르겠음. 결혼해서 자녀 있지만 나 병걸려서 거동 못하게 되면 절대 얘한테 신세 안질거임 절대 싫음 무조건 내가 벌어서 간병인 쓸거고 그래서 본문 글쓴분 부러울 뿐임
17일 전
익인28
이미 병원 입원실 가면 보호자말고 간병인이 상주하는 경우가 훨 많음 자식 있어도 간병 보험 적용하는 마당에...
17일 전
익인29
좋겠다
17일 전
익인30
저축,재테크 잘해야함 믿을 수 있는 친척, 친구랑 연락 주기적으로 해야하고 난 응원함 모두가 다 결혼,출산하는 세상이 아니야
17일 전
익인31
800 부럽….
17일 전
익인32
아프면 이혼당하던데 원래 없는것보다 그게 더 비참하겠다 비약같으면 여성 암환자 이혼율 보고 오셈ㅋㅋㅋ
17일 전
익인34
22
17일 전
익인33
아플 때 가족들한테 팽당하는게 더 슬플듯 ㅠ
17일 전
익인35
병원에서 일해본 사람들은 다 알텐데... 가족이 간병하는 경우 매우 드묾
17일 전
익인36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왜 나오겠음...?
17일 전
익인37
왜 다들 내가 아플 것만 생각하지
배우자나 자식이 아파서 내가 돌보는 상황은 생각 안해봄?
17일 전
익인61
긍까..ㅋㅋ
17일 전
익인38
가족이 주는 안정감...이 없는데 저 사람은 그게 당연한가 보네 부럽다
난 안정을 주는 가족도 돈도 다 없는뎋ㅎ...
17일 전
익인39
가족 있어도 각자 그들의 삶이 있는데 어떻게 온전히 간병을 맡겨요.
가족 있어도 자녀 많아도 거진 다 간병인 쓰더만..
17일 전
익인40
600~800만원에서 외로움이 일시적으로 커지는거 보니까 상관관계가 타당한건지 궁금하네
17일 전
익인41
와 멋지다...... 롤모델..
17일 전
익인42
800 못벌어도 혼자 잘 삽니다.간병비 보험에 꼭 넣어두시길..요즘은 가족이 있어도 가족한테 부탁안해요
17일 전
익인43
나도 월800있으면 혼자 잘살수있겠다 부럽다
17일 전
익인44
가족이 부양은 못해줌
그들도 벌어야되고 일이 있는데 어떻게 부양을 해 줌?
이렇게 생각하고 노후를 보내야된다고 생각함
17일 전
익인45
가족만큼의 케어ㅋㅋㅋㅋ 가족이 케어 해주는 사람이냐? 가족이 주는 안정감 이러네 돈 주면 누구든 고용한다 돈 줘도 도망갈 인성질이면 가족이어도 도망감
17일 전
익인46
ㅋㅋㅋ 아파서 쓰러질 때를 생각하는 건가…
같이 있어도 외로울 바에는 혼자 있는 게 나을 거 같다
17일 전
익인47
자식이 있다고 100% 나를 부양해주는 것도 아닌데 뭔.. 자식이 보험임?
17일 전
익인48
근데... 가족이 심리적 버팀목인건 인정하는데. 간병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그거 아무리 가족이라도 길게 못함. 같이 죽어. 돈이라도 있어야 사람 쓰면서 숨구멍이라도 트이지. 그리고 애초에 자기 외로움 하나 컨트롤 못하는 사람은 결혼해서 힘들어. 결혼한다고 외롭지 않은거 아니라는. 감정이든 뭐든 자립할수 있는 사람끼리 결혼해야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면서 살수있다는.
17일 전
익인49
요양원 할머니 할아버지들 모두 자식 있으십니다-요양원 공익
17일 전
익인50
오 우리 회사에 이런 분들 꽤 많은데
17일 전
익인51
지금 세대는 이제 로봇 나올거라 걱정 없어요. 생활에 좀 여유 생기면 가사노동 대신 해주는 로봇 들이고 생활습관 케어랑 운동, 마사지 다 해주는 로봇 들이면 됨. 10년전엔 저 얘기가 통했는데 이젠 AI 시대라 상관이 없죠. 돈이 없을수록 가족들이랑 뭉쳐있는게 더 낫고 많을수록 개인으로 지내도 상관 없다는 얘기 나오고 있음.
17일 전
익인52
부모님 합쳐서 600인데 나랑 동생 없었으면 진짜 여유롭게 사셨겠더라.. 나도 딱히 사는데 부족함 못느끼고 컸거든
부모님은 우리가 인생의 의미라고 하지만 확실히 자식 없는게 돈모으는데 최고긴 할듯
17일 전
익인53
부양의 의미보다는 심리적 안정감이 더 큰듯
17일 전
익인54
근데 부양을 유무를 떠나서 주기적으로 들여다봐준는 가족있이 요양병원에 있는것과 나홀로 요양병원에 있는 차이도 무시 못해
17일 전
익인55
아 800못벌어서 노후 불안하긴 한데, 그냥 불안해하다 죽을게요. 무슨 자식을 내 똥바라지하려고 낳나... 어쩜 하나같이 논리가 저거밖에 없냐. 남편있어도 나 아프면 수발들기싫어 이혼하자는 남편이 태반인데 무슨.
17일 전
익인56
ㅋㅋ 쓰러지면 가족들이 얼씨구나 님 돌봐줄 거 같음? 암 걸린 아내더러 이혼하잔 남편 사례나 읽고 오슈 지 아프면 가족이 당연히 돌봐줄 거란 환상 속에 빠져있는 거 개 처웃기네 그리고 아이 남편 뒷바라지 하다 골병은 더 드는 건 생각 안 하는 건가 당신이 아픈 이유가 저 가족들 때문일 수도 있어요~
17일 전
익인57
그정도 벌면 간병 걱정이 아니라 실버타운에서 편안하게 살겠구만 ㅋㅋㅋ 요양원에서 일하는 가족 있어서 사정 아는데 2/3은 걍 부모 입원 시키고 오지도 않음 빨리 돌아가시길 바라는 자식도 꽤 됨 가족이 있어서 더 불행한 집도 많다는 거^^…
17일 전
익인58
맨날 저런 얘기에 등장하는게 간병ㅋㅋㅋ 뭔 결혼을 간병해줄 사람 보험들듯 하는거냐 할 말이 그거밖에 없나
17일 전
익인59
미혼인들이 고독사 하길 “바라는거” 같음ㅋㅋㅋㅋㅋ 그래야만해 너넨 미혼이니까!! 후회해야해!!! << 진짜 뭔...
17일 전
익인60
하지만 대다수는 월800은 커녕 저축도 제대로 못한다는거지 가족을 간병해줄사람으로 보는게 아니구 정말 힘든시기에 진심으로 걱정해주는건 가족뿐이라 그래
17일 전
익인62
간병이 필요할 정도로 아프면 이혼 당합니다
우리 건강하게 오래 살아요^^
16일 전
익인63
ㄹㅇ 가족이라고 영원하지 않아요~
16일 전
익인67
33
16일 전
익인64
800이면 아주여유롭지
16일 전
익인65
와 800에 혼자면 진짜 개좋겠다 마음이 진짜 평화로울듯
16일 전
익인68
간호사 친구가 해준 말들 보면 딱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이 날 책임짐
16일 전
익인71
월 800이면 확실히 인생이 재밌을것 같긴함....
16일 전
익인73
800에 혼자살면 완전 풍요롭지...하고 싶은거 다하고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ㅋㅋㅋ근데 혼자가 행복하다는 글엔 이악물고 부정하는 인간들이 항상 있더라ㅋㅋㅋㅋㅋㅋ
16일 전
익인72
외할머니 요양병원에 입원해계신데.. 자녀나 배우자가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환자들 극도로 적음.. 수납하러 갔는데 간호사들 푸념도 들었음 명절에 나가려면 외박증 신청해서 나가야하는데 다들 병원에 잠깐 방문은 해도 안 데리고 나가려고 해서 설날에 인원들 그대로 출근해야한다고...
16일 전
익인74
집에 환자 있어본 집은 안다.ㅋㅋ 대다수의 가정이 간병 못하고 집안싸움남.
돈이 최고임.
16일 전
익인75
실버타운들어가서 적당히 놀고 살듯
안들어가도 ㅅ가능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교보문고 번따 막혀서 개빡침…..
이슈 · 6명 보는 중
AD
현재 심각하다는 정상체중의 위고비 정병..JPG
이슈 · 4명 보는 중
즉석복권 1등 당첨자의 소감...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궁 리메이크 어디까지 왔다고? 내가 신채경을 찾았어
이슈 · 3명 보는 중
역주행중인 크러쉬 미워 가사
이슈
옷 매치 잘하는 익들아
일상 · 2명 보는 중
AD
골드만삭스 "삼전닉스 빼면 코스피 4700" … 이게 우리 증시 현주소
이슈
AD
렌즈 13.5 인데 너무 개눈같아보여??
일상
옷 입는 스타일 바꾸기 시작했다는 유투버 회사원A.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개강하자마자 남미새 이벤트에 당첨된 사람.twt
이슈 · 6명 보는 중
이마트가 작정하고 내놓은 '3,980원' 두 줄 김밥
이슈 · 1명 보는 중
AD
최근 대학교 축제 의상으로 말나오는 다영
이슈 · 7명 보는 중
투썸 망고생 리뉴얼 재출시
이슈 · 1명 보는 중
AD
[단독] 번역가 황석희, 3차례 성범죄
이슈 · 2명 보는 중
AD
과거 백지영이 서인영을 갈궜던 이유.jpg
이슈 · 3명 보는 중
오늘자 안성재 인스스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sns에서 줌내난다고 논란인 문자....JPG
242
데이식스 도운 입장문 업데이트..JPG
209
성인들아 제발 길에서 비둘기 보고 소리지르지 마
146
데이식스 도운 열애설 상대 가족 파묘..JPG
186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스타벅스 인증' 시끌..."남이사 커피 사먹든 말든?"
115
스타벅스로 사태로 인한 투썸 근황
99
⚠️나솔 31기 라방 순자 추가 폭로 전문⚠️
144
케데헌이 대박 터지자 후회한 곳
87
'거제 야호'라는 유쾌한 균열…리센느, K-팝 '잃어버린 시간' 복원하나
77
곰들 때문에 초비상 사태 걸린 도쿄 근황 .jpg
85
지드래곤, '미성년 교제 허위' 김수현에 '좋아요'로 공개 지지…절친 응원 나섰다
104
믿음이 없어서 헤어진 커플
58
이효리가 대운 터질 때 겪었다는 증상
196
밥 맛있기로 소문난 해군 밥 퀄리티
61
나는솔로 라방 끝나고 회식 근황.jpg
48
유명한걸로 유명해진 디저트
103
05.22 23:14
l
조회 83627
l
추천 1
1923년 프랑스 파리에서 유행한 인싸템
5
05.22 23:12
l
조회 10787
충주의료원에 사비로 기부를 한 김선태.jpg
22
05.22 23:09
l
조회 7256
l
추천 5
강아지랑 같이 살아본 사람은 알겠지만 진짜 이렇게 구체적인 의사가 비언어적으로 확실하게 전달됨.twt
1
05.22 23:09
l
조회 5667
l
추천 1
와일드씽 새포스터 공개
2
05.22 23:07
l
조회 2732
만나봤던 intp 인팁 지인들 한마디로 표현해보기
1
05.22 23:07
l
조회 472
결국 훌랄라 광고 다시 따낸 서인영 ㅋㅋㅋㅋㅋ
13
05.22 22:50
l
조회 15292
l
추천 1
현재 난리났다는 진짜 은행번호 보이스피싱 근황
27
05.22 22:32
l
조회 27212
l
추천 3
아버님이 집 마련해주신다고 하는데 예랑이가 아버님께 매월 70만원을 종신토록 드리자고 하셔.blind
158
05.22 22:30
l
조회 74056
초등 방과후 강사 울린 학부모 폭언
13
05.22 22:26
l
조회 13998
"관리비 안 내잖아”…외부 어린이 놀이터 출입 금지한 부산 아파트
9
05.22 22:23
l
조회 7419
현 시점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는 아기...
3
05.22 22:20
l
조회 4359
친한 동생 대출까지 받아서 돈을 빌려줘도 괜찮을까...
3
05.22 22:19
l
조회 2947
마을버스에서 본 진상 커플
1
05.22 22:17
l
조회 4839
체리블렛
추가하기
더보기
멤버들 매년 컴백하면서 자컨에 서바도 나오고 열심히 살고 있네
1
여기 사람있어?? 담 컴백 소취하는 컨셉있어?
1
아니 진짜 다들 실력 좋으시고 이쁘시던데
1
아이튠즈 3개국 1위에 오르고 성장하는게 보여
첫날 벌써 8천장 넘음
체블 요즘에 우리가 좋아할 연습하고 있대 컴백각 ~
PTSD 오는 찐 남자 말투
1
05.22 22:15
l
조회 1628
[속보] 여름 기온, 평년보다 높을 확률 60% 전망
4
05.22 22:14
l
조회 2365
방탄소년단 정국 뉴욕 캘빈클라인 팝업 대기줄 현황
2
05.22 22:13
l
조회 984
l
추천 1
자택 공개한 장원영 인스타
1
05.22 22:13
l
조회 1972
l
추천 2
진짜 부자는 손톱에 돈쓰지않는다
100
05.22 22:11
l
조회 90963
위고비·마운자로 맞은 암 환자들 '깜짝' 효과…"전이·사망률 '뚝'"
128
05.22 22:10
l
조회 76855
l
추천 6
더보기
처음
이전
126
127
128
129
13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4
1
시골 강아지 S급 개집.jpg
14
2
올해 출산율 1.0 전망
16
3
다음달에 있다는 거제시 축제
5
4
원양어선에선 뭘 먹는지 찍어서 올려준 유튜버
5
역대급 퀄리티의 비빔면
6
자영업자가 망하는 이유 중 하나...jpg
1
7
고양이를 잃어버렸는데 찾긴 찾았음
8
면접 망치고 울어버린 딸
9
어린이랑 대화하는게 좋은 이유.jpg
10
힘든 사람한테 말하면 안되는 문장 TOP 10
11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 실제성격
12
자기가 타협해야 할지 묻는 36살 공무원
1
13
의외로 코끼리랑 고양이랑 인간이 같다는 것.jpg
3
14
숨 쉬듯이 자연스러운 무례함
15
테무산 무한도전
1
성수가면 사람들 진짜 한대씩 때리고싶음
4
2
이재모피자 도우가 얇아서 약해서 못들고 먹겠다고 다른피자를 시키심
1
3
올해 주식으로 얼마벌었어?
28
4
집단 유행이 무서운건가 옥색 인테리어 예쁘다고 생각한 사람이 많았단게 소름
12
5
혼자 나리타공항에서 인천공항가는데 외로워서 어카냐
7
6
꾸미면 평범~예쁘장? 정도되는데
7
7
얘들아 솔직히 너네 ㄹㅇ 코 안 파? ㅎㅇㅈㅇ
14
8
요즘에는 진짜 다 고양이상 좋아하네
6
9
친구랑 같이 일하고 싶다는 거 이해 안되는 게
6
10
와 진짜 무식하게
11
대학 소문이 글케 빠름?
3
12
야구장에서 족발 먹음 민폐여?
2
13
2500만원으로 주식 하는거 별로임??
2
14
나 우리 엄마가 너무 조아..
2
15
당일치기 여행 어디가 좋을까..
6
16
디자인 할 생각 있는 사람들은 독하게 할거 아니면 추천하고 싶지 않다
4
17
텀블러에 라떼 아이스크림 이런거 담으면 냄새안나?
4
18
선스틱은 화장하면 안 발라?
2
19
여자고 이성애잔데 예쁜여돌이 너무 좋다..
2
20
스무살 사촌동생 늦게 들어가서 부모님이랑 싸우고 연락왔는데
2
1
리센느는 확실히 대표가 돌출신이라서 그런지
17
2
지금 시간에 이런거 올려도 되나
28
3
팜하니 데뷔전에 썰돌던거 웃기다
4
뺏어먹을까봐 그릇 사수하는 아일릿 원희 ㅋㅋㅋ.jpg
3
5
코르티스 그룹 내에서 서로 반말하나?
4
6
앤더블 덕질 좋은게 노래 퍼포도 좋지만 떡밥 많은게 큰듯
2
7
한빈아 하오야 성찬아 은석아 원빈아 신유야 도훈아 우현아 명수야 두준아 요섭아 세훈아 경수야 백현아 창..
38
8
와 확실히 연예인은 키가 커야 되네 아우라가....
2
9
성찬이 데뷔한 지 꽤 됐는데도 보여줄게 많은 느낌
5
10
이집 진짜 개맛집
2
11
127 귀여운거 볼사람
12
성심당 망고케이크 또 먹고 싶어서 아른거림 🫠
1
13
리센느 노래 듣는데 뉴진스 이후 처음으로 노래 향기나는 기분임
1
14
나솔 23기 옥순이랑 31기 순자랑 친목보고싶음
15
원빈 이 사진 봄? 진짜 개미쳤는데
16
라이즈 컴백까지 아직 멀었는데
17
워너원고 담주막방 이후엔 머없음..?
3
18
ㄱ
근데 귭청은 한유진이 왜 청이야?
5
19
자리 골라 줄 사람....?
20
5세대로 칼군무 고음차력쇼 보니까 신선하다
8
1
김고은 사극 너무 기대됨
17
2
와 순자 글 진짜 잘쓴다
15
3
원희 고윤정 투샷 떴다
44
4
초록글 보고 생각나서.. 허남준 데뷔 늦게 하긴 했더라
2
5
스위트홈 허남준 개 좋네
7
6
멋진신세계
재벌남 카드 가져가서 결제한 게 고작
2
7
bl
오늘 야화첩 본 사람 있어??
4
8
너네는 심장이 반응하는 오스트하면 뭐야?
71
9
유어아너로 허남준 망태기에 넣은 사람들이
17
10
쇼박스 작년에 진짜 힘들었구나
2
11
허남준 데뷔 빨랐으면 오씨엔 드라마 많이 찍었을듯
31
12
정보/소식
본 채널에 <대군부인> 재방송 편성한 MBC (케이블 아님)
22
13
장승조 풍뎅이 뭐임 ㅋㅋㅋㅋㅋㅋ
1
14
박지훈 이렇게 귀여울때 나 뭐했지?
1
15
원더풀스
채니한테 안전한 곳이 싸부집ㅋㅋㅋㅋㅋ
4
16
박지훈 소년병 역할 하면 좋겠다...
1
17
만달로리안 그로구 본익들 없나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