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17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월 800 벌어 안 외로워요” 나혼자 잘사는 4050
97
23일 전
l
조회
86922
인스티즈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0001?sid=102
3
15
3
익인1
아이는 날 부양해주는 존재가 아님
사랑해서 사랑하는 사람 닮은 아이 기르고 싶은게 아니라면 자식 낳아 기르면 안됨
결혼도 마찬가지임
외로워서 결혼하면 결혼해도 외로운 사람임
23일 전
익인69
2
23일 전
익인2
월 800쯤 버는 사람이면 갑자기 아플때 사고났을때 대비 어지간히 됐겠지
23일 전
익인66
요즘 병원동행시스템이라던지 1인통합간병 이런시스템 되게잘되있음 간병인도보험들면되고뭐 실제로울엄마아플때 생각보다필요한건돈이지 사람은아니더라
23일 전
익인3
가족이 있어도 돈 쓰는 게 낫다고 하는 마당에... 가족 얘기 나오면 무조건 간병 얘기를 하는데 좀 그렇습니다
23일 전
익인4
간병을 안바라고 키우면 자식이 효도할지모르지만
그런거 바라고 키우는 순간 남보다 못할겁니다~~~~
23일 전
익인5
800이면 실버타운 들어가겠는디
23일 전
익인18
22
23일 전
익인6
왜 항상 결혼하면 날 간병해줄거라 생각할까? 배우자는 이혼하면 남이고 자식은 내 뜻대로 행동해주지 않는데. 남한테 기댈 생각말고 스스로 설 생각을 해야 아쉬운 소리 안할텐데
23일 전
익인7
가족은 아플때 병간호 대비용이냐 항상하는 말이 똑같네
23일 전
익인8
간병시키려고 애낳냐
23일 전
익인9
바보냐 월 800벌면 가족 유무 상관없이 행복할 수 있어
23일 전
익인10
월 800에 가족있으면 젤 행복함
23일 전
익인15
가족 두명 이상에 800이면 완전 다른데..
23일 전
익인10
분기별 해외여행가고 먹고싶은거 다먹고 쇼핑하고 공연 등 문화생활 가능하면 살만한거 같은데
23일 전
익인15
800에 두명도 그정도 못하고 자녀있으면 교육비 들어서 반도 못함
23일 전
익인10
울집 세식구 그정도인데..서울 삶;;;;
23일 전
익인70
나는 이 말 공감하는데... 둘이 800-900정도 버는 30중후반부부인데, 분기별 여행 가능하고, 문화생활 즐기기 좋아. 그 사이 경기도 집도 샀고, 서로 성과금나오면 적금도 하고 주식도 함. 우리는 딩크긴 하지만 이정도면 자녀 한 두명 케어 가능할 돈이라고 봐.
23일 전
익인72
이것도 성향차이임.. 그 800 자기 취미에만 다 써서 행복한 사람이 있으니까
23일 전
익인11
월 800이면 기혼이든 비혼이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돈임. 어느쪽이든 본인이 행복한 쪽을 선택해서 사는건데 왜 남이 행불행을 정해주냐. 가족이 간병인도 아니고 가족이 있다고 다 부양해주는 것도 아니구만
23일 전
익인12
지 아프면 간호하라고 애낳냐?
지 안외로울라고 낳냐?
애가 뭔 수단도 아니고
23일 전
익인13
내 롤모델들이시다
23일 전
익인14
우ㅜㄹ 8백이면 실버타운가깃다
23일 전
익인16
ㄹㅇ 가족 있다고 다 부양하는거 아닌데..
23일 전
익인17
실버타운 들어가서 친구사귀면됨
23일 전
익인19
현실은 저 돈이면 건강관리 잘하고 스트레스도 덜 받아서 아플일 드뭄
23일 전
익인20
요새 어디가서 자식이 노후 소리하면 욕 먹음
아무도 안 모셔 병원 일 해보면 혼자 오는 어르신 보호사 동반해서 오는 어르신이 태반이지 자식이나 남편이 동반하는 경우 잘 없어 다들 본인 일 하기 바쁘지
간병을 누가 해 요즘...
23일 전
익인21
가족이 간병해줄거라 생각하는건가
23일 전
익인22
난 그래도 가족이 주는 행복감은 못 이길 거 같다고 생각해
23일 전
익인23
혼자 월800이면 간병보험,실비,암보험, 치매보험 싹 설계해서 대비하고도 남을듯.
23일 전
익인24
800정돈 벌어야 실버타운 가는구나
23일 전
익인25
맨날 미혼한테 하는 소리가 아프거나 쓰러졌을 때 어쩔거냐 이런 래파토리 뿐이네 월 800을 번다는데 뭐가 두렵겟음 가족 줄줄이 딸렸는데 누구 하나 큰병 걸려서 집안 무너지는 게 더 무서운 거 아님? 그리고 요즘 가족 있어도 다 각자 돈벌고 생활 해야해서 간병인한테 맡기는데 뭔..
23일 전
익인26
전회사 우리파트 과장님이 진짜 전형적인 월 800언저리+매년 연차 몰아써서 2주씩 혼자 해외여행 다녀오시고+서울 자가마련해서 싱글라이프 즐기는 분이었음... 볼 때마다 진짜 인생 재미지시겠다 느낌...
23일 전
익인27
혼자 잘산다는 글에 왜 꼭 저렇게 초치는지 모르겠음. 결혼해서 자녀 있지만 나 병걸려서 거동 못하게 되면 절대 얘한테 신세 안질거임 절대 싫음 무조건 내가 벌어서 간병인 쓸거고 그래서 본문 글쓴분 부러울 뿐임
23일 전
익인28
이미 병원 입원실 가면 보호자말고 간병인이 상주하는 경우가 훨 많음 자식 있어도 간병 보험 적용하는 마당에...
23일 전
익인29
좋겠다
23일 전
익인30
저축,재테크 잘해야함 믿을 수 있는 친척, 친구랑 연락 주기적으로 해야하고 난 응원함 모두가 다 결혼,출산하는 세상이 아니야
23일 전
익인31
800 부럽….
23일 전
익인32
아프면 이혼당하던데 원래 없는것보다 그게 더 비참하겠다 비약같으면 여성 암환자 이혼율 보고 오셈ㅋㅋㅋ
23일 전
익인34
22
23일 전
익인33
아플 때 가족들한테 팽당하는게 더 슬플듯 ㅠ
23일 전
익인35
병원에서 일해본 사람들은 다 알텐데... 가족이 간병하는 경우 매우 드묾
23일 전
익인36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왜 나오겠음...?
23일 전
익인37
왜 다들 내가 아플 것만 생각하지
배우자나 자식이 아파서 내가 돌보는 상황은 생각 안해봄?
23일 전
익인61
긍까..ㅋㅋ
23일 전
익인38
가족이 주는 안정감...이 없는데 저 사람은 그게 당연한가 보네 부럽다
난 안정을 주는 가족도 돈도 다 없는뎋ㅎ...
23일 전
익인39
가족 있어도 각자 그들의 삶이 있는데 어떻게 온전히 간병을 맡겨요.
가족 있어도 자녀 많아도 거진 다 간병인 쓰더만..
23일 전
익인40
600~800만원에서 외로움이 일시적으로 커지는거 보니까 상관관계가 타당한건지 궁금하네
23일 전
익인41
와 멋지다...... 롤모델..
23일 전
익인42
800 못벌어도 혼자 잘 삽니다.간병비 보험에 꼭 넣어두시길..요즘은 가족이 있어도 가족한테 부탁안해요
23일 전
익인43
나도 월800있으면 혼자 잘살수있겠다 부럽다
23일 전
익인44
가족이 부양은 못해줌
그들도 벌어야되고 일이 있는데 어떻게 부양을 해 줌?
이렇게 생각하고 노후를 보내야된다고 생각함
23일 전
익인45
가족만큼의 케어ㅋㅋㅋㅋ 가족이 케어 해주는 사람이냐? 가족이 주는 안정감 이러네 돈 주면 누구든 고용한다 돈 줘도 도망갈 인성질이면 가족이어도 도망감
23일 전
익인46
ㅋㅋㅋ 아파서 쓰러질 때를 생각하는 건가…
같이 있어도 외로울 바에는 혼자 있는 게 나을 거 같다
23일 전
익인47
자식이 있다고 100% 나를 부양해주는 것도 아닌데 뭔.. 자식이 보험임?
23일 전
익인48
근데... 가족이 심리적 버팀목인건 인정하는데. 간병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그거 아무리 가족이라도 길게 못함. 같이 죽어. 돈이라도 있어야 사람 쓰면서 숨구멍이라도 트이지. 그리고 애초에 자기 외로움 하나 컨트롤 못하는 사람은 결혼해서 힘들어. 결혼한다고 외롭지 않은거 아니라는. 감정이든 뭐든 자립할수 있는 사람끼리 결혼해야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면서 살수있다는.
23일 전
익인49
요양원 할머니 할아버지들 모두 자식 있으십니다-요양원 공익
23일 전
익인50
오 우리 회사에 이런 분들 꽤 많은데
23일 전
익인51
지금 세대는 이제 로봇 나올거라 걱정 없어요. 생활에 좀 여유 생기면 가사노동 대신 해주는 로봇 들이고 생활습관 케어랑 운동, 마사지 다 해주는 로봇 들이면 됨. 10년전엔 저 얘기가 통했는데 이젠 AI 시대라 상관이 없죠. 돈이 없을수록 가족들이랑 뭉쳐있는게 더 낫고 많을수록 개인으로 지내도 상관 없다는 얘기 나오고 있음.
23일 전
익인52
부모님 합쳐서 600인데 나랑 동생 없었으면 진짜 여유롭게 사셨겠더라.. 나도 딱히 사는데 부족함 못느끼고 컸거든
부모님은 우리가 인생의 의미라고 하지만 확실히 자식 없는게 돈모으는데 최고긴 할듯
23일 전
익인53
부양의 의미보다는 심리적 안정감이 더 큰듯
23일 전
익인54
근데 부양을 유무를 떠나서 주기적으로 들여다봐준는 가족있이 요양병원에 있는것과 나홀로 요양병원에 있는 차이도 무시 못해
23일 전
익인55
아 800못벌어서 노후 불안하긴 한데, 그냥 불안해하다 죽을게요. 무슨 자식을 내 똥바라지하려고 낳나... 어쩜 하나같이 논리가 저거밖에 없냐. 남편있어도 나 아프면 수발들기싫어 이혼하자는 남편이 태반인데 무슨.
23일 전
익인56
ㅋㅋ 쓰러지면 가족들이 얼씨구나 님 돌봐줄 거 같음? 암 걸린 아내더러 이혼하잔 남편 사례나 읽고 오슈 지 아프면 가족이 당연히 돌봐줄 거란 환상 속에 빠져있는 거 개 처웃기네 그리고 아이 남편 뒷바라지 하다 골병은 더 드는 건 생각 안 하는 건가 당신이 아픈 이유가 저 가족들 때문일 수도 있어요~
23일 전
익인57
그정도 벌면 간병 걱정이 아니라 실버타운에서 편안하게 살겠구만 ㅋㅋㅋ 요양원에서 일하는 가족 있어서 사정 아는데 2/3은 걍 부모 입원 시키고 오지도 않음 빨리 돌아가시길 바라는 자식도 꽤 됨 가족이 있어서 더 불행한 집도 많다는 거^^…
23일 전
익인58
맨날 저런 얘기에 등장하는게 간병ㅋㅋㅋ 뭔 결혼을 간병해줄 사람 보험들듯 하는거냐 할 말이 그거밖에 없나
23일 전
익인59
미혼인들이 고독사 하길 “바라는거” 같음ㅋㅋㅋㅋㅋ 그래야만해 너넨 미혼이니까!! 후회해야해!!! << 진짜 뭔...
23일 전
익인60
하지만 대다수는 월800은 커녕 저축도 제대로 못한다는거지 가족을 간병해줄사람으로 보는게 아니구 정말 힘든시기에 진심으로 걱정해주는건 가족뿐이라 그래
23일 전
익인62
간병이 필요할 정도로 아프면 이혼 당합니다
우리 건강하게 오래 살아요^^
23일 전
익인63
ㄹㅇ 가족이라고 영원하지 않아요~
23일 전
익인67
33
23일 전
익인64
800이면 아주여유롭지
23일 전
익인65
와 800에 혼자면 진짜 개좋겠다 마음이 진짜 평화로울듯
23일 전
익인68
간호사 친구가 해준 말들 보면 딱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이 날 책임짐
23일 전
익인71
월 800이면 확실히 인생이 재밌을것 같긴함....
23일 전
익인73
800에 혼자살면 완전 풍요롭지...하고 싶은거 다하고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ㅋㅋㅋ근데 혼자가 행복하다는 글엔 이악물고 부정하는 인간들이 항상 있더라ㅋㅋㅋㅋㅋㅋ
23일 전
익인72
외할머니 요양병원에 입원해계신데.. 자녀나 배우자가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환자들 극도로 적음.. 수납하러 갔는데 간호사들 푸념도 들었음 명절에 나가려면 외박증 신청해서 나가야하는데 다들 병원에 잠깐 방문은 해도 안 데리고 나가려고 해서 설날에 인원들 그대로 출근해야한다고...
23일 전
익인74
집에 환자 있어본 집은 안다.ㅋㅋ 대다수의 가정이 간병 못하고 집안싸움남.
돈이 최고임.
23일 전
익인75
실버타운들어가서 적당히 놀고 살듯
안들어가도 ㅅ가능
1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요즘 광화문 미감이 𝙅𝙊𝙉𝙉𝘼 바뀌는 이유.JPG
이슈 · 3명 보는 중
거의 동시기에 향수 광고 풀린 라이징 남배우 3명
이슈 · 2명 보는 중
"단종 죽인 범인은 '오겜' 456번"...'왕사남' 북미 반응, 로튼토마토 96% [Oh!쎈 이슈]
이슈 · 1명 보는 중
고양이가 있는 거실이 너무 조용해서 가봤더니.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걸그룹보다 더 예쁜 와이프.jpg
이슈 · 12명 보는 중
AD
이창호 때문에 성형수술까지 한 이창호 동생.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이 커플 진짜 안 어울리지 않아?
일상 · 7명 보는 중
준우 이사람 무슨 차이일까? 다이어트? 스타일링?
일상 · 2명 보는 중
⚠️이지훈♥아야네 어린이집 논란 입장문⚠️
이슈 · 1명 보는 중
AD
진지하게 남미새룩 같아….?
일상 · 5명 보는 중
경상도 사람들끼리도 논란이라는 사투리
이슈 · 1명 보는 중
오사카 유니버설 가기도전에 𝙅𝙊𝙉𝙉𝘼 기빨린다는 것..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프롬프트 절대 공유 안하는 신입 어떡하죠?
이슈 · 5명 보는 중
허리디스크 심각했던 이채연 요즘 퍼포 수준 .gif
이슈 · 7명 보는 중
늑구가 사람 물면 어떡함?
이슈 · 1명 보는 중
AD
한 천재가 발견한 토스트 굽는 법.jpg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속보] 선관위 "송파구 투표용지, 유권자 50% 분량만 인쇄"
165
민주당: 개표중단 요청 일고의 가치도 없어..
159
아니, 굳이 유럽까지 가서 한식 먹을 필요가 있음?
107
사진관 예약취소 레전드.jpg
86
용지논란에 개빡친 공무원
84
의사가 말리는 수면 자세
80
고등래퍼 민티 최신 근황.....jpg
70
[단독] 홈플러스 휴업 37개점, 결국 폐점한다
52
월급 300 소비 차이
61
1인 기획사 차린다는 NCT 전 마크
52
옥바라지카페의 존재를 알게된 불륜카페
40
내 생각에 2030 극우화는 그냥 재밌어서임
47
Ai가 그린 여군들 밥먹는 모습
41
꼭 노들섬 미리미리 가야하는 이유
43
섬노예 시체,,얼굴만 없어진 이유.jpg
67
e스포츠가 스포츠냐고 물어보는 무례한 기자
1
05.23 01:01
l
조회 787
l
추천 1
길에서 조폭들한테 90도 인사받은 유지태
05.23 01:00
l
조회 4935
친구들 사이에서 결제 문제로 감정싸움이 났는데
1
05.23 00:59
l
조회 1678
롤케이크 국룰
1
05.23 00:58
l
조회 1042
독일 혼욕탕 후기
38
05.23 00:55
l
조회 54509
l
추천 1
업소 일했던 친구가 시집을 너무 잘가요
117
05.23 00:54
l
조회 102691
퇴직한 부장님들이 개업한 가게
6
05.23 00:50
l
조회 13576
l
추천 3
아이가 고릴라 우리에 떨어지자 벌어진 일
05.23 00:49
l
조회 941
한국말 서툰 한일부부 엄마
1
05.23 00:48
l
조회 1761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약 순위
05.23 00:41
l
조회 2039
마라도의 별미 수박 쌈장밥
2
05.23 00:38
l
조회 758
l
추천 1
이 패션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6
05.23 00:36
l
조회 8087
불법 촬영물 사이트 'AVMOV' 30대 여성 운영자 구속영장 기각
1
05.23 00:34
l
조회 1474
21세기 대군부인 외부 반응이고 뭐고 전편 재방 예정인 mbc
1
05.23 00:34
l
조회 936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난 사전투표 절대 안함
45
에이티즈 우영 인스스
51
돼지빵..이란걸 성찬땜에 처음알음....
33
화가 잔뜩 났는데 손은 줘야함
6
진짜 한동훈 망신살 잇는듯
40
통신 3사, 안면인증 집중 운영 대리점 지정…7월 의무화 예고
05.23 00:28
l
조회 186
스타벅스 레전드 베이글녀 .jpg
17
05.23 00:25
l
조회 41508
l
추천 1
흉기에 찔려 피투성이인 상태로 안내를 계속한 맹인안내견 '오스카'
188
05.23 00:18
l
조회 95746
l
추천 39
다이소 900ml, 1.2L 대용량 텀블러 출시 예정.jpg
6
05.23 00:16
l
조회 12134
l
추천 2
찐 낭만의 계절 여름이다 vs 겨울이다
3
05.23 00:15
l
조회 566
이 두색은 무엇을 떠올리게 하나요?
1
05.23 00:15
l
조회 266
더보기
처음
이전
286
287
288
289
29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40
1
내 생각에 2030 극우화는 그냥 재밌어서임
42
2
꼭 노들섬 미리미리 가야하는 이유
41
3
피부관리 정말 중요한 의사의 조언
15
4
성동구민들의 정원오 지지 진짜 상상을초월함 투표라기보다 지금 문자인기투표에가까움 > 의 최종결과
3
5
일본의 레전드 불륜 사건
10
6
절대 화를 내지 않는 노홍철이 부모님에게 화 낸 이유…jpg
1
7
학교에 제육볶음 싸오는 학생
3
8
요즘 2030 세대가 느끼는 좌절의 이유
4
9
재테크는 삼성전자 사내부부처럼.jpg
11
10
치매 걸린 아내가 정신이 돌아와 남편에게 한 행동
1
11
1인 기획사 차린다는 NCT 전 마크
46
12
맨몸으로 우주공간에 나가면
2
13
6년만에 깜짝 컴백하는 남돌
14
시골 다방 모닝세트
1
15
Ai랑 즐겁게 노는 사람
3
16
엄마의 보물
1
오세훈은 DDP 하나로 정원오 업적 다 이김 ......
36
2
정원오가 몽총한거지
15
3
회사 유니폼 주는 거 ㄹㅇ 돈 절약 많이 되네
7
4
1찍들의 "그럼 넌 받지마" << 이게 너무 혐오스러웠음
19
5
여기 가방 너무 내 취향..
2
6
윤석열 내란 아닌거였네
6
7
아랫배 좀 있는거지?
2
8
궁금한데 오세훈 뭐 잘해서 뽑은거임?
16
9
스타벅스로 뇌절하더니 ㅋㅋㅋㅋ
3
10
삼전 내일 더 떨어질까..?
3
11
오세훈 서울시장된김에 쓰레기 매립지도 이제 강남 3구에 하나 세울 때 된듯
12
12
이번 선거로 거를 애들 많아져서 좋음 ㅎㅎ
5
13
다이어트 진짜 식단이 전부긴 한가봐
9
14
역시 다음 대통은 오세훈인듯
7
15
아... 화장실 청소 미화원분하고 내 타임하고 겹쳐
2
16
그래도 이번선거는 애국보수녀 분들이 많아졌다는것에 의의를 둔다
10
17
15키로 빠진거면
1
18
근데 어차피 돈 잘 벌어도 집 못 사는구나 박탈감을 왜 2 찍이 느껴?
19
진짜 지능딸린사람들 개많음
20
근데 자주 아픈사람들한테 궁금한거
1
1
정보/소식
"서울 재선거” 촉구하던 국힘…오세훈 당선되자 '선거결과 수용'
43
2
정보/소식
[속보] 선관위 "투표함 개표 안 돼 오세훈 당선 확정 못해”
6
3
근데 일예 너무 비꼰다
17
4
정보/소식
[속보] 李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매우 유감…책임 묻고 대책 마련"
4
5
만약에 부정선거가 맞다면 진짜 다시 뽑아?
10
6
노들섬 디자인 진심 이게 맞다고? ㄹㅇ 북한같아 하... 이게뭐야
25
7
서울 사람들 그 난리를 겪고도 오세훈을 뽑냐...하는데 (소신발언
24
8
와 전재수 부산에서 뽑힌 이유 ㅋㅋㅋㅋㅋㅋㅋㅋ
5
9
서울 오세훈이 겨우 이긴거아님?
1
10
정보/소식
'투표용지 부족' 잠실 투표소 대치 장기화
20
11
비 실환가;
2
12
잠실 쪽 각 당 투표 참관인들 거의 감금 상태인가봐
6
13
스타벅스에 분노하셨으면
7
14
티빙 지금 비번도 다 털렸다는 소리야?
13
15
근데 2찍남들 이건 알아야함
3
16
ㅁㅈ 울산현대팬들 시청 와서 항의하고 그랬잖아
4
17
부산이랑 울산시장 더불어민주당인거 얼마만이야?
4
18
와 경북 안동에서 허승규라고 녹색당 당선 됐는데 안동 산불 이후로 계속
6
19
티빙 이용권 끊은사람도 개인정보 털린거 보상해줄까?
2
20
뇌용량부족은 봤어도 투표용지부족은 내 살다살다
2
1
오 곽튜브 슈돌 나온대
9
2
멋진신세계
허남준 막내티난다ㅋㅋㅋ 두근두근 씬 집에서 연습해왔다니까
3
3
멋진신세계
헐 허남준 8화 엔딩 찍고 울었네
12
4
메이킹 영상 보면 좀 깰때도 있어서 안보는 중
5
강민아 요즘 머함..?
3
6
헐 김재원 맥날 광고 떴다
13
7
박지훈 아버님 로또 3등 당첨되신 적 있대
20
8
와일드씽 오정세 없었으면 어쩔뻔했냐
15
9
멋진신세계
임지연 뭔가 검사처럼 나왔다
2
10
멋진신세계
허남준 개크게 구르다가 임지연이 삐끗하니까
4
11
박지훈 인터넷 잘 안 하는구나
3
12
박지훈 잘난 척하거나 거들먹거리는 거 진짜 싫어하나봐
18
13
멋진신세계
나 원래 메이킹 노잼으로 느끼는데 여긴 메이킹도 존잼임
2
14
멋진신세계
아니 메이킹보는데 허남준 진짜 요리좋아하네ㅋㅋㅋ
4
15
와일드씽
오정세랑 박지현이 멱살잡고 끌고가는 영화
8
16
위하준 허남준 우도환 셋이서 장르물 찍어라
6
17
멋진신세계
너무 전우애 같아요?
3
18
멋진신세계
둘 다 진짜 무해하게 논다 ㅋㅋㅋㅋㅋ
1
19
멋진신세계
메이킹 개웃긴닼ㅋㅋㅋ 너무 전우같아요? 이러넼ㅋㅋㅋㅋ
1
20
멋진신세계
세계가 서리 가려주기에 맞춤정장이라 자켓 넘 작은거 아니야 했는데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