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17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월 800 벌어 안 외로워요” 나혼자 잘사는 4050
98
27일 전
l
조회
86944
인스티즈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0001?sid=102
3
16
3
익인1
아이는 날 부양해주는 존재가 아님
사랑해서 사랑하는 사람 닮은 아이 기르고 싶은게 아니라면 자식 낳아 기르면 안됨
결혼도 마찬가지임
외로워서 결혼하면 결혼해도 외로운 사람임
27일 전
익인69
2
26일 전
익인2
월 800쯤 버는 사람이면 갑자기 아플때 사고났을때 대비 어지간히 됐겠지
27일 전
익인66
요즘 병원동행시스템이라던지 1인통합간병 이런시스템 되게잘되있음 간병인도보험들면되고뭐 실제로울엄마아플때 생각보다필요한건돈이지 사람은아니더라
26일 전
익인3
가족이 있어도 돈 쓰는 게 낫다고 하는 마당에... 가족 얘기 나오면 무조건 간병 얘기를 하는데 좀 그렇습니다
27일 전
익인4
간병을 안바라고 키우면 자식이 효도할지모르지만
그런거 바라고 키우는 순간 남보다 못할겁니다~~~~
27일 전
익인5
800이면 실버타운 들어가겠는디
27일 전
익인18
22
27일 전
익인6
왜 항상 결혼하면 날 간병해줄거라 생각할까? 배우자는 이혼하면 남이고 자식은 내 뜻대로 행동해주지 않는데. 남한테 기댈 생각말고 스스로 설 생각을 해야 아쉬운 소리 안할텐데
27일 전
익인7
가족은 아플때 병간호 대비용이냐 항상하는 말이 똑같네
27일 전
익인8
간병시키려고 애낳냐
27일 전
익인9
바보냐 월 800벌면 가족 유무 상관없이 행복할 수 있어
27일 전
익인10
월 800에 가족있으면 젤 행복함
27일 전
익인15
가족 두명 이상에 800이면 완전 다른데..
27일 전
익인10
분기별 해외여행가고 먹고싶은거 다먹고 쇼핑하고 공연 등 문화생활 가능하면 살만한거 같은데
27일 전
익인15
800에 두명도 그정도 못하고 자녀있으면 교육비 들어서 반도 못함
27일 전
익인10
울집 세식구 그정도인데..서울 삶;;;;
27일 전
익인70
나는 이 말 공감하는데... 둘이 800-900정도 버는 30중후반부부인데, 분기별 여행 가능하고, 문화생활 즐기기 좋아. 그 사이 경기도 집도 샀고, 서로 성과금나오면 적금도 하고 주식도 함. 우리는 딩크긴 하지만 이정도면 자녀 한 두명 케어 가능할 돈이라고 봐.
26일 전
익인72
이것도 성향차이임.. 그 800 자기 취미에만 다 써서 행복한 사람이 있으니까
26일 전
익인11
월 800이면 기혼이든 비혼이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돈임. 어느쪽이든 본인이 행복한 쪽을 선택해서 사는건데 왜 남이 행불행을 정해주냐. 가족이 간병인도 아니고 가족이 있다고 다 부양해주는 것도 아니구만
27일 전
익인12
지 아프면 간호하라고 애낳냐?
지 안외로울라고 낳냐?
애가 뭔 수단도 아니고
27일 전
익인13
내 롤모델들이시다
27일 전
익인14
우ㅜㄹ 8백이면 실버타운가깃다
27일 전
익인16
ㄹㅇ 가족 있다고 다 부양하는거 아닌데..
27일 전
익인17
실버타운 들어가서 친구사귀면됨
27일 전
익인19
현실은 저 돈이면 건강관리 잘하고 스트레스도 덜 받아서 아플일 드뭄
27일 전
익인20
요새 어디가서 자식이 노후 소리하면 욕 먹음
아무도 안 모셔 병원 일 해보면 혼자 오는 어르신 보호사 동반해서 오는 어르신이 태반이지 자식이나 남편이 동반하는 경우 잘 없어 다들 본인 일 하기 바쁘지
간병을 누가 해 요즘...
27일 전
익인21
가족이 간병해줄거라 생각하는건가
27일 전
익인22
난 그래도 가족이 주는 행복감은 못 이길 거 같다고 생각해
27일 전
익인23
혼자 월800이면 간병보험,실비,암보험, 치매보험 싹 설계해서 대비하고도 남을듯.
27일 전
익인24
800정돈 벌어야 실버타운 가는구나
27일 전
익인25
맨날 미혼한테 하는 소리가 아프거나 쓰러졌을 때 어쩔거냐 이런 래파토리 뿐이네 월 800을 번다는데 뭐가 두렵겟음 가족 줄줄이 딸렸는데 누구 하나 큰병 걸려서 집안 무너지는 게 더 무서운 거 아님? 그리고 요즘 가족 있어도 다 각자 돈벌고 생활 해야해서 간병인한테 맡기는데 뭔..
27일 전
익인26
전회사 우리파트 과장님이 진짜 전형적인 월 800언저리+매년 연차 몰아써서 2주씩 혼자 해외여행 다녀오시고+서울 자가마련해서 싱글라이프 즐기는 분이었음... 볼 때마다 진짜 인생 재미지시겠다 느낌...
27일 전
익인27
혼자 잘산다는 글에 왜 꼭 저렇게 초치는지 모르겠음. 결혼해서 자녀 있지만 나 병걸려서 거동 못하게 되면 절대 얘한테 신세 안질거임 절대 싫음 무조건 내가 벌어서 간병인 쓸거고 그래서 본문 글쓴분 부러울 뿐임
27일 전
익인28
이미 병원 입원실 가면 보호자말고 간병인이 상주하는 경우가 훨 많음 자식 있어도 간병 보험 적용하는 마당에...
27일 전
익인29
좋겠다
27일 전
익인30
저축,재테크 잘해야함 믿을 수 있는 친척, 친구랑 연락 주기적으로 해야하고 난 응원함 모두가 다 결혼,출산하는 세상이 아니야
27일 전
익인31
800 부럽….
27일 전
익인32
아프면 이혼당하던데 원래 없는것보다 그게 더 비참하겠다 비약같으면 여성 암환자 이혼율 보고 오셈ㅋㅋㅋ
27일 전
익인34
22
27일 전
익인33
아플 때 가족들한테 팽당하는게 더 슬플듯 ㅠ
27일 전
익인35
병원에서 일해본 사람들은 다 알텐데... 가족이 간병하는 경우 매우 드묾
27일 전
익인36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왜 나오겠음...?
27일 전
익인37
왜 다들 내가 아플 것만 생각하지
배우자나 자식이 아파서 내가 돌보는 상황은 생각 안해봄?
27일 전
익인61
긍까..ㅋㅋ
26일 전
익인38
가족이 주는 안정감...이 없는데 저 사람은 그게 당연한가 보네 부럽다
난 안정을 주는 가족도 돈도 다 없는뎋ㅎ...
27일 전
익인39
가족 있어도 각자 그들의 삶이 있는데 어떻게 온전히 간병을 맡겨요.
가족 있어도 자녀 많아도 거진 다 간병인 쓰더만..
27일 전
익인40
600~800만원에서 외로움이 일시적으로 커지는거 보니까 상관관계가 타당한건지 궁금하네
27일 전
익인41
와 멋지다...... 롤모델..
27일 전
익인42
800 못벌어도 혼자 잘 삽니다.간병비 보험에 꼭 넣어두시길..요즘은 가족이 있어도 가족한테 부탁안해요
27일 전
익인43
나도 월800있으면 혼자 잘살수있겠다 부럽다
27일 전
익인44
가족이 부양은 못해줌
그들도 벌어야되고 일이 있는데 어떻게 부양을 해 줌?
이렇게 생각하고 노후를 보내야된다고 생각함
27일 전
익인45
가족만큼의 케어ㅋㅋㅋㅋ 가족이 케어 해주는 사람이냐? 가족이 주는 안정감 이러네 돈 주면 누구든 고용한다 돈 줘도 도망갈 인성질이면 가족이어도 도망감
27일 전
익인46
ㅋㅋㅋ 아파서 쓰러질 때를 생각하는 건가…
같이 있어도 외로울 바에는 혼자 있는 게 나을 거 같다
27일 전
익인47
자식이 있다고 100% 나를 부양해주는 것도 아닌데 뭔.. 자식이 보험임?
27일 전
익인48
근데... 가족이 심리적 버팀목인건 인정하는데. 간병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그거 아무리 가족이라도 길게 못함. 같이 죽어. 돈이라도 있어야 사람 쓰면서 숨구멍이라도 트이지. 그리고 애초에 자기 외로움 하나 컨트롤 못하는 사람은 결혼해서 힘들어. 결혼한다고 외롭지 않은거 아니라는. 감정이든 뭐든 자립할수 있는 사람끼리 결혼해야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면서 살수있다는.
27일 전
익인49
요양원 할머니 할아버지들 모두 자식 있으십니다-요양원 공익
27일 전
익인50
오 우리 회사에 이런 분들 꽤 많은데
27일 전
익인51
지금 세대는 이제 로봇 나올거라 걱정 없어요. 생활에 좀 여유 생기면 가사노동 대신 해주는 로봇 들이고 생활습관 케어랑 운동, 마사지 다 해주는 로봇 들이면 됨. 10년전엔 저 얘기가 통했는데 이젠 AI 시대라 상관이 없죠. 돈이 없을수록 가족들이랑 뭉쳐있는게 더 낫고 많을수록 개인으로 지내도 상관 없다는 얘기 나오고 있음.
27일 전
익인52
부모님 합쳐서 600인데 나랑 동생 없었으면 진짜 여유롭게 사셨겠더라.. 나도 딱히 사는데 부족함 못느끼고 컸거든
부모님은 우리가 인생의 의미라고 하지만 확실히 자식 없는게 돈모으는데 최고긴 할듯
27일 전
익인53
부양의 의미보다는 심리적 안정감이 더 큰듯
27일 전
익인54
근데 부양을 유무를 떠나서 주기적으로 들여다봐준는 가족있이 요양병원에 있는것과 나홀로 요양병원에 있는 차이도 무시 못해
27일 전
익인55
아 800못벌어서 노후 불안하긴 한데, 그냥 불안해하다 죽을게요. 무슨 자식을 내 똥바라지하려고 낳나... 어쩜 하나같이 논리가 저거밖에 없냐. 남편있어도 나 아프면 수발들기싫어 이혼하자는 남편이 태반인데 무슨.
26일 전
익인56
ㅋㅋ 쓰러지면 가족들이 얼씨구나 님 돌봐줄 거 같음? 암 걸린 아내더러 이혼하잔 남편 사례나 읽고 오슈 지 아프면 가족이 당연히 돌봐줄 거란 환상 속에 빠져있는 거 개 처웃기네 그리고 아이 남편 뒷바라지 하다 골병은 더 드는 건 생각 안 하는 건가 당신이 아픈 이유가 저 가족들 때문일 수도 있어요~
26일 전
익인57
그정도 벌면 간병 걱정이 아니라 실버타운에서 편안하게 살겠구만 ㅋㅋㅋ 요양원에서 일하는 가족 있어서 사정 아는데 2/3은 걍 부모 입원 시키고 오지도 않음 빨리 돌아가시길 바라는 자식도 꽤 됨 가족이 있어서 더 불행한 집도 많다는 거^^…
26일 전
익인58
맨날 저런 얘기에 등장하는게 간병ㅋㅋㅋ 뭔 결혼을 간병해줄 사람 보험들듯 하는거냐 할 말이 그거밖에 없나
26일 전
익인59
미혼인들이 고독사 하길 “바라는거” 같음ㅋㅋㅋㅋㅋ 그래야만해 너넨 미혼이니까!! 후회해야해!!! << 진짜 뭔...
26일 전
익인60
하지만 대다수는 월800은 커녕 저축도 제대로 못한다는거지 가족을 간병해줄사람으로 보는게 아니구 정말 힘든시기에 진심으로 걱정해주는건 가족뿐이라 그래
26일 전
익인62
간병이 필요할 정도로 아프면 이혼 당합니다
우리 건강하게 오래 살아요^^
26일 전
익인63
ㄹㅇ 가족이라고 영원하지 않아요~
26일 전
익인67
33
26일 전
익인64
800이면 아주여유롭지
26일 전
익인65
와 800에 혼자면 진짜 개좋겠다 마음이 진짜 평화로울듯
26일 전
익인68
간호사 친구가 해준 말들 보면 딱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이 날 책임짐
26일 전
익인71
월 800이면 확실히 인생이 재밌을것 같긴함....
26일 전
익인73
800에 혼자살면 완전 풍요롭지...하고 싶은거 다하고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ㅋㅋㅋ근데 혼자가 행복하다는 글엔 이악물고 부정하는 인간들이 항상 있더라ㅋㅋㅋㅋㅋㅋ
26일 전
익인72
외할머니 요양병원에 입원해계신데.. 자녀나 배우자가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환자들 극도로 적음.. 수납하러 갔는데 간호사들 푸념도 들었음 명절에 나가려면 외박증 신청해서 나가야하는데 다들 병원에 잠깐 방문은 해도 안 데리고 나가려고 해서 설날에 인원들 그대로 출근해야한다고...
26일 전
익인74
집에 환자 있어본 집은 안다.ㅋㅋ 대다수의 가정이 간병 못하고 집안싸움남.
돈이 최고임.
26일 전
익인75
실버타운들어가서 적당히 놀고 살듯
안들어가도 ㅅ가능
1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정청래, 7세 여아에 77년생 하정우 두고 "'오빠' 해봐” 거듭…野 "아동학대”
이슈
잠실 콘서트 가는 2030 괴롭히는 태극기부대
이슈 · 17명 보는 중
인공와우 끼고 뮤지컬 보러갔다가 고나리 당한 디시인
이슈 · 4명 보는 중
일본에서 유행하는 어깨빵 피하는 민찬기.gif
이슈 · 9명 보는 중
AD
현재 논란중인 나는솔로 영식 운전실력..JPG
이슈 · 7명 보는 중
인버스로 30억에서 1억 찍으신 분 은퇴하셨네..
일상 · 4명 보는 중
AD
영화 기생충 아역 다송이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AD
KCM이 딸 공개후 긁혔던 댓글
이슈 · 7명 보는 중
넷플릭스팀은 이런거 기대하고 왔을텐데
이슈 · 7명 보는 중
강원도 '60만원 수학여행' 결국 취소…"추억 빼앗겼다" vs "주최 측 꿍꿍이"
이슈 · 2명 보는 중
AD
대한민국 세계 5대 무역강국 등극
이슈 · 1명 보는 중
똥 기저귀로 교사 폭행한 엄마 결국 감옥행
이슈 · 2명 보는 중
AD
실시간 반응 난리난 치과의사가 직접 받은 임플란트.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노무현재단, '비하 논란' 롯데 구단에 항의…롯데 "해당 직원 퇴사"
이슈 · 1명 보는 중
AD
성남서 모르는 20대女 얼굴 면도칼로 그은 30대 체포
이슈 · 5명 보는 중
'182㎞ 음주운전' 남태현, 1심 징역 1년…법정 구속은 면해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기 𝙅𝙊𝙉𝙉𝘼 쎄다는 박보영 잠실사태 먹금.JPG
294
현재 파묘중인 제베원 박건욱 태도..JPG
150
현재 완전히 폭도가 돼버린 잠실 부정선거 시위대
217
책 많이 읽은 티가 나는 말투
125
한 유튜버의 이번 시위에 대한 소신발언
183
남직원들이 여직원이랑 같이 밥 안 먹는 이유
103
개처웃긴 극우들 세계관 붕괴
182
예쁘게 못태어나서 어쩔 수 없이 공부한다는 딸
106
빠순이들 표독스럽게 패는거 𝙅𝙊𝙉𝙉𝘼 웃김..JPG
130
(소름주의) 현재 너무 조용하다는 대한민국..JPG
105
현재 한로로 댓글창 상황..JPG
123
이재명 "국회·대통령실 세종시로 완전 이전 추진”
83
한국인 공통 말버릇
69
김밥 때문에 탈났다고 민원넣는 잠실피크닉..JPG
74
실시간 일본에서 욕먹고 있는 하투하.jpg
72
기안84 눈에도 평범하지 않은 여배우
9
05.11 20:26
l
조회 25025
어떤 회사원의 사회적 죽음
05.11 20:23
l
조회 5769
설리가 외모 컴플렉스였다고 밝혔던 부위.jpg
113
05.11 20:20
l
조회 95372
l
추천 17
핑계고는 양반이었다는 양상국 놀토..JPG
312
05.11 20:17
l
조회 139691
l
추천 17
유명 드라마에 피규어를 함부로 대여해주면 안되는 이유
8
05.11 20:12
l
조회 10560
케데헌 흥행으로 외국인들이 깨달은 것
4
05.11 20:11
l
조회 14152
l
추천 1
집에서 담근 전통주 대참사
4
05.11 20:07
l
조회 9739
l
추천 4
일본과 중국이 한자 폐지에 실패한 이유
4
05.11 20:06
l
조회 4316
메이저리그에서 일본인과 주먹싸움했던 한국인 이야기
05.11 20:04
l
조회 408
한때 2000년대에 매우 아름다운 외모로 유명했던 강도
05.11 20:02
l
조회 4062
프랑스인이 이해한 수저론
6
05.11 20:01
l
조회 6235
교도소는 처음이라는 범죄자
1
05.11 19:59
l
조회 1592
드라마를 이끈 주연 배우들이 줄줄이 종영 인터뷰 고사 소식을 전하며 침묵을 택했다. 타이틀롤인 아이유를 비롯해 변우석,..
1
05.11 19:57
l
조회 4445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은 차의 비밀
05.11 19:56
l
조회 1423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메이플월드
추가하기
유니스
추가하기
악기/연주
추가하기
Oasis
추가하기
미스터트롯
추가하기
미용실 다녀온 후 예민해진 골댕이
05.11 19:55
l
조회 1900
30대 이후 남자들 몸이 망가지는 진짜 순서
05.11 19:52
l
조회 2857
양상국이 동기들 이야기할 때 박지선 이야기를 꼭 하는 이유
3
05.11 19:44
l
조회 23903
왜 우리는 진격의 거인에서 파시즘을 느끼는가
1
05.11 19:43
l
조회 2053
인종차별 당한 팬을 초청한 맨체스터 시티
05.11 19:42
l
조회 705
다큐 3일 고시생들 근황
12
05.11 19:40
l
조회 18039
l
추천 4
더보기
처음
이전
576
577
578
579
58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38
1
지하철에서 누가 ㅅㅅ하나봐요
2
2
축의금으로 9만 9천원을 준 이유
4
3
가족이 일주일에 수박 두세통씩 조지는 수박킬러인데
25
4
캠핑카 로망 없애는 1등 공신
6
5
나 넷플릭스 총댄데 우리 멤버들 귀여워
16
6
거북목 심한 사람들 극공감
4
7
서울사람 98%가 틀린다는 경상도 사투리
21
8
와이프 보니까 미뇽같다
9
유치원 휴원이 위험한 이유
2
10
거실에 있는 커플분들께서 사주셨어요
1
11
모 구청 일자리 면접 결과
12
잠실 콘서트 가는 2030 괴롭히는 태극기부대
24
13
한국 야구장에 방문한 미국인의 후기
14
매우 직관적인 마라탕 맵기 선택 옵션
1
15
잘 키우던 식물 아래쪽에 이상한 무언가가 생겼습니다
16
간식 몰래 빼먹다 들킨 아기
17
당근마켓 강태공이 날 구해줬어ㅠㅜ큐ㅠ
1
18
단톡방에 한 명쯤은 있는 유형들
19
소원을 이룬 소위
20
엄마가 고기 누린내 잡는 방법
2
1
월요일 주식 땜에 정신 나가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2
대학 다녀본 익들아 진짜 누가 누구랑 잤고 이런거 소문났었어?
44
3
날씬한데 아랫배만 볼록한 건 뭐야?
7
4
흑석동 집값도 거의 50억
4
5
친한친구 엄마가 나 싫어하시는데 좀 슬픔..
7
6
혹시 공기업 취준생/현직 등 잘 아는 사람 있니 이직
11
7
솔직히 중국인 미감 괜찮지 않음?
23
8
요즘 학생들 진짜 기본매너..?센스가 없네
1
9
kodex s&p 잇잖아 코덱이라고 읽어?
2
10
직장인들아 원래 일요일만되면 출근할 생각에 심란해?
10
11
친오빠가 경찰인데
5
12
먹방 요즘 하압 소리? 내는 게 유행임?
1
13
둘중에 뭐가 더 최악인 인생같아?
14
너희는 다 정해져있다고 믿음?
5
15
나는 이제 개말라 인간 못하겠다
6
16
계엄 시위할때 20대 남자들이 적었다고 하던데
8
17
얘들아 이렇게 볼때는 나 허리라인 없어보이지ㅋㅋㅋㅋ40
5
18
갑자기 인생 너무 우울해서 겁나 울었다
19
잠실 시위 왜 시위대가 아니라고 하는지가 궁금함
3
20
몸이나 물건에서 영원히 좋은 냄새 나는 건 모야
2
1
일부러 익잡에 안쓰고 익예에 씀 월,화에 삼전 하닉 주우셈
2
인피니트 엘 최근 얼굴
19
3
나 지금 주식 이 상태임
12
4
하닉삼전 낮을때 주웠는데 팔고
7
5
한국 닉네임 만들어서 나온 중국 공안들이래
9
6
오늘 큰방에 왕가들 많이 보이네
7
요즘 살 쫙빼고 나오는 연옌들
5
8
항상 주식판에 떠도는 말이 하나 있지
1
9
정국 로그 썸네일 얼굴봐
15
10
위시 왜 오늘 일본계정 새로 팠음?
5
11
소속사들이 아이돌 멘탈케어 따로 해준다 하잖아
4
12
근데 보청기끼고 콘서트가도 시큐가 뭐라 안하겠지
5
13
솔직히 낼 주식 줍줍하는 거 나는 걍 조금만 담을까 싶은게
1
14
육바연 맛있어??
22
15
카리나 화면으로 봐왓으니까 보면 먼가 삐쩍 마르지도 않고 그렇다고 살쪘다고 생각들지도 않는데 그래도 실..
3
16
혹시 아직도 올공에서 시위하는건가
2
17
ㄱ
캐해 분석러들아
3
18
혼자 망원동 가는거 ㅇㄸ
19
성한빈 얼굴봐바
20
리센느 갸루어택 댓글모음보는데 너무웃기다ㅋㅋㅋㅋ
1
참교육 2화 ㄹㅇ 고쿠센같아....
16
2
진기주 이장면 쇼츠 겁나 돈다
14
3
정보/소식
드라마 참교육 실제 모티브가 된 사건
11
4
후기
참교육 장단점
3
5
정보/소식
멋진신세계
임지연(신서리) 인스타
7
6
박지훈 대본을 정말 느리게 본대
1
7
멋진신세계
말랑 차세계와 광공 차세계
4
8
멋진신세계
아 이사진 미쳤다
6
9
멋진신세계
서리도 이쁜데 차세계가 찍어준거라니까 더 좋아짐 미친아
10
참교육
의대지망생 사건 실제로는 엄마 죽인거 알아...?
12
11
멋진신세계
허남준 임지연 둘이서하는 예능 하나 더 보고싶긴하다ㅜㅜ
1
12
참교육에서 진기주 이거같음
5
13
멋진신세계
신서리 찍어주는 차세계 미친 이 모습을 보게 되네
5
14
영화 암살자들 출연하는 배우들 고사사진 떴나봐
15
멋진신세계
난 근데 이.드라마에서 제일 야한 대사 그거임
11
16
멋진신세계
서리 긴생머리도 의미 있는듯
7
17
참교육 드라마는 논란 다 걷어낸거지..?
8
18
멋진신세계
엥 모태희 역 채서안 배우 폭싹 학씨 부인으로 나왔었네?
1
19
멋진신세계
남산타워 저거 뒷 말이 이거인데 섹드립 맞지 않음?ㅋㅋㅋㅋ
11
20
멋진신세계
허남준 임지연이 너무 좋아짐 드라마 맨날 이 짤 상태로 봄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