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21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92

드라마를 이끈 주연 배우들이 줄줄이 종영 인터뷰 고사 소식을 전하며 침묵을 택했다. 타이틀롤인 아이유를 비롯해 변우석, 공승연, 노상현 등 주연진과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 유수빈, 이연 등 대다수가 종영 인터뷰를 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 인스티즈

드라마를 이끈 주연 배우들이 줄줄이 종영 인터뷰 고사 소식을 전하며 침묵을 택했다. 타이틀롤인 아이유를 비롯해 변우석, 공승연, 노상현 등 주연진과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 유수빈이연 등 대다수가 종영 인터뷰를 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시청률 13.3% 라는 고공행진 중에도 “일정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답변은 궁색하다. 로맨스 장르 흥행작일수록 배우 케미와 명장면, 후일담을 향한 관심이 커 종영 직후 인터뷰 요청도 쏟아진다. 보통 이정도 흥행이면 없던 일정을 조정해서라도 종영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이 관례다.

주연 전원이 종영 인터뷰에 불참하는 이례적인 상황을 두고, 초반부터 이어졌던 연기 호불호와 설정 논란 등이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배우들뿐만이 아니다. 작품의 세계관을 설계한 유지원 작가와 현장을 지휘한 박준화배희영 감독 역시 인터뷰와 관련해 확정된 바가 없다는 입장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의 흥행은 이미 방송 전부터 예고됐다. 화제성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이 작품은 방송 2주 전인 3월 3주 차부터 TV-OTT 종합 화제성 2위에 올랐다. 이어 3월 4주 차에 1위에 등극, 4월 5주 차까지 6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아이유와 변우석의 만남만으로도 ‘초대형 대작’으로 군림했다. 전작 ‘폭싹 속았수다’로 ‘대상 배우’가 된 아이유의 차기작인 동시에, ‘선재 업고 튀어’로 대세가 된 변우석의 로맨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방송 초반, 아이유의 캐릭터 설정에 대한 아쉬움과 변우석의 연기력 의문은 끊임없이 부각됐다.

이뿐만 아니라 작품 전체를 둘러싼 설정 논란도 적지 않았다. ‘대체 역사’라는 장르적 설정에도 불구하고, 신분제와 반상의 질서가 장면에 따라 선택적으로 작동한다는 지적이 나왔고, 한국 사회의 전통적 질서와 관념을 지나치게 가볍게 소비한다는 반응도 있었다. ‘대군부인’을 ‘부부인’이 아닌 ‘군부인’이라고 부르는 설정 역시 시청자들 사이에서 여러 의견이 엇갈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678258





대표 사진
익인1
연기논란 설정논란 물어볼까봐 못하나?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플레이스테이션 독점작 PC출시 중단1
04.20 10:14 l 조회 1541
헬스 붐이 꺼진 유명 헬스 유튜버들 근황30
04.20 10:10 l 조회 41977 l 추천 1
넉살이 대꾸도 못한 와이프의 한마디1
04.20 10:07 l 조회 1470
남편이 회피형성격 감당안된다고 이혼하자고 통보받은 여자(+후기)4
04.20 09:47 l 조회 5299
'28일 컴백' 82메이저, 'FEELM' 하라메 공개...'장르 스펙트럼 확장'
04.20 09:35 l 조회 302
인간을 신의 영역에 들어갈 수 있게 만들어준다는 기술5
04.20 08:42 l 조회 10017
마지막 도전이라 했던 아이돌이 데뷔하면 기대되는 장면 .jpg
04.20 08:40 l 조회 7997
일본드라마에서 말하는 동정심과 법의 정의
04.20 08:40 l 조회 1894 l 추천 2
EBS가 위대한 수업에서 거장들을 섭외할 수 있었던 이유.jpg3
04.20 08:36 l 조회 5250 l 추천 4
등호(=)가 만들어진 이유.jpg1
04.20 08:32 l 조회 6969 l 추천 2
백수갤에 올라온 34살에 첫 직장 얻은 썰6
04.20 08:29 l 조회 6110 l 추천 3
말 한마디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정말 크다.jpg
04.20 08:23 l 조회 3796
에어프라이어 산 사람들이 하는 두가지 후회43
04.20 08:19 l 조회 25750
아기 신발 버립니다, 한번도 안 쓴6
04.20 08:15 l 조회 11040 l 추천 1
류수영의 기사식당 돼지불백 레시피
04.20 08:13 l 조회 1249 l 추천 1
은근히 꽤 많다는 공항 늦게 가는 사람들.jpg141
04.20 08:11 l 조회 118416 l 추천 5
공화춘+간짬뽕 섞어먹어본 박명수 반응
04.20 08:09 l 조회 7804
대학원생이라기보단 아이돌 연습생이라 생각하면 심신에 좋다1
04.20 08:06 l 조회 2573
자취생의 스파게티 소스 만들기.jpg
04.20 08:04 l 조회 1831
500명의 북한군을 상대한 1대의 전차
04.20 08:01 l 조회 1108


처음이전75175275375475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