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36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45


"털 벗겨 튀길 것"…반려 오골계 조롱한 동료에 흉기 휘둘렀다 실형 | 인스티즈

"털 벗겨 튀길 것"…반려 오골계 조롱한 동료에 흉기 휘둘렀다 실형

강원도에선 반려 오골계를 조롱한 직장 동료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가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이 남성은 "털을 다 벗겨 튀겨 버리겠다"는 말에 범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내용은 김순철

n.news.naver.com



"털 벗겨 튀길 것"…반려 오골계 조롱한 동료에 흉기 휘둘렀다 실형 | 인스티즈


강원도의 한 직장에 다니던 40대 A 씨는 흰색 깃털이 특징인 백봉 오골계를 애지중지 키웠습니다.

반려 동물인만큼 A 씨에게는 특별한 존재였던 셈입니다.

하지만 직장 동료 30대 B 씨의 말에 적잖은 스트레스를 받게 됐습니다.

평소 회식 자리 등에서 "목을 비틀어 죽이겠다", "털을 다 벗겨 튀겨 버리겠다"고 조롱했기 때문입니다.

참다 못한 A 씨는 지난해 9월 초쯤 B 씨에게 사과를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B 씨는 사과했지만, A 씨는 "그럼 한 대만 맞자"며 랜턴으로 때리고 흉기를 두 차례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복부를 찔린 B 씨는 29일 동안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재판에 넘겨진 A 씨는 징역 2년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대표 사진
익인1
개 키우는 사람에게 이야 개ㄱㄱ 한 번 끓여먹어야겠다 하는 수준이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저런 쓰레기에게 필요없어보이는 혓바닥이나 썰어주지 너무 봐줬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세탁기 못 넣는 황당한 신축 아파트11
05.12 19:02 l 조회 28655
뮤지컬 덕후들이 비오는 날을 좋아하는 이유12
05.12 19:02 l 조회 12470 l 추천 1
옛날 조상님들 이름 진짜 본새 난다고 생각하는 달글3
05.12 19:02 l 조회 5030 l 추천 1
아이들 전소연 충격 근황70
05.12 19:02 l 조회 68599 l 추천 1
현재 민원폭탄에 식물 수준이라는 초등학교..JPG233
05.12 18:42 l 조회 127380
홋카이도와 대만은 생각보다 큽니다.jpg7
05.12 18:42 l 조회 8834
삼전, 하닉 샀으면 돈복사 되는 거 모름??1
05.12 18:40 l 조회 13410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드라마 남주 샤워씬의 새지평을 열었다는 박지훈의 리얼한 샤워씬37
05.12 18:12 l 조회 29298 l 추천 16
이택근 - 박준영 "네 공은 한가운데로 던져도 정타로 맞히기 어려운 공이야"
05.12 18:05 l 조회 243 l 추천 1
눈 앞에서 최애돌 놓친 사람 (하투하 이안)2
05.12 18:00 l 조회 5987
한국 여름 더 더워지면 분위기 바뀐다 vs 어림도 없다35
05.12 17:56 l 조회 15648
당신은 포켓몬 마스터를 꿈꾸며 오박사 집을 방문합니다.JPG8
05.12 17:46 l 조회 2397
[단독] 고종 '을사늑약 저지' 美에 친서…121년만에 워싱턴서 발견19
05.12 17:33 l 조회 22559 l 추천 8
"살고 싶었을 아이, 눈도 못 감았다"…광주 피살 여고생 아버지 오열84
05.12 17:28 l 조회 57792 l 추천 2
5년 단골이었던 가게 사장이 경찰에 끌려감.jpg3
05.12 17:14 l 조회 14859
한국어로 매력 어필 하는 일본 프듀 연습생들1
05.12 17:05 l 조회 1775
브랜드에 양아치가 묻으면 생기는 일6
05.12 17:05 l 조회 19931
강남경찰서, '고인문들' 비강남권으로 방출2
05.12 17:04 l 조회 3873 l 추천 1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의 표준 자세1
05.12 17:03 l 조회 1143
"발표 못하겠어"…세미나 미루려고 '호텔 폭파' 허위신고7
05.12 17:00 l 조회 7420


처음이전81681781881982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