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38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삔냥님 채우기 아이템 당첨🎉
여러분도 출석 체크 채우기에 도전해 보세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그때 왜 그러셨나요" 폭로가 수천개…씁쓸한 '스승의 은혜'
43
1개월 전
l
조회
26127
인스티즈앱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8489
6
익인1
나는 폭력은 없었는데, 40명 넘던 교실에서 우리집 이혼했다는 걸 말하는 담임선생님... 학비 안냈애들 한 명 한 명 부르면서 독촉장 주던 담임선생님... 남자 45세면 무조건 바람핀다며 비웃었던 가정 선생님... 집에 문제 있던 애들을 양호실에 한 데 모아서 너는 집이 어떻니 너는 집이 어떻니 하며 집안 사정 물어봤던 수학선생님...
다들 정년퇴임해서 연금 받으며 행복하게 살고 계시겠지..??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이런사람들 밖에 없어서 아쉽네...
1개월 전
익인2
김성*끼 넌 선생님 자격도 없어. 그렇게 아이들을 칠판에서 칠판 끝까지 싸대기때리면서 발로 차고 구석으로 몰았던 기억..단소 반 쪼개지고 출석부 모서리로 머리찍고다니고 초등애들 공부 부족한애들 공개적으로 줄세워서 멸시하고 압박하고.. 어떤애는 너무 이쁘다고 다음 학년에도 데려가던데 그집 엄마랑 어떤 썸을 탔는지 모르겠지만 연필깎기 대회같은거 만들어서 트로피세우고 넌 정말 사회악이었어 업보 다 받고 불행하게 뒤지세요
1개월 전
익인3
초딩때 스승의날에 선물 주면 그거 교탁에서 하나하나 풀러보는 담임 있었어
준 아이 이름 부르면서
추억이네
1개월 전
익인4
많죠 ㅋㅋ 몇명 생각남
1개월 전
익인5
랜덤으로 일기장 읽기 발달장애 있는 친구 앞장서서 괴롭히기 수학여행와서 여자애들만 숙소에 술 취해서 들어오기 학교에서 나간 합창 대회고 6학년 여자애들이 다 나갔는데 자기는 몰랐다며 출석인정 거부하고 나머지 공부 시키기 숙제를 해갔지만 맘에 안든다며 하루종일 벌세우기
1개월 전
익인6
난 초6때 저 스승의 은혜 영화를 보여준 샘이 젤 이해가 안됨 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7
ㄹㅇ 나 초등학교 1학년때 엄청 괴롭힘 당함.
지나갈때도 때리고, 낱말카드 사물함에서 꺼내온다고 애들 다보는데 모멸감주고 (지금생각해봐도 그게 그렇게 머리 맞으면서 욕먹을 일인가 모르겠음) 아직도 기억함.
이유가 촌지 때문이었음 ㅋ근데 액수가 맘에 안들었는지 내내 괴롭힘. 그 이후로 학교 적응도 잘못하고, 학년이 올라가도 트라우마 때문에 학교 다니는 내내 너무 힘들었음.
안선생아. 너 죽어서 좋은곳 가면 내가 피눈물 흘릴거 같아.
1개월 전
익인8
엄마가 선물 주기 전에 30cm 자로 때리던 선생님~~ ㅎㅎ 지금은 50대 후반 60대 되셨을라나 ㅎㅎ 다 기억하구 있읍니당 ^_^
1개월 전
익인9
운동장 돌다가 선 밟았다고 귀싸대기 때린 선생!! 선한이미지로 신분세탁해서 교장하고 있더라 ㅋㅋ
1개월 전
익인10
80 90년대 선생이었던 사람들 자식들이 지금 대이어서 선생님 하다 요즘 교권 무너지고 벌받게 된거라고.. 술자리서 친구 남편이 말했는데 다들 아무말 못함
1개월 전
익인15
동감
1개월 전
익인29
대 이어서 교사하는 집은 소수일텐데...ㅠㅠ
1개월 전
익인33
뭔소리야 지금 선생들도 그 당시 선생들한테 맞고 자란 피해자야 그냥 직업이 교사인것 뿐이지 왜 애먼데다 화풀이야 몰상식하게
1개월 전
익인10
넌 왜 나한테 화풀이야 몰상식하게 친구 남편한테 가서 따지슈
1개월 전
익인36
과거 집단이 했던 과오로 인해 현재 그 집단이 피해보는 현상이라고 하는 말인데 뭔... 이해가 어려워?
14일 전
익인33
벌 받는다와 피해본다가 매우 다른 말이라는 것도 이해 못하는 지능을 가진 기분은 어때?
14일 전
익인36
네 첫댓은 집단 전체로 보는 문제를 선생 개인으로 축소해서 생각하니 나오는 말 아니야?
벌받는다 피해본다 어감의 차이가 아니잖아 ㅋㅋ 피해보는 것도 받고 결과적으론 교사 집단이 벌받고 있는 것도 맞지.
14일 전
삭제한 댓글
36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4일 전
익인36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 집단이 벌을 받는다고요~~ 교사 집단이 주체지 그러면 뭔데?? 그때 행패부리던 교사들 아직도 교권 잡고 있는 사람 많아; 벌 받는 것도 사실이라고.
14일 전
익인33
36에게
아니 귀찮네 수준 맞는 사람이랑 가서 얘기해. 댓은 지울게.
14일 전
익인11
판곡초 최명ㅅ 선생님 그때 제 싸대기 후려갈겨서 안그래도 내성적인 성격 더 내성적으로 바뀌었습니다
1개월 전
익인12
초딩때 집단왕따 당해서 도와달라고 했는데
모름척 하고 교문까지 가서 본인 쇼핑몰 배송온거 가지고 오라고 함 인간 ^^ 오래사세요
1개월 전
익인13
고등학교때 아나운서가 꿈이라고 하니까 너는 뚱뚱하고 못생겨서 안된다고 했던 선생님 아직 살아계시려나
1개월 전
익인14
촌지 노골적으로 바랐던 김ㄱㅇ 선생
눈치 줘도 촌지 안주면
꼬투리 잡아서 개패듯 팸
지금 교권이 무너지니 어쩌니 하는것도
그 때 그 교사들이 쌓은 업보 같음
1개월 전
익인16
ㄹㅇ... 나도 나한테 갑자기 선생님이 잘해줘서 뭔가 했는데... 다 크고 나서 엄마가 말해주시더라.. 촌지 보냈었다고...
1개월 전
익인17
시골에서 서울 전학갔는데 촌ㄴ이라고 왕따주도하던 쌤 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9
글로 적기도 싫을 이름 모를 남자 선생님
어떻게 지내시나요 불행했으면 좋겠네요
1개월 전
익인20
스승같지도 않은 사람.. 꼭 불행하셨으면 좋겠어요
1개월 전
익인21
뭔.. 댓글 다들 선생이라 부르지도 못할 최악의 인간들만 만났네.. 저정도면 현재 교권 추락이 아니라 학생 인권이 강화됐다고 보는 게 맞다
1개월 전
익인22
촌지 안주는 애들 제일 뒤로 몰아서 앉히고 촌지 대신 물건 준 애들 그 물건 이름으로 부르는 선생, 촌지 가격 덜 주면 돈 맡긴듯이 내놓으라고 하던 이 ㅁㅁ 선생, 은퇴하기 전이라고 한탕 하려고 애들 엄청 갈구던 선생 평생 편하지 않게 사셨길
1개월 전
익인23
내가 저지른 일도 아닌데 당번이라고 애들 앞에 나오게 해서 매 든 거 절대 못 잊음
당번 내가 하고 싶어서햇냐?
1개월 전
익인24
작은 시골학교에 오신 원ㅇㅇ 선생님ㅋㅋㅋ 한 명씩 골라다가 지독시리 괴롭히고 맨날 주먹으로 머리 때리고 지 맘에 안 들면 오전 내내 복도에 서있게 하고 기이한 거 시켜서 애들은 물론 학부모도 괴롭히고 없는 살림에 끌어모은 촌지 줘도 양 작아서 더 괴롭히던 선생님 잘 지내시나요ㅋㅋㅋ 평생 원망하고 살고 있어요
1개월 전
익인26
미술시간에 그림 못그린 사람들 자기가 그린것 머리위로 올리고 운동장 한바퀴 오리걸음 시켰던 미술선생님 생각나네..... ㅎㅎㅎㅎ
1개월 전
익인27
김동욱 선생님 꼭 한 번 뵙고 싶어요~
진짜 어디 계세요ㅎㅎ
1개월 전
익인27
부고 소식이라도 알려줘~
1개월 전
익인28
뭔 회비 냈는데 안냈다고 우기던 할아버지 선생 생각나네 촌지 안줘서 그런거라고 하더라
1개월 전
익인30
인생 개박살낸 인간들 많았지 내인생, 신문고 못올린게 니들 인생 살린건줄 알지, 꼭 니 새끼 대대손손 업보 받고 살아가라 꼭 유병장수하길 간곡히 빌어 이렇게, 마주치지 말자, 10년 묶은 한, 니업보들 살아가다 마주치면 그업보 내가 받게 해줄테니까
1개월 전
익인32
속상하다 난 95년생인데 라떼 선생들은 정신나간사람들이 대부분이었어서,, 80년대생들은 더 악랄한 사람 많았을듯.
1개월 전
익인34
왕따 당해서 힘들다고 애들이 있지도 않은 일 지어내서 소문 낸다고 도움 요청 했을 때 그 당사자들한테 말 다 전달했던 위클래스 선생 넌 진짜 니 자식들도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다
30일 전
익인34
덕분에 중학교 내내 성희롱 당하고 심한 조롱 듣고 다니고 협박 당했다 제발 다 ㅊ늙어서 벽에 똥칠 죽어라 해라 어?
30일 전
익인35
씁쓸한 건 아니지 않나 본인들 잘못이잖아 시간이 지났어도 잊지 못해 말하는 거고 저런 못되고 나쁜 짓 안 했던 선생님들은 훈훈한 스승의 날만 맞이하실 텐데^_^ 초딩때 나 성추행했던 선생이랑 중딩때 교탁 앞에 불러내서 뒤통수 ㄹㅇ빡 소리 나게 때리셨던 선생님 잊지 못함
30일 전
익인38
류** 쌤^^ 아침에 어중간하게 안 마른 머리도 아니고 걍 누가봐도 젖은 머리였는데 머리 묶으라길래 얌전히 네, 마르면 묶을게요 대답했을 뿐인데 온 학교 떠나가라 야!!!하고 소리지르면서 시비걸던 거 아직도 생각나요 다른 선생님들 이름은 한 번씩 까먹어도 님 이름은 죽을 때까지 기억 날 것 같습니다. 소리 빽 지르더니 부장님(담임선생님이 학년부장이셨음)이 그렇게 가르쳤냐며 부끄럽지 않냐고 하셨죠? 내가 욕을 했습니까 반항을 했습니까? 머리 길이 기준도 20cm였는데 기억 안 나서 15라고 대답했더니 하교하기 전까지 맞춰서 자르고 검사받으란 거 스스로도 안 웃겨요? 교실에서 자르라고? 심지어 그때 내 머리길이 16~17이었는데 말입니다. 교실에서 친구랑 같이 재보고 욕 많이 했어요. 그러고 본인도 억지인 거 아는지 결국 검사도 확인도 안 하시더라고요? 우리반 수업 들어오지도 않는 사람이라 뭐라 항의도 못하고 넘어간 게 아직도 한입니다. 그 외에도 자기 과목 애들은 학원 간다고 거짓말하고 야자시간에 나가도 검사 안 하고 다른 과목 애들은 확인증 있어도 시비걸고 윽박지르고 못 나가게 하셨잖아요. 친구가 님이 좋은 선생님이라고 할 때마다 선생이란 이름 달고 있으면서 참 이중적이다 싶어서 토나올만큼 싫었어요. 사립이라 아직도 그 학교 소속인 것 같던데, 부디 앞으로도 늘 억울한 일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4일 전
익인39
벌써 저세상갔을것같은 성추행 교사 오씨
효녀타이틀 달고 세상 착한 이미지였지만
항상같은 옷 입는 누구, 목소리가 이상한 누구 이런식으로 친구들앞에서 꼽주고
이유없는 체벌과 촌지로 차별했던 최씨
다 그지같은 너네같은것들땜에 이렇게된거야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5년 대출 안갚으면 없어질줄 알았어요
이슈 · 2명 보는 중
임신 후 몸에 생긴 날것의 변화
이슈 · 8명 보는 중
이 팔찌 산다 안산다
일상
AD
"저 대신 꼭 이의신청서 내주세요”…스무살 유서에 8200명이 답했다
이슈
선재스님이 일본간장 안쓰는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AD
최근 주식장을 한장으로 요약
이슈
적이 되었을 때 가장 무서운 MBTI 유형
이슈 · 7명 보는 중
AD
베라에서 젠더리빌 요청하는게 욕먹을짓이야?
일상 · 2명 보는 중
⚠️언니 개유난떤다생각하는데 언닌 내가 개더럽대⚠️
이슈 · 5명 보는 중
현재 신세계가 스벅 사태에 강경 대응하는 이유..JPG
이슈
AD
한국여행 7주동안 쓴 비용
이슈 · 4명 보는 중
AD
항상 오빠 손만 잡는 아빠가 미웠어...
이슈 · 6명 보는 중
이제 진짜 여름이 오겠구만
일상
공연 후 악수 대신 '겨 냄새 맡기'…女아이돌 팬서비스 논란
이슈 · 1명 보는 중
AD
말빨 개쩌는 무당의 위로.jpg
이슈 · 10명 보는 중
직업상 알고있는 "나라면 절대 안한다" 뭐 있어?
이슈 · 1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역대급으로 𝙅𝙊𝙉𝙉𝘼난리인 애플 결국 소송 진행❗️
327
요즘 성수 홍대에 𝙅𝙊𝙉𝙉𝘼 보인다는 패션..JPG
208
??? : 우리 애 임신하면 당신이 책임질꺼냐고
163
서장훈도 기겁한 며느리 필수 조건 (무려 6개)
130
윤두준 계열 얼굴들
183
서울시 교육청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발언 조사 예정
106
현재 화제되고 있는... 한국인 얼평해서 핫게 간 해외 200만 스트리머 인스타 사진...jpg
84
성범죄자가 발목이 없다면 전자발찌는 어디에 채울까?.jpg
79
현재 반응갈리는 성수동 5만원 휴식공간..JPG
72
대구 사람, 서울갔을때 문화 충격
78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 3년간 '태움' 당한 27살 간호사, 끝내 비극
72
✨카라 프리티걸 리메이크 한다는 리센느 컨셉포토.jpg
70
어제자 말자쇼에 나온 18살 나이차이 부부…jpg
63
스벅 탱크데이에 이은 아이소이 '잊지말자 625%, 침투하자 더 깊게'
69
피자 주문시 영어 안쓰면 공짜
64
"디카페인 음료 마셨는데 뜬눈으로 밤새” 이제 안심해도 된다?
14
05.12 10:45
l
조회 18079
디시 힛갤 보육원 기부 후기를 보고 감동먹은 디시인.JPG
7
05.12 10:45
l
조회 7314
l
추천 6
방탄소년단·아이브·임영웅…KM차트, 5월의 주인공은
05.12 10:38
l
조회 451
[1보]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숨진 채 발견
175
05.12 10:33
l
조회 124676
보문산 작은 메아리
1
05.12 10:33
l
조회 6635
l
추천 1
부자 되고 싶은 놈들 봐라.blind
05.12 10:28
l
조회 2585
신입사원 근로계약서 보러온 엄마
45
05.12 10:20
l
조회 30862
l
추천 2
첫방부터 시청률 대박 터진 박지훈 주연 <취사병 전설이 되다>
15
05.12 09:58
l
조회 17850
l
추천 1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평범남 스타일링..JPG
525
05.12 09:40
l
조회 153039
l
추천 64
정재성, 이번엔 재계 거물이다..JTBC '신입사원 강회장' 전격 캐스팅
05.12 09:26
l
조회 1050
공복커피 마시면 안되는 이유
29
05.12 09:23
l
조회 18605
나홀로집에 케빈이 살던 부자 동네, 위네카
1
05.12 08:57
l
조회 5281
전라도에도 속속히 들어오는 코스트코(익산,순천)
4
05.12 08:56
l
조회 4795
6시간 기차 타는데 옆에 사람이 나에게
280
05.12 08:55
l
조회 127542
l
추천 2
울산HD FC
추가하기
더보기
그래도 잘했다!
1
우승이다!!!
4
1위 💙
4
29라운드 베스트팀!!
오늘 경기 미쳤다
3
오늘 경기 너무 재밌었다
1
세미나 미루려고 "호텔에 폭발물" 거짓 신고…회사원 실형
3
05.12 08:52
l
조회 1648
박지윤 악플러 신고했는데 알고보니 전남편 최동석;;
2
05.12 08:52
l
조회 7403
언덕 부심 부릴만한 대학은
1
05.12 08:42
l
조회 1298
체감상 500만은 본 것 같은 영화.jpg
3
05.12 08:36
l
조회 6607
라이언에어에서 도입하려 했던 비행기 입석
1
05.12 08:32
l
조회 1979
장기기증하면 장기만 떼가고 유족한테 알아서 처리하라던데 아님!! 장기기증제도의 변화.2026ver
1
05.12 08:30
l
조회 1223
더보기
처음
이전
946
947
948
949
95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12
1
저주가 실제로 있다는 증거
5
2
내가 애 안낳을거라하면 꼭 낳아야한다고 설득하는 사람들이 있거든?
30
3
"학폭 가해자로 몰려 괴롭다"...광주서 고교생 숨진 채 발견
8
4
충격 2026년 근황…
22
5
일본에서만 볼 수 있다는 모닝보다 작은 캠핑카
13
6
이게 직장 동료면 나는 직장이 없어
10
7
'런닝맨' 베트남 팬미팅 돌연 취소…현지 팬들 "항공·호텔 환불해달라"
8
"집에만 있으면 뇌부터 늙어"⋯매일 '이 만큼' 밖에 나가면 치매 위험 16% 감소
2
9
트럼프가 틀렸다…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 아이 자폐와 연관성 없어"
10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jpg
1
11
온갖 에어컨 변형 기출문제들이 난립중인 유럽
4
12
대한민국 '빙고의 저주'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13
동네에서 종량제봉투 한다발 나눠준다고 방송하길래 씻지도 않고 나갓는데
16
14
일본이 확실히 스타플레이어가 없다고 느낀 점
15
오리온 초코칩쿠키 황치즈칩쿠키 출시
3
16
국세청이 모은 공무원 어벤져스
17
실시간 환율 고점
3
18
포켓몬 골드버전 퀘스트로 얻을 수 있었던 포켓몬들.JPG
1
일본가는 비행기 왤케 비싸지???
19
2
아빠가 바람 세번이나 폈는데 엄마랑 사이 ㄹㅇ 좋거든
9
3
옛날 다이어트했던거… 사진봤는데
13
4
서른 중반에 교사 됐는데 모은 돈이 아예 없어
11
5
프랑스 폭염으로 1000명넘게 죽었대
1
6
26살인데 아직 어리다고 생각하는데
31
7
가랑이 벌리는 거,, <아씌 얘들아 좀 봐봐
10
8
27,28,29들아 아직도 회사에서 막내거나 어리단 소리 들어? 진짜?
15
9
비교적 따기쉬운? 금방따는? 자격증 뭐있어?
1
10
나 인스타에 모르는 사람들 부고장이 엄청 뜸 ..
7
11
얘드라 할무니 할부지한테 전화 자주드려라..
1
12
박뚜기 대학원생 아니었나
1
13
알러지 갑자기 나???
14
너네는 회사에서 부모님 직업 당당히 말할 수 있어?
3
15
한국에 3월생들 진짜 개많은거 같아
16
나 옷 잘입는듯.. ㅎㅎ
2
17
늙은이가 조언 하나 한다
18
하고 싶은게 없는데 어떻게 살아야 할까..
2
19
사회조사분석사 따본 익있니
1
20
다음학기 목표가 4.0인데 공부방법 알려줄 수 있어?
7
1
카이 전과자에서 피 뽑는 연습? 하는데 피 다시 넣는거
1
2
정보/소식
[단독] "1명이 '스타벅스' 외치자 따라 해"… 조사 착수
43
3
폼폼푸린 *꼬까지 사랑하는데 이건 좀 정털림
9
4
청년미래적금 원래 이렇게 쉽게 신청돼?
2
5
축협 개찌질하다 그 식중독질문한 kbs기자 차단했대
4
6
상반기 케이팝 빙고 나도 해봤엉
6
7
홍명보한테 계란 못던진 이유가 준비는 했는데 공항 보안요원들이 다 뺐었대
2
8
정보/소식
⚠️ 성심당 사칭 광고 주의
6
9
헐.. 미야오 가원
3
10
정보/소식
남아공전 종료 직후 손흥민 만난 곽윤기.jpg
1
11
너네 태연이랑 효연 둘이 부른 노래 알아?
7
12
상반기 케이팝 빙고 어려운 버전은 진짜 어렵다
7
13
라이즈들아
5
14
ㄱ
산리오 첨보는ㄷ 메이저는 있다면
3
15
정국 쩍벌남안되는거 넘웃김
5
16
눈이 큰 외계인이 왜 무섭다는거지?
12
17
앤더블 선곡을 진짜 잘한다
5
18
마슈마로?도 인기 많아졌으면 좋겠다
19
손흥민 독서 많이 하나?
20
아 미친 투바투 한복 투두 오나보다
2
1
맨끝줄소년 얼마나 민망해?
16
2
류화영
260629 류화영 인스타 올린 웨딩 화보 사진들
1
3
정보/소식
시그널2
[단독] '시그널2' 11월 30일 편성… 조진웅 편집無 등..
13
4
시그널 방영 나만 좋나...
56
5
전세계 가장 늦게 개봉
5
6
급상승
정보/소식
[단독] 갤럭시코퍼레이션, 유아인에 50억+@ 이적 계약금 제안
33
7
김부장 보고 강회장으로 넘어갔는데
4
8
멋진신세계
사탕씬 허남준 연기에 대한 작가님 코멘트
4
9
정보/소식
닥터섬보이
이재욱, ♥신예은과 홈데이트 즐기는데..첫사랑 이설 등판 '변수'(닥터 섬보..
10
슬리핑닥터
김미경 인별
1
11
인티검색창에 추영우 쳐봐
5
12
눈동자 봤는데 스릴 개쩔고 연기미팀..
1
13
김태리는 날이 갈수록 아우라가 생기는 느낌
10
14
첫방 예정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오싹한연애 티비 드라마 부문 화제성 순위 들었네
4
15
강회장
강회장 반응 좋긴 한가봐
8
16
원더풀스
운정채니 진심 내 인생케미
8
17
원더풀스
초능력씨피
4
18
최현욱 이거
10
19
참교육
김무열이랑 하영 잘어울림
3
20
tvN이 확정된 바 없다함 기사 또 뜸
2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