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46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파리 골목길에 숨어있는 감각적인 작은 미술관 산책!
도서 '파리의 작은 미술관' 15부 증정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쉬었음 청년들의 50대 선배님
37
어제
l
조회
24819
인스티즈앱
2
5
2
익인1
익명이니 솔직히 말하지만 솔직히 잘 모르겠음.
나는 밖에 나가서 일 하지 않으면 굶어죽는 + 노숙자 삶이 필연이었어서 그런가.
그냥 먹여주고 잠 잘 곳이 있으니까 저런것도 하는거라는 생각이 들어.
나도 우울증 사회부적응 왕따 자살시도 다 거쳐왔는데도 아직도 잘 이해가 안됨.
살고 싶어 사나 죽지 못해 살지. 다 똑같지 싶고.
지금도 일가친적 가족 하나도 없이 살고 있어서 부모님이라도 살아계신거보니 부럽네 싶다.
어제
익인29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네
그 누구보다 강하게
원래 인생은 말년이 편해야 좋은거래
지금까지 고생했으니 이제부터 조금씩 행복이
찾아올거야 그래서 말년엔 빛날꺼야
23시간 전
익인2
자식 낳았는데 저러면 진짜 어떡해 ㅠ
어제
익인3
으음..
어제
익인4
쿠팡하시던가 걷는걸로 배달도 됩니다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자전거 1시간씩 돌려 타면서 배달도됩니다 하루에 3만원이라도 벌면 돼요
어제
익인5
늦기 전에 쿠팡이라도 다니면서 부모님께 감사하다 하고 갚아나가셨으면 좋겠다
어제
익인6
식당가서 한 끼 밥을 먹어도 싫은 반찬 나오고 하는데
어떻게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라고 그러냐..
어제
익인7
와 20년 은둔
어제
익인8
숙식제공 공장이 얼마나 많은데.. 집에서만 숨어지낼바엔 정정당당한방법으로 일해서 번돈으로 쉬는날 사람답게 돈쓰고 지내시지
어제
익인9
댓글 말 쉽게하네 사람마다 감당 가능한 심적 체력 수준이 다른거고 본인이 이겨낸건 대단한거지만 저것만 보고 그네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저렇게 살게된건지 자세히 모르는건데 기준을 자신으로 두고 쉽게 말하네.. 누구나 잘 살고싶고 행복하고싶고 답답한건 본인 자신일텐데.. 응원 못할거면 말 조심이라도 해라 좀..
어제
익인11
22
어제
익인15
33
어제
익인17
44 살아보지 못한 남의 인생 함부로 평가하는거 아님
어제
익인22
555 술도박빚 이런 피해를 입히는것도 아니라서 건강이나 심리치료 받아보시는것도 좋을듯.. 저당시엔 그런게 없어서
어제
익인25
666 타인 인생 쉽게 보네 다들
어제
익인26
6666
어제
익인5
말 쉽게 하는거 아니고 우리집에도 똑같은 사람있어서 하는 말이야 마음이 힘들고 아픈거 이해해줬다가 지금 벌써 30년 됨
어제
익인9
나도 안겪어보고 하는 말 아니야. 방법을 모르는거겠지. 그게 아니라고 하더라도 무슨 상황인지 저 사람이 네 가족도 아니고 같은 상황일거라고 지레짐작하는 거 자체가 잘못됨. 저 사람이 네 가족이야? 네 가족 케이스도 이해만 해줄게 아니라 이끌어주고 같이 헤쳐나갈 문제임. 방치도 문제야. 너 여전히 네 입장에서 생각하는거라는 거 모르겠어?
어제
익인5
은둔쪽 입장이야? 우리도 가족이니까 안타까워하면서 치료도 권하고 부양도 계속 하고있어 하지만 전혀나아지지않음 자기는 안되겠대 이미 사회에서 끝났대 그러면 계속 우리는 그사람이 죽을때까지 부양하는거임 솔직히 가족이 제일 힘들어 예전에 안타까워하는 마음은 다 사라지고 그냥... 답답함 나가서 산책을 하거나 작은 일이라도 시작해보는 용기를 가져봐야할거 아냐
어제
익인9
응 은둔 고립 청년 누나고 치료를 권하는데서 끝나는게 아니라 직접 함께 발걸음 떼는게 중요해 의지가 부족한 상황인데 말로 해결 돼? 만약 그것도 힘든 상황이라고 해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가족들도 힘에 부치는 경우가 대다수니까. 그렇다고 해서 마음이 아픈 사람에게 책임을 물을 수는 없어. 아프고 싶어 아픈 사람이 어디에 있어? 나도 아파 봤기때문에 알아. 그 용기라는거 내서 살다가 힘에 부쳐 무너지고 나면 의지랑 용기 다 잃어버려서 그냥 힘내라고 그냥 하라고 하는 말 자체가 얼마나 폭력적인지. 멀쩡한 사람 입장에서만 생각했을때나 할 수 있는 발언이야. 최소한 은둔하게 되는 사람들에 대해 심리학적으로 이해하려고 공부라도 해. 요샌 어려운 일 아니니까. 마음의 병이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나는 오래 떨어져 살다 동생 발견했고 너랑 똑같이 말하는 내 부모 보고 기가차서 내가 내 일 다 내려두고 병원 같이 다니고 운동하고 하루 계획 세우는 것부터 아르바이트 구하는 것 까지 하나 하나 다 같이했어. 그러니까 되더라. 이것도 한다고 쉽게 되지 않을수는 있어. 난 운이 좋았지. 내 동생은 내미는 손 잡을 힘은 있었으니까. 적어도 나는 무너져 봤고 방문 나서는 것 조차 버거운 상황 이해 했으니까. 행복하고 싶지 않은 인간은 없어. 길을 잃은 사람은 있어도. 답답하다고 나가서 산책하고 볕쬐고 작은일이라도 시작하면 뭐라도 될거라고 생각하는게 안되서 그러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거야 정말로? 머리가 얼마나 맑은거임?
어제
익인5
머리가 맑다니 왜 갑자기 싸움을 거는지 모르겠어 당연히 여태까지 우리 가족들도 갖은 노력이랑 최선을 다했고 많은 시간 함께 했어 30년의 세월은 벌써 강산이 2번 넘게 변한거잖아? 어쨌든 은둔청년 가족이면 그쪽도 힘들어서 이렇게 날카롭게 말하는거 같네.. 힘들더라도 화이팅하고 양쪽 은둔 가족들 언젠간 쾌차하면 좋겠다
어제
익인9
아니? 내 글 보고도 멋대로 답내리네.. 진짜 벽 느껴진다..내 동생은 이제 괜찮아. 내가 이렇게 풀어 이야기 해주는데도 멋대로 생각하고 정의 내리는 너랑 살아야하는 힘들어하는 네 식구가 진짜 힘내셨으면 좋겠다. 너같은 사람들을 가족으로 두면 아픈 사람은 극복하기 힘들거든.
어제
익인5
멋대로 답 내린다니 이쪽사정, 그쪽사정 다르다고 받아들인거잖아.. 우리가 30년동안 했던거 여기 줄줄 쓰고싶지도 않고 우리 입장은 결국 자의가 아니라 타의로 포기한 가족이야어쨌든 동생은 쾌차했다니 다행이다 하지만 너 동생 상처 받는건 생각하고 이렇게 비꼬거나 공격적으로 댓글 다는것도 전혀 괜찮지 않아 이해 못하겠으면 그냥 지나가줘
어제
익인9
네가 내 댓글에 댓댓글 달아놓고 지나가달라는건 뭐 어쩌라는거임? 네가 지나가면 돼. 내가 이야기하는 거 싸그리 무시하고 내가 힘들어서 하는 하소연쯤으로 결론지은게 네 멋대로 판단한게 아냐? 너 알아서 해~ 내 댓글에 덧글 그만 달고. 진짜 벽 느껴지네.
어제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0
3년 은둔했는데 밖에 나가는거 자체가 힘들었음
씻고 옷갈아입고 신발까지신고 문앞에 서있다가 다시 방 들어간게 여러번임 힘내셨음 좋겠다
어제
익인11
힘내시면 좋겠다…
하루에 한걸음씩…
어제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어제
익인22
??? 저분이 아파트사는데 기초수급자예요? 왜 님돈이 들어가요?
어제
익인13
다 비빌 언덕이 있으니 저럴 수 있는 것
어제
익인18
제일속상할건 부모님아니냐..
어제
익인19
나도 은둔 오래해서 저 분 심정 조금은 이해간다….. ㅠ
어제
익인20
솔직히 본인보다 난 부모님이 너무 속상하실거 같아서 맘이 안좋음... 남 인생에 대해 뭐라 코멘트 달고싶지 않지만 다들 하고싶은일 하고 사는거 아니고 편한일만 하면서 사는것도 아닌데... 진짜 답답하다...
어제
익인21
이게 내 미래가 안돼야할텐데..이런 생활이 길어지면 나와 세상이 동떨어지게 느껴지고 아무데서도 날 채용해주지 않을거란 근거없는 불안감에 더 빠져나가지 못함 20대인 나도 그런 무기력에 갇혀 있었는데 50대는 오죽할까 사회에 나갈 자신이 없을듯
어제
익인24
남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 하고싶진 않지만 그의 부모가 너무 불쌍함. 자기연민은 그 주변의 사람이 더 고통인듯 하루빨리 정신차리고 할수있는일이라도 하는게 맞다고 생각이드네
어제
익인27
이해됨
첨엔 무슨 이유였든지간에 혼자 고립되면 빠져나오기 어려워짐
아무것도 안하고 허송세월하다보면 나중엔 아예 뭔가를 할 엄두가 안남
할 수 있는 일? 사회에서 도태되는 사람들이 할수 있는일이 뭐가 있을까?
사회라는곳은 도태된 사람들 가르쳐주고 돈줘가면서 이끌어주는데가 아니라 일정능력이 되는 사람들을 돈주고 써먹는데라고
어제
익인28
ㅠㅠㅠㅠㅠㅜㅜ
어제
익인30
단절이 길어지면 겪는 가장 큰 문제는 밖으로 나오는 것 자체가 어려운 거... 쿠팡이고 배달이고 시작이 쉽지 않음 그럼에도 해야겠지만
그래서 합리화하는 쉬었음 청년은 진짜 뭐라도 했으면 좋겠음ㅠ
19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보부상 가방 추천하는 달글 (명품 가방 추천도 좋음)
이슈 · 5명 보는 중
뼈말라가 추구미인 익들은 다리 이런걸 원하는겨?
일상 · 1명 보는 중
AD
AD
❤️ 🐱 우리 집 야옹이는 디자이너야 🐱 ❤️
일상 · 4명 보는 중
컨버스 신상.jpg
이슈 · 3명 보는 중
"디카페인 음료 마셨는데 뜬눈으로 밤새” 이제 안심해도 된다?
이슈 · 4명 보는 중
AD
마침내 한가인 소나무 망태기에 들어간 손종원 (feat.연정훈).jpg
이슈 · 7명 보는 중
외국인들이 직접 먹어보고 극찬한 한국과자 TOP 10
이슈 · 1명 보는 중
AD
파묘 보고나면 달리 보인다는 의류 브랜드 (스포)
이슈 · 4명 보는 중
전장연이 절대 부산은 안가는이유
이슈 · 4명 보는 중
AD
지방직 공무원들 그만두라고 등떠미는 거 같은 정부 정책들
이슈 · 3명 보는 중
AD
29살 쌍꺼풀 두겹 됐는데 쌍꺼풀 없애는 수술 받는거 어케 생각해?
일상 · 3명 보는 중
현재 창억떡 바이럴에 한몫했다는 하말넘많..JPG
이슈 · 3명 보는 중
당뇨환자에게 최악의 음식 1위
이슈 · 7명 보는 중
"100억 아파트는 아들, 2억 시골 땅은 딸"…아빠 유언장 맨정신으로 썼나
이슈 · 4명 보는 중
AD
인스타에 올라온 한 외국인 가족 사진 논란.jpg
이슈 · 5명 보는 중
동네 짬뽕집의 신경 쓰이는 서빙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스테이크, 토스트, 커피 취향
235
아내가 딸을 임신했는데 불안한 남편
181
💥마포 고교 체육 교사가 여제자와 성관계 맺고 영상 유출
169
현재 반응 𝙅𝙊𝙉𝙉𝘼 살벌한 장항준 살 잡도리..JPG
152
아빠와 딸의 이력서 스펙 차이
117
두달동안 36번 배달시킨 손님
122
⚠️어제자 나솔 뒷담화에 위경련 응급실...⚠️
103
미대사람들 왜 복도 바닥에 눕는 건지 모르겠음
96
너네 공중화장실에서 소리들리게 ㅅㅅ한적 있어?
69
스트레스 많은 사람 구분하는 꿀팁.jpg
118
"전학 와 친구 많지 않았어요"…주왕산 숨진 초등생 또래들의 기억
63
현재 논란중인 아기 약 10배 제조 오류 사건
81
3대가 덕을 쌓아야 만나는 아내 특징 10가지
71
스웨디시 여대생 은퇴
55
환율 폭등중
65
서울 광화문 받들어총 흉물을 본 시민들의 팩폭
121
05.13 12:40
l
조회 89655
l
추천 20
2026년 5월 키움 증시 캘린더_최종.pdf
05.13 12:40
l
조회 2424
흑발이 찰떡이라는 윤산하 신곡 컨셉
05.13 12:36
l
조회 411
현재 인간의 존엄성을 박살낸다는 수술 원탑..JPG
145
05.13 12:16
l
조회 108484
l
추천 2
프로듀스 시절 안 친했다는 최유정과 김세정…jpg
17
05.13 12:16
l
조회 31823
디즈니 공주 실사판같은 수지 백상 2부 영상...jpg
2
05.13 12:06
l
조회 5211
같은 여자들도 홀리게 한다는 한 여돌의 플러팅
05.13 11:56
l
조회 4108
챗GPT가 선정한 핫한 91년생 연예인 .jpg
3
05.13 11:55
l
조회 12240
불가리 행사 드레스에 플랫슈즈 신은 장원영
30
05.13 11:53
l
조회 25263
l
추천 4
82MAJOR(82메이저) 'CIRCLES' LIVE CLIP
05.13 11:20
l
조회 194
화성 동탄 성범죄 무고 기소 50대女… 징역형 집유 확정
8
05.13 11:11
l
조회 5126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아들맘 공중화장실 요구..JPG
303
05.13 11:03
l
조회 127915
l
추천 1
여자들 지하철 의자에서 일어날 때 좀 팀플 맞춰줬으면 좋겠어 ㅠ;;;;
18
05.13 11:01
l
조회 12340
뽀뽀뽀 유치원생 시절 권지용 춤선
2
05.13 11:01
l
조회 3492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수원KT
추가하기
식품
추가하기
남윤수
추가하기
붕괴: 스타레일
추가하기
청하
추가하기
태양, 파격 스타일링과 비주얼 과시…'불변의 K팝 스타'
05.13 10:57
l
조회 3218
l
추천 1
얼간이가 천원
05.13 10:54
l
조회 1835
얼간이가 천원
05.13 10:52
l
조회 835
문 닫는 홈플러스 마지막 생존자
22
05.13 10:45
l
조회 37563
어느 중국인이 생각한 낙태를 줄이는 방법
14
05.13 10:44
l
조회 21248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우울증 치료제 1티어
30
05.13 10:41
l
조회 25040
더보기
처음
이전
15
16
17
18
19
20
21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42
1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13
2
나 엔터에서 일할때 개 담당이었거든
4
3
사촌동생 입대했는데 머리깎는 인스스보고 두눈을 의심함
12
4
짱절미 인스타 업데이트
34
5
아침부터 기분좋은 소식 보고가세요
6
6
닭강정 양이 줄었다고 리뷰 남긴 10년 단골 손님
25
7
채용 업무 담당자입니다. 살기 싫네요... jpg
18
8
⚠️어제자 나솔 뒷담화에 위경련 응급실...⚠️
86
9
드라마 모자무싸 본 어느 영화 업계인의 오싹오싹 후기.jpg
10
공짜 주차 하겠다고 과학수사 하는 것처럼 꾸며놓은 카니발
11
한번 털리면 끝..."사진 찍을 때 'V' 하지 마세요" 소름 돋는 경고
31
12
6개월만에 이혼한 30대의 푸념
46
13
어제자 한건 또 한 돌싱 n 모솔 조지 ㅋㅋㅋㅋ
14
도망친 곳에 낙원이 있는 사람
29
15
역술가가 말하는 진짜 좋은 인연
17
16
산책나온 애기
1
17
어린이집에서 모기만 물려와도 교사탓 하는 나라에서
5
18
현재 논란중인 아기 약 10배 제조 오류 사건
64
19
어린이집 점심저녁 이게 맞나요?
1
20
너네 공중화장실에서 소리들리게 ㅅㅅ한적 있어?
68
1
어린이집 민원 못넣나 ..
28
2
천연위고비 난리여서 이틀째 먹는중인데
13
3
나솔 무슨 일인데 그래???
7
4
아 진짜 나솔 레전드급이네
9
5
오늘 아침에 150 벌었다 소소하게..
2
6
아무리 생각해도 초봉 2800은 개오바임
12
7
애인이랑 자고 먼저 출근할때 늘 고민임
2
8
애 두명 낳기로 했는데 한 명만 낳아서 하나 더 낳으라고 하는 게 시집살이야 ?
26
9
여름에 땀 흘려도 냄새 생각보다 덜 난다는게 진짜야??
17
10
광주 고교생 살인 및 살인미수 피의자 실시간 송치되는 모습
2
11
자기가 흙수저인줄 아는 사람들이 많구나
12
전업주부들은 현실감각이 떨어지는것같음
6
13
하이닉스 초고점에 매수한 사람 엄~청 많네ㅋㅋㅋㅋ
6
14
나솔 어제꺼만 봐도 됨??
2
15
회사다니는데 죽을것같으면 죽지말고 퇴사해라
6
16
요즘 주식으로 벌었다는 사람들 얼마 벌었을까...?
13
17
마운자로 맞는 중인데 하루 두끼 먹는 거 괜찮을까..?
7
18
소개팅 이틀전 속눈썹펌 한다 vs 만다
10
19
본인이 먼저 팔로우 걸었음서 왜 내 스토리는 안 보는거야!
6
20
삼전 어디까지 갈거같아?
1
순자 지들 뒷담땜에 실려간것도모르고
1
2
만약 소문대로 옥순 통편집된거면 옥순대진 영숙이 욕받이가 된건가
6
3
정보/소식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이란 여배우와 불륜 논란
8
4
초록글 진짜 무슨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11
5
환연 진주피디가 편집들어가기전에 출연자들한테
1
6
아니 나는.. 아침마다 순자가 해주는 밥을 먹으면서
2
7
나도 약간 순자같은 성격인데 영자같은 친구 진짜 소중하다…
2
8
아니 나솔은 pd가 저렇게 편집해 줄거면
1
9
배달 예상시간 몇분초과까진 그냥 참고 기다려?
10
10
강남스타일 0+0 합친 작곡가 지망생은 사과해라..
5
11
에스티로더 파데 진짜 개좋네??
1
12
나솔을 안 봐서 이해가 안 가는데 슈데권을 나한테 써달라는 말이 무슨 뜻임?
30
13
날씨가 왐마
3
14
야구팬들아 이 짤
4
15
나는 솔로 유튜브 댓글 풀렸어????
4
16
나솔 옥순통편집해도 ㄹㅈㄷ네
5
17
요새 나만 피부 뒤집어지니
2
18
정보/소식
[공식] 하이브, 4인조 새 걸그룹 탄생…"마지막 멤버는 사쿠라”
1
19
카즈하 진짜 청순하다
3
20
이 노래 제목 뭐야?
1
1
정보/소식
[단독] 이기택, '1박 2일' 새멤버로 합류… 유선호 빈자리 채운다
1
2
대군부인
아 아이유 언니 10부는 가족들이랑 안 본 거 웃기다ㅋㅋㅋㅋ
23
3
대군부인
스틸컷봐도 예상 안됨
1
4
유미의세포들3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트피버타임 구경하는 뺑이
4
5
백상예술대상 신세경X박정민 gif
3
6
백상 심사평 언제나옴???
1
7
정보/소식
[공식] 문가영, 차은우·김선호와 한솥밥 먹나…판타지오 "긍정 검토”
1
8
대군부인
나는 희주가 대비를 정리하고 완이 정우를 정리할 줄 알았는데
4
9
오매진 시청률 2.5%로 자체최저시청률 갱신했네
3
10
정보/소식
오늘자 넷플릭스 한국 순위
2
11
은밀한감사
전생이다...
1
12
취사병 재밋어 ??? 완전 코믹이야??
16
13
박지훈 연애혁명 생각보다
2
14
대군부인
후반부로 가면서 서사가 절절해지면서
5
15
원더풀스
D-1
1
16
정보/소식
[공식] 김서형, 신혜선과 투샷 볼 수 있을까 "'대쉬' 긍정 검토 중"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