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46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쉬었음 청년들의 50대 선배님
42
1개월 전
l
조회
25219
인스티즈앱
2
12
2
익인1
익명이니 솔직히 말하지만 솔직히 잘 모르겠음.
나는 밖에 나가서 일 하지 않으면 굶어죽는 + 노숙자 삶이 필연이었어서 그런가.
그냥 먹여주고 잠 잘 곳이 있으니까 저런것도 하는거라는 생각이 들어.
나도 우울증 사회부적응 왕따 자살시도 다 거쳐왔는데도 아직도 잘 이해가 안됨.
살고 싶어 사나 죽지 못해 살지. 다 똑같지 싶고.
지금도 일가친적 가족 하나도 없이 살고 있어서 부모님이라도 살아계신거보니 부럽네 싶다.
1개월 전
익인29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네
그 누구보다 강하게
원래 인생은 말년이 편해야 좋은거래
지금까지 고생했으니 이제부터 조금씩 행복이
찾아올거야 그래서 말년엔 빛날꺼야
1개월 전
익인2
자식 낳았는데 저러면 진짜 어떡해 ㅠ
1개월 전
익인3
으음..
1개월 전
익인4
쿠팡하시던가 걷는걸로 배달도 됩니다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자전거 1시간씩 돌려 타면서 배달도됩니다 하루에 3만원이라도 벌면 돼요
1개월 전
익인5
늦기 전에 쿠팡이라도 다니면서 부모님께 감사하다 하고 갚아나가셨으면 좋겠다
1개월 전
익인6
식당가서 한 끼 밥을 먹어도 싫은 반찬 나오고 하는데
어떻게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라고 그러냐..
1개월 전
익인7
와 20년 은둔
1개월 전
익인8
숙식제공 공장이 얼마나 많은데.. 집에서만 숨어지낼바엔 정정당당한방법으로 일해서 번돈으로 쉬는날 사람답게 돈쓰고 지내시지
1개월 전
익인9
댓글 말 쉽게하네 사람마다 감당 가능한 심적 체력 수준이 다른거고 본인이 이겨낸건 대단한거지만 저것만 보고 그네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저렇게 살게된건지 자세히 모르는건데 기준을 자신으로 두고 쉽게 말하네.. 누구나 잘 살고싶고 행복하고싶고 답답한건 본인 자신일텐데.. 응원 못할거면 말 조심이라도 해라 좀..
1개월 전
익인11
22
1개월 전
익인15
33
1개월 전
익인17
44 살아보지 못한 남의 인생 함부로 평가하는거 아님
1개월 전
익인22
555 술도박빚 이런 피해를 입히는것도 아니라서 건강이나 심리치료 받아보시는것도 좋을듯.. 저당시엔 그런게 없어서
1개월 전
익인25
666 타인 인생 쉽게 보네 다들
1개월 전
익인26
6666
1개월 전
익인5
말 쉽게 하는거 아니고 우리집에도 똑같은 사람있어서 하는 말이야 마음이 힘들고 아픈거 이해해줬다가 지금 벌써 30년 됨
1개월 전
익인9
나도 안겪어보고 하는 말 아니야. 방법을 모르는거겠지. 그게 아니라고 하더라도 무슨 상황인지 저 사람이 네 가족도 아니고 같은 상황일거라고 지레짐작하는 거 자체가 잘못됨. 저 사람이 네 가족이야? 네 가족 케이스도 이해만 해줄게 아니라 이끌어주고 같이 헤쳐나갈 문제임. 방치도 문제야. 너 여전히 네 입장에서 생각하는거라는 거 모르겠어?
1개월 전
익인5
은둔쪽 입장이야? 우리도 가족이니까 안타까워하면서 치료도 권하고 부양도 계속 하고있어 하지만 전혀나아지지않음 자기는 안되겠대 이미 사회에서 끝났대 그러면 계속 우리는 그사람이 죽을때까지 부양하는거임 솔직히 가족이 제일 힘들어 예전에 안타까워하는 마음은 다 사라지고 그냥... 답답함 나가서 산책을 하거나 작은 일이라도 시작해보는 용기를 가져봐야할거 아냐
1개월 전
익인9
응 은둔 고립 청년 누나고 치료를 권하는데서 끝나는게 아니라 직접 함께 발걸음 떼는게 중요해 의지가 부족한 상황인데 말로 해결 돼? 만약 그것도 힘든 상황이라고 해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가족들도 힘에 부치는 경우가 대다수니까. 그렇다고 해서 마음이 아픈 사람에게 책임을 물을 수는 없어. 아프고 싶어 아픈 사람이 어디에 있어? 나도 아파 봤기때문에 알아. 그 용기라는거 내서 살다가 힘에 부쳐 무너지고 나면 의지랑 용기 다 잃어버려서 그냥 힘내라고 그냥 하라고 하는 말 자체가 얼마나 폭력적인지. 멀쩡한 사람 입장에서만 생각했을때나 할 수 있는 발언이야. 최소한 은둔하게 되는 사람들에 대해 심리학적으로 이해하려고 공부라도 해. 요샌 어려운 일 아니니까. 마음의 병이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나는 오래 떨어져 살다 동생 발견했고 너랑 똑같이 말하는 내 부모 보고 기가차서 내가 내 일 다 내려두고 병원 같이 다니고 운동하고 하루 계획 세우는 것부터 아르바이트 구하는 것 까지 하나 하나 다 같이했어. 그러니까 되더라. 이것도 한다고 쉽게 되지 않을수는 있어. 난 운이 좋았지. 내 동생은 내미는 손 잡을 힘은 있었으니까. 적어도 나는 무너져 봤고 방문 나서는 것 조차 버거운 상황 이해 했으니까. 행복하고 싶지 않은 인간은 없어. 길을 잃은 사람은 있어도. 답답하다고 나가서 산책하고 볕쬐고 작은일이라도 시작하면 뭐라도 될거라고 생각하는게 안되서 그러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거야 정말로? 머리가 얼마나 맑은거임?
1개월 전
익인5
머리가 맑다니 왜 갑자기 싸움을 거는지 모르겠어 당연히 여태까지 우리 가족들도 갖은 노력이랑 최선을 다했고 많은 시간 함께 했어 30년의 세월은 벌써 강산이 2번 넘게 변한거잖아? 어쨌든 은둔청년 가족이면 그쪽도 힘들어서 이렇게 날카롭게 말하는거 같네.. 힘들더라도 화이팅하고 양쪽 은둔 가족들 언젠간 쾌차하면 좋겠다
1개월 전
익인9
아니? 내 글 보고도 멋대로 답내리네.. 진짜 벽 느껴진다..내 동생은 이제 괜찮아. 내가 이렇게 풀어 이야기 해주는데도 멋대로 생각하고 정의 내리는 너랑 살아야하는 힘들어하는 네 식구가 진짜 힘내셨으면 좋겠다. 너같은 사람들을 가족으로 두면 아픈 사람은 극복하기 힘들거든.
1개월 전
익인5
멋대로 답 내린다니 이쪽사정, 그쪽사정 다르다고 받아들인거잖아.. 우리가 30년동안 했던거 여기 줄줄 쓰고싶지도 않고 우리 입장은 결국 자의가 아니라 타의로 포기한 가족이야어쨌든 동생은 쾌차했다니 다행이다 하지만 너 동생 상처 받는건 생각하고 이렇게 비꼬거나 공격적으로 댓글 다는것도 전혀 괜찮지 않아 이해 못하겠으면 그냥 지나가줘
1개월 전
익인9
네가 내 댓글에 댓댓글 달아놓고 지나가달라는건 뭐 어쩌라는거임? 네가 지나가면 돼. 내가 이야기하는 거 싸그리 무시하고 내가 힘들어서 하는 하소연쯤으로 결론지은게 네 멋대로 판단한게 아냐? 너 알아서 해~ 내 댓글에 덧글 그만 달고. 진짜 벽 느껴지네.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0
3년 은둔했는데 밖에 나가는거 자체가 힘들었음
씻고 옷갈아입고 신발까지신고 문앞에 서있다가 다시 방 들어간게 여러번임 힘내셨음 좋겠다
1개월 전
익인11
힘내시면 좋겠다…
하루에 한걸음씩…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22
??? 저분이 아파트사는데 기초수급자예요? 왜 님돈이 들어가요?
1개월 전
익인13
다 비빌 언덕이 있으니 저럴 수 있는 것
1개월 전
익인18
제일속상할건 부모님아니냐..
1개월 전
익인19
나도 은둔 오래해서 저 분 심정 조금은 이해간다….. ㅠ
1개월 전
익인20
솔직히 본인보다 난 부모님이 너무 속상하실거 같아서 맘이 안좋음... 남 인생에 대해 뭐라 코멘트 달고싶지 않지만 다들 하고싶은일 하고 사는거 아니고 편한일만 하면서 사는것도 아닌데... 진짜 답답하다...
1개월 전
익인21
이게 내 미래가 안돼야할텐데..이런 생활이 길어지면 나와 세상이 동떨어지게 느껴지고 아무데서도 날 채용해주지 않을거란 근거없는 불안감에 더 빠져나가지 못함 20대인 나도 그런 무기력에 갇혀 있었는데 50대는 오죽할까 사회에 나갈 자신이 없을듯
1개월 전
익인24
남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 하고싶진 않지만 그의 부모가 너무 불쌍함. 자기연민은 그 주변의 사람이 더 고통인듯 하루빨리 정신차리고 할수있는일이라도 하는게 맞다고 생각이드네
1개월 전
익인27
이해됨
첨엔 무슨 이유였든지간에 혼자 고립되면 빠져나오기 어려워짐
아무것도 안하고 허송세월하다보면 나중엔 아예 뭔가를 할 엄두가 안남
할 수 있는 일? 사회에서 도태되는 사람들이 할수 있는일이 뭐가 있을까?
사회라는곳은 도태된 사람들 가르쳐주고 돈줘가면서 이끌어주는데가 아니라 일정능력이 되는 사람들을 돈주고 써먹는데라고
1개월 전
익인28
ㅠㅠㅠㅠㅠㅜㅜ
1개월 전
익인30
단절이 길어지면 겪는 가장 큰 문제는 밖으로 나오는 것 자체가 어려운 거... 쿠팡이고 배달이고 시작이 쉽지 않음 그럼에도 해야겠지만
그래서 합리화하는 쉬었음 청년은 진짜 뭐라도 했으면 좋겠음ㅠ
1개월 전
익인31
아이고..솔직히 지금도 안늦으신데 저 나이대면 경비원 중에서는 젊은 나이 아닌가 큰 스펙필요없는 직종으로 스펙쌓고 앞으로 나아가면 좋을듯ㅠㅠㅠ
1개월 전
익인32
비빌 언덕이 있어야 저럴 수 있는 거임 ㄹㅇ
29일 전
익인32
1차적 욕구가 해결 되니까 다음 차시로 안 가는 거잖음
29일 전
익인33
이게 맞음 안타깝지만 솔직히 부모가 비빌 언덕이 되어줬기 때문에 그런거임
최소한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라도 도전 해서 돈을 벌어봤어야함
14일 전
익인34
뭐라도하지 진짜 뭐라도
뭔가의 기회가 생길수도 있는건데
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친구: 너 와이프 참 귀엽다
이슈 · 11명 보는 중
AD
인간은 급똥을 견딜 잠재력이 있는 이유
이슈 · 13명 보는 중
난임병원의 살벌한 분위기
이슈 · 8명 보는 중
AD
현재 미국진출하고 𝙅𝙊𝙉𝙉𝘼 난리난 올리브영..JPG
이슈 · 13명 보는 중
꿀벌의 독침이 유방암 세포 100%사멸
이슈 · 9명 보는 중
원어민 수준이라는 이강인 스페인어 실력
이슈 · 11명 보는 중
AD
한국에서 성범죄 전과자로 살면서 느낀점
이슈 · 8명 보는 중
AD
광장시장 이번에는 "물 바가지 논란"
이슈 · 7명 보는 중
초등 방과후 강사 울린 학부모 폭언
이슈 · 2명 보는 중
"특수부대 출신 교사들, 나화진 되겠다며 연락"...안민석 "교권활동보호국 신설 검토 중"
이슈
AD
범죄자 얼굴 공개하는 일본에서 꼼수 쓴 성범죄자
이슈 · 3명 보는 중
애기가 화장실에 갇혔다고 119에 신고한 엄마
이슈 · 7명 보는 중
AD
래퍼 스윙스 "법카 주워 5000만원 쓴 20대女…'내가 쓰라 했다' 거짓말"
이슈 · 10명 보는 중
AD
햄버거 여러 개 주문했더니 영수증에 적혀있던 문구
이슈 · 6명 보는 중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유행했던 논란의 드레스 색깔 무슨색으로 보여?
일상 · 3명 보는 중
AD
슬슬 들려오는 엄마들 그 멘트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한국에서 종이책이 얼마나 안 팔리냐면.jpg
136
(충격) 아토피가 𝙅𝙊𝙉𝙉𝘼 힘든 이유..JPG
153
상장폐지 위기라는 "모나미" 인스타
174
💥친구가 너무 안씻고 냄새나서 무리에서 드랍했는데 학폭 신고 당하게 생겼어
102
인간의 식욕이 피크를 찍는듯한 시기.jpg
79
폭염 제거vs한파 제거
71
엉덩이 가볍다는 말 되게 기분 나쁘네..
72
성형외과 의사 : "먹지 마세요, 못생겨집니다”… 최악의 음식 5가지
83
곧 전쟁이 날거같다며 비상물품들을 준비하는 일부 사람들
63
프랑스 폭염으로 진짜 죽을뻔한 하신분 브이로그.jpg
58
해외에서 논란 중인 이모지…jpg
51
얼굴이 폭삭 늙은 최악의 습관 8가지
83
전남대 헤르미온느 근황
70
피 한방울로 난자만드는거 성공해.. 노산은 끝났다
51
장윤기아버지가 휴대폰 4대를 없앴다는데
60
봉춤을 추네
1
06.18 21:32
l
조회 1030
울집 앵무새 초인기아이돌처럼 그려주세요
06.18 21:31
l
조회 1955
사람은 잠을 잘 자야합니다
1
06.18 21:30
l
조회 2106
주차할 때 운전자들의 공통점
32
06.18 21:30
l
조회 44485
l
추천 1
피자 먹을때 같이 먹으면 안되는 음식
6
06.18 21:29
l
조회 6063
당뇨갤러의 분노
12
06.18 21:29
l
조회 19097
1조 8천억 복권 실물짤
298
06.18 21:28
l
조회 70629
l
추천 47
나 만원 주웠다
1
06.18 21:28
l
조회 458
바에서 일하면 바텐더
1
06.18 21:28
l
조회 539
남자가 여자한테 관심 없을 때
1
06.18 21:27
l
조회 1542
3만5천 달러 로봇이 하는 일
1
06.18 21:27
l
조회 396
영국에서 희귀종 새 발견
06.18 21:26
l
조회 1048
가지가지한 안내문
1
06.18 21:25
l
조회 585
둘 중 하나는 죽는다
1
06.18 21:24
l
조회 633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6명 찬성 (목표 20명)
김정현
9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7명 찬성 (목표 20명)
너네 여자야?
2명 찬성 (목표 20명)
팽도리
6명 찬성 (목표 20명)
한선화
0명 찬성 (목표 20명)
네이즈
13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11명 찬성 (목표 20명)
탯운
손해가 맥심
1
06.18 21:22
l
조회 776
영국 서점의 한국문학 코너 근황
50
06.18 21:21
l
조회 72557
보이스피싱범도 당황한 답장
1
06.18 21:21
l
조회 2469
뜨거운 물에 락스 쓰면 아니 됨
2
06.18 21:19
l
조회 1137
내가 포도잼이었으면
2
06.18 21:19
l
조회 551
인어는 어떻게 똥을 싸나요?
1
06.18 21:18
l
조회 1092
더보기
처음
이전
506
507
508
509
5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52
1
큐브 엔터테이먼트에서 아이돌 연습생들 다이어트 시키던 방법.jpg(짠함...)
6
2
대응이 화끈해서 알티 타는 중인 에이블리 쇼핑몰 사장.twt
2
3
언더커버셰프 보다보면 흠칫하는점
4
엥 얼떨결에 벽돌기부겜을 만들었습니다
1
5
피 한방울로 난자만드는거 성공해.. 노산은 끝났다
40
6
야빠의 치명적인 아픔을 건드는 머글의 순수한 질문
7
[야마방] 알바가 식탐이 많고 눈치가 너무 없어
8
박보검은 본인이 언제부터 잘생긴 걸 알았는지?.jpg
1
9
유럽 폭염으로 해외 판매량 늘었다는 한국 이동식 에어컨.jpg
10
채혈 해주는 로봇.gif
1
11
츠키가 너무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영지 한 3초 눈에 담더니 울음 터지는 거 ...
12
더 큰 세상이 있다. 한치 앞만 보지 말거라.twt
13
주류회사 담합 조사하다 술 납품 거부당한 제주도 식당의 호소문
14
일본 오사카에서 어깨빵하는 빌런 참교육.gif
15
면접관과 싸우게된 면접자
1
1
6개월 계약직이고 곧 만료인데 3개월 연장제의왔어..
13
2
다이어터인데 이정도면 ㄹㅇ 잘 챙겨먹지않음??
9
3
키 167에 발사이즈 225가 그렇게 놀랄 일이야?
9
4
애기 낳기 싫은 익들아 인공자궁 개발되면 애기 가질 거야 ?
17
5
나 용산 아이파크몰 가는데 뭐 사올까?
9
6
실수로 선크림 변기물에 빠트렸는데ㅠㅠㅋㅋ
3
7
모쏠살린다 생각하고 들어와보슈…
1
8
살 찔때 옆으로 찌는 사람이 있고
8
9
엄청 예쁜 친구는 주변
1
10
9급 공무원 직업적으로 대다수 보다 낫다? 평균 이상임?
5
11
kt멤버십 보답쿠폰 다들 썼어?? 15일까지야📣
3
12
나는 둘째라 너무 좋음
2
13
묘하게 기분나쁜말 뭐지
14
서울이나 수도권은 30초에 미혼 많잖아
2
15
20만원 남음 ㅋㅋㅋㅋㅋㅋ 30일까지,버티기 가능할까???ㅜ
3
16
북한이 핵쏘는 꿈꿨는데 뭔꿈이야?
5
17
드디어 감쓰친구 손절했어
18
강찬띠니 초등학교 선생님하면 잘할듯
19
익드라 아디다스 샌들 어때??!!40
2
20
나 주식 넘 못하는거 같음 ㅠ 3천 굴리는데 최고로 많이 본게 30만원임
4
1
정보/소식
오피셜) 2026 월드컵 4강 피파랭킹 1위부터 4위까지 생존
11
2
스위스 레드카드 받은선수 왜 받았지 하고 검색했는데
5
3
난 왜 아르헨이 제일 잘하는거 같지
7
4
와 이번 월컵은 ㄹㅇ 변수없는 4개국 대결이네ㅋㅋㅋㅋㅋㅋㅋ
2
5
벨링엄 경기 종료 직후 홀란드한테 왜 갔냐는 기자의 질문에 답
4
6
옌스 아겜 출전 원함.. 감독 옌스 소집 원함
9
7
프랑스가 축구 ㄹㅈㄷ입니까?
7
8
앞에 못 봐서 어떻게 퇴장 당했는디 보고 싶닼ㅋㅋㅋ
2
9
아르헨 보면 메시같은 선수 있는게 진짜 좋아보임
2
10
기립성저혈압에 왜 하체운동을 하라고 하는거야?
3
11
내가 스페인을 응원하는 이유
1
12
아르헨티나 진짜 인정할수밖에 없네
1
13
김채원이 ㄹㅇ 르세라핌 정체성인듯
3
14
결승 어디어디가 갈거같음?
6
15
아까 퇴장당한 선수 진짜....
2
16
주드 벨링엄 영상 한번 봤다고 추천탭에 온갖 언어로 벨링엄한테 고백하는 트윗 들어옴
17
난 이제부터 쭉 잉글랜드 응원해야지
18
잉글랜드 vs 아르헨티나 4강
2
19
나 축구 좋아질려고해
8
20
리센느 소속사 소형치곤 스케줄 진짜 많이 잡아주고 안쉬게한게 대단
1
1
정보/소식
또 '미스 캐스팅' 논란…정준원, 김고은→추영우처럼 우려 깨고 '인생 캐릭터' 경신할까..
16
2
정보/소식
'김부장' 손나은 '발연기' 떼고 '초대박'→혜리·하니, 시험대 오른 연기돌 2...
6
3
김부장
소지섭 인별
1
4
송강 미추리 나온 거 봤는데
3
5
[공식] 송혜교 스타일리스트 남편 회사로 이직
5
6
개유치하고 설레는 드라마 보고싶다..
5
7
김부장 재밌어?
2
8
청룡 인기상 슬슬 결과 나오는 느낌이네
6
9
후기
근데 나만 호프 정호연 연기 어색했나
12
10
동궁 넷플 화보떴다
4
11
최대훈 잘생겼다고 처음 느낀 게 악의 꽃이었는데 그땐 별로 주목 받는 시기가 아니었어서
3
12
동궁
출비 보는데 1화는 본 듯한 느낌이다 ㅋㅋㅋ
13
엥 헐 박지빈 (금잔디 동생) 숏폼드 나오네 ㅋㅋㅋㅋㅋ
9
14
이건 꼭 봐야한다는 드라마 있어?
3
15
정보/소식
강회장
이서안, '손현주 판박이' 이준영에 깜짝…"목소리 헷갈린 적 있어" [엑'..
2
16
이제훈
어제자 중국 팬미팅 이제훈 얼굴
17
호프 본 사람 있음? 군체랑 비슷함?
18
킬러들의 쇼핑몰2 나오는데
5
19
김부장 아직 6회밖에 안했는데도 시청률이 저렇게 높아??
1
20
김부장
6회 시청률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