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54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어쩌다 보니 남자가 되었습니다만?!
연극 '어쩌다 보니' 1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민원폭탄에 식물 수준이라는 초등학교..JPG
232
1개월 전
l
조회
127313
인스티즈앱
17
1
2
익인138
진짜 무서운게 민원 바로 선생님한테 못가게 막으면 학교 정문에서 기다릴거같음
1개월 전
익인139
저러니까 소아과의사 점점 없어지지
1개월 전
익인140
와 학교 개재미없겠다
안그래도 가기 싫은 학교 더 가기싫겠다ㅜ
1개월 전
익인141
선넘으면 부모 애들 집으로돌려보내야한다진짜
교사가 밥임?
1개월 전
익인184
ㅇㅇ 교사가 밥 맞음
1개월 전
익인24
진상 학부모들 학창시절 찐따였던게 확실하다.. 아이를 통해 불행했던 학창시절을 소거하고싶어하지 않고서야ㅋㅋ 학창시절이 소중했던 사람이면 지자식에게 못저럼
1개월 전
익인190
22
1개월 전
익인143
난 진짜 선생님은 뭐했냐는 말이 제일 싫어 ㅠㅠㅠ 다른 애들 봤습니다 내가 뭐 업무시간에 노냐고 ㅠ
1개월 전
익인144
초딩때 등교하는데 운동장에서 중학생들이 축구하다가.차는 공에 얼글 맞았는데 진짜 아팠음...
1개월 전
익인146
휴 ㅋㅋㅋ 이걸 왜 선생님 탓을해..
1개월 전
익인147
그냥 학교를 없애고 홈스쿨로 법제화 하자
그래야 울고불고 지들이 학교보낼려고 날리칠테지
1개월 전
익인148
요즘 애들은 진짜 부모가 다 망치는구나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87
222
1개월 전
익인149
이거 완전 악순환 될 듯
저렇게 밖에서 뛰어노는거 모르는 아이들이 에너지 해소할 수 있는 건 결국 미디어일텐데
그럼 안좋은 미디어에 더 빨리, 더 많이 노출되고 눌려있던게 중 고등학교 때
이상한 방향으로 터지는 경우가 꽤 많을 듯...
1개월 전
익인190
22 걱정된다... 어휴...
1개월 전
익인150
애들아 공놀이를 선생님이 막은게 아니란다 ㅋ.... 너희 부모님들이 막은거야 ^^
1개월 전
익인151
이런 기사 쓰는 빈도가 늘어나고 소아과에서 어린이집 어린이집에서 초등학교 ㅋㅋㅋ 올라가는거 보면 참..
1개월 전
익인153
대한민국은 이미 망함..
1개월 전
익인154
그냥 ㄹㅇ 대한민국 쳐 망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애들이 자라면 어떻게 될 것 같음? 지금 부모 교육수준떄문에 애 안 낳고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55
저렇게 자란 애들이 사회 구성원이 될때의 상황이 무섭네
1개월 전
익인156
그럼 교실에만 앉아있어..?
1개월 전
익인157
아니 공놀이 저 나이때 안하고 언제해,,?
1개월 전
익인158
한창뛰어놀아야될나이에 앞으로 운동선수한다는사람 줄어들겠네
1개월 전
익인159
근데 애들은 불만 안표시하나? 애들 의지가 아니라면 저건 그 민원 넣은 부모를 어떻게 공론화 하던가 해야되는거 아님?
1개월 전
익인160
애들도 저렇게 답답해 하는데 부모들 유난이 참 ^^...
1개월 전
익인161
감옥도 아니고
1개월 전
익인162
민원도 민원인데 사고나면 판사들도 교사탓하잖아 공놀이 하다보면 공에 얼굴 맞을수도 있는데 그럼 학대라고 소송걸어서 교사가 계속 지켜보고 있어야지 뭐했냐 아동학대로 처벌한다 이러니까 내가 교사라도 공 체육창고에 넣고 잠궈버릴듯
1개월 전
익인163
아니 뭐 조금씩 다치면서 크는거지
1개월 전
익인163
그런 민원을 왜하냐
1개월 전
익인164
ㅋㅋㅋㅋㅋㅋㅋㅋ잘됐우ㅋㅋㅋㅋ
부모 너네가 그렇게 만든거야~~
느그 자식들 집에서 잘 키워봐ㅋㅋㅋ
1개월 전
익인165
나라의 미래가 어둡다
저출산이라서? 노노
공놀이도 못하고 자란 애들이 커서 뭘 함
1개월 전
익인166
저렇게 나온 애들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을까? 협동성, 분노 조절 능력(분노 해소), 실패나 위기 대처 능력 없이 과연 자립할 수 있을까?
1개월 전
익인167
근데 저게 다 이유가 있는 규칙임
-공놀이 : 전체 학년 다 섞이는 점심시간에 공놀이 허용하면 빵빵 차서 다른 학생은 운동장 접근이 불가
-보드게임 : 싸우고 정리 제대로 안해서
-쉬는시간 교실에 : 복도 계단에서 놀다 다치거나 싸움 화장실에 몰려가서 싸움 학폭
-글 책만 : 만화책 가져옴 일본 만화책 가져오면 폭력성이나 노출 수위가 초등학생 보기에 영.... 만화책 가져오면 우와!하면서 돌려보기 때문에 반 전체 안좋은 영향
1개월 전
익인168
근데 그러면서 크는거 아닌가
아무것도 안하고 교실에만 박혀있으면 공부 말고 뭘 배우나 싶어요.
공놀이를 하면서, 보드게임을 하면서, 계단에서 놀면서
조절을 하며 차야겠구나, 다음에는 게임 졌다고 화내면 안되겠구나, 복도 계단에서는 뛰어다니면 다칠 수 있구나를 배울 수 있는거 아닐까요?
이건 뭐 체육시간에 피구하는 것도 공맞으면 민원들어오겠네
이유는 있지만 방법이 잘못된...
교통사고 날 수 있으니 집 밖으로 나가지 말라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애는 안전하겠죠. 하지만 도대체 뭘 배울수가 있죠?
1개월 전
익인200
그러면서 배우게 하고싶다만 그러면 민원 폭탄 들어와요 ㅠ 아예 애들이 갈등 상황 자체에 놓이는 걸 요즘 부모들이 싫어합니다... 체육시간에 피구 하다 공 맞으면 민원 들어오는 것도 맞아요^^... 우리애만 그 애가 감정 섞어서 던졌다, 우리애만 몰아갔다, 그렇게 세게 던지게 하면 어떡하냐 등등 별별 소설을 다 쓰면서 담임을 볶기 때문에 쌤들이 방어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어요..
23시간 전
익인168
익 167은 민원 때문이 아닌거같아서 단 댓글이예요. 민원 때문이 아니라,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아서요. 그리고 제 댓글도 그런 민원인들에게도 해당하는 말이고요. 다 정신차려야겠죠? 제정신이 아닌 학부모들이 많네요.
9시간 전
익인169
진상 아닌 애새끼 부모들도 똑같음 저런 환경이 애새끼한테 안 좋다는 걸 인지하고 있고 정말 진상이 소수면 오히려 진상 학부모 의견 들어주지 말라고 정상이 다수라고 목소리 내야 하는데 안 낸다는 거 자체가 학부모가 위면 좋은 점도 있는 거지 뭐... 하고 진상에 편승하고 있는 거나 다름 없음 정말 학부모 혐오감 들음 요즘 애새끼 부모들보면 저 사람들도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다 저럴려나 하는 생각밖에 안 들음
1개월 전
익인170
만화책은 이해되긴 하는데 나머지는 대체 뭔지 ....
1개월 전
익인171
저런 말같지도 않은 민원은 처리 안 해줘야 되는데
1개월 전
익인172
어쩌다 이렇게 됐냐ㅠ
1개월 전
익인173
키야~~ 공때문에 너무 위험해서 다 금지시키고 저것도 금지시키고 그냥 학교를 폐쇄하죠?
1개월 전
익인174
아우 보기만 해도 숨막힌다.. 저나잇대 애들은 사실 공부보단 친구들이랑 어울려 놀면서 사회생활 배우는 시기라 봐야하는데..
1개월 전
익인175
나도 운동장 지나가다 축구공에 뺨 맞고 뺨 까진적 있었는데 ㅋㅋㅋ 심지어 초1.. 애들 좀 그렇게 다치면서 크는거죠 뭐..
1개월 전
익인176
하도 학부모들이 난리 치니깐 죄다 막은듯.... 수하여행 그런것도 못가잖아 모든 책임은 담임 선생님, 이렇게 된게 과연 학교만의 잘못일까.. 아니면 과잉보호하는 학부모들 잘못일까..아니면 이상황을 만든 이 나라가 잘못일까...
1개월 전
익인177
어쩔수 없지 피해는 애들이 보는 것~ 추억과 재미는 가정에서 챙기시길
1개월 전
익인179
저는 찬성이요
특정 행동때문에 소외감/문제 생길 여지 있으면
저렇게라도 희생하면서 배우는게 맞다고 봐요
하고싶은거 다 할 수 없다는것도 좀 배우고요
1개월 전
익인1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없으면 저런걸 해서라도 친구를 사귀려는 노오력을 하는 방법을 좀 배워
1개월 전
익인180
이렇게 되면 애들은 가르침의 기회를 잃고 부모들은 가르침을 못받은 아이들을 케어해줘야함
사회성도 버르장머리도 없는 자식을 어떻게 케어할지....또 그런 아이들이 사회로 나왔을때 얼마나 난리가 날지 걱정됨
1개월 전
익인181
저런 부모들이 자식이 커서는 회사까지 쫓아가서 우리 애 연봉 왜 이것밖에 안돼냐 극성 부리는거지ㅋㅋㅋㅋ 앞날이 캄캄하다
1개월 전
익인182
저 나이대에 애들이랑 싸워도보고 화해하는법도 배워보고 공도 맞아보고 코피도 흘려보고 정글짐에서 떨어져보고 하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숨막혀 지들도 다 그러고 자라놓고
1개월 전
익인183
아니 진상 학부모들도 학창시절이라는게 있었을거 아니야... 그때 생각하면 지들이 말도 안되는 억지랑 유난부리는 거 알텐데 단체로 기억상실증에 걸린 건가? 학창시절 추억 이런 거 하나도 없나? 아니면 저런 즐거움 못 즐긴 찐따만 애를 낳은 건가
1개월 전
익인185
저렇게 큰 아이들이 사회에 나온다면 …
1개월 전
익인186
보호도 적당히 해야지 손발 다 묶어놓고 위험하니까~ 소외감 들 수 있으니까~ .. 뭔들 이유가 없겠어요.. 뭐든 적당해야지 저건 뭐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건데, 그럼 집에서 홈스쿨링하지 뭐하러 학교에 가나요
1개월 전
익인188
왜 학교를 작은 사회라고 부르겠어… 그래도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성과도 내보고 깨져도 보고 다쳐도 보고 그러면서 심신을 단련하는 건데 이럴거면 그냥 가정에서 가르쳐라. 뭐하러 학교를 보모 노릇하게 만드냐
1개월 전
익인191
저렇게 큰 애들이 어떻게 자랄지 너무 무섭다
1개월 전
익인192
피해는 자기 자식들이 고스란히 받는건데
1개월 전
익인193
운동장 놀이터에서 뛰어놀다가 다들 턱 밑에 똑같은 자리에 흉터달고 사는거 디폴트 아니였냐고..
30일 전
익인194
피구하다 공 맞고 달리기하다 무릎 깨지고
다 그렇게 크지 않았나? 잘못된 점이 있으면 올바르게 개선할 생각을 해야지 아예 차단을 하고 배울 기회도 안주네
28일 전
익인195
아 진짜 너무 답답해 고릴라마냥 가슴 치고싶음
16일 전
익인196
진심 진상 부모 걸러내고 무시할 수 있게 제도적으로 보장이 되어야 함. 애들이 정신적 식물인간으로 자라게 생겼음.
13일 전
익인197
근데 우리때도 만화책은 금지였는데...?
11일 전
익인199
하…진짜 최악 도대체 왜이렇게 변해가는거야….
4일 전
익인200
쌤들이 저렇게 방어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어요... 아예 자식이 갈등 상황에 놓이는 것 자체를 꺼려하는 부모들이 너무 많아요. 공놀이도 하다가 다치면 담임 탓, 보드게임도 하다가 친구들끼리 싸우면 담임 탓, 만화책도 읽다가 다른 애들이 물들면(?) 담임 탓... 어렸을 때 당연히 싸우기도 하고, 안 맞는 친구들도 있는 거 아닌가요? 근데 요즘엔 싸움 자체를 내 자식에게 일어난 엄청난 시련과 고통으로 치부하고 담임한테 직접 해결해달라(애는 해결하려 노력 안함, 담임한테 직접 도움 요청도 못해서 엄마 통해서 요청), 안 맞는 친구들은 분리지도(학폭 처분에 해당해서 담임이 맘대로 분리지도 할 수도 없습니다;) 해달라 난리도 아닙니다. 그래서 요즘 쌤들은 아예 싸움, 사고 자체를 일어나지 않게 틀어막고 있는 거죠. 아무리 교사라고 해도 본인 먼저 살아야죠... 애들 위해서 저거 다 참고 소신대로 하면 멘탈 다 갈려서 죽습니다..
23시간 전
익인200
그리고 애들끼리 싸워서 냉전 상태인데 애가 집에서 울고 학교 안간다고 난리가 났다, 선생님은 몰랐느냐는 식으로 취조(?) 전화도 많이 옵니다. 왜 담임인 넌 몰랐어? 라는 식으로 감정 컨트롤도 못하고 씩씩 거리시는데.. 어머님 아버님도 오늘 아셨잖아요ㅠㅠ 하여간 요즘 이런 극예민 학부모(담임이 하루종일 자기애‘만’ 바라보고 있는줄 아는 부모)들이 너무 많아서 담임들이 최대한 싸움 안나게 하고 있는 겁니다.. 올바른 방향은 아니죠, 근데 이러다가는 담임들이 속이 썩어 죽게 생겼어요^^ㅠ
23시간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대전 하레하레 도안점 늑구빵 출시
이슈 · 4명 보는 중
김태리 반응 좋았던 코디.jpg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댓글창 갈리는 서울 출근룩 비교..JPG
이슈 · 2명 보는 중
화가 시아버지가 웹툰 작가 며느리를 만났을때
이슈
AD
틱톡에 한국 인종차별 심하다고 올라온 영상
이슈 · 2명 보는 중
AD
🚨알디원 김건우 자필 사과문🚨
이슈 · 1명 보는 중
충격적이였다는 노동절 전국민 눈치게임
이슈 · 1명 보는 중
CGV 요시 팝콘통을 보고 빡친 일본인들
이슈 · 1명 보는 중
AD
와 선관위 법원에서 자료보존 하라 했는데 자료 전부 폐기 시켜버렸다네..
일상
AD
서비스직 묘하게 거슬리게하는 6가지.manhwa
이슈 · 12명 보는 중
현재 스레드에서 논란중인 경상도 휠라 발음.JPG
이슈 · 1명 보는 중
절대 안 받아주는 맘카페 어머님들.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미국 별다방이 새벽 4-5시에 오픈하는 이유
이슈 · 5명 보는 중
박수홍네 고양이 다홍이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AD
까요까요 이 맛있는거 아기들만 먹고 있었다고?
일상 · 1명 보는 중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
이슈 · 5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관계 중 한 개밖에 없는 콘돔이 찢어지면 무시하고 지속한다는 그 남들
216
와..에어컨 온도 262728 튼다는 애들 진짜야?
84
블라인드 보면 한국인들이 왜 불행한지 보여줌
174
용산아이파크몰 가본 사람들만 공감하는 글...JPG
84
남편이 제 꿀호떡을 이지경으로 해놨어요
53
스페이스X 주식 청약 난리난 근황
89
선크림 공지 안해준 학교
46
여동생이 서울대 학사, 석사졸인데 계속 떨어지고 있어
66
욕하라고 넣은 장면인데 다들 칭찬한 더 글로리 장면.jpg
87
𝙅𝙊𝙉𝙉𝘼 월드컵 역사상 제일 통쾌한 사이다라고 칭송받는 웃긴 역사.....
71
아!! 미피 일본꺼 아니라고요!!
66
누나… 나 차 살짝 긁었는데….jpg
28
의외의 고지능자들의 특징.jpg
38
마운자로 욕하는 사람들에게 분노한 의사
35
주한 호주대사관 인스타에 있는 쿼카 사진
53
종이에 베이면 더 아픈 이유
1
05.12 21:42
l
조회 1975
동생 번호 모르는 오빠
05.12 21:41
l
조회 1558
엉뜨에 대한 남녀 온도 차이
40
05.12 21:37
l
조회 40877
l
추천 4
현재 주사맞을때 𝙅𝙊𝙉𝙉𝘼 갈린다는 시선처리..JPG
234
05.12 21:30
l
조회 111904
지각할 것 같으면 카톡하라는 직장상사
134
05.12 21:26
l
조회 90543
추억의 동대문 사라다빵 비주얼
05.12 21:23
l
조회 1913
오랜만에 동창회에 갔더니 돈 이야기만 하네.jpg
1
05.12 21:20
l
조회 2556
미 흙수저의 삶
05.12 21:19
l
조회 3110
가장 현실적인 타락 사유
05.12 21:15
l
조회 1990
l
추천 1
인공지능한테 뭐 물어볼 때
4
05.12 21:14
l
조회 2108
당근에 나온 돼지 폭스바겐
05.12 21:13
l
조회 1894
위고비붐 이후 이해가 안되는 단어
05.12 21:10
l
조회 4243
팔씨름 유튜버가 생각하는 국내 eSIM이 망한 이유
12
05.12 21:09
l
조회 23009
경상도 사람만 이해한다는데 무슨 뜻인가요?.jpg
32
05.12 21:09
l
조회 15780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LP/Vinyl
추가하기
자영업자
추가하기
드로잉
추가하기
수원KT
추가하기
식품
추가하기
어느 유부남의 즐겁고 건강한 게임생활
05.12 21:08
l
조회 1436
어르신들이랑 먹을 때마다 해명해야 하는 요리
4
05.12 20:59
l
조회 14823
어디서 밥을 먹더라도 현지인보다 더 현지인 같은 기안
05.12 20:58
l
조회 837
평생 둘 중 하나만 먹을 수 있다면?
05.12 20:56
l
조회 552
염색하고 살짝 분위기 냉미남 스타일 된 신인.gif
05.12 20:55
l
조회 2856
좀 이상해진 소금사막 인생샷
4
05.12 20:51
l
조회 26757
더보기
처음
이전
486
487
488
489
49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16
1
과에 휴학하고 강정 판다고 소문남
12
2
계좌이체만 되는 식당이 신기한 파브리 셰프
3
3
엄마가 사준 싸구려 크리스마스 선물
30
4
치킨먹고싶다니깐 상대방이 배달시켜줬는데 정말 only 배달만 시켜줌
6
5
로또 2등에 당첨되고도 잔고가 0원이 된 이유
3
6
남편이 제 꿀호떡을 이지경으로 해놨어요
54
7
요즘 대학 가는게 훨씬 더 쉬운 이유.jpg
10
8
회사 대리한테 맘 생긴 동기언니.jpg
2
9
흔치 않은 03년생 일본인의 KPOP 플레이리스트
10
월드컵 본다고 한달간 쉰다는 음식점
2
11
학교에서 맞고 돌아온 아들을 개뚜드려팼다는 부부
1
12
개강 1주차에 강의평 공개하신 교수님
13
강아지 입 안 볼래??
3
14
마운자로 욕하는 사람들에게 분노한 의사
27
15
의외의 고지능자들의 특징.jpg
26
16
도박으로 나락간 일본 톱스타 근황...jpg
17
케데헌 컨셉 생파
18
싱글벙글 멕시코에서 난리난 한국인..jpg
19
초딩 때 돈가스가 맛있어서 성명서 만들어서 교장실 간 썰.jpg
20
비싼 뉴욕 월세에 수녀원에서 기숙하는 젊은 여성이 늘고 있다고 한다
1
여장하고 인도여행 다니는 유투버 개웃기네
8
2
제발 좋은데 합격하면 인스타에 자랑해
4
3
생각보다 모델 아무나 하는구나
20
4
회사에 막내문화 무조건 있음?
25
5
이정도면 과자 하나는 괜찮지
8
6
난 연애랑 진짜 안 맞을듯한 인간같음
8
7
우리 언니 결혼 ㅈㅉ 잘함
9
8
모텔에서 다 벌고 있는데 누가 문 열고 들어옴
2
9
다들 여름인데 관리해뵈 완전좋다
6
10
오송역이랑 울산역 왜 있는지 미스테리...
11
이렇게 발톱깨진건어쩌지..?ㅠㅠ
1
12
자기는 맞말했다 생각하는데 사람들이 자기를 멀리하면 억울(?)할것 같음?
2
13
인쇼들 모델 착샷 사이즈 안 알려주는 이유가 뭐야…???
14
GS25 레쓰비 먹을 익?
15
약으로 살 뺀다는 사람들이 신기해
5
16
혹시 오늘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가는 익 있으려나ㅠ
17
난 일본 나가사키 여행가는 사람 보면 좀 신기해..
1
18
지금 넷플에서 재밌는거 추천좀
2
19
임신 일찍 했다고 우월감 가지는 친구 싫다
5
20
다들 생리전에 땡기는 음식뭐야?
10
1
ㅂㅌ이 ㄹㅅㄴ 샷아웃햇네
4
2
나는 처음 본 월드컵 나온 축구선수 몸상태
22
3
아이돌 다 월200 벌었으면 좋겠다
29
4
초록글 왁뿌볼 본문 별내용도 없는데 왜 초록글 갔나했더니
3
5
라이즈 노력했지만 역시 원조 모지리 앞에선...
1
6
카리나 성격이 대체 얼마나 좋은걸까
1
7
급상승
은석 원빈 모지리 닉주디
3
8
태연 이때 너무 이쁜데?
2
9
📣💃🏻라이즈독방에서 금액권 쏩니다🕺📣
6
10
리센느 이제 당장 나오는 노래만 잘 뽑아줘...
12
11
은석 원빈 모먹티비가서 이러고 주토피아 챌린지
14
12
앤더블 매점가요 풀버전은 이제 못보나??
13
요즘 남돌들 상의는 완전 핏한거 입히잖아
1
14
회계사 붙은거 인스타 스토리에 올린거 보면 어떤 생각들어?
33
15
???:닌텐도 캐릭중에 "잇츠미~ 마리오~" 이거 누구 대사더라
6
16
우리 동네 갑자기 멸망할 것처럼 하늘이 까매짐
17
내일부터 도경수 주간 시작이네
18
성세천하는 역시 1편이 도파민 미쳤다
1
19
서울 지금 비와?
3
20
정보/소식
[예고] 사회적 흉기… 가세연의 '폭로 비즈니스' 344회 스트레이트 예고
1
1
윤승아는 뭐로 유명해진거야?
10
2
김고은 이상이 엠카 직캠 봤네ㅋㅋㅋㅋㅋ
7
3
윤승아 필모 봤는데
16
4
멋진신세계
소신발언 한다
5
5
멋진신세계
결국 대군자가는 ㄹㅇ 돌아가셨구나
13
6
1롤과 2롤 차이 중요하다고 봐?
18
7
멋진신세계
예고 이불말이씬 세계 어떤 상태같아?
3
8
강회장
회장님 옷 진짜 잘 입고 다니지않냐 짭준현일때는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 없는데
4
9
해외에서도 라면먹고갈래가 그런뜻인지 알아??
3
10
김혜윤 차기작 행보가 ㄹㅇ 좋은듯
12
11
묵은지참치김밥vs고추어묵김밥
12
이준영 필모 보는데 롤 선택이 되게 흥미롭다
8
13
너흰 주변에 부러운 부부 있어?
7
14
강회장
나 막연히 회장할배 자수성가형 재벌인줄
1
15
강회장
우싼씬 짭준현 얼굴 ㄹㅈㄷ
5
16
멋진신세계
이런 궁예도 있네
4
17
개오글거리는거 보고싶다
18
멋진신세계
배우들 종방인터뷰 하겠지...?
4
19
군검사 도베르만 재밌어?
1
20
허수아비 범인 스포당했는데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