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54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민원폭탄에 식물 수준이라는 초등학교..JPG
233
1개월 전
l
조회
127410
인스티즈앱
17
1
2
익인138
진짜 무서운게 민원 바로 선생님한테 못가게 막으면 학교 정문에서 기다릴거같음
1개월 전
익인139
저러니까 소아과의사 점점 없어지지
1개월 전
익인140
와 학교 개재미없겠다
안그래도 가기 싫은 학교 더 가기싫겠다ㅜ
1개월 전
익인141
선넘으면 부모 애들 집으로돌려보내야한다진짜
교사가 밥임?
1개월 전
익인184
ㅇㅇ 교사가 밥 맞음
1개월 전
익인24
진상 학부모들 학창시절 찐따였던게 확실하다.. 아이를 통해 불행했던 학창시절을 소거하고싶어하지 않고서야ㅋㅋ 학창시절이 소중했던 사람이면 지자식에게 못저럼
1개월 전
익인190
22
1개월 전
익인143
난 진짜 선생님은 뭐했냐는 말이 제일 싫어 ㅠㅠㅠ 다른 애들 봤습니다 내가 뭐 업무시간에 노냐고 ㅠ
1개월 전
익인144
초딩때 등교하는데 운동장에서 중학생들이 축구하다가.차는 공에 얼글 맞았는데 진짜 아팠음...
1개월 전
익인146
휴 ㅋㅋㅋ 이걸 왜 선생님 탓을해..
1개월 전
익인147
그냥 학교를 없애고 홈스쿨로 법제화 하자
그래야 울고불고 지들이 학교보낼려고 날리칠테지
1개월 전
익인148
요즘 애들은 진짜 부모가 다 망치는구나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87
222
1개월 전
익인149
이거 완전 악순환 될 듯
저렇게 밖에서 뛰어노는거 모르는 아이들이 에너지 해소할 수 있는 건 결국 미디어일텐데
그럼 안좋은 미디어에 더 빨리, 더 많이 노출되고 눌려있던게 중 고등학교 때
이상한 방향으로 터지는 경우가 꽤 많을 듯...
1개월 전
익인190
22 걱정된다... 어휴...
1개월 전
익인201
33
9일 전
익인150
애들아 공놀이를 선생님이 막은게 아니란다 ㅋ.... 너희 부모님들이 막은거야 ^^
1개월 전
익인151
이런 기사 쓰는 빈도가 늘어나고 소아과에서 어린이집 어린이집에서 초등학교 ㅋㅋㅋ 올라가는거 보면 참..
1개월 전
익인153
대한민국은 이미 망함..
1개월 전
익인154
그냥 ㄹㅇ 대한민국 쳐 망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애들이 자라면 어떻게 될 것 같음? 지금 부모 교육수준떄문에 애 안 낳고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55
저렇게 자란 애들이 사회 구성원이 될때의 상황이 무섭네
1개월 전
익인156
그럼 교실에만 앉아있어..?
1개월 전
익인157
아니 공놀이 저 나이때 안하고 언제해,,?
1개월 전
익인158
한창뛰어놀아야될나이에 앞으로 운동선수한다는사람 줄어들겠네
1개월 전
익인159
근데 애들은 불만 안표시하나? 애들 의지가 아니라면 저건 그 민원 넣은 부모를 어떻게 공론화 하던가 해야되는거 아님?
1개월 전
익인160
애들도 저렇게 답답해 하는데 부모들 유난이 참 ^^...
1개월 전
익인161
감옥도 아니고
1개월 전
익인162
민원도 민원인데 사고나면 판사들도 교사탓하잖아 공놀이 하다보면 공에 얼굴 맞을수도 있는데 그럼 학대라고 소송걸어서 교사가 계속 지켜보고 있어야지 뭐했냐 아동학대로 처벌한다 이러니까 내가 교사라도 공 체육창고에 넣고 잠궈버릴듯
1개월 전
익인163
아니 뭐 조금씩 다치면서 크는거지
1개월 전
익인163
그런 민원을 왜하냐
1개월 전
익인164
ㅋㅋㅋㅋㅋㅋㅋㅋ잘됐우ㅋㅋㅋㅋ
부모 너네가 그렇게 만든거야~~
느그 자식들 집에서 잘 키워봐ㅋㅋㅋ
1개월 전
익인165
나라의 미래가 어둡다
저출산이라서? 노노
공놀이도 못하고 자란 애들이 커서 뭘 함
1개월 전
익인166
저렇게 나온 애들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을까? 협동성, 분노 조절 능력(분노 해소), 실패나 위기 대처 능력 없이 과연 자립할 수 있을까?
1개월 전
익인167
근데 저게 다 이유가 있는 규칙임
-공놀이 : 전체 학년 다 섞이는 점심시간에 공놀이 허용하면 빵빵 차서 다른 학생은 운동장 접근이 불가
-보드게임 : 싸우고 정리 제대로 안해서
-쉬는시간 교실에 : 복도 계단에서 놀다 다치거나 싸움 화장실에 몰려가서 싸움 학폭
-글 책만 : 만화책 가져옴 일본 만화책 가져오면 폭력성이나 노출 수위가 초등학생 보기에 영.... 만화책 가져오면 우와!하면서 돌려보기 때문에 반 전체 안좋은 영향
1개월 전
익인168
근데 그러면서 크는거 아닌가
아무것도 안하고 교실에만 박혀있으면 공부 말고 뭘 배우나 싶어요.
공놀이를 하면서, 보드게임을 하면서, 계단에서 놀면서
조절을 하며 차야겠구나, 다음에는 게임 졌다고 화내면 안되겠구나, 복도 계단에서는 뛰어다니면 다칠 수 있구나를 배울 수 있는거 아닐까요?
이건 뭐 체육시간에 피구하는 것도 공맞으면 민원들어오겠네
이유는 있지만 방법이 잘못된...
교통사고 날 수 있으니 집 밖으로 나가지 말라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애는 안전하겠죠. 하지만 도대체 뭘 배울수가 있죠?
1개월 전
익인200
그러면서 배우게 하고싶다만 그러면 민원 폭탄 들어와요 ㅠ 아예 애들이 갈등 상황 자체에 놓이는 걸 요즘 부모들이 싫어합니다... 체육시간에 피구 하다 공 맞으면 민원 들어오는 것도 맞아요^^... 우리애만 그 애가 감정 섞어서 던졌다, 우리애만 몰아갔다, 그렇게 세게 던지게 하면 어떡하냐 등등 별별 소설을 다 쓰면서 담임을 볶기 때문에 쌤들이 방어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어요..
15일 전
익인168
익 167은 민원 때문이 아닌거같아서 단 댓글이예요. 민원 때문이 아니라,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아서요. 그리고 제 댓글도 그런 민원인들에게도 해당하는 말이고요. 다 정신차려야겠죠? 제정신이 아닌 학부모들이 많네요.
15일 전
익인169
진상 아닌 애새끼 부모들도 똑같음 저런 환경이 애새끼한테 안 좋다는 걸 인지하고 있고 정말 진상이 소수면 오히려 진상 학부모 의견 들어주지 말라고 정상이 다수라고 목소리 내야 하는데 안 낸다는 거 자체가 학부모가 위면 좋은 점도 있는 거지 뭐... 하고 진상에 편승하고 있는 거나 다름 없음 정말 학부모 혐오감 들음 요즘 애새끼 부모들보면 저 사람들도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다 저럴려나 하는 생각밖에 안 들음
1개월 전
익인170
만화책은 이해되긴 하는데 나머지는 대체 뭔지 ....
1개월 전
익인171
저런 말같지도 않은 민원은 처리 안 해줘야 되는데
1개월 전
익인172
어쩌다 이렇게 됐냐ㅠ
1개월 전
익인173
키야~~ 공때문에 너무 위험해서 다 금지시키고 저것도 금지시키고 그냥 학교를 폐쇄하죠?
1개월 전
익인174
아우 보기만 해도 숨막힌다.. 저나잇대 애들은 사실 공부보단 친구들이랑 어울려 놀면서 사회생활 배우는 시기라 봐야하는데..
1개월 전
익인175
나도 운동장 지나가다 축구공에 뺨 맞고 뺨 까진적 있었는데 ㅋㅋㅋ 심지어 초1.. 애들 좀 그렇게 다치면서 크는거죠 뭐..
1개월 전
익인176
하도 학부모들이 난리 치니깐 죄다 막은듯.... 수하여행 그런것도 못가잖아 모든 책임은 담임 선생님, 이렇게 된게 과연 학교만의 잘못일까.. 아니면 과잉보호하는 학부모들 잘못일까..아니면 이상황을 만든 이 나라가 잘못일까...
1개월 전
익인177
어쩔수 없지 피해는 애들이 보는 것~ 추억과 재미는 가정에서 챙기시길
1개월 전
익인179
저는 찬성이요
특정 행동때문에 소외감/문제 생길 여지 있으면
저렇게라도 희생하면서 배우는게 맞다고 봐요
하고싶은거 다 할 수 없다는것도 좀 배우고요
1개월 전
익인1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없으면 저런걸 해서라도 친구를 사귀려는 노오력을 하는 방법을 좀 배워
1개월 전
익인180
이렇게 되면 애들은 가르침의 기회를 잃고 부모들은 가르침을 못받은 아이들을 케어해줘야함
사회성도 버르장머리도 없는 자식을 어떻게 케어할지....또 그런 아이들이 사회로 나왔을때 얼마나 난리가 날지 걱정됨
1개월 전
익인181
저런 부모들이 자식이 커서는 회사까지 쫓아가서 우리 애 연봉 왜 이것밖에 안돼냐 극성 부리는거지ㅋㅋㅋㅋ 앞날이 캄캄하다
1개월 전
익인182
저 나이대에 애들이랑 싸워도보고 화해하는법도 배워보고 공도 맞아보고 코피도 흘려보고 정글짐에서 떨어져보고 하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숨막혀 지들도 다 그러고 자라놓고
1개월 전
익인183
아니 진상 학부모들도 학창시절이라는게 있었을거 아니야... 그때 생각하면 지들이 말도 안되는 억지랑 유난부리는 거 알텐데 단체로 기억상실증에 걸린 건가? 학창시절 추억 이런 거 하나도 없나? 아니면 저런 즐거움 못 즐긴 찐따만 애를 낳은 건가
1개월 전
익인185
저렇게 큰 아이들이 사회에 나온다면 …
1개월 전
익인186
보호도 적당히 해야지 손발 다 묶어놓고 위험하니까~ 소외감 들 수 있으니까~ .. 뭔들 이유가 없겠어요.. 뭐든 적당해야지 저건 뭐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건데, 그럼 집에서 홈스쿨링하지 뭐하러 학교에 가나요
1개월 전
익인188
왜 학교를 작은 사회라고 부르겠어… 그래도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성과도 내보고 깨져도 보고 다쳐도 보고 그러면서 심신을 단련하는 건데 이럴거면 그냥 가정에서 가르쳐라. 뭐하러 학교를 보모 노릇하게 만드냐
1개월 전
익인191
저렇게 큰 애들이 어떻게 자랄지 너무 무섭다
1개월 전
익인192
피해는 자기 자식들이 고스란히 받는건데
1개월 전
익인193
운동장 놀이터에서 뛰어놀다가 다들 턱 밑에 똑같은 자리에 흉터달고 사는거 디폴트 아니였냐고..
1개월 전
익인194
피구하다 공 맞고 달리기하다 무릎 깨지고
다 그렇게 크지 않았나? 잘못된 점이 있으면 올바르게 개선할 생각을 해야지 아예 차단을 하고 배울 기회도 안주네
1개월 전
익인195
아 진짜 너무 답답해 고릴라마냥 가슴 치고싶음
30일 전
익인196
진심 진상 부모 걸러내고 무시할 수 있게 제도적으로 보장이 되어야 함. 애들이 정신적 식물인간으로 자라게 생겼음.
27일 전
익인197
근데 우리때도 만화책은 금지였는데...?
25일 전
익인199
하…진짜 최악 도대체 왜이렇게 변해가는거야….
19일 전
익인200
쌤들이 저렇게 방어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어요... 아예 자식이 갈등 상황에 놓이는 것 자체를 꺼려하는 부모들이 너무 많아요. 공놀이도 하다가 다치면 담임 탓, 보드게임도 하다가 친구들끼리 싸우면 담임 탓, 만화책도 읽다가 다른 애들이 물들면(?) 담임 탓... 어렸을 때 당연히 싸우기도 하고, 안 맞는 친구들도 있는 거 아닌가요? 근데 요즘엔 싸움 자체를 내 자식에게 일어난 엄청난 시련과 고통으로 치부하고 담임한테 직접 해결해달라(애는 해결하려 노력 안함, 담임한테 직접 도움 요청도 못해서 엄마 통해서 요청), 안 맞는 친구들은 분리지도(학폭 처분에 해당해서 담임이 맘대로 분리지도 할 수도 없습니다;) 해달라 난리도 아닙니다. 그래서 요즘 쌤들은 아예 싸움, 사고 자체를 일어나지 않게 틀어막고 있는 거죠. 아무리 교사라고 해도 본인 먼저 살아야죠... 애들 위해서 저거 다 참고 소신대로 하면 멘탈 다 갈려서 죽습니다..
15일 전
익인200
그리고 애들끼리 싸워서 냉전 상태인데 애가 집에서 울고 학교 안간다고 난리가 났다, 선생님은 몰랐느냐는 식으로 취조(?) 전화도 많이 옵니다. 왜 담임인 넌 몰랐어? 라는 식으로 감정 컨트롤도 못하고 씩씩 거리시는데.. 어머님 아버님도 오늘 아셨잖아요ㅠㅠ 하여간 요즘 이런 극예민 학부모(담임이 하루종일 자기애‘만’ 바라보고 있는줄 아는 부모)들이 너무 많아서 담임들이 최대한 싸움 안나게 하고 있는 겁니다.. 올바른 방향은 아니죠, 근데 이러다가는 담임들이 속이 썩어 죽게 생겼어요^^ㅠ
15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요즘 패션계가 버뮤다 나락보내고 미는 바지..JPG
이슈 · 3명 보는 중
요즘 엠지들은 점심시간 1시간이 권리인줄 앎
이슈 · 2명 보는 중
AD
맞춤법 파괴 레전드 TOP 10
이슈 · 1명 보는 중
2년간 모유 수유한 유부녀의 후기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이웃집 강아지 때려 죽인 이대남
이슈 · 1명 보는 중
위고비 갤러리에 올라온 요요 후기(8개월 맞은 사람)
이슈 · 10명 보는 중
AD
李대통령 '국장 투자' 1년 수익률 156%
이슈 · 2명 보는 중
하이닉스 채용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부산에서는 1원도 안 쓰겠다 선언한 BTS 팬들.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맘스터치 진상녀 다른 각도 CCTV
이슈 · 1명 보는 중
나 일주일동안 회사에서 잤다...?
일상 · 4명 보는 중
AD
지예은, 바타와 함께 앨범까지 냈는데 연애 눈치 못챘던 지석진
이슈 · 1명 보는 중
와...저건 어케 반응해야됨...?
일상 · 5명 보는 중
AD
실시간 예쁘다고 (자게에서) 난리난 하늘
이슈
[단독] 섬박람회 준비로 세계일주?…여수 공무원 출장 107건
이슈
이디야 포켓몬 마그넷 개귀엽다ㅠ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블라에서 난리났던 양육권포기 이혼엔딩..JPG
273
배라 30주년 기념 판매순위 총결산...JPG
176
와 런던베이글 불매로 끝난줄.. 사람 미쳤네
138
요즘 헤어스타일 때문에 난리난(n) 남돌팬덤...JPG
146
손흥민을 오랫동안 싫어해왔던 홍명보...jpg
157
다들 한달에 섹시비용 얼마정도 써?
99
동남아 사람들이 쇼핑다니는 국가가 된 한국😱😱😱
108
똑똑한 엄마들은 애한테 독서 안시켜요
89
프랑스 국민의 78%는 에어컨에 부정적 인식을 지니고 있다
75
아시아 여름 간접체험중인 유럽인들
80
예비신부가 더이상 안예뻐보여서 파혼
66
무성애자가 말하는 무성애자
124
에로티시즘을 뭉근하게 표현했다는 르메르 봄 신상
113
쿠팡 쓴 사람 6월 26일까지 이거 안 하면 보상 못받는다
85
윤가이 장기하 반응
56
어르신들이랑 먹을 때마다 해명해야 하는 요리
4
05.12 20:59
l
조회 14902
어디서 밥을 먹더라도 현지인보다 더 현지인 같은 기안
05.12 20:58
l
조회 1025
평생 둘 중 하나만 먹을 수 있다면?
05.12 20:56
l
조회 648
염색하고 살짝 분위기 냉미남 스타일 된 신인.gif
05.12 20:55
l
조회 3095
좀 이상해진 소금사막 인생샷
4
05.12 20:51
l
조회 26846
26평집 3만원에 청소해주실 분
4
05.12 20:44
l
조회 3985
외롭다는 감정 아예 모르는 MBTI
301
05.12 20:43
l
조회 126648
l
추천 3
세뱃돈으로 10만원 밖에 안준 큰아빠
12
05.12 20:40
l
조회 7177
위기를 기회로 뒤바꾼 빵집
2
05.12 20:36
l
조회 4737
순대 뭐에 찍어드시나요?
1
05.12 20:35
l
조회 540
인도의 MIT, IIT의 경쟁률을 알아보자
05.12 20:33
l
조회 1189
부인도 몰랐던 남편의 은밀한 취미
8
05.12 20:29
l
조회 8757
이탈리아 가면 꼭 사야한다는 달력.jpg
9
05.12 20:26
l
조회 23397
l
추천 2
이 쟁반은 뭐길래 어디에나 있는걸까
05.12 20:22
l
조회 1932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25000원
듀오링고 슈퍼패밀리1년
듀오링고 슈퍼패밀리 1년 모집합니다 챗주세요
45000원
슈퍼그록 3개월
슈퍼그록 3달 모집합니다 계정전달 방식
4250원
넷플릭스 프리미엄 한 달 3명 구해요!
결제는 오늘 했습니당
5800원
유튜브 프리미엄 월 5800원대로!
43000원
슈퍼그록 3개월
슈퍼그록 3달 모집합니다 계정전달 방식
20000원
제미나이 프로 1년
쓰시는 지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초대메일 보내드립니다
50000원
사주·신점 전화/문자/이메일/방문 상담 가능
안녕하세요. 인왕사의 맑은 기운을 바탕으로 찾아오시는 분들의 마음에 평온을 찾아드리는 의정부 민락동 인왕사..
45000원
슈퍼그록 3개월
슈퍼그록 3달 모집합니다 계정전달 방식
수출용 너구리와 내수용 너구리의 차이
3
05.12 20:21
l
조회 11543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비주얼
23
05.12 20:19
l
조회 23462
l
추천 9
초코우유 덕후의 한국 초코우유 평가
1
05.12 20:08
l
조회 7050
강아지 산책 필수템
2
05.12 20:04
l
조회 4369
l
추천 1
삼성 하이닉스 다음으로 가장 핫한 종목
16
05.12 20:03
l
조회 41223
놀러온 친구아들이 스피커 부셨는데
1
05.12 19:58
l
조회 2582
더보기
처음
이전
916
917
918
919
92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58
1
폭염에 최악이 되어버린 프랑스 파리 지붕
11
2
직장인들 환장하는 회사 이벤트
18
3
사회복지 공무원이 느낀 2030 노숙자.JPG
28
4
님들이 원하는 강아지 품종 이제 포인핸드에도 다 있음.twt
44
5
앞으로 엘리뇨 때문에 랜덤으로 아시아가 시원해지면 유럽이 더워지고 유럽이 더우면 아시아가 시원해지는 무슨 불..
34
6
윤남노 식당가서 손님들한테 양해 구하는 이영자
12
7
미니비숑 입양할 여시 없을까?
12
8
현시각 제일 부러운 이모 선재스님 음식 먹는 이창섭
1
9
이혼한 사람끼리 진대토크하는 아옳이 X 임블리 X 기은세
2
10
김병지 글에 김병지 본인 등장 ㅋㅋㅋ.jpg
11
아시아 여름 간접체험중인 유럽인들
66
12
작년 축협 여론 최악일때 물갈이 실패한 이유
7
13
예비신부가 더이상 안예뻐보여서 파혼
58
14
요즘 헤어스타일 때문에 난리난(n) 남돌팬덤...JPG
124
15
이번엔 애플 반응이 진짜 안좋을수밖에 없는 이유☠️
16
쿠팡 쓴 사람 6월 26일까지 이거 안 하면 보상 못받는다
50
17
내일 주식 상승을 견인하는 트럼프의 리딩
18
와 런던베이글 불매로 끝난줄.. 사람 미쳤네
130
19
남돌 컨포인데 메이크업 정보 얻고싶은 상황…JPG
1
20
무성애자가 말하는 무성애자
63
1
캐스퍼라는 차는 왜 인기가 많아??
11
2
와 요즘 아파트들은 아파트 안에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는 구나
27
3
번호주기싫은데 번호줘야할때 꿀팁
2
4
[단독] 반도체 초과이익…7월 공론화 시작
11
5
출근시간대에 뒷문으로 카드 안찍고 타는사람
1
6
에어비앤비에 종량제봉투 준비하는거 납득가능해..?
5
7
삼닉 또 쏟을 준비하네
8
청년도약 1년 했는데 미래로 갈아탈까?
8
9
내일만 가면 퇴사얔!!!!!!!!
25
10
삼전 넣지말고 걍 하닉 몰빵할걸ㅜ
11
전국에서 제일 더운 동네 " 서울 "
2
12
안정환 뭐 말실수했어?
1
13
직장인 익들 애플워치 유용해?
6
14
삼성전자 실적발표한다고 오를까?
5
15
의사가 나르면 어떡해?
11
16
외로워서 트위터에서 대화하는 사람이 있는데
6
17
익들은 진심으로 축구가 재밌음..?왜..?
18
러브버그 다어디갔냐
2
19
가족들이랑 살면서 느끼는 건데 난 아침부터 시끄러운 사람이랑은 못 살겠다
20
눈썹 문신한지 일주일만에 각질일어나서 사라져버렸다
1
정보/소식
'투자 귀재' BTS 슈가, 알고보니 '스페이스X' 초기 투자자였다[only..
13
2
손흥민 인스타 안올라오니까 기분 이상함
4
3
홍명보가 14년도에 조국이 날 버렸다 했다는 거 다시 봐도 웃김ㅋㅋㅋㅋㅋ
9
4
32강 갔으면 사퇴 했을 것 같음?
4
5
정보/소식
[공식] 리센느, 경주 홍보대사 위촉…제나 '신라공주' 현실화
9
6
뷔 착장 또 바꼈네
4
7
근데 손흥민 이재성 선수는 다음 월드컵 안 나온다는거
3
8
해설위원이 홍명보 사퇴 낭독 보고
1
9
흥 너넨 이거 먹지마!!!
5
10
뷔는 진짜 얼굴이 몇개 되는듯
3
11
황선홍은 ㄱㅊ았음?
6
12
내 친구 이름이 홍명보인데
3
13
빅뱅팀 스탭들 전부 런던에잇음..👀👀
2
14
일어나자마자 정국 라방보는 중
1
15
정보/소식
제베원 석매튜, 서울관광재단 '비짓서울' 홍보대사 발탁..."긍정적인 에너지”
7
16
라이즈 후속곡 활동 하려나
9
17
요즘 같은 날씨 너무 좋아서 유럽에 다시 안뺐기고 싶다.....
18
태연 만챤가 리멕한다는거 음원도 나오는 거야?
3
1
뭔가 김은숙 차기작 김지원할거같애
5
2
허남준 뭐 찍었나? 손대역분 인스타 올라왔는데
2
3
스김부장
손나은 인스스
1
4
나 윤두준이 하는 김은숙 드라마 궁금함
4
5
추영우 팬미했네 자리는 다 찼어?
3
6
소지섭 소간지는 언제때쯤 생긴 별명이야?
2
7
살인의 추억 본 사람 잇어?
4
8
내가 기대하는 드라마들
2
9
정보/소식
재벌형사2
안보현→정은채 '재벌X형사2' 대본리딩 현장, 8월 첫방
10
허남준 뭔가 김은숙 로코 잘 어울릴 것 같음....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