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란전 동참하길”… 韓 공개압박韓·美 국방장관, 국기에 대한 경례 한·미 국방장관 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 안규백(왼쪽) 국방부 장관이 11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있는 미 국방부 청사(펜타곤)에서 열린 피트 헤n.news.naver.com들이;;니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