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93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독실한 개신교인이 신앙 생활에 현타가 온 이유
10
21일 전
l
조회
9746
인스티즈앱
익인1
개신교(교회)는 하나의 거대한 사업체이자 정치이익단체이지 신앙심은 솔직히 개ㅈ임
21일 전
익인2
목사도 월급밖에 못받는데 무슨.. 시아버지가 목사님이심 지원은 커녕 노후도 안되어계심..;;
21일 전
익인4
제대루 신앙생활만 하면 그런거고 대부분 개신교 목사들 헌금삥땅 엄청치잖아
헌금도 나는 십일조정도만 들어봤는데 뭐 내는거도 엄청 많고 행사때마다 따로 내고 그런거두 엄청많드맘ㄴ
21일 전
익인3
상업화된 대형교회면 돈 많은데 애초에 신앙심으로 가기보다 사교회장이고 일반적인 교회 목사님들 딱히 유복하지 않을텐데
21일 전
익인5
22 pk라 잘 앎 대부분 저러지 않음 저건 소수고…
21일 전
익인6
근데 왜 자꾸 새 교회가 생기는거야? 큰 교회에 하나로 통합해서 조직화 할 순 없어? 돈 안된다면서 교회가 바글바글하니 아무도 안 믿지
21일 전
익인7
친구한테 들었는데 새 교회(=개척교회)를 세우는 사람들은 보통 나이 들어서 목사가 된 케이스라고 했음. 20대에 신학과 학생-전도사 루트 탄 사람들은 큰 교회에서 배우고 경험하며 전도사&부목사 생활이 가능함. 근데 나이 들어서 하면 큰 교회에서 부담스러워서 안 뽑아준다 함. 50~60대 신입 목사를 어떻게 부려먹겠음. 일 못 시켜. 교회도 수직 상하관계 확실한 곳임. 그래서 어려워도 걍 내가 내 교회(사업체) 차려야겠다 하고 이끌어가는 거고 그래서 겁나 작은 교회들이 바글바글 많은거임
21일 전
익인3
목사가 아니라 정확하진 않지만 교회 다닌 입장으로 말하면
담임목사 - 부목사 - (강도사) - 전도사 로 구성되어 있는데
나 다니는 교회 대충 300~500명 되는 것 같음. 담임목사 1 부목사 3 전도사2 있는데 담임목사 자리는 결국 한개고 나이 많은 분이 계속 부목사로 있기도 쉽지 않다고 생각함. 새로 교회 만들어서 나갈 확률이 높음.
뭐 목사 안하고 다른 일 하면 되긴 하는데 저분들 다 목사 하겠다고 신학대 나오고 열정패이 하는 분들이고(최저 주는데가 거의 없음) 몇 년을 거기에 썼으니까 웬만하면 계속 하시겠지.
작은 교회들 많은 경우 큰 교회에서 지원받아서 운영함(나 다니는 교회도 몇몇 교회 지원함)
교회가 돈이 안되는게 아니고 돈 벌려면 벌 수 있는 구조라고 생각해. 그 돈을 교회 일에 써야되는데 자기 주머니에 넣으니까 욕하는거고.
나 다니는 교회도 엄청 크진 않지만 예산에 선교비나 지역봉사비를 포함하는데 다 외부로 나가는 돈이고 평범하게 교회 다니는 입장에서는 쓰나 안쓰나 차이를 못느낌. 빼돌리려고 하면 100%는 아니어도 자기가 쓸 수 있겠지. 규모가 클 수록 쓰는 돈도 많고 업체 선정 과정 등에서 안보이게 받을 수도 있고.
21일 전
익인8
대학대 과 오빠 목사님 아들인데 외제차는 아니어도 학생 때 부터 차있고 해외 여행도 많이 가고 그러더라 동생도 유학가고 부러웠음
21일 전
익인9
뒷돈받는 대형 교회면 가능. 동네교뢰면 불가능
2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엄마가 새벽에 혈뇨로 아산병원 응급실에 갔는데
이슈 · 6명 보는 중
AD
해외에서 논란중인 한국인 식단.jpg
이슈
감다살 소리 듣고 있는 순천만국가정원 지역 축제 컨셉
이슈
이게 많이 파인 옷은 아니지 않아?
일상 · 3명 보는 중
AD
AD
현재 민심 살벌한 애슐리 퀸즈 딸기축제..JPG
이슈 · 4명 보는 중
냉장고를 부탁해 역대 최고의 맛 평가.jpg
이슈 · 2명 보는 중
해녀가 성게 까서 물고기한테 먹이는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퇴사하려고 결심한 날에 엄마한테서 온 카톡
이슈 · 3명 보는 중
AD
현재 인스타에서 핫한 레터링케이크 사건🔥
이슈 · 4명 보는 중
커피에 '소변에 삶은 계란' 동동…카페 신메뉴 '불티
이슈 · 4명 보는 중
AD
혼잣말 때문에 퇴사 당한 30대 직원
이슈 · 4명 보는 중
삐딱한 버거가 나온다는 롯데리아.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개인적으로 경주월드 드라켄보다 이게 더 최악이엿음
일상
방시혁 피해다니라했던 아빠어디가 찬호 근황..JPG
이슈 · 4명 보는 중
이게 내 20대의 전부라고? 진짜?
이슈 · 2명 보는 중
AD
조폭 출신 유명 BJ, 자전거 종주 미션 방송 중 교통사고로 사망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속보] 선관위 "송파구 투표용지, 유권자 50% 분량만 인쇄"
149
민주당: 개표중단 요청 일고의 가치도 없어..
137
사진관 예약취소 레전드.jpg
64
아니, 굳이 유럽까지 가서 한식 먹을 필요가 있음?
64
의사가 말리는 수면 자세
63
고등래퍼 민티 최신 근황.....jpg
53
업무 시간에 딴짓한 거 박제한 회사
49
엄마가 제과점 주인인데 성경책 모양의 케이크를 주문 받았어
46
도서관 사서의 극대노
32
월급 300 소비 차이
38
Ai가 그린 여군들 밥먹는 모습
29
섬노예 시체,,얼굴만 없어진 이유.jpg
46
48시간 만에 13kg 뺀 사람
38
중앙대생이 소개팅녀 칼차단 박은 이유
22
대한민국 헌정 역사상 오늘 최초로 일어난 일
27
엄마 '재고있음' 뜻이 뭐야?
05.25 09:05
l
조회 4028
게임하는 여자랑 만나본 썰
05.25 09:04
l
조회 929
악의 없는 칭찬 받은 유튜버
05.25 09:03
l
조회 712
다들 늦는다는 상황이 웃긴 카톡
05.25 09:01
l
조회 1681
옆에 아주머니 다이아반지가 넘 예뻐서
1
05.25 09:00
l
조회 4305
오빠 물 떠다주는 착한 여동생
05.25 08:59
l
조회 979
인테리어 민원 근황
05.25 08:56
l
조회 2063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05.25 08:56
l
조회 942
l
추천 2
지디한테 풀협찬된 화제의 서울 샤넬쇼 컬렉션..JPG
12
05.25 08:54
l
조회 12602
l
추천 8
나의 자신감 레벨
05.25 08:53
l
조회 487
대학교 조별 과제 다른 발상으로 진행
05.25 08:51
l
조회 305
쯔양이 믹스커피가 땡길 때 만들어서 먹는 양
1
05.25 08:49
l
조회 2746
땅콩버터 사용법
05.25 08:44
l
조회 1770
모태솔로 중 의외로 많다는 케이스.jpg
18
05.25 08:40
l
조회 34581
l
추천 4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3명 찬성 (목표 20명)
탯운
35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6명 찬성 (목표 20명)
키빗업
47명 찬성 (목표 20명)
태산 (보넥도)
9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0명 찬성 (목표 20명)
192명 찬성 (목표 20명)
재희(엔시티위시)
6명 찬성 (목표 20명)
김정현
딱 걸린 조카의 처세술
05.25 08:39
l
조회 1262
1일 10시간 넘게 아버지 도와드리는 효자
05.25 08:39
l
조회 494
남자가 호감 없는 여자에게 하는 행동
05.25 08:38
l
조회 1414
해녀가 성게 까서 물고기한테 먹이는 이유
19
05.25 08:38
l
조회 19605
l
추천 15
교회 옮긴다 하면 듣는 말
15
05.25 08:35
l
조회 23907
l
추천 1
딸 아이가 해준 특별한 문신
05.25 08:34
l
조회 1962
더보기
처음
이전
236
237
238
239
24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26
1
딩크족 5년차 부부.. 왜 같이 사나싶어요
11
2
옥바라지카페의 존재를 알게된 불륜카페
5
3
평생 몇 번 연락 없던 친아빠의 소식
9
4
막노동 뛰는 어느 무명배우의 현실 브이로그
5
인사팀 직원들이 생각하는 요즘 신입들
3
6
전국에서 오직 부산에만 있다는 음식
1
7
독일이 노숙자는 많아도 굶어죽는 사람이 없는 이유
2
8
어른들만 할 수 있었던 FLEX
9
외국영화가 국내영화에 비해 개꿀잼일 확률이 높은 이유
1
10
살인사건이 일어났는데 보통 심각한 사건이 아님
2
11
깨달음을 얻은 소아 치과의사
6
12
한국인이 일본에서 살면 속 터지는 이유
13
16초 버티면 34억 - 한다 VS 안한다
2
14
무지개 다리를 건너간 반려동물이 보고싶은 순간
1
15
월급 300 소비 차이
27
16
예비신랑이 사랑 없다고 파혼하자는데
17
Ai가 그린 여군들 밥먹는 모습
29
18
잘생긴 애한테 잘생겼다고 칭찬 받았으면
1
1
2030 보수녀가 많아지고 있는건 팩트임
17
2
전라도 선거는 볼때마다 신기해
67
3
캬 2030 남녀 합심했노
26
4
정원오라서 진 것 같긴 한데 민주당이 그럼 누구 내보냈어야해?
9
5
난 오세훈 찍긴 했는데 정원오 아니고 박주민이면
5
6
근데 국힘 ㄹㅇ 괜찮은거 맞음?
2
7
오세훈은 왜뽑은거?
20
8
팩트로 그 어떤당도 전라도 발전시킨적이 없다
19
9
20대는 보수화가 아니라 걍 반 민주당화임
4
10
나 05년생 키 185인데 영포티들은 왜캐 키가 작냐
13
11
민주당이 일을 못해서 20대가 보수화 되는거임
1
12
30대 아저씨들이 몰려온거냐 20대 아저씨들이 몰려온거냐
1
13
전라도민들이 민주당을 뽑는 건 문제가 없음
14
1 이 압도한거 맞지않아?
13
15
보수를 하다못해 일베로 넘어가네
2
16
삼전 1000주넘게 가지고잇는데
17
부산은 민주당이 선방했다기보단
4
18
정의당은 어떻게 생각해?
2
19
트럼프 싫어하는 애들 특징
2
20
중도라 관심 없고 도파민 터진 사람
2
1
정보/소식
[단독] 시크릿, 12년만 전격 재결합…신멤버 영입 3인조 출격
63
2
속보 떴는데 서울선관위가 투표함 개표 안되서
20
3
정보/소식
[속보] 서울선관위 "투표함 개표 안 돼 오세훈 후보 당선 확정 못해"
1
4
난 김상욱이 너무 웃김(p) ㅠ ㅋㅋㅋㅌㅋㅋㅋㅋㅋ
21
5
오세훈 당선 확정 아니네
7
6
아니 그럼 정원오를 뽑으리??
28
7
시크릿 새멤버 영입 뭐야…
12
8
서울 시의원은 또 민주당 엄청 뽑아놨네
14
9
재투표하자더니 왜 또 조용해?
6
10
오세훈 좋아하면 안됨?
43
11
정원오를 뽑냐는 쓰니 ㄱㅇㄱ
1
12
와 근데 어제 정원오가 이기고 있을때만 해도 재투표재투표 리랄을 하더니 오늘 싹들어간거 왤케 웃기지 ㅋ..
2
13
걍 이번에 김상욱이 ㄹㅈㄷ
8
14
부산은 삭발한 사람은 다 떨어지고 뚜껑쓴 놈만 붙었네
12
15
권영국 5만표 민주당으로 갔어도...
12
16
정보/소식
오세훈·유정복·추경호, 선거 끝나자 다시 법정 앞으로
12
17
서울시 쓰레기 더이상 떠넘기기 못할 거 같은게
53
18
나 충남사는데 암담하다..
3
19
근데 김상욱 진짜 ㄱㅊ음 행보가
3
20
서울❤️오세훈 ㅇㅇ 이거말고는 설명안됨 서울은 오세훈을 너무 사랑하는듯
20
1
부산 울산이 의외네...
8
2
와일드씽 오정세 없었으면 어쩔뻔했냐
4
3
하지영유튜브 못보겠어
6
4
허남준 고윤정 합짤
3
5
박지훈 알면 알수록 내가 알던 그 윙크남이 맞나 싶다…
6
6
유재서캠프 진짜 보기만해도 내가 다 힘들어 ㅋㅋㅋ ㅜ
6
7
박지훈 아버님 로또 3등 당첨되신 적 있대
16
8
변요한 티파니 럽스타
25
9
정보/소식
NEW, 장재현 신작→윤경호X김혜윤 '고딩형사'..라인업 공개 [공식]
2
10
허남준 인외물 ㅅㅊ
2
11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미역국 의상이 가장 충격적이었대ㅋㅋㅋ
3
12
원더풀스
이운정 왜 팔 벌렸어ㅋㅋㅋㅋㅋ
1
13
원더풀스
킹전복 할머니가 청이한테 CD플레이어 사주면 안되나
2
14
원더풀스
이제 이운정 뭐야...? 란 글 올라오면
4
15
라운드인터뷰는 한번에 다 하는거야?!
3
16
유재석 캠프
유재석캠프 2기 되게 재밌다
8
17
원더풀스
채니 내한공연도 가야되고 seoul 투어도 해야됨
5
18
원더풀스
책상도 아기자기함
5
19
멋진신세계
이거 아무리봐도 부부사기단
1
20
서울 사람들 오세훈 왤케 좋아함...?
4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