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러시아기사링크스키즈 동성애 ‘팬픽’ 쓴 여성, 18개월 강제노동형러시아에서 그룹 스트레이 키즈를 소재로 동성애 팬픽(팬픽션의 줄임말로 팬이 만든 2차 가공물)을 쓴 여성이 강제노동형을 선고받았다. 노바야 가제타 유럽과 핑크뉴스 등 러시아 현지 외신에 sports.khan.co.kr러시아는 2022년 ‘LGBT 선전 금지’ 조치를 확대한 이후 아마추어 소설 사이트와 만화 플랫폼 등에 대한 제재를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