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11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97
21일 전
l
조회
92737
인스티즈앱
15
익인1
노모가 받을 충격 생각해서 숨기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1년이나 넘게 숨기는 건 기만하는거라 생각해요…
21일 전
익인3
노모도 어느정도 알고, 느끼고 계실거에요. 저희엄마 돌아가셨을 때도 외할아버지한테 이모삼촌들이 말 안하셨거든요. 할아버지와 그에 대한 말을 한번도 꺼내진 않았지만 알고 계시는 건 느껴지더라구요.
21일 전
익인5
근데 구순이신데 저 나이는 충격받으면 돌아가시는 분들 많으세요 ㅜㅜ 그런거 두려워서 말씀 못드리는거 전 이해되네요 예전엔 저도 말씀드려야지 하는 편이었는데도요
21일 전
익인11
2222
저정도의 고령이신 분들은 젊은사람들은 잠깐 힘들고 말정도의 얘기만 들어도 충격받고 급격하게 쇠약해지시는 분들이 있음
21일 전
익인32
333..
21일 전
익인40
44 자식 상 당하고 며칠뒤에 돌아가시는 노인분들 많이 봤어요..
21일 전
익인20
정말 자식 죽음 얘기듣고 충격에 돌아가시는 분들 계세요 충격에 돌아가시기도 하고 제가 들은 건 스스로 그러셨어요
숨기는 마음도 나쁜 마음이 아니에요....
21일 전
익인36
22 숨기는 마음이 나쁜 마음이 아녜요..
21일 전
익인63
33..
21일 전
익인41
기만이란 말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너무 탓하는 말임
21일 전
익인45
무슨 기만이야...; 우리집도 저런 상황인데
21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이건 진짜 딜레마긴 하다.. 알리기도 뭐하고 안 알리기도 뭐하고
21일 전
익인4
당연히 알려야지 말이되나
21일 전
익인6
아..이거 근데 난 숨기는거 이해 가는게..
우리 할머니가 동생 사망 소식 전화 받고 우시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었음..ㅜㅜ 젊은나이셨는데도...
21일 전
익인7
1년이면… 어느정도 짐작하고 계실 수도 있음
그러니 이젠 말 할 타이밍일수도
21일 전
익인8
음... 건강이 염려된다고 해도 본인 배로 낳아 키운 자식이 죽은것도 모르고 섭섭하게 눈감는것 보다는 알려드리는게 맞죠
21일 전
익인9
실제로 말 못 하는 경우 많아요...
21일 전
익인10
난 가족의 입장이었는데 절대 쉽게 말 못함 우리도 이모 돌아가신지 10년정도 됐는데 말 안했다
연락 안되던 자식이 이미 죽어서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것보다 그냥 어디서 잘 살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낫다고 판단했음
21일 전
익인12
나두 할머니 보다 아빠가 먼저 돌아가셨는데 충격으로 쓰러지실까봐 말씀 안드렸음
근데 알고계시는듯한 찾아뵙는데 엄마한테 잘해라 이런말씀만 하심 ㅜ
21일 전
익인13
직접 겪은 가족들이 말 못하는 이유가 다 있는 건데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기만이네 어쩌네 말보태기는...
21일 전
익인14
말하지 않는 것도 이해가고..
말하지 않으면 자식한테 배신감을 느낄수도 있을거 같고
차라리 슬픔이 배신감보다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
21일 전
익인15
말 안해야지... 위에분들 겪어보지 않았으면서 함부러 짓거리네.... 그러다 저 노모 죽으면 누구책임?ㅋ
21일 전
익인16
다 생각해서 그런거지 .. 괜히 모르는게 약이란말이 있겠어 너무 큰 충격받으실 성정이시거나 집안따라서 말씀 못 드리는거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21일 전
익인17
저희도 췌장암으로 돌아가신 셋째 큰아빠 돌아가신거 끝내 할머니께 말씀 못드렸어요... 아마 계속 찾아오지 않으니 짐작은 하셨을겁니다ㅠ
21일 전
익인18
말 안 하는 게 맞음.
그냥 그걸 느끼더라도 느낌이랑 확실한 거랑은 다르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나이 대 보시면 그냥 말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21일 전
익인19
정말 딜레마네요.. 어느 선택을 해도 공감이 가요..
21일 전
익인19
상태가 안 좋으시거나 스트레스에 취약한 분이시면 최대한 말씀 안 드릴 것 같고 자식을 오래 못 봐서 너무나 보고싶어하시면 사실대로 말씀 드릴 것 같아요
21일 전
익인21
말 안 함... 아픈 손가락이고 찾으면 더 말 안 하는 게 맞음ㅜㅜ
21일 전
익인22
근데 숨기는 게 나아요...우리집 아빠 돌아가시고 그 충격으로 할아버지 한두달만에 돌아가시고 할머니 치매 오시더니 금방 돌아가셨어요 차라리 해외 갔다고 하고 Ai 이용해서 간간히 소식 만들면서 살다 보내드리는게 나아요
21일 전
익인25
222저도 이생각했어요 노인들은 충격먹으면 이게 병으로 오는경우가있는데
치매오고 섬망오고 막 이러면서 갑자기 급격하게 안좋아지시고;; 이경우에는 집에서 돌보기도 힘든데
그럼 시설가셔야하고;; ㅜㅜㅜ 이민갓다고하세요 요즘 ai발달 잘됐으니까
사진 좀 만들어서 보여드리면 될거같은데
21일 전
익인23
이미 말을 안한지 오래됐으면 말 안하는게 나음 자식 가는 길 보지도 못했다고 더 슬퍼하실 수도 있음
21일 전
익인24
어렵다 ㅠ ㅠㅠ
21일 전
익인26
저정도 연세면 배우자가 먼저 잘못되도 충격받아서 상태 안좋아지시는 분들 많음.. 자식 소식 들으면 더 충격이겠지
21일 전
익인27
난 말하든 말 안 하든 정답은 없다고 봄... 자식이 죽는 게 얼마나 큰 충격인데 연세도 많으신 분이 그 충격을 감당하실 수가 없을 거 같음... 감안해서 가족들이 결정해야지 뭐
21일 전
익인28
눈치 채고 계실껄
우리 이모 이혼 하신 거 할머니가 알면 충격 먹을 것 같아서 눈치 껏 숨겼는데 알고 계셧음
아무래도 가족 행사에 매번 얼굴도 안 비추고 바빠서 못 왔다고 하는 게 여러 번 이다보니 모를 수가 없음
21일 전
익인29
우리 가족도 지금 할머니한테 얘기안하고있어 너무 일찍 돌아가셔서 근데 할머니도 편찮으심
21일 전
익인30
숨기는게 더 나은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 아는분도 지병으로 돌아가셨는데 그분 아버지가 식음전폐하고 아무것도 안드시더니 2주만에 돌아가셨다고 그랬어요..
어떨때는 숨기는게 오히려 나을때도 있더라고요
21일 전
익인31
그럼 뭐 임종하는 순간까지 숨기다가 임종 직전에 말할려고?
21일 전
익인33
그냥 지레짐작하는 것과 확인 사살 당하는 건 큰 차이가 있으니 저라도 외국에 돈 벌러 나가셨다고 둘러댈 거 같아요
21일 전
익인34
노인들은 생각보다 더더더더 연약하심.. 충격에 돌아가실 수 있어 ㄹㅇ로
21일 전
익인35
우리 할머니도 큰아빠 돌아가시고 점점 쇠약해지시더니 병 악화되어서 1년 뒤쯤에 돌아가심
21일 전
익인35
할머니가 참 싫고 원망스러운데 자식 앞세우고 그렇게 아프다가 돌아가신건 안타깝게 생각함
21일 전
익인37
말해야지ㅠㅠㅠㅠ
21일 전
익인38
말안하는게 맞음….근데 말 안해도 눈치로 알고 계시더라 할머니 치매시고 나 손년데 아빠가 맨날 형 해외가서 못온다(원래 해외에서 일하셨음)해도 이상하다 이상하다 이러더니 나한테 몰래 사실대로 얘기해봐라 죽어서 못오는거 아니냐 그랬었음 나중에 혼자 확신하시고는 얼마 안있다 가셨음…
21일 전
익인39
우리할매 그렇게 미운자식이엿던 큰아빠 돌아가시고 나이가 많으셔서 숨기려고햇는대 동네사람들이 알려줄거같아서 말햇드만 그충격에 6개월도 안되서 돌아가심.. 안하는게 맞다고봄
21일 전
익인42
어렵다 ㅠ
21일 전
익인43
이건...진짜 말 못할듯
21일 전
익인44
이건 진짜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저희 증조할아버지도 아흔살 가까운 나이에 이십대 장정도 못 짊어질만큼 산에 가서 나무 해오시고(선산임) 술 매일 한짝씩 마시고도 정정하셨는데 애지중지하던 막내아들 장례 끝나고 쓰러져서 다시 못 일어나셨대요 반대로 살면서 고생 한번 안하고 꽃같이 자란 엄마의 할머니는 자식 앞세우고 한달 내내 우셨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사셨다고 하시고... 어르신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정말 모르는 것 같아요ㅠ
21일 전
익인45
우리 할머니 100살 넘었고 7남매인데 이모, 외삼촌 두 분 몇년 전에 암으로 돌아가신 거 말 안함...
21일 전
익인45
당연히 말해야지>이건 남일이니까 쉽게 말하는 거고... 당사자 돼봐 자식 죽는 거에 나이 많으면 순리라서 받아들이고 이런 게 어디있어 다 엄청난 충격이지 그리고 고령이면 충격 받아서 섬망오거나 돌아가실 수도 있다고
가족들이 쉽게 결정한 것도 아니고 고민하다가 내린 결정일텐데 진짜 남일이라고 같잖게 훈장짓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뭐든 자식죽음은 정답 없는 문제임
21일 전
익인46
저런 상황이면 그냥 끝까지 숨기세요...ㅠ 진짜 줄초상 납니다.. 저희집도 고모 돌아가시고 처음에 숨기려다가 집안에 어르신들이 안된다고 알리라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결국 모시고 왔었는데 할아버지도 장례식 이후로 급격하게 몸 안좋아지셨다가 돌아가셨어요.. 저런건 그냥 진짜 가족끼리 잘 상의해서 결론 나는대로 끝까지 하시구요. 그리고 이야기 할꺼면 손녀손자보단 그냥 자녀분들이 이야기 하세요..
21일 전
익인47
우리집도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증조할머니한테 끝까지 얘기안함........
21일 전
익인48
우리 할머니도 구순 넘으셔서 이해는 간다 ㅠㅠ 할머니 감기만 걸리셔도 병원 입원하시는데 저 나이엔 진짜 충격 받으시면 돌아가실 수도 있음 ㅠㅠ
21일 전
익인49
아 어렵네...
21일 전
익인50
아 이런 경우는 어떤 게 옳은건지 모르겠다..
21일 전
익인51
바로 말을 했어야지,, 지금까지 숨겼으면 무조건 숨겨야 하고
21일 전
익인51
손녀만 할머니 만날 때마다 얼마나 불편할까요 불쌍하네요
21일 전
익인52
저라면 말 안 해요..
21일 전
익인53
그나이에 스트레스 받으시면 아파요. 이야기하지마세요
21일 전
익인54
근데 내가 저 할머니 입장이면 그냥 사실대로 말해주면 좋겠음 애초에 죽었을 그때부터
내새끼 가는길도 못지켜줬고 몰라줬다면 너무 미안할거같아서 반드시 알고 그 과정 함께하고 싶음
그 과정에서 내가 더 아프거나 죽는다할지라도 이미 그만치 살았음 됐지 뭐 얼마나 더살겠다고 내새끼 일보다 뭐가 중한가 싶음
21일 전
익인54
약간 장기기증하고싶음 미리 가족들이랑 얘기하거나 나중에 연명치료 하지마라 나는 수목장해달라 이런거 말해두듯이 이런거도 미리 말해둬야겠다 싶네 가족들끼리
21일 전
익인55
1월에 뵐때 정정하셨는데 2월에 돌아가시는게 저 나이대에요 (경험담) 말 안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충격이 신체로 나타난다해도 치료도 힘들어요...
21일 전
익인56
너무 어렵다....
21일 전
익인57
구순이면 그냥 숨기는게 나을거같은데ㅠㅠ
21일 전
익인58
아 너무 어려워...... 그 돌아가신분은 뭐를 원할지도 모르겠고 내입장 편하자고 하는 선택은 아닌가 싶고...
21일 전
익인59
저희 할아버지도.. 90세를 넘기시고 큰아들을 먼저 보내셨어요. 저희는 장례식이 다 끝나고 납골당 모신후에 시골로 내려가서 고모들, 아빠랑 같이 말씀 나누셨어요. 할아버지가 처음엔 안믿으시더라구요. 진짜 안믿었어요.. 그러다가 한해 두해 설추석에도 안내려오는 큰자식을 보며 정말 내 아들이 죽었구나 하고 많이 우셨어요..
21일 전
익인60
짐작하는거랑 실제로 알게되는거랑 많이 다르다 생각해서 그냥 최대한 숨길듯..
21일 전
익인62
이건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우리는 알려드리긴했는데 할머니 우울증 걸리셔가지고....
21일 전
익인64
내가 할머니라면 숨기는 거 싫긴 할 듯 장례식장도 참여 못 하고 보내는 길 배웅도 못 하고
21일 전
익인65
21년도때 글이네 우리 이모도 일찍 가셨지만 외할머니께 십년을 넘도록 못알렸다 ...
21일 전
익인66
내가 할머니라면 안숨겼으면 좋겠지만........ 손녀의 입장에서는 절대 말못해.......... 안되겠더라.. 할머니 잘못되실까봐.............
21일 전
익인67
아 너무 어려운 일 아닌가요 .. 어떻게 ..
21일 전
익인68
어렴풋이 아실거고 충격으로 건강 악화되실거 같아서 말 안하는걸 택할듯....
울 엄마 돌아가시고나서 평소 건강하시던 할머니가 한순간에 확 늙으시더니 건강이 엄청 악화되시고 막 헛것 보고 그러시는거 보고 엄청 힘들었음....저라면. 말 안할래요....
21일 전
익인69
왜 그때 말을 안하셧지
21일 전
익인70
근데 알고 계실거임... 짐작하고 물어보시는듯 우리할머니도 그러셨어서...
21일 전
익인71
저만 해도 가족, 친인척들도 저희 아빠 돌아가신 거 할머니한테 이야기 안했어요 그냥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생각하시는 게 나아요 괜히 말 꺼냈다가 무슨 일이 있을 줄 알고... 괜히 말 꺼냈다가 충격 받으셔서 돌아가시면 말한 사람들은 사람들대로 죄책감에 괴롭고 할머니는 슬픔 속에 돌아가실 수도 있는데... 겪고 있는 사람으로서 그냥 이민갔다 정도로 하고 끝내는 게 나을 것 같네요
21일 전
익인72
견디는 분이 있고 못견디는 분이 있음
어느 쪽이신지는 가족이 잘 판단해야 하죠
21일 전
익인73
저희도 두달은 얘기 못했어요 할머니한텐 손자이긴 했는데 그냥 아파서 입원했다 이모랑 숙모가 둘러대긴 했는데.. 할머니도 느낌이 이상했나봐요 병원에 가봐야겠다 면회를 해야겠다하면서 엄마한테 집으로 빨리 오라고 옷 다입었다고 며칠을 그렇게 전화를 하더래요.. 결국 말해주긴 했는데.. 참 그래요... 진짜 애매해요
21일 전
익인74
근데 이거 진짜 겪어보면 말 못해요... 저희집은 삼촌이 갑자기 돌아가신거 할아버지한테 말 안했어요... 할아버지 치매 앓고 계셨어서 더 말 안한 것도 있긴 한데....ㅠ
21일 전
익인75
근데 정신 말짱하시면 이미 눈치채셨을 수도 있음...
21일 전
익인76
정말 어려운 문제다 모두가 이해가 가서ㅠㅠ 쉽게 말 못하겠네
9일 전
익인78
저런 상황이면 못알릴ㄹ거 깉이여ㅠㅠ…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단독] 中 왕서방 '부동산 쇼핑', 샤오홍슈서 확산 … 한국 집·땅 투자부터 경매까지
이슈 · 2명 보는 중
BTS 공연에 연차 강요하는 광화문 회사들…직장인들 뿔났다
이슈
AD
할머니 가위 잃어버렷다길래 그렇구나.햇은데 이정도로 슬퍼하고 잇엇음.twt
이슈 · 10명 보는 중
역술가가 말하는 진짜 좋은 인연
이슈 · 1명 보는 중
서인영 유튜브pd가 기획한 연예인 채널들
이슈 · 3명 보는 중
장원영이 신붓감에서 탈락한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AD
지금 이 글을 보는 익들은 전부 찌찌를 만지도록
일상
AD
맘스터치 재출시 버거 확정.jpg
이슈
현재 여시 터트린 엄마 샤넬백 사준 새언니..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해외여행 갈 때 은근 설레는 순간들
이슈 · 1명 보는 중
휴.... 집안일 해보니 월급 480만원은 받아야 겠습니다.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국민연금이 현재 하고 있는 미친 짓
이슈
𝙅𝙊𝙉𝙉𝘼 음침하다는 뉴스에 나온 대형서점, 다이소, 길거리 번따남들.jpg
이슈
AD
서브스턴스 느낌나는 아이린 티저
이슈
한시간 뒤 4년만에 돌아오는 프로그램
이슈 · 1명 보는 중
배민 배달기사들 근황
이슈 · 4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연예인병 말기…" 장원영, 공항 속 태도 논란 '갑론을박'
281
사람마다 다른 침대 위생
173
꼭 노들섬 미리미리 가야하는 이유
154
1인 기획사 차린다는 NCT 전 마크
150
친정이 해준 7억 집 살면서 몰래 시댁에 용돈준 남편
148
요새 여론 𝙅𝙊𝙉𝙉𝘼 갈리는 두찜..JPG
94
카리나, 선거 직전 파란색 옷…의상 두고 또 갑론을박
86
🚨누가 말려줘야 할 것 같은 스우파 댄서 인스스🚨
99
스타벅스 결제금액 더 줄었다…'탱크데이' 논란 후 2주간 107억 감소
84
🔥성동구민들의 정원오 지지 진짜 상상을초월함 투표라기보다 지금 문자인기투표에가까움 > 의 최종결과
68
배우 천우희가 성형을 하지 않는 이유
87
노무현 대통령 시절 지방선거 결과
88
서로 충격받고있는 커피 못먹게하는 사회 분위기
57
"밤토끼 잡으면 달라져?" 시큰둥 했던 웹툰 작가, 수익 3배 늘었다
62
이런 미친사람 때문에 수학여행이 없어졌대
51
얼마전 이슈된 베트남에서 택시탄 한국손님 뒷이야기
15
05.14 19:11
l
조회 16405
l
추천 17
등산 갈 때 음식 챙긴다 vs 안 챙긴다
1
05.14 19:10
l
조회 204
연예인들 질문 차단해 버린다는 극T스님.jpg
05.14 19:10
l
조회 2545
죽음의 과정은 평등하지 않다. 가난에도 이자가 붙는다
1
05.14 19:05
l
조회 1771
갑자기 이사가게 된 댕댕이들
1
05.14 19:04
l
조회 1178
l
추천 1
드디어 돌아온 강미나
05.14 19:03
l
조회 994
어버이날 용돈 드리고 욕먹은 사람.jpg
05.14 19:03
l
조회 1570
요즘 케이팝에서 유행하는 듯한 굿즈
8
05.14 19:02
l
조회 12096
맞는 게 하나도 없는 댓글러
2
05.14 19:01
l
조회 616
밥 먹다 말고 군대가기 싫다고 우는 아들
05.14 18:53
l
조회 1275
놀랍지만 사실인 한국인들 1억에 대한 인식.jpg
05.14 18:52
l
조회 3727
가장 오래된 아이스크림 순위
3
05.14 18:51
l
조회 2316
부모가 점점 사라지는 9단계
05.14 18:51
l
조회 10773
일 자꾸 미루는 사람, 두려움이 큰 사람이다
1
05.14 18:50
l
조회 566
3040(삼사십대)
추가하기
더보기
결혼할때 꼭 공감 잘하고 다정한 사람 만나
2
인연이라는게 진짜 신기한게 뭐냐면
1
고딩때 시작했는데 어느덧 30대 중반이다
4
서른에 졸업하고 진로 고민 많이 했는데
1
오늘 점심 핫치즈빅싸이순살... 간다 ㅠㅠㅠㅠ
2
신입으로 취직했어
5
결혼정보회사에 찾아간 개그맨 양상국.jpg
3
05.14 18:48
l
조회 1533
아이돌 업계 최고 금지어.jpg
05.14 18:46
l
조회 2966
2조 이혼이 5조가 되게 생긴 최태원
21
05.14 18:43
l
조회 25086
l
추천 2
현재 큰거 터졌다는 광화문 흉물 논란
76
05.14 18:43
l
조회 59752
l
추천 8
교사들이 체험학습 거부하는 이유.jpg
8
05.14 18:40
l
조회 4317
100억 받고 1년간 하나를 해야한다면?
4
05.14 18:39
l
조회 634
더보기
처음
이전
436
437
438
439
44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38
1
해인사에서 산 소원팔찌가 너무 영험하다
33
2
스마트폰이 없어서 다들 밤 10시에 잤다는 1990년
30
3
어느 공무원 주식 계좌 근황
5
4
사람 인생 진짜 아무도 모르는 이유
5
🚨누가 말려줘야 할 것 같은 스우파 댄서 인스스🚨
93
6
우리나라 국민 90%는 모르는 사실
4
7
서로 충격받고있는 커피 못먹게하는 사회 분위기
51
8
방아깨비 파는 남포동 할아버지.jpg
9
의외로 요즘 세대들은 모른다는 촌수 호칭
4
10
요즘 햄버거가 𝙅𝙊𝙉𝙉𝘼 핫한 이유..JPG
25
11
부모님이 상상하는 정신과
2
12
국립중앙박물관 안내 로봇한테 귀엽다고 해줬더니
19
13
상상력 부문에서 AI가 아직 멀었다는 증거
13
14
지방러가 슬픈 이유...
3
15
이런 미친사람 때문에 수학여행이 없어졌대
45
16
어느 수영장의 공지사항
3
17
의견 갈린다는 5000원 식단
5
18
"밤토끼 잡으면 달라져?" 시큰둥 했던 웹툰 작가, 수익 3배 늘었다
60
19
요새 여론 𝙅𝙊𝙉𝙉𝘼 갈리는 두찜..JPG
90
20
러닝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다
1
6/14 캐베 가지마라
4
2
개인적인 내 기준 최고 정신병
14
3
회사 사람들한테 정떨어진 거 같은데
9
4
우리아빠 대박 주식으로 8000만원 벌었대
5
남동생 연애하나 바
2
6
예전에 자살하기 전에 ㅇㅅ 가서 일했던 경험 써볼게
13
7
157/45에 마운자로 맞고싶으면 정병인가...?
14
8
급상승
하 난 오세훈 안뽑았는데
3
9
마운자로 2단계 4펜 맞았는데 왜 안빠짐..
5
10
서울시민들 ㄹㅇ 오세훈 사랑하나보다
13
11
쿠팡 냉동 업무는 2시간 교대좀 필수로 하면 좋겠음
12
이거 내가 예민한거야????
13
알바 오늘 곧 가야 하고 오늘까지 치면 4일찬데 사실 관두고 싶어 ㅋㅋㅋㅋㅋ ㅠ
8
14
서대입-압구정 출근 어케할래?
2
15
너네 어떤 카메라가 은근 사진 잘 나오는지 알아?
1
16
상사랑 나이차이나도 상사가 자기한테 호감있다고 착각할수있나?
2
1
아직 에어컨 안튼사람들 언제까지 버틸거임?
12
2
진짜 남사스럽다 (살색주의 주변주의)
1
3
용가훠궈 가본사람
22
4
연예인들 굶으면서 활동 어떻게 하는거지
6
5
근데 내돌은 먹는거 보면 괜찮게 먹는단 말이지..
1
6
우와 추경호 대구시장 공약
13
7
니가 좋아 니가 좋아
5
8
올리브영 빅세일때 산거 빅세일 끝나고 다른 제품으로 교환하면 가격 어떻게돼?
9
인팤 결제방법 무통장 막히는거
10
유튜브 삐급 사라졌네ㅠㅠ
1
11
아 김부겸이 대구에 신공항이랑 대기업 유치 공약해서
1
1
허남준 북부대공뭐시기
3
2
차세계가 없네
8
3
송강 소현 드라마 엠비씨 같다
3
4
원더풀스
덩케 새삼 미쳤네
3
5
기리고 정주행했는데 이해 안되는 부분이 많음 ㅅㅍㅈㅇ
2
6
원더풀스
2002년 월드컵 액자면 즌2 이미 스토리구성 끝난걸로 알겠습니다
7
7
원더풀스
난 운정채니 너무 늦게 잡아서 후회중
2
8
원더풀스
난 얘네가 좀 더 보고싶을뿐인데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