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11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96
28일 전
l
조회
92781
인스티즈앱
16
익인1
노모가 받을 충격 생각해서 숨기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1년이나 넘게 숨기는 건 기만하는거라 생각해요…
28일 전
익인3
노모도 어느정도 알고, 느끼고 계실거에요. 저희엄마 돌아가셨을 때도 외할아버지한테 이모삼촌들이 말 안하셨거든요. 할아버지와 그에 대한 말을 한번도 꺼내진 않았지만 알고 계시는 건 느껴지더라구요.
28일 전
익인5
근데 구순이신데 저 나이는 충격받으면 돌아가시는 분들 많으세요 ㅜㅜ 그런거 두려워서 말씀 못드리는거 전 이해되네요 예전엔 저도 말씀드려야지 하는 편이었는데도요
28일 전
익인11
2222
저정도의 고령이신 분들은 젊은사람들은 잠깐 힘들고 말정도의 얘기만 들어도 충격받고 급격하게 쇠약해지시는 분들이 있음
28일 전
익인32
333..
28일 전
익인40
44 자식 상 당하고 며칠뒤에 돌아가시는 노인분들 많이 봤어요..
28일 전
익인20
정말 자식 죽음 얘기듣고 충격에 돌아가시는 분들 계세요 충격에 돌아가시기도 하고 제가 들은 건 스스로 그러셨어요
숨기는 마음도 나쁜 마음이 아니에요....
28일 전
익인36
22 숨기는 마음이 나쁜 마음이 아녜요..
28일 전
익인63
33..
28일 전
익인41
기만이란 말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너무 탓하는 말임
28일 전
익인45
무슨 기만이야...; 우리집도 저런 상황인데
28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이건 진짜 딜레마긴 하다.. 알리기도 뭐하고 안 알리기도 뭐하고
28일 전
익인4
당연히 알려야지 말이되나
28일 전
익인6
아..이거 근데 난 숨기는거 이해 가는게..
우리 할머니가 동생 사망 소식 전화 받고 우시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었음..ㅜㅜ 젊은나이셨는데도...
28일 전
익인7
1년이면… 어느정도 짐작하고 계실 수도 있음
그러니 이젠 말 할 타이밍일수도
28일 전
익인8
음... 건강이 염려된다고 해도 본인 배로 낳아 키운 자식이 죽은것도 모르고 섭섭하게 눈감는것 보다는 알려드리는게 맞죠
28일 전
익인9
실제로 말 못 하는 경우 많아요...
28일 전
익인10
난 가족의 입장이었는데 절대 쉽게 말 못함 우리도 이모 돌아가신지 10년정도 됐는데 말 안했다
연락 안되던 자식이 이미 죽어서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것보다 그냥 어디서 잘 살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낫다고 판단했음
28일 전
익인12
나두 할머니 보다 아빠가 먼저 돌아가셨는데 충격으로 쓰러지실까봐 말씀 안드렸음
근데 알고계시는듯한 찾아뵙는데 엄마한테 잘해라 이런말씀만 하심 ㅜ
28일 전
익인13
직접 겪은 가족들이 말 못하는 이유가 다 있는 건데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기만이네 어쩌네 말보태기는...
28일 전
익인14
말하지 않는 것도 이해가고..
말하지 않으면 자식한테 배신감을 느낄수도 있을거 같고
차라리 슬픔이 배신감보다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
28일 전
익인15
말 안해야지... 위에분들 겪어보지 않았으면서 함부러 짓거리네.... 그러다 저 노모 죽으면 누구책임?ㅋ
28일 전
익인16
다 생각해서 그런거지 .. 괜히 모르는게 약이란말이 있겠어 너무 큰 충격받으실 성정이시거나 집안따라서 말씀 못 드리는거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28일 전
익인17
저희도 췌장암으로 돌아가신 셋째 큰아빠 돌아가신거 끝내 할머니께 말씀 못드렸어요... 아마 계속 찾아오지 않으니 짐작은 하셨을겁니다ㅠ
28일 전
익인18
말 안 하는 게 맞음.
그냥 그걸 느끼더라도 느낌이랑 확실한 거랑은 다르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나이 대 보시면 그냥 말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28일 전
익인19
정말 딜레마네요.. 어느 선택을 해도 공감이 가요..
28일 전
익인19
상태가 안 좋으시거나 스트레스에 취약한 분이시면 최대한 말씀 안 드릴 것 같고 자식을 오래 못 봐서 너무나 보고싶어하시면 사실대로 말씀 드릴 것 같아요
28일 전
익인21
말 안 함... 아픈 손가락이고 찾으면 더 말 안 하는 게 맞음ㅜㅜ
28일 전
익인22
근데 숨기는 게 나아요...우리집 아빠 돌아가시고 그 충격으로 할아버지 한두달만에 돌아가시고 할머니 치매 오시더니 금방 돌아가셨어요 차라리 해외 갔다고 하고 Ai 이용해서 간간히 소식 만들면서 살다 보내드리는게 나아요
28일 전
익인25
222저도 이생각했어요 노인들은 충격먹으면 이게 병으로 오는경우가있는데
치매오고 섬망오고 막 이러면서 갑자기 급격하게 안좋아지시고;; 이경우에는 집에서 돌보기도 힘든데
그럼 시설가셔야하고;; ㅜㅜㅜ 이민갓다고하세요 요즘 ai발달 잘됐으니까
사진 좀 만들어서 보여드리면 될거같은데
28일 전
익인23
이미 말을 안한지 오래됐으면 말 안하는게 나음 자식 가는 길 보지도 못했다고 더 슬퍼하실 수도 있음
28일 전
익인24
어렵다 ㅠ ㅠㅠ
28일 전
익인26
저정도 연세면 배우자가 먼저 잘못되도 충격받아서 상태 안좋아지시는 분들 많음.. 자식 소식 들으면 더 충격이겠지
28일 전
익인27
난 말하든 말 안 하든 정답은 없다고 봄... 자식이 죽는 게 얼마나 큰 충격인데 연세도 많으신 분이 그 충격을 감당하실 수가 없을 거 같음... 감안해서 가족들이 결정해야지 뭐
28일 전
익인28
눈치 채고 계실껄
우리 이모 이혼 하신 거 할머니가 알면 충격 먹을 것 같아서 눈치 껏 숨겼는데 알고 계셧음
아무래도 가족 행사에 매번 얼굴도 안 비추고 바빠서 못 왔다고 하는 게 여러 번 이다보니 모를 수가 없음
28일 전
익인29
우리 가족도 지금 할머니한테 얘기안하고있어 너무 일찍 돌아가셔서 근데 할머니도 편찮으심
28일 전
익인30
숨기는게 더 나은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 아는분도 지병으로 돌아가셨는데 그분 아버지가 식음전폐하고 아무것도 안드시더니 2주만에 돌아가셨다고 그랬어요..
어떨때는 숨기는게 오히려 나을때도 있더라고요
28일 전
익인31
그럼 뭐 임종하는 순간까지 숨기다가 임종 직전에 말할려고?
28일 전
익인33
그냥 지레짐작하는 것과 확인 사살 당하는 건 큰 차이가 있으니 저라도 외국에 돈 벌러 나가셨다고 둘러댈 거 같아요
28일 전
익인34
노인들은 생각보다 더더더더 연약하심.. 충격에 돌아가실 수 있어 ㄹㅇ로
28일 전
익인35
우리 할머니도 큰아빠 돌아가시고 점점 쇠약해지시더니 병 악화되어서 1년 뒤쯤에 돌아가심
28일 전
익인35
할머니가 참 싫고 원망스러운데 자식 앞세우고 그렇게 아프다가 돌아가신건 안타깝게 생각함
28일 전
익인37
말해야지ㅠㅠㅠㅠ
28일 전
익인38
말안하는게 맞음….근데 말 안해도 눈치로 알고 계시더라 할머니 치매시고 나 손년데 아빠가 맨날 형 해외가서 못온다(원래 해외에서 일하셨음)해도 이상하다 이상하다 이러더니 나한테 몰래 사실대로 얘기해봐라 죽어서 못오는거 아니냐 그랬었음 나중에 혼자 확신하시고는 얼마 안있다 가셨음…
28일 전
익인39
우리할매 그렇게 미운자식이엿던 큰아빠 돌아가시고 나이가 많으셔서 숨기려고햇는대 동네사람들이 알려줄거같아서 말햇드만 그충격에 6개월도 안되서 돌아가심.. 안하는게 맞다고봄
28일 전
익인42
어렵다 ㅠ
28일 전
익인43
이건...진짜 말 못할듯
28일 전
익인44
이건 진짜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저희 증조할아버지도 아흔살 가까운 나이에 이십대 장정도 못 짊어질만큼 산에 가서 나무 해오시고(선산임) 술 매일 한짝씩 마시고도 정정하셨는데 애지중지하던 막내아들 장례 끝나고 쓰러져서 다시 못 일어나셨대요 반대로 살면서 고생 한번 안하고 꽃같이 자란 엄마의 할머니는 자식 앞세우고 한달 내내 우셨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사셨다고 하시고... 어르신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정말 모르는 것 같아요ㅠ
28일 전
익인45
우리 할머니 100살 넘었고 7남매인데 이모, 외삼촌 두 분 몇년 전에 암으로 돌아가신 거 말 안함...
28일 전
익인45
당연히 말해야지>이건 남일이니까 쉽게 말하는 거고... 당사자 돼봐 자식 죽는 거에 나이 많으면 순리라서 받아들이고 이런 게 어디있어 다 엄청난 충격이지 그리고 고령이면 충격 받아서 섬망오거나 돌아가실 수도 있다고
가족들이 쉽게 결정한 것도 아니고 고민하다가 내린 결정일텐데 진짜 남일이라고 같잖게 훈장짓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뭐든 자식죽음은 정답 없는 문제임
28일 전
익인46
저런 상황이면 그냥 끝까지 숨기세요...ㅠ 진짜 줄초상 납니다.. 저희집도 고모 돌아가시고 처음에 숨기려다가 집안에 어르신들이 안된다고 알리라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결국 모시고 왔었는데 할아버지도 장례식 이후로 급격하게 몸 안좋아지셨다가 돌아가셨어요.. 저런건 그냥 진짜 가족끼리 잘 상의해서 결론 나는대로 끝까지 하시구요. 그리고 이야기 할꺼면 손녀손자보단 그냥 자녀분들이 이야기 하세요..
28일 전
익인47
우리집도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증조할머니한테 끝까지 얘기안함........
28일 전
익인48
우리 할머니도 구순 넘으셔서 이해는 간다 ㅠㅠ 할머니 감기만 걸리셔도 병원 입원하시는데 저 나이엔 진짜 충격 받으시면 돌아가실 수도 있음 ㅠㅠ
28일 전
익인49
아 어렵네...
28일 전
익인50
아 이런 경우는 어떤 게 옳은건지 모르겠다..
28일 전
익인51
바로 말을 했어야지,, 지금까지 숨겼으면 무조건 숨겨야 하고
28일 전
익인51
손녀만 할머니 만날 때마다 얼마나 불편할까요 불쌍하네요
28일 전
익인52
저라면 말 안 해요..
28일 전
익인53
그나이에 스트레스 받으시면 아파요. 이야기하지마세요
28일 전
익인55
1월에 뵐때 정정하셨는데 2월에 돌아가시는게 저 나이대에요 (경험담) 말 안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충격이 신체로 나타난다해도 치료도 힘들어요...
28일 전
익인56
너무 어렵다....
28일 전
익인57
구순이면 그냥 숨기는게 나을거같은데ㅠㅠ
28일 전
익인58
아 너무 어려워...... 그 돌아가신분은 뭐를 원할지도 모르겠고 내입장 편하자고 하는 선택은 아닌가 싶고...
28일 전
익인59
저희 할아버지도.. 90세를 넘기시고 큰아들을 먼저 보내셨어요. 저희는 장례식이 다 끝나고 납골당 모신후에 시골로 내려가서 고모들, 아빠랑 같이 말씀 나누셨어요. 할아버지가 처음엔 안믿으시더라구요. 진짜 안믿었어요.. 그러다가 한해 두해 설추석에도 안내려오는 큰자식을 보며 정말 내 아들이 죽었구나 하고 많이 우셨어요..
28일 전
익인60
짐작하는거랑 실제로 알게되는거랑 많이 다르다 생각해서 그냥 최대한 숨길듯..
28일 전
익인62
이건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우리는 알려드리긴했는데 할머니 우울증 걸리셔가지고....
28일 전
익인64
내가 할머니라면 숨기는 거 싫긴 할 듯 장례식장도 참여 못 하고 보내는 길 배웅도 못 하고
28일 전
익인65
21년도때 글이네 우리 이모도 일찍 가셨지만 외할머니께 십년을 넘도록 못알렸다 ...
28일 전
익인66
내가 할머니라면 안숨겼으면 좋겠지만........ 손녀의 입장에서는 절대 말못해.......... 안되겠더라.. 할머니 잘못되실까봐.............
27일 전
익인67
아 너무 어려운 일 아닌가요 .. 어떻게 ..
27일 전
익인68
어렴풋이 아실거고 충격으로 건강 악화되실거 같아서 말 안하는걸 택할듯....
울 엄마 돌아가시고나서 평소 건강하시던 할머니가 한순간에 확 늙으시더니 건강이 엄청 악화되시고 막 헛것 보고 그러시는거 보고 엄청 힘들었음....저라면. 말 안할래요....
27일 전
익인69
왜 그때 말을 안하셧지
27일 전
익인70
근데 알고 계실거임... 짐작하고 물어보시는듯 우리할머니도 그러셨어서...
27일 전
익인71
저만 해도 가족, 친인척들도 저희 아빠 돌아가신 거 할머니한테 이야기 안했어요 그냥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생각하시는 게 나아요 괜히 말 꺼냈다가 무슨 일이 있을 줄 알고... 괜히 말 꺼냈다가 충격 받으셔서 돌아가시면 말한 사람들은 사람들대로 죄책감에 괴롭고 할머니는 슬픔 속에 돌아가실 수도 있는데... 겪고 있는 사람으로서 그냥 이민갔다 정도로 하고 끝내는 게 나을 것 같네요
27일 전
익인72
견디는 분이 있고 못견디는 분이 있음
어느 쪽이신지는 가족이 잘 판단해야 하죠
27일 전
익인73
저희도 두달은 얘기 못했어요 할머니한텐 손자이긴 했는데 그냥 아파서 입원했다 이모랑 숙모가 둘러대긴 했는데.. 할머니도 느낌이 이상했나봐요 병원에 가봐야겠다 면회를 해야겠다하면서 엄마한테 집으로 빨리 오라고 옷 다입었다고 며칠을 그렇게 전화를 하더래요.. 결국 말해주긴 했는데.. 참 그래요... 진짜 애매해요
27일 전
익인74
근데 이거 진짜 겪어보면 말 못해요... 저희집은 삼촌이 갑자기 돌아가신거 할아버지한테 말 안했어요... 할아버지 치매 앓고 계셨어서 더 말 안한 것도 있긴 한데....ㅠ
27일 전
익인75
근데 정신 말짱하시면 이미 눈치채셨을 수도 있음...
27일 전
익인76
정말 어려운 문제다 모두가 이해가 가서ㅠㅠ 쉽게 말 못하겠네
16일 전
익인78
저런 상황이면 못알릴ㄹ거 깉이여ㅠㅠ…
1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재 아파트 단톡방 난리난 할머니 구급차 논란..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교회 6개월차 서인영이 교회 가서 하는 일
이슈 · 8명 보는 중
한국 빵에 문화충격 받은 프랑스인들
이슈 · 6명 보는 중
금발 반응 좋은 트리플에스 김유연.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요즘 mz세대에 파도처럼 번진 유행어
이슈 · 4명 보는 중
요즘 핫하다는 찜질 테라피 받은 여돌 혈관 상태
이슈 · 2명 보는 중
AD
오세훈이 부동산 그렇게 잘해??
일상 · 2명 보는 중
AD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만찬에 올라간 떡
이슈 · 5명 보는 중
AD
구혜선 "안재현 이혼소비 비겁, 2차가해 그만하라”
이슈 · 3명 보는 중
고속도로 통행료 819건 미납한 아줌마
이슈 · 1명 보는 중
AD
손현주 거지짤의 진실
이슈
의사가 말하는 무쓸모 영양제
이슈 · 4명 보는 중
AD
콘센트 불날까봐 무서운데 이거 효과 있어??
일상 · 2명 보는 중
신발 개 밤티임?
일상 · 2명 보는 중
AD
급식먹으면 지옥간다며 항의한 부모
이슈 · 1명 보는 중
7천만원 긁은 눈눈이이 아내 이혼이 고민됩니다
이슈 · 8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증언쏟아지는 여름 일본여행이 죽음인 이유..JPG
264
현재 반응갈리는 투썸플레이스 새 로고...JPG
166
8/13 크레이지 아케이드 서비스 종료
155
원나잇 하려다 인생 망한 남자
135
요즘 패션계에서 𝙅𝙊𝙉𝙉𝘼 밀고있는 코어..JPG
140
49평 아파트 내부에 페인트칠을 한 세입자
88
"축의금 기본 15만원은 돼야…10만원은 식대 빼면 남는 게 없어" 글 뭇매
75
신현준이 만 53세에 얻은 딸 근황
88
호주 워홀의 현실
82
🚨현재 애국 알파메일에 찍소리도 못한다는 잠실🚨
77
늙크크 말투 vs 영크크 말투
77
🚨현재 전국민 보수라이팅이었다는 출구조사🚨
102
난리난 반올림피자 점주 막말 논란
73
𝙅𝙊𝙉𝙉𝘼 문제 심각한 올공 상황…..
76
요양병원 환자 코안에서 구더기…면회 간 가족이 발견, 할 말 잃었다
95
엄마에게 낚인 아들
05.26 01:53
l
조회 498
초등학생이 지은 어머니 삼행시
05.26 01:50
l
조회 893
연기를 너무 잘하면 생기는 일
05.26 01:44
l
조회 1920
엄마를 도와주고 싶었던 아이
05.26 01:43
l
조회 643
벌레먹은 쌀 의외의 용도
05.26 01:42
l
조회 1413
여어~ 집사 왔는가
05.26 01:41
l
조회 259
유투버 후배 긁는 선배
05.26 01:40
l
조회 1489
어느 학생의 장래희망
05.26 01:34
l
조회 1060
초등학생이 생각하는 공짜
05.26 01:32
l
조회 1030
과에 소문 다 났어요
1
05.26 01:31
l
조회 4914
가정용 회전초밥
05.26 01:29
l
조회 1431
친구 집에서 밥 먹었는데 밥값 내라는 친구
11
05.26 01:29
l
조회 9442
댕댕이용 카시트
05.26 01:26
l
조회 1248
l
추천 1
최악이라는 커피 습관 6가지
2
05.26 01:25
l
조회 10948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3명 찬성 (목표 20명)
너네 여자야?
35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7명 찬성 (목표 20명)
ㄱ 쭌앗
0명 찬성 (목표 20명)
6명 찬성 (목표 20명)
탯운
23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12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6명 찬성 (목표 20명)
김정현
부부현실 7계명
05.26 01:23
l
조회 1889
l
추천 1
무서운 배달 후기
05.26 01:21
l
조회 1922
요즘 유치원생들 주말 약속 잡는 방법
7
05.26 01:20
l
조회 9136
l
추천 2
강아지 산책시 주의사항
05.26 01:18
l
조회 956
종이 슬라이싱
05.26 01:17
l
조회 509
할머니가 놀란 이유
05.26 01:16
l
조회 382
더보기
처음
이전
476
477
478
479
48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08
1
손예진이 음식 사진하나 올렸을뿐인데 생긴 논쟁
59
2
모르면 손해, ISA 계좌에 절대 넣지 말아야 할 ETF 4가지
23
3
진지하게 공무원 붐 다시 올 거 같음
19
4
정말 진지한 30대들의 대화
11
5
공무원 시험 고사장에 중학생 아이들이 남긴 쪽지
18
6
대만 관광객이 북촌에서 찍은 찰나의 순간
5
7
해외 반응 난리난 바다거북 사진...jpg
7
8
지방사람들이 서울에서 긴장 풀리는 순간
9
비주얼이 미쳐버린 성심당 핫도그
10
충북 청주에서 하이닉스의 위상
11
10억 복권을 양보한 동료
16
12
따끈한 빵 9,900원에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빵 뷔페
13
한문 교육이 결국은 필요한 까닭
14
힘든 직장인 위로하는 법
3
15
당근 저주받은 S클래스
1
16
직장생활 5년만에 백만장자가 된 비결
1
17
F가 진짜 싫어하는 말
18
의외로 '쇼군'이라는 칭호에서 나온 단어
19
사람들이 잘 모르는 편의점 점장의 권력
3
20
K-미스터리 쟁반
3
1
나이먹으니까 이런 사람 너무 싫어져..
33
2
이옷 일본살때 산건데 이상해..?40
11
3
공기업 준비하면 진짜 멘탈 강해야됨
20
4
엉덩이 큰 익들은 앉을때 폭신해?
5
5
이것도 물경력이야??
12
6
무인카페에서 카공해도돼...?
10
7
163에 63키로정도면 딱 봤을때 살쪄보여?
34
8
나 살찌기 전에 비만혐오 쫌 심하게 있었거든? 근데
4
9
지방광역시가 제일 살기좋은거같아
6
10
정규직 전환형 계약직들중에 전환 안된익들아
5
11
카페 알바하는데 프차거든 알바생 존잘 왔는데 사장이 두명이나 내보내버렸어
9
12
소개팅? 선 자리에 입을옷 골라주라
16
13
40) 너네 새끼발까락 벌릴 수 있어??
5
14
토익시험보면서 시험지에 뭐 적으면 안되?!
1
15
헐 크아 섭종한대
4
16
3~4개월 된 직원이 뭐하는지 계속 들여다봐?
17
태생이 마르면 30대 되도 그대로 유지하겠지?
4
18
면접 덜덜 떠는 게 안 고쳐지는데 어떡하지
10
19
아 개인정보 다털림이벤트 겪고나니까
3
20
아니 요즘 길거리에 예쁜여자 왤케많나
1
1
정보/소식
[속보] 경기도 선관위 대국민 사과 "개표 결과 뒤바꼈다”
10
2
정보/소식
오늘 리센느 엠카 촬영 따라와준 스페셜 매니저 연예인들
1
3
오늘 리센느 엠카 사녹 다같이 끌어안고 오열했다네
14
4
참교육 나온 이 배우 잘생김
17
5
티빙 ci유출된 익들아 인증서 빨리 재발급받아
1
6
성찬 칸쵸 큰 버젼 왔다 ㅋㅋㅋ
3
7
윈터 뮤뱅직캠 조회수 잘나온다ㅋㅋㅋㅋㅋㅋㅋ
10
8
어떤 여돌 엄청 뜰 것 같음
5
9
아이돌 어디 놀러간 자컨은 아침에 일어나는 모습 그대로 보여줘야 좋음
6
10
영케이 들튀
3
11
크아 이거 꼭 섭종 해야되는거야?
6
12
니들 생각에 울산.창원이 살만한 도시같음?
4
13
크아 같은 근본 게임은 좀 냅뒀으면 좋겠다 유지비 인력 드는걸 누가 몰라?
14
선크림 SPF 50짜리 발라도 클렌징밀크로 지워져?
2
15
카리나는 어케 항상 행복해 보일까
16
16
ㄱ
5세대 cp 추천해줭 마이너도 노상관!!!
14
17
한유진 이 정도면 사람 아니거 귀신 아니냐곸ㅋㅋㅋㅋ
6
18
cj 내부 직원이 여사원들 정보만 빼돌려서 텔레그램단톡 만들고 팔았다잖아
1
19
티빙 몇년 전에 네이버 연동해서 썼는데 다 털렸어
2
20
보조출연갔다가 감독님한테 단역 제의받았는데
5
1
참교육
와 고쿠센학교 단체사진
5
2
안나에서 정은채 수지 남편이 죽인 거잖아
10
3
언내추럴 캐스트링크 떴네
16
4
후기
토이스토리
토이스토리5 시사회후기
5
5
정보/소식
'참교육' MZ조폭 유태주, 이제훈 미담 공개 "오글거려도 자랑해야 돼”
6
참교육
참교육 말 많은 3화 빼고
5
7
수지
오늘자 수지 인스스 업뎃
8
멋진신세계
신서리 본래 인격 되찾게되면
2
9
오겜 친목 사진 청량미 미침
21
10
진기주는 이리와 안아줘가 찐임
16
11
정보/소식
"유재석 변우석 보러 한국 오세요” 한국관광 글로벌 광고 캠페인 전개
11
12
이상이 진짜 기개가 남다르다
1
13
이지컷 먹고 52키로 됐다
32
14
우리 다희 재석이는 혼인서약서,외조계획서 지키면서 잘 살고 있을려나?
3
15
정보/소식
구교환, 한지민과 '위기의 부부' 연기 선보이나…'태풍' 男주인공 물망
3
16
참교육
다봤가... 개재밌다ㅠ
1
17
정보/소식
신병4
[단독] 한가인, '닮은꼴' 김동준과 친남매 된다…'신병4' 특별출연
1
18
헐 문가영 허남준 예전에 연극 같이 했구나
3
19
멋진신세계
짤 저장하다가 이제야 알았는데 단심이 죽을 때
9
20
참교육
ㅎ ㅏ....진짜 개열받네 ㅅㅍㅈㅇ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