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11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96
1개월 전
l
조회
92850
인스티즈앱
16
익인1
노모가 받을 충격 생각해서 숨기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1년이나 넘게 숨기는 건 기만하는거라 생각해요…
1개월 전
익인3
노모도 어느정도 알고, 느끼고 계실거에요. 저희엄마 돌아가셨을 때도 외할아버지한테 이모삼촌들이 말 안하셨거든요. 할아버지와 그에 대한 말을 한번도 꺼내진 않았지만 알고 계시는 건 느껴지더라구요.
1개월 전
익인5
근데 구순이신데 저 나이는 충격받으면 돌아가시는 분들 많으세요 ㅜㅜ 그런거 두려워서 말씀 못드리는거 전 이해되네요 예전엔 저도 말씀드려야지 하는 편이었는데도요
1개월 전
익인11
2222
저정도의 고령이신 분들은 젊은사람들은 잠깐 힘들고 말정도의 얘기만 들어도 충격받고 급격하게 쇠약해지시는 분들이 있음
1개월 전
익인32
333..
1개월 전
익인40
44 자식 상 당하고 며칠뒤에 돌아가시는 노인분들 많이 봤어요..
1개월 전
익인20
정말 자식 죽음 얘기듣고 충격에 돌아가시는 분들 계세요 충격에 돌아가시기도 하고 제가 들은 건 스스로 그러셨어요
숨기는 마음도 나쁜 마음이 아니에요....
1개월 전
익인36
22 숨기는 마음이 나쁜 마음이 아녜요..
1개월 전
익인63
33..
1개월 전
익인41
기만이란 말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너무 탓하는 말임
1개월 전
익인45
무슨 기만이야...; 우리집도 저런 상황인데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이건 진짜 딜레마긴 하다.. 알리기도 뭐하고 안 알리기도 뭐하고
1개월 전
익인4
당연히 알려야지 말이되나
1개월 전
익인6
아..이거 근데 난 숨기는거 이해 가는게..
우리 할머니가 동생 사망 소식 전화 받고 우시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었음..ㅜㅜ 젊은나이셨는데도...
1개월 전
익인7
1년이면… 어느정도 짐작하고 계실 수도 있음
그러니 이젠 말 할 타이밍일수도
1개월 전
익인8
음... 건강이 염려된다고 해도 본인 배로 낳아 키운 자식이 죽은것도 모르고 섭섭하게 눈감는것 보다는 알려드리는게 맞죠
1개월 전
익인9
실제로 말 못 하는 경우 많아요...
1개월 전
익인10
난 가족의 입장이었는데 절대 쉽게 말 못함 우리도 이모 돌아가신지 10년정도 됐는데 말 안했다
연락 안되던 자식이 이미 죽어서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것보다 그냥 어디서 잘 살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낫다고 판단했음
1개월 전
익인12
나두 할머니 보다 아빠가 먼저 돌아가셨는데 충격으로 쓰러지실까봐 말씀 안드렸음
근데 알고계시는듯한 찾아뵙는데 엄마한테 잘해라 이런말씀만 하심 ㅜ
1개월 전
익인13
직접 겪은 가족들이 말 못하는 이유가 다 있는 건데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기만이네 어쩌네 말보태기는...
1개월 전
익인14
말하지 않는 것도 이해가고..
말하지 않으면 자식한테 배신감을 느낄수도 있을거 같고
차라리 슬픔이 배신감보다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
1개월 전
익인15
말 안해야지... 위에분들 겪어보지 않았으면서 함부러 짓거리네.... 그러다 저 노모 죽으면 누구책임?ㅋ
1개월 전
익인16
다 생각해서 그런거지 .. 괜히 모르는게 약이란말이 있겠어 너무 큰 충격받으실 성정이시거나 집안따라서 말씀 못 드리는거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7
저희도 췌장암으로 돌아가신 셋째 큰아빠 돌아가신거 끝내 할머니께 말씀 못드렸어요... 아마 계속 찾아오지 않으니 짐작은 하셨을겁니다ㅠ
1개월 전
익인18
말 안 하는 게 맞음.
그냥 그걸 느끼더라도 느낌이랑 확실한 거랑은 다르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나이 대 보시면 그냥 말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9
정말 딜레마네요.. 어느 선택을 해도 공감이 가요..
1개월 전
익인19
상태가 안 좋으시거나 스트레스에 취약한 분이시면 최대한 말씀 안 드릴 것 같고 자식을 오래 못 봐서 너무나 보고싶어하시면 사실대로 말씀 드릴 것 같아요
1개월 전
익인21
말 안 함... 아픈 손가락이고 찾으면 더 말 안 하는 게 맞음ㅜㅜ
1개월 전
익인22
근데 숨기는 게 나아요...우리집 아빠 돌아가시고 그 충격으로 할아버지 한두달만에 돌아가시고 할머니 치매 오시더니 금방 돌아가셨어요 차라리 해외 갔다고 하고 Ai 이용해서 간간히 소식 만들면서 살다 보내드리는게 나아요
1개월 전
익인25
222저도 이생각했어요 노인들은 충격먹으면 이게 병으로 오는경우가있는데
치매오고 섬망오고 막 이러면서 갑자기 급격하게 안좋아지시고;; 이경우에는 집에서 돌보기도 힘든데
그럼 시설가셔야하고;; ㅜㅜㅜ 이민갓다고하세요 요즘 ai발달 잘됐으니까
사진 좀 만들어서 보여드리면 될거같은데
1개월 전
익인23
이미 말을 안한지 오래됐으면 말 안하는게 나음 자식 가는 길 보지도 못했다고 더 슬퍼하실 수도 있음
1개월 전
익인24
어렵다 ㅠ ㅠㅠ
1개월 전
익인26
저정도 연세면 배우자가 먼저 잘못되도 충격받아서 상태 안좋아지시는 분들 많음.. 자식 소식 들으면 더 충격이겠지
1개월 전
익인27
난 말하든 말 안 하든 정답은 없다고 봄... 자식이 죽는 게 얼마나 큰 충격인데 연세도 많으신 분이 그 충격을 감당하실 수가 없을 거 같음... 감안해서 가족들이 결정해야지 뭐
1개월 전
익인28
눈치 채고 계실껄
우리 이모 이혼 하신 거 할머니가 알면 충격 먹을 것 같아서 눈치 껏 숨겼는데 알고 계셧음
아무래도 가족 행사에 매번 얼굴도 안 비추고 바빠서 못 왔다고 하는 게 여러 번 이다보니 모를 수가 없음
1개월 전
익인29
우리 가족도 지금 할머니한테 얘기안하고있어 너무 일찍 돌아가셔서 근데 할머니도 편찮으심
1개월 전
익인30
숨기는게 더 나은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 아는분도 지병으로 돌아가셨는데 그분 아버지가 식음전폐하고 아무것도 안드시더니 2주만에 돌아가셨다고 그랬어요..
어떨때는 숨기는게 오히려 나을때도 있더라고요
1개월 전
익인31
그럼 뭐 임종하는 순간까지 숨기다가 임종 직전에 말할려고?
1개월 전
익인33
그냥 지레짐작하는 것과 확인 사살 당하는 건 큰 차이가 있으니 저라도 외국에 돈 벌러 나가셨다고 둘러댈 거 같아요
1개월 전
익인34
노인들은 생각보다 더더더더 연약하심.. 충격에 돌아가실 수 있어 ㄹㅇ로
1개월 전
익인35
우리 할머니도 큰아빠 돌아가시고 점점 쇠약해지시더니 병 악화되어서 1년 뒤쯤에 돌아가심
1개월 전
익인35
할머니가 참 싫고 원망스러운데 자식 앞세우고 그렇게 아프다가 돌아가신건 안타깝게 생각함
1개월 전
익인37
말해야지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38
말안하는게 맞음….근데 말 안해도 눈치로 알고 계시더라 할머니 치매시고 나 손년데 아빠가 맨날 형 해외가서 못온다(원래 해외에서 일하셨음)해도 이상하다 이상하다 이러더니 나한테 몰래 사실대로 얘기해봐라 죽어서 못오는거 아니냐 그랬었음 나중에 혼자 확신하시고는 얼마 안있다 가셨음…
1개월 전
익인39
우리할매 그렇게 미운자식이엿던 큰아빠 돌아가시고 나이가 많으셔서 숨기려고햇는대 동네사람들이 알려줄거같아서 말햇드만 그충격에 6개월도 안되서 돌아가심.. 안하는게 맞다고봄
1개월 전
익인42
어렵다 ㅠ
1개월 전
익인43
이건...진짜 말 못할듯
1개월 전
익인44
이건 진짜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저희 증조할아버지도 아흔살 가까운 나이에 이십대 장정도 못 짊어질만큼 산에 가서 나무 해오시고(선산임) 술 매일 한짝씩 마시고도 정정하셨는데 애지중지하던 막내아들 장례 끝나고 쓰러져서 다시 못 일어나셨대요 반대로 살면서 고생 한번 안하고 꽃같이 자란 엄마의 할머니는 자식 앞세우고 한달 내내 우셨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사셨다고 하시고... 어르신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정말 모르는 것 같아요ㅠ
1개월 전
익인45
우리 할머니 100살 넘었고 7남매인데 이모, 외삼촌 두 분 몇년 전에 암으로 돌아가신 거 말 안함...
1개월 전
익인45
당연히 말해야지>이건 남일이니까 쉽게 말하는 거고... 당사자 돼봐 자식 죽는 거에 나이 많으면 순리라서 받아들이고 이런 게 어디있어 다 엄청난 충격이지 그리고 고령이면 충격 받아서 섬망오거나 돌아가실 수도 있다고
가족들이 쉽게 결정한 것도 아니고 고민하다가 내린 결정일텐데 진짜 남일이라고 같잖게 훈장짓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뭐든 자식죽음은 정답 없는 문제임
1개월 전
익인46
저런 상황이면 그냥 끝까지 숨기세요...ㅠ 진짜 줄초상 납니다.. 저희집도 고모 돌아가시고 처음에 숨기려다가 집안에 어르신들이 안된다고 알리라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결국 모시고 왔었는데 할아버지도 장례식 이후로 급격하게 몸 안좋아지셨다가 돌아가셨어요.. 저런건 그냥 진짜 가족끼리 잘 상의해서 결론 나는대로 끝까지 하시구요. 그리고 이야기 할꺼면 손녀손자보단 그냥 자녀분들이 이야기 하세요..
1개월 전
익인47
우리집도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증조할머니한테 끝까지 얘기안함........
1개월 전
익인48
우리 할머니도 구순 넘으셔서 이해는 간다 ㅠㅠ 할머니 감기만 걸리셔도 병원 입원하시는데 저 나이엔 진짜 충격 받으시면 돌아가실 수도 있음 ㅠㅠ
1개월 전
익인49
아 어렵네...
1개월 전
익인50
아 이런 경우는 어떤 게 옳은건지 모르겠다..
1개월 전
익인51
바로 말을 했어야지,, 지금까지 숨겼으면 무조건 숨겨야 하고
1개월 전
익인51
손녀만 할머니 만날 때마다 얼마나 불편할까요 불쌍하네요
1개월 전
익인52
저라면 말 안 해요..
1개월 전
익인53
그나이에 스트레스 받으시면 아파요. 이야기하지마세요
1개월 전
익인55
1월에 뵐때 정정하셨는데 2월에 돌아가시는게 저 나이대에요 (경험담) 말 안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충격이 신체로 나타난다해도 치료도 힘들어요...
1개월 전
익인56
너무 어렵다....
1개월 전
익인57
구순이면 그냥 숨기는게 나을거같은데ㅠㅠ
1개월 전
익인58
아 너무 어려워...... 그 돌아가신분은 뭐를 원할지도 모르겠고 내입장 편하자고 하는 선택은 아닌가 싶고...
1개월 전
익인59
저희 할아버지도.. 90세를 넘기시고 큰아들을 먼저 보내셨어요. 저희는 장례식이 다 끝나고 납골당 모신후에 시골로 내려가서 고모들, 아빠랑 같이 말씀 나누셨어요. 할아버지가 처음엔 안믿으시더라구요. 진짜 안믿었어요.. 그러다가 한해 두해 설추석에도 안내려오는 큰자식을 보며 정말 내 아들이 죽었구나 하고 많이 우셨어요..
1개월 전
익인60
짐작하는거랑 실제로 알게되는거랑 많이 다르다 생각해서 그냥 최대한 숨길듯..
1개월 전
익인62
이건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우리는 알려드리긴했는데 할머니 우울증 걸리셔가지고....
1개월 전
익인64
내가 할머니라면 숨기는 거 싫긴 할 듯 장례식장도 참여 못 하고 보내는 길 배웅도 못 하고
1개월 전
익인65
21년도때 글이네 우리 이모도 일찍 가셨지만 외할머니께 십년을 넘도록 못알렸다 ...
1개월 전
익인66
내가 할머니라면 안숨겼으면 좋겠지만........ 손녀의 입장에서는 절대 말못해.......... 안되겠더라.. 할머니 잘못되실까봐.............
1개월 전
익인67
아 너무 어려운 일 아닌가요 .. 어떻게 ..
1개월 전
익인68
어렴풋이 아실거고 충격으로 건강 악화되실거 같아서 말 안하는걸 택할듯....
울 엄마 돌아가시고나서 평소 건강하시던 할머니가 한순간에 확 늙으시더니 건강이 엄청 악화되시고 막 헛것 보고 그러시는거 보고 엄청 힘들었음....저라면. 말 안할래요....
1개월 전
익인69
왜 그때 말을 안하셧지
1개월 전
익인70
근데 알고 계실거임... 짐작하고 물어보시는듯 우리할머니도 그러셨어서...
1개월 전
익인71
저만 해도 가족, 친인척들도 저희 아빠 돌아가신 거 할머니한테 이야기 안했어요 그냥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생각하시는 게 나아요 괜히 말 꺼냈다가 무슨 일이 있을 줄 알고... 괜히 말 꺼냈다가 충격 받으셔서 돌아가시면 말한 사람들은 사람들대로 죄책감에 괴롭고 할머니는 슬픔 속에 돌아가실 수도 있는데... 겪고 있는 사람으로서 그냥 이민갔다 정도로 하고 끝내는 게 나을 것 같네요
1개월 전
익인72
견디는 분이 있고 못견디는 분이 있음
어느 쪽이신지는 가족이 잘 판단해야 하죠
1개월 전
익인73
저희도 두달은 얘기 못했어요 할머니한텐 손자이긴 했는데 그냥 아파서 입원했다 이모랑 숙모가 둘러대긴 했는데.. 할머니도 느낌이 이상했나봐요 병원에 가봐야겠다 면회를 해야겠다하면서 엄마한테 집으로 빨리 오라고 옷 다입었다고 며칠을 그렇게 전화를 하더래요.. 결국 말해주긴 했는데.. 참 그래요... 진짜 애매해요
1개월 전
익인74
근데 이거 진짜 겪어보면 말 못해요... 저희집은 삼촌이 갑자기 돌아가신거 할아버지한테 말 안했어요... 할아버지 치매 앓고 계셨어서 더 말 안한 것도 있긴 한데....ㅠ
1개월 전
익인75
근데 정신 말짱하시면 이미 눈치채셨을 수도 있음...
1개월 전
익인76
정말 어려운 문제다 모두가 이해가 가서ㅠㅠ 쉽게 말 못하겠네
24일 전
익인78
저런 상황이면 못알릴ㄹ거 깉이여ㅠㅠ…
1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다들 챗GPT 프롬프트에 이거써봐 나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줌
이슈 · 1명 보는 중
AD
뇌정지 온다는 동서양 타임라인
이슈 · 2명 보는 중
AD
부산 호텔에 문의 했다가 ㄴ 소리 들은 방탄 일본팬
이슈
윤남노 셰프의 이상형
이슈 · 2명 보는 중
이 치마 위에 뭐 입어야함? ㅠ
일상
AD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에서 경악한 장면
이슈
AD
이재명을 제일 싫어하는게 과거의 이재명 같음
일상
충격적인 줄임말 발견.jpg
이슈
남편한테 월세 받고싶은데 어찌해야하나요
이슈
AD
오늘자 잠실구장 사고.gif
이슈
[핑계고] 대화 내내 많이 먹고 혈당스파이크 온 이상이.jpg
이슈
제발 카드에.. 카드 스티커 좀 붙이지 마...
이슈
AD
중3 자식이 수학여행 비싸서 안 간다고 함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제로음료가 살찌게하고 간에 무리 준다는 소문이 사실인가보네..twt
이슈 · 2명 보는 중
무심코 주식 산 2030대가 인생 꼬이는 과정
이슈
삼천당제약 주식 근황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한 교사의 수학여행 회고록...jpg
304
[속보] 중앙일보 부도
162
외국인들이 슬슬 맛들리고 있는 또 하나의 우리나라 음식
138
소개팅녀 말투
122
현재 일본 어깨빵 피해 난리난 리센느 미나미..JPG
133
이강인으로 알아보는 퍼스널 컬러 대비감의 중요성.jpg
110
'나는솔로' 28기 경수, 21살 연하 연인과 재혼한다
83
넷플에 올라온 역대급 미친 애니
168
초등 반티 브랜드 짭
72
오늘 60세인 사람들은 2001년에는.twt
89
비어걸 논란으로 일본인들한테 뚜드려 맞고 있는 한국인들 .jpg
95
4시간 넘게 운전한 초등생들…'촉법소년' 안 통했다
77
양다리는 하기 싫어서 남편과 연애중일때 계속 이별했다는 혜림
61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의외라는 화장품기업 체급..JPG
87
쌍커풀 생긴 남주혁....jpgif
54
하나님의 말씀을 두글자로 줄이면?
05.25 02:42
l
조회 901
중고거래 2시간 넘게 지각한 비매너
05.25 02:41
l
조회 477
서울은 사랑의 도시라는 외국인과 외국인들의 댓글
05.25 02:38
l
조회 3724
아기 밥 먹이기 만렙 아빠 스킬
05.25 02:34
l
조회 1002
맞는게 하나도 없지만 주목받는 티셔츠 아이템
05.25 02:32
l
조회 864
물리 교수님이 수능 모의고사를 풀어보고 놀란 이유
05.25 02:32
l
조회 1026
충격적인 딸기 사건
4
05.25 02:31
l
조회 8854
해외 사이트에서 한국인이 회원가입할 때 겪는 상황
05.25 02:23
l
조회 1225
대학축제 간 사이좋은 남매
1
05.25 02:21
l
조회 2151
손흥민이 그리워 한다는 영국 음식
10
05.25 02:17
l
조회 9859
l
추천 1
회사계정 암호는 무난하게 정해야 하는 이유
05.25 02:16
l
조회 4563
창작 한자 대회 우수작들
1
05.25 02:13
l
조회 1470
한국 삼겹살 vs 일본 삼겹살
1
05.25 02:10
l
조회 4207
일주일 체감 속도
05.25 02:09
l
조회 1001
태산
추가하기
더보기
이거 약간 대작(?)의 냄새가 난다
2
만두탯
2
오늘 너무 잘생김
7
아 진짜 MIIM 밈 여기에 매번 너무 감사하다...
4
아 부끄냥이좀봐ㅠㅠㅠㅠㅠㅠ
3
바이럴 음방 1주차 태산이 최애 헤메코 골라볼래
5
고양이가 그루밍을 잘 못하면 생기는 일
05.25 02:07
l
조회 1880
l
추천 1
여자들 반응 쩌는 상남자 신용카드 홀더
05.25 02:05
l
조회 2414
회사 생활 대참사
05.25 02:05
l
조회 1273
부모님 뒷목 잡게 했던 웃대인의 어린 시절 역대급 사고 모음
05.25 02:04
l
조회 1504
고알못이 만든것 같은 고양이 집사용 침대
05.25 02:02
l
조회 1310
병아리 치마
3
05.25 01:59
l
조회 1124
더보기
처음
이전
486
487
488
489
49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40
1
알약 복용법 논란
33
2
자원 없다는 한국에서 넘쳐나는 자원
32
3
2주연속 끝자리 7번 나온 연금복권
4
강아지가 여기 있어! 안녕 인사해 강아지이이
1
5
강찬띠니 : 비엘을 봐 얘들아
10
6
입사 일주일 됐는데 오늘 퇴사 한다고 말할라고..
7
첫 연애 썰 푸는 모태 솔로지만 연애는 하고싶어 재윤 .jpg
5
8
현재 일본 어깨빵 피해 난리난 리센느 미나미..JPG
112
9
[속보] 중앙일보 부도
150
10
난리났다는 현재 유럽 낮 기온.jpg
14
1
얘들아 걍 헤어 스프레이를 써
7
2
비 오는거 미첬다..
4
3
그래도 남편월급이 500은 돼야 애도 키우고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지않을까?
8
4
답답해서 잠이안오네……
1
5
나 내일 아침에 일부러 머리 안 감으려고 저녁에 감은건데ㅜㅜ
6
서울 사는 익들 날씨 어때??
4
7
부산 태풍이냐...
4
8
커서 ai 재밌음
9
위고비건 마운자로건 다이어트건
10
하아 호텔 침구에 생리혈 묻음 ㅜ
11
내 친구 다이어트하고 유지하는데
4
12
물어 볼게 있어
1
혹시 강찬띠니 게이야?
2
2
ㄱ
난 웹소 2차판이 이렇게 큰줄 몰랐음..
3
3
지금 비 많이 오는 지역 어디야??
3
4
러이즈 영케이 유튜브 나온거 재밌네 ㅋㅋㅋㅋㅋ
1
5
가사가 천박한 노래가 좋더라....난
9
6
아직 못자는 익들 그알삭제 에피 보고자
7
7
티켓베이 본인이 글잘못읽고 구매한건데 내가 취소해줄필요없지?
1
8
코르티스 출국영상 보는데 매니저님 뒷통수에도 눈 달리신 것 같아서 겁나웃음 ㅋㅋ
9
ㄱ
쿠소주의가 뭐야???
2
10
단종된 게 먹고 싶을 때 정말 힘들다
3
1
멋진신세계
여주가 남주 구하러 과거로 돌아가는 것도 로판에서는 클리셰인데
6
2
멋진신세계
근데 단심이 대군자가 품에서 화살 맞는거 왜 좋지…
5
3
멋진신세계
쇼파 키스각 세계서리 나노 캡쳐 미쳤나봐
2
4
멋진신세계
근데 서리 전생에서 죽고 환생하는거면 행복한 가정이었으면 좋겠는데
2
5
멋진신세계
모태희 ㅅㅍ 올라온거 있지 않았어?
5
6
멋진신세계
내가 이해한 타임라인이 이건데
12
7
멋진신세계
잤잤씬 그정도로만 암시하고 넘어간거 존좋
5
8
멋진신세계
와 허남준 눈빛
2
9
멋진신세계
손바닥만한 가면 뭐하러 쓰나 싶었는데
2
10
멋진신세계
차세계 키스하고 싶으면 아랫입술 안으로 혀움찔하는거 아는 사람
1
11
멋진신세계
찾았다 신서리 또는 차세계 데칼 나올 각?
3
12
허남준은 원래 데이식스 팬이었던거야??
3
13
멋진신세계
이현단심 전생 합짤 개 슬프다
14
채종협 원지안 사극 16부작이래
15
멋진신세계
서신내용 to 자가옵 니가 사약마시면 단심이는 산다 from 안종이래..
4
16
멋진신세계
근데 나는 러브씬에서 옷 안벗는게 넘 좋음
5
17
멋진신세계
차세계 칼맞고 순간 대군자가랑 몸 바뀌나 싶었음
5
18
멋진신세계
모태희는 세계를 좋아한 것 보다 본인 가정이 불안정하니까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