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11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96
29일 전
l
조회
92787
인스티즈앱
16
익인1
노모가 받을 충격 생각해서 숨기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1년이나 넘게 숨기는 건 기만하는거라 생각해요…
29일 전
익인3
노모도 어느정도 알고, 느끼고 계실거에요. 저희엄마 돌아가셨을 때도 외할아버지한테 이모삼촌들이 말 안하셨거든요. 할아버지와 그에 대한 말을 한번도 꺼내진 않았지만 알고 계시는 건 느껴지더라구요.
29일 전
익인5
근데 구순이신데 저 나이는 충격받으면 돌아가시는 분들 많으세요 ㅜㅜ 그런거 두려워서 말씀 못드리는거 전 이해되네요 예전엔 저도 말씀드려야지 하는 편이었는데도요
29일 전
익인11
2222
저정도의 고령이신 분들은 젊은사람들은 잠깐 힘들고 말정도의 얘기만 들어도 충격받고 급격하게 쇠약해지시는 분들이 있음
29일 전
익인32
333..
29일 전
익인40
44 자식 상 당하고 며칠뒤에 돌아가시는 노인분들 많이 봤어요..
28일 전
익인20
정말 자식 죽음 얘기듣고 충격에 돌아가시는 분들 계세요 충격에 돌아가시기도 하고 제가 들은 건 스스로 그러셨어요
숨기는 마음도 나쁜 마음이 아니에요....
29일 전
익인36
22 숨기는 마음이 나쁜 마음이 아녜요..
28일 전
익인63
33..
28일 전
익인41
기만이란 말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너무 탓하는 말임
28일 전
익인45
무슨 기만이야...; 우리집도 저런 상황인데
28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이건 진짜 딜레마긴 하다.. 알리기도 뭐하고 안 알리기도 뭐하고
29일 전
익인4
당연히 알려야지 말이되나
29일 전
익인6
아..이거 근데 난 숨기는거 이해 가는게..
우리 할머니가 동생 사망 소식 전화 받고 우시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었음..ㅜㅜ 젊은나이셨는데도...
29일 전
익인7
1년이면… 어느정도 짐작하고 계실 수도 있음
그러니 이젠 말 할 타이밍일수도
29일 전
익인8
음... 건강이 염려된다고 해도 본인 배로 낳아 키운 자식이 죽은것도 모르고 섭섭하게 눈감는것 보다는 알려드리는게 맞죠
29일 전
익인9
실제로 말 못 하는 경우 많아요...
29일 전
익인10
난 가족의 입장이었는데 절대 쉽게 말 못함 우리도 이모 돌아가신지 10년정도 됐는데 말 안했다
연락 안되던 자식이 이미 죽어서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것보다 그냥 어디서 잘 살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낫다고 판단했음
29일 전
익인12
나두 할머니 보다 아빠가 먼저 돌아가셨는데 충격으로 쓰러지실까봐 말씀 안드렸음
근데 알고계시는듯한 찾아뵙는데 엄마한테 잘해라 이런말씀만 하심 ㅜ
29일 전
익인13
직접 겪은 가족들이 말 못하는 이유가 다 있는 건데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기만이네 어쩌네 말보태기는...
29일 전
익인14
말하지 않는 것도 이해가고..
말하지 않으면 자식한테 배신감을 느낄수도 있을거 같고
차라리 슬픔이 배신감보다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
29일 전
익인15
말 안해야지... 위에분들 겪어보지 않았으면서 함부러 짓거리네.... 그러다 저 노모 죽으면 누구책임?ㅋ
29일 전
익인16
다 생각해서 그런거지 .. 괜히 모르는게 약이란말이 있겠어 너무 큰 충격받으실 성정이시거나 집안따라서 말씀 못 드리는거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29일 전
익인17
저희도 췌장암으로 돌아가신 셋째 큰아빠 돌아가신거 끝내 할머니께 말씀 못드렸어요... 아마 계속 찾아오지 않으니 짐작은 하셨을겁니다ㅠ
29일 전
익인18
말 안 하는 게 맞음.
그냥 그걸 느끼더라도 느낌이랑 확실한 거랑은 다르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나이 대 보시면 그냥 말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29일 전
익인19
정말 딜레마네요.. 어느 선택을 해도 공감이 가요..
29일 전
익인19
상태가 안 좋으시거나 스트레스에 취약한 분이시면 최대한 말씀 안 드릴 것 같고 자식을 오래 못 봐서 너무나 보고싶어하시면 사실대로 말씀 드릴 것 같아요
29일 전
익인21
말 안 함... 아픈 손가락이고 찾으면 더 말 안 하는 게 맞음ㅜㅜ
29일 전
익인22
근데 숨기는 게 나아요...우리집 아빠 돌아가시고 그 충격으로 할아버지 한두달만에 돌아가시고 할머니 치매 오시더니 금방 돌아가셨어요 차라리 해외 갔다고 하고 Ai 이용해서 간간히 소식 만들면서 살다 보내드리는게 나아요
29일 전
익인25
222저도 이생각했어요 노인들은 충격먹으면 이게 병으로 오는경우가있는데
치매오고 섬망오고 막 이러면서 갑자기 급격하게 안좋아지시고;; 이경우에는 집에서 돌보기도 힘든데
그럼 시설가셔야하고;; ㅜㅜㅜ 이민갓다고하세요 요즘 ai발달 잘됐으니까
사진 좀 만들어서 보여드리면 될거같은데
29일 전
익인23
이미 말을 안한지 오래됐으면 말 안하는게 나음 자식 가는 길 보지도 못했다고 더 슬퍼하실 수도 있음
29일 전
익인24
어렵다 ㅠ ㅠㅠ
29일 전
익인26
저정도 연세면 배우자가 먼저 잘못되도 충격받아서 상태 안좋아지시는 분들 많음.. 자식 소식 들으면 더 충격이겠지
29일 전
익인27
난 말하든 말 안 하든 정답은 없다고 봄... 자식이 죽는 게 얼마나 큰 충격인데 연세도 많으신 분이 그 충격을 감당하실 수가 없을 거 같음... 감안해서 가족들이 결정해야지 뭐
29일 전
익인28
눈치 채고 계실껄
우리 이모 이혼 하신 거 할머니가 알면 충격 먹을 것 같아서 눈치 껏 숨겼는데 알고 계셧음
아무래도 가족 행사에 매번 얼굴도 안 비추고 바빠서 못 왔다고 하는 게 여러 번 이다보니 모를 수가 없음
29일 전
익인29
우리 가족도 지금 할머니한테 얘기안하고있어 너무 일찍 돌아가셔서 근데 할머니도 편찮으심
29일 전
익인30
숨기는게 더 나은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 아는분도 지병으로 돌아가셨는데 그분 아버지가 식음전폐하고 아무것도 안드시더니 2주만에 돌아가셨다고 그랬어요..
어떨때는 숨기는게 오히려 나을때도 있더라고요
29일 전
익인31
그럼 뭐 임종하는 순간까지 숨기다가 임종 직전에 말할려고?
29일 전
익인33
그냥 지레짐작하는 것과 확인 사살 당하는 건 큰 차이가 있으니 저라도 외국에 돈 벌러 나가셨다고 둘러댈 거 같아요
29일 전
익인34
노인들은 생각보다 더더더더 연약하심.. 충격에 돌아가실 수 있어 ㄹㅇ로
29일 전
익인35
우리 할머니도 큰아빠 돌아가시고 점점 쇠약해지시더니 병 악화되어서 1년 뒤쯤에 돌아가심
29일 전
익인35
할머니가 참 싫고 원망스러운데 자식 앞세우고 그렇게 아프다가 돌아가신건 안타깝게 생각함
29일 전
익인37
말해야지ㅠㅠㅠㅠ
28일 전
익인38
말안하는게 맞음….근데 말 안해도 눈치로 알고 계시더라 할머니 치매시고 나 손년데 아빠가 맨날 형 해외가서 못온다(원래 해외에서 일하셨음)해도 이상하다 이상하다 이러더니 나한테 몰래 사실대로 얘기해봐라 죽어서 못오는거 아니냐 그랬었음 나중에 혼자 확신하시고는 얼마 안있다 가셨음…
28일 전
익인39
우리할매 그렇게 미운자식이엿던 큰아빠 돌아가시고 나이가 많으셔서 숨기려고햇는대 동네사람들이 알려줄거같아서 말햇드만 그충격에 6개월도 안되서 돌아가심.. 안하는게 맞다고봄
28일 전
익인42
어렵다 ㅠ
28일 전
익인43
이건...진짜 말 못할듯
28일 전
익인44
이건 진짜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저희 증조할아버지도 아흔살 가까운 나이에 이십대 장정도 못 짊어질만큼 산에 가서 나무 해오시고(선산임) 술 매일 한짝씩 마시고도 정정하셨는데 애지중지하던 막내아들 장례 끝나고 쓰러져서 다시 못 일어나셨대요 반대로 살면서 고생 한번 안하고 꽃같이 자란 엄마의 할머니는 자식 앞세우고 한달 내내 우셨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사셨다고 하시고... 어르신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정말 모르는 것 같아요ㅠ
28일 전
익인45
우리 할머니 100살 넘었고 7남매인데 이모, 외삼촌 두 분 몇년 전에 암으로 돌아가신 거 말 안함...
28일 전
익인45
당연히 말해야지>이건 남일이니까 쉽게 말하는 거고... 당사자 돼봐 자식 죽는 거에 나이 많으면 순리라서 받아들이고 이런 게 어디있어 다 엄청난 충격이지 그리고 고령이면 충격 받아서 섬망오거나 돌아가실 수도 있다고
가족들이 쉽게 결정한 것도 아니고 고민하다가 내린 결정일텐데 진짜 남일이라고 같잖게 훈장짓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뭐든 자식죽음은 정답 없는 문제임
28일 전
익인46
저런 상황이면 그냥 끝까지 숨기세요...ㅠ 진짜 줄초상 납니다.. 저희집도 고모 돌아가시고 처음에 숨기려다가 집안에 어르신들이 안된다고 알리라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결국 모시고 왔었는데 할아버지도 장례식 이후로 급격하게 몸 안좋아지셨다가 돌아가셨어요.. 저런건 그냥 진짜 가족끼리 잘 상의해서 결론 나는대로 끝까지 하시구요. 그리고 이야기 할꺼면 손녀손자보단 그냥 자녀분들이 이야기 하세요..
28일 전
익인47
우리집도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증조할머니한테 끝까지 얘기안함........
28일 전
익인48
우리 할머니도 구순 넘으셔서 이해는 간다 ㅠㅠ 할머니 감기만 걸리셔도 병원 입원하시는데 저 나이엔 진짜 충격 받으시면 돌아가실 수도 있음 ㅠㅠ
28일 전
익인49
아 어렵네...
28일 전
익인50
아 이런 경우는 어떤 게 옳은건지 모르겠다..
28일 전
익인51
바로 말을 했어야지,, 지금까지 숨겼으면 무조건 숨겨야 하고
28일 전
익인51
손녀만 할머니 만날 때마다 얼마나 불편할까요 불쌍하네요
28일 전
익인52
저라면 말 안 해요..
28일 전
익인53
그나이에 스트레스 받으시면 아파요. 이야기하지마세요
28일 전
익인55
1월에 뵐때 정정하셨는데 2월에 돌아가시는게 저 나이대에요 (경험담) 말 안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충격이 신체로 나타난다해도 치료도 힘들어요...
28일 전
익인56
너무 어렵다....
28일 전
익인57
구순이면 그냥 숨기는게 나을거같은데ㅠㅠ
28일 전
익인58
아 너무 어려워...... 그 돌아가신분은 뭐를 원할지도 모르겠고 내입장 편하자고 하는 선택은 아닌가 싶고...
28일 전
익인59
저희 할아버지도.. 90세를 넘기시고 큰아들을 먼저 보내셨어요. 저희는 장례식이 다 끝나고 납골당 모신후에 시골로 내려가서 고모들, 아빠랑 같이 말씀 나누셨어요. 할아버지가 처음엔 안믿으시더라구요. 진짜 안믿었어요.. 그러다가 한해 두해 설추석에도 안내려오는 큰자식을 보며 정말 내 아들이 죽었구나 하고 많이 우셨어요..
28일 전
익인60
짐작하는거랑 실제로 알게되는거랑 많이 다르다 생각해서 그냥 최대한 숨길듯..
28일 전
익인62
이건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우리는 알려드리긴했는데 할머니 우울증 걸리셔가지고....
28일 전
익인64
내가 할머니라면 숨기는 거 싫긴 할 듯 장례식장도 참여 못 하고 보내는 길 배웅도 못 하고
28일 전
익인65
21년도때 글이네 우리 이모도 일찍 가셨지만 외할머니께 십년을 넘도록 못알렸다 ...
28일 전
익인66
내가 할머니라면 안숨겼으면 좋겠지만........ 손녀의 입장에서는 절대 말못해.......... 안되겠더라.. 할머니 잘못되실까봐.............
28일 전
익인67
아 너무 어려운 일 아닌가요 .. 어떻게 ..
28일 전
익인68
어렴풋이 아실거고 충격으로 건강 악화되실거 같아서 말 안하는걸 택할듯....
울 엄마 돌아가시고나서 평소 건강하시던 할머니가 한순간에 확 늙으시더니 건강이 엄청 악화되시고 막 헛것 보고 그러시는거 보고 엄청 힘들었음....저라면. 말 안할래요....
28일 전
익인69
왜 그때 말을 안하셧지
28일 전
익인70
근데 알고 계실거임... 짐작하고 물어보시는듯 우리할머니도 그러셨어서...
28일 전
익인71
저만 해도 가족, 친인척들도 저희 아빠 돌아가신 거 할머니한테 이야기 안했어요 그냥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생각하시는 게 나아요 괜히 말 꺼냈다가 무슨 일이 있을 줄 알고... 괜히 말 꺼냈다가 충격 받으셔서 돌아가시면 말한 사람들은 사람들대로 죄책감에 괴롭고 할머니는 슬픔 속에 돌아가실 수도 있는데... 겪고 있는 사람으로서 그냥 이민갔다 정도로 하고 끝내는 게 나을 것 같네요
28일 전
익인72
견디는 분이 있고 못견디는 분이 있음
어느 쪽이신지는 가족이 잘 판단해야 하죠
28일 전
익인73
저희도 두달은 얘기 못했어요 할머니한텐 손자이긴 했는데 그냥 아파서 입원했다 이모랑 숙모가 둘러대긴 했는데.. 할머니도 느낌이 이상했나봐요 병원에 가봐야겠다 면회를 해야겠다하면서 엄마한테 집으로 빨리 오라고 옷 다입었다고 며칠을 그렇게 전화를 하더래요.. 결국 말해주긴 했는데.. 참 그래요... 진짜 애매해요
28일 전
익인74
근데 이거 진짜 겪어보면 말 못해요... 저희집은 삼촌이 갑자기 돌아가신거 할아버지한테 말 안했어요... 할아버지 치매 앓고 계셨어서 더 말 안한 것도 있긴 한데....ㅠ
28일 전
익인75
근데 정신 말짱하시면 이미 눈치채셨을 수도 있음...
28일 전
익인76
정말 어려운 문제다 모두가 이해가 가서ㅠㅠ 쉽게 말 못하겠네
16일 전
익인78
저런 상황이면 못알릴ㄹ거 깉이여ㅠㅠ…
1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공무원 죽으라고 고사지내는거 같다는 최근 법 개정
이슈 · 7명 보는 중
한국 지리를 모르는 '한국은 처음이지' 제작진
이슈 · 2명 보는 중
AD
서울에 있는 학교들에 내려왔다는 교육청 공문.....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백상] 이수지 수상에 넥타이 풀어버린 김원훈 ㅋㅋ
이슈 · 7명 보는 중
이혼숙려캠프 레전드편 투견부부 이혼 후 근황.jpg
이슈 · 9명 보는 중
AD
왕사남 밤티호랑이 성형완료 애프터.....JPG🐯
이슈
시부모님이 좋아질수록 친정부모님이 비교 돼.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요즘 다시 유행중이라는 버켄스탁 시세..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쓰봉 충격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올공 구경왔는데 ㄹㅇ 감금시키네 이거 맞냐 ㅁㅊ
일상 · 3명 보는 중
AD
스페인 할머니들 뜨개질로 폭염 5도나 낮췄다
이슈 · 2명 보는 중
헉! 이런 실내화가 46만원, 이유는 딱 하나…일본 '성 상품화' 비판 확산
이슈 · 1명 보는 중
아무도 관심없는 김태호pd 신작 예능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이름 바꾸고 대박났다는 성심당 딸기시루
이슈 · 1명 보는 중
늑구 돌아온 대전 오월드 풍경 예상..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스타벅스 결제금액 더 줄었다…'탱크데이' 논란 후 2주간 107억 감소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손예진이 음식 사진하나 올렸을뿐인데 생긴 논쟁
214
🚨현재 애국 알파메일에 찍소리도 못한다는 잠실🚨
156
🚨현재 전국민 보수라이팅이었다는 출구조사🚨
186
진지하게 공무원 붐 다시 올 거 같음
116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심각하다는 티빙 유출사태..JPG
97
직장 상사랑 기싸움하는 신입사원
77
올드해서 오히려 반응이 나쁘지 않은 농심 40주년 캐릭터 'SHIN'
75
엽떡의 양배추만 먹던 어머니
67
우리나라 약국도 이제 밀국 약국 수순 밟는듯....
75
체외충격파 후기
59
청년주택 이 정도면 좋은것 아니냐 하는데.jpg
67
러닝 안 해본 직장인들이 5km 뛰었을 때 현실.jpg
53
머리숱 반 토막 되는 습관
52
동남아에서 유행하는 쌍꺼풀 줄이는 수술
47
사람들은 끼리끼리 만난다는걸 느낀 메가커피 알바생
43
260519 NCT DREAM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1
05.19 08:30
l
조회 507
l
추천 1
'솔로 컴백' 태양의 선언..신곡 'LIVE FAST DIE SLOW' 뮤비 공개
05.19 08:28
l
조회 260
82메이저, 홍콩 콘서트 전석 매진→추가 공연 돌입..글로벌 인기 급상승
05.19 08:20
l
조회 270
💥여동생 뒷바라지 해서 의사 만든 오빠
251
05.19 07:30
l
조회 107538
l
추천 66
'아이유 오빠' 이재원도 인터뷰 취소.."'대군부인' 논란 무겁게 인지" [스타이슈]
2
05.19 06:14
l
조회 23819
현대차 노조의 깽판으로 볼 수 있는 숙련된 짬빠
05.19 06:11
l
조회 8473
아 개웃김 플로리다에서 소아성애자랑 성범죄자가 태풍 대피소 들어가는거 금지래.twt
24
05.19 06:10
l
조회 39682
l
추천 7
호불호 갈리는 요즘 자동차 기어
1
05.19 06:09
l
조회 3850
초등생 내 딸의 49살 비밀 남친
5
05.19 06:08
l
조회 8462
l
추천 2
못생긴 숫사자와 잘생긴 숫사자
1
05.19 06:06
l
조회 7257
남친이랑 떡볶이 시키다가 싸우고 집에 왔어
2
05.19 05:49
l
조회 5286
침대에 누워 뽀뽀하는 장원영
1
05.19 05:47
l
조회 2513
l
추천 3
옳게 된 고깃집 공기밥 .jpg
2
05.19 05:44
l
조회 3550
l
추천 1
법륜스님) 도벽이 있고 거짓말하는 직원을 어떡해야 할까요?
1
05.19 05:42
l
조회 2370
l
추천 1
볼빨간사춘기
추가하기
더보기
탈파르ㅊㅋㅊㅋ
안지영 너뮤 좋아
금일 볼빨간 사춘기 관련 글은 허위 사실 입니다
1
지영이 컴백하나
콘서트 너무 재밌었다
지영이 컴백 ㅣㅠㅜㅠㅠㅠ
호프 후기들 중
1
05.19 05:41
l
조회 1611
본인보다 한참 어린 상대를 이성적으로 끌려 하는 거 정신병 맞고 처맞아야 하는 이유 (미방)
2
05.19 05:39
l
조회 2290
이런 질문들 왠지 일상을 살다가 가끔 생각난다.kin
05.19 05:33
l
조회 1090
전국노래자랑 선곡 갑
05.19 03:13
l
조회 2082
부재시 우편함에 넣어줘요
2
05.19 03:12
l
조회 3601
불이 닿으면 변하는 그림
05.19 03:10
l
조회 1550
더보기
처음
이전
621
622
623
624
62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48
1
🚨[1보] 법원, '평양 무인기' 혐의 尹에 징역 30년 선고🚨
15
2
매달 아프리카에 1~2천씩 쓰신 아빠
5
3
🚨인천 재활용센터에서 인체 일부 발견 "어린 학생 가능성"🚨
2
4
복원된 4000년전 이집트 드레스.jpg
17
5
차 구매 후 알게되는 사실
21
6
재료가 의심스러운 일본의 아쿠아리움 아이스크림
3
7
신점 보고 왔는데 방울소리에 귀가 아픈 이유
16
8
아침운동의 엄청난 장점
9
너는 우울증에 걸리기 너무 몽총하구나.jpg
13
10
외국인이 방어 먹으면서 무슨 생선인지 물어봄
1
11
점심시간 직장인들의 관심을 한번에 받는 법.jpg
12
의외로 해외에도 수출된 것
13
피자 배달기사 혼내는 사장
14
사람들은 끼리끼리 만난다는걸 느낀 메가커피 알바생
34
15
세계사에 굵직한 기록 한 줄 남긴 대학교
1
16
한 달간 개사료만 먹은 CEO
17
단백질보충제 도둑
18
독일의 특이한 케이크.jpg
4
19
옛날 10대들이 많이 썼다는 유행어
20
일루미나티 까지 등장(feat.잠실)
1
어제 광안리 포장 혼밥했는데 개쩔어 🍣
30
2
하 알바 경계선 지능 뽑은거같다
17
3
경기 나만 노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4
주식만 보다가 오랜만에 적금 보는데 기분이 이상해
2
5
취준도 돈 있어야 하구나..
9
6
취준도 21-23살 어린 나이에 하는게 좋은거 같아
8
7
운전하는 익들 들오와봐
18
8
뭔 손흥민 혼자 경기하는 것 같네
9
아 국세청 개웃기다
4
10
ㄹㅇ 회사 경계선+adhd+우울증 있는사람이랑 일하면
1
11
버스 자리 왜 바깥에 앉는 거야????
6
12
면허 필기 어케 봐?
1
13
아는 동생한테 장난식으로 계속 팩폭했더니
4
14
월드컵 지금 어느나라에서 하는 거야
7
15
티빙 유출 보상받아려면 어떻게해돼??
7
16
나 진짜 올해까지만 살거다 반년밖에 안남았네 ㅠ
1
17
카카오톡 이모티콘 싸게사는 법 아는 사람..
6
18
축구 언제 끝나
3
19
우울한데 김밥에 떡볶이 먹을까?
5
20
다들 여름에 안먹는 음식잇음?
2
1
그러고보니까 황희찬이 없네??
7
2
체코 유니폼에 태극기있네?
4
3
축구 이거 뭔 재미로 보는거지
5
4
경기 왜 이리 노잼이지
4
5
아니 나 축구 못보고있는데 유니폼 뜯어지는거 뭐야 ㅋㅋㅋㅋ
4
6
아니 에어컨 기사님 청소하러 오셨는데 그 장면에서 소리지르심ㅋㅋㅋㅋㅋㅋㅋㅋ
6
7
진짜 월드컵 화제성갈리 아무 의미없구나......ㅋㅋㅋㅋ
8
체코 체력 개안좋은데??
2
9
경기장에 한국인들 왤케 많아?
5
10
정보/소식
박재범, 롱샷 들러리 논란+외모 비하 악플에 분노 "회사 소유자는 나"
3
11
고지대 영향은 후반이 찐임
12
월드컵보는사람들 직업머야?
46
13
축알못인데 체코는 축구 잘하는 나라인가여
7
14
jtbc 해설 박지성 맞음????
4
15
아 근데 오늘 월드컵 시간 ㄹㅇ 직장인 월루하기 좋은 시간대인듯ㅋㅋㅋㅋ
2
16
뷔 방금 코카콜라 광고 봤는데 뷔는 왜 안갔지
10
17
윤두준 무해하넼ㅋㅋㅋㅋㅋㅋ
1
18
축구보는 익들아 지금 상황 어때
6
19
축구 22번 누구야??
20
이강인이 진짜 중요하네
1
1
티빙 털린애들 대응 어케함...?
17
2
근데 수지 이거 최근인가? 뭔가 이런 말간 모습 조아
3
3
참교육
난 가슴축소수술 대사가 짜증나는 이유가
1
4
김지원 이쁜건 둘째치고 분위기가 대박이다
6
5
수지 셀린느 데이즈드 7월호 커버 공개
6
6
멋진신세계
임지연 유퀴즈 선공개 보고 우는중🥹
3
7
멋진신세계
유퀴즈 세계본 영상 올라옴
4
8
정보/소식
임지연·허남준 '멋진 신세계', 포상휴가 아니었다 "소규모 여행" [공식]
4
9
정보/소식
[단독] '흥행 보증수표' 이준호, '물의 神' 된다… '주한이국대사관' 주인..
10
10
동궁은 또 포스터 앵간하게 뽑았네
4
11
정보/소식
멋진신세계
'멋진 신세계' 임지연, 갑자기 300년 전으로...로맨스에 급브레이..
2
12
정보/소식
[단독] 문상민, 어썸이엔티와 전속계약 만료 1년 전 '조기 재계약'..특급 신뢰..
14
13
멋진신세계
습스에서 안주니깐 유퀴즈에서 주네 ㅋㅋㅋㅋㅋㅋ커플이 또 시간차로 오네
4
14
멋진신세계
계속 커플이 시간차로 오네 ㅋㅋㅋㅋㅋㅋ
1
15
허남준 유퀴즈 영상뜸
7
16
미디어
강회장
준현&방글이가 준비한 감독님 생일 이벤트
2
17
원더풀스
이운정 환골탈태 수준
3
18
난 성적 부담감은 티비드가 가장 큰것 같음
1
19
하렘 드라마 넷플로 바뀐거야?
6
20
멋진신세계
6월 드라마 브랜드 평판 1위 했대 🎉🎉🎉
1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