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11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96
27일 전
l
조회
92771
인스티즈앱
16
익인1
노모가 받을 충격 생각해서 숨기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1년이나 넘게 숨기는 건 기만하는거라 생각해요…
27일 전
익인3
노모도 어느정도 알고, 느끼고 계실거에요. 저희엄마 돌아가셨을 때도 외할아버지한테 이모삼촌들이 말 안하셨거든요. 할아버지와 그에 대한 말을 한번도 꺼내진 않았지만 알고 계시는 건 느껴지더라구요.
27일 전
익인5
근데 구순이신데 저 나이는 충격받으면 돌아가시는 분들 많으세요 ㅜㅜ 그런거 두려워서 말씀 못드리는거 전 이해되네요 예전엔 저도 말씀드려야지 하는 편이었는데도요
27일 전
익인11
2222
저정도의 고령이신 분들은 젊은사람들은 잠깐 힘들고 말정도의 얘기만 들어도 충격받고 급격하게 쇠약해지시는 분들이 있음
27일 전
익인32
333..
27일 전
익인40
44 자식 상 당하고 며칠뒤에 돌아가시는 노인분들 많이 봤어요..
26일 전
익인20
정말 자식 죽음 얘기듣고 충격에 돌아가시는 분들 계세요 충격에 돌아가시기도 하고 제가 들은 건 스스로 그러셨어요
숨기는 마음도 나쁜 마음이 아니에요....
27일 전
익인36
22 숨기는 마음이 나쁜 마음이 아녜요..
27일 전
익인63
33..
26일 전
익인41
기만이란 말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너무 탓하는 말임
26일 전
익인45
무슨 기만이야...; 우리집도 저런 상황인데
26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이건 진짜 딜레마긴 하다.. 알리기도 뭐하고 안 알리기도 뭐하고
27일 전
익인4
당연히 알려야지 말이되나
27일 전
익인6
아..이거 근데 난 숨기는거 이해 가는게..
우리 할머니가 동생 사망 소식 전화 받고 우시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었음..ㅜㅜ 젊은나이셨는데도...
27일 전
익인7
1년이면… 어느정도 짐작하고 계실 수도 있음
그러니 이젠 말 할 타이밍일수도
27일 전
익인8
음... 건강이 염려된다고 해도 본인 배로 낳아 키운 자식이 죽은것도 모르고 섭섭하게 눈감는것 보다는 알려드리는게 맞죠
27일 전
익인9
실제로 말 못 하는 경우 많아요...
27일 전
익인10
난 가족의 입장이었는데 절대 쉽게 말 못함 우리도 이모 돌아가신지 10년정도 됐는데 말 안했다
연락 안되던 자식이 이미 죽어서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것보다 그냥 어디서 잘 살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낫다고 판단했음
27일 전
익인12
나두 할머니 보다 아빠가 먼저 돌아가셨는데 충격으로 쓰러지실까봐 말씀 안드렸음
근데 알고계시는듯한 찾아뵙는데 엄마한테 잘해라 이런말씀만 하심 ㅜ
27일 전
익인13
직접 겪은 가족들이 말 못하는 이유가 다 있는 건데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기만이네 어쩌네 말보태기는...
27일 전
익인14
말하지 않는 것도 이해가고..
말하지 않으면 자식한테 배신감을 느낄수도 있을거 같고
차라리 슬픔이 배신감보다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
27일 전
익인15
말 안해야지... 위에분들 겪어보지 않았으면서 함부러 짓거리네.... 그러다 저 노모 죽으면 누구책임?ㅋ
27일 전
익인16
다 생각해서 그런거지 .. 괜히 모르는게 약이란말이 있겠어 너무 큰 충격받으실 성정이시거나 집안따라서 말씀 못 드리는거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27일 전
익인17
저희도 췌장암으로 돌아가신 셋째 큰아빠 돌아가신거 끝내 할머니께 말씀 못드렸어요... 아마 계속 찾아오지 않으니 짐작은 하셨을겁니다ㅠ
27일 전
익인18
말 안 하는 게 맞음.
그냥 그걸 느끼더라도 느낌이랑 확실한 거랑은 다르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나이 대 보시면 그냥 말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27일 전
익인19
정말 딜레마네요.. 어느 선택을 해도 공감이 가요..
27일 전
익인19
상태가 안 좋으시거나 스트레스에 취약한 분이시면 최대한 말씀 안 드릴 것 같고 자식을 오래 못 봐서 너무나 보고싶어하시면 사실대로 말씀 드릴 것 같아요
27일 전
익인21
말 안 함... 아픈 손가락이고 찾으면 더 말 안 하는 게 맞음ㅜㅜ
27일 전
익인22
근데 숨기는 게 나아요...우리집 아빠 돌아가시고 그 충격으로 할아버지 한두달만에 돌아가시고 할머니 치매 오시더니 금방 돌아가셨어요 차라리 해외 갔다고 하고 Ai 이용해서 간간히 소식 만들면서 살다 보내드리는게 나아요
27일 전
익인25
222저도 이생각했어요 노인들은 충격먹으면 이게 병으로 오는경우가있는데
치매오고 섬망오고 막 이러면서 갑자기 급격하게 안좋아지시고;; 이경우에는 집에서 돌보기도 힘든데
그럼 시설가셔야하고;; ㅜㅜㅜ 이민갓다고하세요 요즘 ai발달 잘됐으니까
사진 좀 만들어서 보여드리면 될거같은데
27일 전
익인23
이미 말을 안한지 오래됐으면 말 안하는게 나음 자식 가는 길 보지도 못했다고 더 슬퍼하실 수도 있음
27일 전
익인24
어렵다 ㅠ ㅠㅠ
27일 전
익인26
저정도 연세면 배우자가 먼저 잘못되도 충격받아서 상태 안좋아지시는 분들 많음.. 자식 소식 들으면 더 충격이겠지
27일 전
익인27
난 말하든 말 안 하든 정답은 없다고 봄... 자식이 죽는 게 얼마나 큰 충격인데 연세도 많으신 분이 그 충격을 감당하실 수가 없을 거 같음... 감안해서 가족들이 결정해야지 뭐
27일 전
익인28
눈치 채고 계실껄
우리 이모 이혼 하신 거 할머니가 알면 충격 먹을 것 같아서 눈치 껏 숨겼는데 알고 계셧음
아무래도 가족 행사에 매번 얼굴도 안 비추고 바빠서 못 왔다고 하는 게 여러 번 이다보니 모를 수가 없음
27일 전
익인29
우리 가족도 지금 할머니한테 얘기안하고있어 너무 일찍 돌아가셔서 근데 할머니도 편찮으심
27일 전
익인30
숨기는게 더 나은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 아는분도 지병으로 돌아가셨는데 그분 아버지가 식음전폐하고 아무것도 안드시더니 2주만에 돌아가셨다고 그랬어요..
어떨때는 숨기는게 오히려 나을때도 있더라고요
27일 전
익인31
그럼 뭐 임종하는 순간까지 숨기다가 임종 직전에 말할려고?
27일 전
익인33
그냥 지레짐작하는 것과 확인 사살 당하는 건 큰 차이가 있으니 저라도 외국에 돈 벌러 나가셨다고 둘러댈 거 같아요
27일 전
익인34
노인들은 생각보다 더더더더 연약하심.. 충격에 돌아가실 수 있어 ㄹㅇ로
27일 전
익인35
우리 할머니도 큰아빠 돌아가시고 점점 쇠약해지시더니 병 악화되어서 1년 뒤쯤에 돌아가심
27일 전
익인35
할머니가 참 싫고 원망스러운데 자식 앞세우고 그렇게 아프다가 돌아가신건 안타깝게 생각함
27일 전
익인37
말해야지ㅠㅠㅠㅠ
27일 전
익인38
말안하는게 맞음….근데 말 안해도 눈치로 알고 계시더라 할머니 치매시고 나 손년데 아빠가 맨날 형 해외가서 못온다(원래 해외에서 일하셨음)해도 이상하다 이상하다 이러더니 나한테 몰래 사실대로 얘기해봐라 죽어서 못오는거 아니냐 그랬었음 나중에 혼자 확신하시고는 얼마 안있다 가셨음…
27일 전
익인39
우리할매 그렇게 미운자식이엿던 큰아빠 돌아가시고 나이가 많으셔서 숨기려고햇는대 동네사람들이 알려줄거같아서 말햇드만 그충격에 6개월도 안되서 돌아가심.. 안하는게 맞다고봄
27일 전
익인42
어렵다 ㅠ
26일 전
익인43
이건...진짜 말 못할듯
26일 전
익인44
이건 진짜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저희 증조할아버지도 아흔살 가까운 나이에 이십대 장정도 못 짊어질만큼 산에 가서 나무 해오시고(선산임) 술 매일 한짝씩 마시고도 정정하셨는데 애지중지하던 막내아들 장례 끝나고 쓰러져서 다시 못 일어나셨대요 반대로 살면서 고생 한번 안하고 꽃같이 자란 엄마의 할머니는 자식 앞세우고 한달 내내 우셨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사셨다고 하시고... 어르신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정말 모르는 것 같아요ㅠ
26일 전
익인45
우리 할머니 100살 넘었고 7남매인데 이모, 외삼촌 두 분 몇년 전에 암으로 돌아가신 거 말 안함...
26일 전
익인45
당연히 말해야지>이건 남일이니까 쉽게 말하는 거고... 당사자 돼봐 자식 죽는 거에 나이 많으면 순리라서 받아들이고 이런 게 어디있어 다 엄청난 충격이지 그리고 고령이면 충격 받아서 섬망오거나 돌아가실 수도 있다고
가족들이 쉽게 결정한 것도 아니고 고민하다가 내린 결정일텐데 진짜 남일이라고 같잖게 훈장짓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뭐든 자식죽음은 정답 없는 문제임
26일 전
익인46
저런 상황이면 그냥 끝까지 숨기세요...ㅠ 진짜 줄초상 납니다.. 저희집도 고모 돌아가시고 처음에 숨기려다가 집안에 어르신들이 안된다고 알리라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결국 모시고 왔었는데 할아버지도 장례식 이후로 급격하게 몸 안좋아지셨다가 돌아가셨어요.. 저런건 그냥 진짜 가족끼리 잘 상의해서 결론 나는대로 끝까지 하시구요. 그리고 이야기 할꺼면 손녀손자보단 그냥 자녀분들이 이야기 하세요..
26일 전
익인47
우리집도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증조할머니한테 끝까지 얘기안함........
26일 전
익인48
우리 할머니도 구순 넘으셔서 이해는 간다 ㅠㅠ 할머니 감기만 걸리셔도 병원 입원하시는데 저 나이엔 진짜 충격 받으시면 돌아가실 수도 있음 ㅠㅠ
26일 전
익인49
아 어렵네...
26일 전
익인50
아 이런 경우는 어떤 게 옳은건지 모르겠다..
26일 전
익인51
바로 말을 했어야지,, 지금까지 숨겼으면 무조건 숨겨야 하고
26일 전
익인51
손녀만 할머니 만날 때마다 얼마나 불편할까요 불쌍하네요
26일 전
익인52
저라면 말 안 해요..
26일 전
익인53
그나이에 스트레스 받으시면 아파요. 이야기하지마세요
26일 전
익인55
1월에 뵐때 정정하셨는데 2월에 돌아가시는게 저 나이대에요 (경험담) 말 안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충격이 신체로 나타난다해도 치료도 힘들어요...
26일 전
익인56
너무 어렵다....
26일 전
익인57
구순이면 그냥 숨기는게 나을거같은데ㅠㅠ
26일 전
익인58
아 너무 어려워...... 그 돌아가신분은 뭐를 원할지도 모르겠고 내입장 편하자고 하는 선택은 아닌가 싶고...
26일 전
익인59
저희 할아버지도.. 90세를 넘기시고 큰아들을 먼저 보내셨어요. 저희는 장례식이 다 끝나고 납골당 모신후에 시골로 내려가서 고모들, 아빠랑 같이 말씀 나누셨어요. 할아버지가 처음엔 안믿으시더라구요. 진짜 안믿었어요.. 그러다가 한해 두해 설추석에도 안내려오는 큰자식을 보며 정말 내 아들이 죽었구나 하고 많이 우셨어요..
26일 전
익인60
짐작하는거랑 실제로 알게되는거랑 많이 다르다 생각해서 그냥 최대한 숨길듯..
26일 전
익인62
이건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우리는 알려드리긴했는데 할머니 우울증 걸리셔가지고....
26일 전
익인64
내가 할머니라면 숨기는 거 싫긴 할 듯 장례식장도 참여 못 하고 보내는 길 배웅도 못 하고
26일 전
익인65
21년도때 글이네 우리 이모도 일찍 가셨지만 외할머니께 십년을 넘도록 못알렸다 ...
26일 전
익인66
내가 할머니라면 안숨겼으면 좋겠지만........ 손녀의 입장에서는 절대 말못해.......... 안되겠더라.. 할머니 잘못되실까봐.............
26일 전
익인67
아 너무 어려운 일 아닌가요 .. 어떻게 ..
26일 전
익인68
어렴풋이 아실거고 충격으로 건강 악화되실거 같아서 말 안하는걸 택할듯....
울 엄마 돌아가시고나서 평소 건강하시던 할머니가 한순간에 확 늙으시더니 건강이 엄청 악화되시고 막 헛것 보고 그러시는거 보고 엄청 힘들었음....저라면. 말 안할래요....
26일 전
익인69
왜 그때 말을 안하셧지
26일 전
익인70
근데 알고 계실거임... 짐작하고 물어보시는듯 우리할머니도 그러셨어서...
26일 전
익인71
저만 해도 가족, 친인척들도 저희 아빠 돌아가신 거 할머니한테 이야기 안했어요 그냥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생각하시는 게 나아요 괜히 말 꺼냈다가 무슨 일이 있을 줄 알고... 괜히 말 꺼냈다가 충격 받으셔서 돌아가시면 말한 사람들은 사람들대로 죄책감에 괴롭고 할머니는 슬픔 속에 돌아가실 수도 있는데... 겪고 있는 사람으로서 그냥 이민갔다 정도로 하고 끝내는 게 나을 것 같네요
26일 전
익인72
견디는 분이 있고 못견디는 분이 있음
어느 쪽이신지는 가족이 잘 판단해야 하죠
26일 전
익인73
저희도 두달은 얘기 못했어요 할머니한텐 손자이긴 했는데 그냥 아파서 입원했다 이모랑 숙모가 둘러대긴 했는데.. 할머니도 느낌이 이상했나봐요 병원에 가봐야겠다 면회를 해야겠다하면서 엄마한테 집으로 빨리 오라고 옷 다입었다고 며칠을 그렇게 전화를 하더래요.. 결국 말해주긴 했는데.. 참 그래요... 진짜 애매해요
26일 전
익인74
근데 이거 진짜 겪어보면 말 못해요... 저희집은 삼촌이 갑자기 돌아가신거 할아버지한테 말 안했어요... 할아버지 치매 앓고 계셨어서 더 말 안한 것도 있긴 한데....ㅠ
26일 전
익인75
근데 정신 말짱하시면 이미 눈치채셨을 수도 있음...
26일 전
익인76
정말 어려운 문제다 모두가 이해가 가서ㅠㅠ 쉽게 말 못하겠네
15일 전
익인78
저런 상황이면 못알릴ㄹ거 깉이여ㅠㅠ…
1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어렸을 때 영문모를 아가씨가 도와준 적 있음
이슈 · 8명 보는 중
대군부인은 제2의 궁이아니라 블러드임
이슈 · 4명 보는 중
임실 치즈가 유명해진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방탄 광화문 공연 6500명의 경찰력 비용은 전액 국민의 세금으로 충당된다
이슈
AD
이병헌이 거절한 작품들
이슈 · 3명 보는 중
동급생 칼로 찔러 죽였는데 무죄 받은 사건
이슈 · 6명 보는 중
AD
AD
술집가서 피자 시켰는데 나온거
이슈 · 2명 보는 중
인스타 인플루언서 @2.13ml
이슈 · 3명 보는 중
의사 : 물 많이 드셔야 합니다
이슈 · 5명 보는 중
AD
회식 중인 아빠에게 집착 문자 날리는 초1 아들
이슈 · 9명 보는 중
난 이런거 올리고 옹호하는 애들 보면 정신병있나 싶음..
일상 · 3명 보는 중
한겨레 언론사에서 취재한 잠실 시위 현장 .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리센느 원이 채널 "성수나들이" 업로드 7시간만에 100만 조회수 돌파
이슈
얘들아.. 빨리 의견좀 이 봉지 어디다 써야될까ㅋㅋㅋㅋㅋ
일상 · 6명 보는 중
AD
평범한 여대생 패션
이슈 · 5명 보는 중
[단독] 곽튜브 '김영란법' 여부, 권익위 검토 '새 국면'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약후🔞) 현재 심하게 갈린다는 몸 프레임.JPG
374
대구 잔치국수 먹고 문화충격 온 대전 사람
159
손편지 배송을 거절한 우체국 직원
85
아내가 멋대로 아이스크림 옆집에 줘서 빡친 치과 의사
73
복권 1등 당첨자의 자제력
82
윤남노가 불안함을 느끼자 주머니에서 꺼낸 거
77
아침밥을 굳이 안 먹어도 되는 이유.jpg
76
호불호 갈리는 오피스텔(혹은 아파트) 화장실 구조
56
혼자서 해외 여행 가려던 최강창민이 현실을 깨닫고 겸손해진 이유
92
관악구 3평 행복주택
51
14000원 수박주스 두개 그냥 물로 보내주세요
48
일부 성인 ADHD 의심 환자들 진료 후기
93
싯발 좀 서로 사랑하면서 살자
70
금수저 어머니가 페라리를 사주는 조건으로 받은 각서
40
꽃말이 '틀림없이 행복해집니다'인 꽃
77
아침부터 사무실에서 싸움난 회사.jpg
05.14 18:27
l
조회 2181
KTX 입석 빌런 썰.jpg
16
05.14 18:26
l
조회 22743
수상할 정도로 중년 남성들이 좋아하는 남돌
1
05.14 18:24
l
조회 1347
l
추천 2
아침부터 개빡치는거
1
05.14 18:16
l
조회 1190
대다수가 모르는 동그랑땡 진짜 이름
2
05.14 18:13
l
조회 2632
현재 반응좋은 왕사남 박지훈 차기작...jpg
30
05.14 18:10
l
조회 25734
l
추천 8
현재 잘생겨서 증사 싹퍼졌다는 현대차 킹산직..JPG
171
05.14 18:06
l
조회 130197
l
추천 13
37살 모쏠 여자의 이상형을 들어보자.jpg
2
05.14 18:01
l
조회 1610
"경찰 부른다고…" 무단 촬영 논란에 '생활의 달인' 제작진 결국 사과
1
05.14 18:01
l
조회 6099
"여고생 살해범에 잘 생겼다?"…황당 '얼평'에 변호사 분노
1
05.14 18:01
l
조회 1527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
195
05.14 18:01
l
조회 126290
l
추천 2
전 세입자가 남기고 간 쪽지
4
05.14 17:51
l
조회 17660
?? : 허경환이 1등하면 종영해야함
05.14 17:44
l
조회 2503
장발+예쁘장한 이미지로 유명했던 장슈아이보 근황
3
05.14 17:40
l
조회 8560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김동한
추가하기
정해인
추가하기
테마파크
추가하기
라이관린
추가하기
투어스(5)
추가하기
30시간 스토킹 여성 못찾자 여고생 살해…장윤기 '계획범죄'
2
05.14 17:28
l
조회 1731
[62회 백상] 환호와 눈물의 기록… 축제 열기 가득한 비하인드컷 공개
05.14 17:15
l
조회 552
(혐) 애인이 아토피 있어서 이불에 피자국...JPG
212
05.14 17:13
l
조회 125198
알고보니 렌즈 아니고 쌩눈이었다는 베몬 아현 음방 얼굴...
17
05.14 17:12
l
조회 22004
l
추천 4
육아 난이도 극최상이었다는 남자 아이돌.jpg
05.14 17:11
l
조회 977
쿼티 자판 최대 단점
8
05.14 17:04
l
조회 8613
더보기
처음
이전
626
627
628
629
63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40
1
정사각형 이불 절대 사지마세요
3
2
우리반에 찐따 15명있어 걔네끼리 11명해서 무리지음
6
3
미용실 다녀온 후 표독해진 골든리트리버
4
신입한테 한 소리 했더니 이거 줌
16
5
k7이랑 k8 어떻게 읽으세요?
30
6
가끔 보던 인플루언서가 식단 비결을 알려줬는데....
6
7
핀란드 부모님이 10년 한국생활 동안 기억하는 말
3
8
강아지만 물주는 어느카페
2
9
아내가 멋대로 아이스크림 옆집에 줘서 빡친 치과 의사
68
10
복권 1등 당첨자의 자제력
59
11
진짜 살 안 찌는 체질이다...
2
12
삼촌 집에서 문화충격 받은 조카
13
잠실 현장에서 발견된 중국어 쪽지…..
1
14
엄마의 생선 반찬이 의심스러운 딸
15
저능통 와서 할말을 잃는 쓰레드 상황…
1
16
현재 X (구 트위터)가 앱스토어에서 청소년이용불가 뜬 이유
17
도와주겠다고 하는데 하나도 도움 안되는 애
5
1
동생 몸파는거 같음
37
2
이번 아시안게임 ㄹㅇ 망한듯 어떡하냐 ㅁㅊ
6
3
내년 최저시급 15000원이래
18
4
하이닉스 차분히 계속 떨어지는 중이군
10
5
육아 단축 근무 쓰는 동료 진짜 짜증남 내가 너무 야박한가..
5
6
고기굽다 화재경보울림 하 ..
14
7
아..닉스 아까 팔걸...
2
8
나 종아리 어떤지 판단 해주라… 많이 두꺼워?
3
9
마운자로 맞은지 반나절 후기
3
10
SRT 좀 늦게와도 직원들이 기다려주는구나
1
11
가슴수술은 평생 이해못할거같음
12
12
네일 골라쥴 사람 !!
5
13
나트륨은 살 안찌는거 맞아?
10
14
스케줄 근무 너무 잘 맞고 좋음
15
아이폰 쓰는 익들 배터리80%까지만 충전함??
19
16
얼마전에 보드게임 모임 들어갔다가 식겁함
2
17
연애 경험 혹은 연애 중인 익들
7
18
굶고 진짜조금만먹는 다이어트한사람들은
5
19
나 히키인데 이력서부터 넣으라는데 이거 맞아?
7
20
나한테 찐사인 남자가 있는데 내가 다가가야돼??
4
1
이번 아시안게임 ㄹㅇ 망한듯 ㅁㅊ
57
2
지락실 우주떡집 7월!!
3
3
얘들아 이거 뭔 글씨같음
10
4
중소돌 팬싸는 생각보다 그리 큰 돈 안 들어
8
5
팬싸가 더 돈들까 해투 다 따라다니는게 더 돈 많이 들까
6
6
영통이랑 대면 팬싸랑 금액 기준이 다름?
11
7
식량 지원 긴급 내부 공지 더워서 입 안 가뭄으로 인한...망빙..지원 요청드립니다...
2
8
이재명 대통령 트위터 올림•••••••••
2
9
대구 김부겸 됐으면
2
10
난 2세대때 돌판이 젤 나았던거같음
8
11
카톡으로 야르라는 말을 써?
9
12
ㄱ
이게 실화라니
1
13
핱시 은..따? 장면 클립 봣는데 내가 체할거같음...
20
14
북한도 아니고 대놓고 동포라고 쓰는게 맞냐고ㅠㅠ
15
이번에 치지직 스머중에 네이버 주식 산 사람 꽤 보였던데
16
오모리 김치찌개 + 볶음밥 1봉지 + 감동란 다 먹으면 잘먹는 편이야??
8
17
문학 주경기장 플로어만 지붕없고 2,3층은 지붕 있어?
18
나 진짜 한순간에 탈덕함 신기하다
6
19
라이즈 우리집이랑 노노노 커버영상 조회수 투명하다
7
20
Q. 진지하게 내 폰 오류인지 익들 다 이러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는 글
1
이도현 임지연 목격담 올라옴
2
2
헐 지금 연예계에서 최장수커플이
1
3
아 존시나 김무열 얼마나 닮았나했더니
6
4
존시나 인스타에 김무열 올라온거 웃기다ㅋㅋㅋ
8
5
급상승
참교육
막화 때 김무열 ㅅㅍㅈㅇ
4
6
취사병 걍 상시방영했으면 좋겠다...
5
7
와 드라마포스터 예뻐서 놀란거 오랜만이야
15
8
허남준 이사진 되게좋은 좋느를 줌;
7
9
원더풀스
새삼 운정이 능력이 쎄긴 쎄다
2
10
멋진신세계
허남준 소속사 비하인드 영상
1
11
넷플 학교배경 19금소재는 무조건 먹히는듯
9
12
정보/소식
넷플리스 뷰수 정리표
12
13
참교육 홍보도 거의 없었는데 대박났네
2
14
내일도 출근 놀토 메인끼리 안나오네 ㅜㅜ
2
15
요즘 30대배우들 엄청동안이라 학생역 많이하네
1
16
미생 마지막회 머임
17
참교육
와 참교육 영국 순위
18
나 올해 첨으로 밖에서 드라마 얘기 들었어
4
19
참교육 이래저래 말 많지만 학부모 진상짓을 영상물로 박제한 건 잘한 거 같음
6
20
나 김무열 하면 윤승아한테 술먹고 트위터에서 고백한 거 생각낮 ㅋㅋㅋ
9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