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11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어쩌다 보니 남자가 되었습니다만?!
연극 '어쩌다 보니' 1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96
1개월 전
l
조회
92802
인스티즈앱
16
익인1
노모가 받을 충격 생각해서 숨기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1년이나 넘게 숨기는 건 기만하는거라 생각해요…
1개월 전
익인3
노모도 어느정도 알고, 느끼고 계실거에요. 저희엄마 돌아가셨을 때도 외할아버지한테 이모삼촌들이 말 안하셨거든요. 할아버지와 그에 대한 말을 한번도 꺼내진 않았지만 알고 계시는 건 느껴지더라구요.
1개월 전
익인5
근데 구순이신데 저 나이는 충격받으면 돌아가시는 분들 많으세요 ㅜㅜ 그런거 두려워서 말씀 못드리는거 전 이해되네요 예전엔 저도 말씀드려야지 하는 편이었는데도요
1개월 전
익인11
2222
저정도의 고령이신 분들은 젊은사람들은 잠깐 힘들고 말정도의 얘기만 들어도 충격받고 급격하게 쇠약해지시는 분들이 있음
1개월 전
익인32
333..
1개월 전
익인40
44 자식 상 당하고 며칠뒤에 돌아가시는 노인분들 많이 봤어요..
1개월 전
익인20
정말 자식 죽음 얘기듣고 충격에 돌아가시는 분들 계세요 충격에 돌아가시기도 하고 제가 들은 건 스스로 그러셨어요
숨기는 마음도 나쁜 마음이 아니에요....
1개월 전
익인36
22 숨기는 마음이 나쁜 마음이 아녜요..
1개월 전
익인63
33..
30일 전
익인41
기만이란 말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너무 탓하는 말임
1개월 전
익인45
무슨 기만이야...; 우리집도 저런 상황인데
30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이건 진짜 딜레마긴 하다.. 알리기도 뭐하고 안 알리기도 뭐하고
1개월 전
익인4
당연히 알려야지 말이되나
1개월 전
익인6
아..이거 근데 난 숨기는거 이해 가는게..
우리 할머니가 동생 사망 소식 전화 받고 우시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었음..ㅜㅜ 젊은나이셨는데도...
1개월 전
익인7
1년이면… 어느정도 짐작하고 계실 수도 있음
그러니 이젠 말 할 타이밍일수도
1개월 전
익인8
음... 건강이 염려된다고 해도 본인 배로 낳아 키운 자식이 죽은것도 모르고 섭섭하게 눈감는것 보다는 알려드리는게 맞죠
1개월 전
익인9
실제로 말 못 하는 경우 많아요...
1개월 전
익인10
난 가족의 입장이었는데 절대 쉽게 말 못함 우리도 이모 돌아가신지 10년정도 됐는데 말 안했다
연락 안되던 자식이 이미 죽어서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것보다 그냥 어디서 잘 살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낫다고 판단했음
1개월 전
익인12
나두 할머니 보다 아빠가 먼저 돌아가셨는데 충격으로 쓰러지실까봐 말씀 안드렸음
근데 알고계시는듯한 찾아뵙는데 엄마한테 잘해라 이런말씀만 하심 ㅜ
1개월 전
익인13
직접 겪은 가족들이 말 못하는 이유가 다 있는 건데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기만이네 어쩌네 말보태기는...
1개월 전
익인14
말하지 않는 것도 이해가고..
말하지 않으면 자식한테 배신감을 느낄수도 있을거 같고
차라리 슬픔이 배신감보다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
1개월 전
익인15
말 안해야지... 위에분들 겪어보지 않았으면서 함부러 짓거리네.... 그러다 저 노모 죽으면 누구책임?ㅋ
1개월 전
익인16
다 생각해서 그런거지 .. 괜히 모르는게 약이란말이 있겠어 너무 큰 충격받으실 성정이시거나 집안따라서 말씀 못 드리는거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7
저희도 췌장암으로 돌아가신 셋째 큰아빠 돌아가신거 끝내 할머니께 말씀 못드렸어요... 아마 계속 찾아오지 않으니 짐작은 하셨을겁니다ㅠ
1개월 전
익인18
말 안 하는 게 맞음.
그냥 그걸 느끼더라도 느낌이랑 확실한 거랑은 다르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나이 대 보시면 그냥 말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9
정말 딜레마네요.. 어느 선택을 해도 공감이 가요..
1개월 전
익인19
상태가 안 좋으시거나 스트레스에 취약한 분이시면 최대한 말씀 안 드릴 것 같고 자식을 오래 못 봐서 너무나 보고싶어하시면 사실대로 말씀 드릴 것 같아요
1개월 전
익인21
말 안 함... 아픈 손가락이고 찾으면 더 말 안 하는 게 맞음ㅜㅜ
1개월 전
익인22
근데 숨기는 게 나아요...우리집 아빠 돌아가시고 그 충격으로 할아버지 한두달만에 돌아가시고 할머니 치매 오시더니 금방 돌아가셨어요 차라리 해외 갔다고 하고 Ai 이용해서 간간히 소식 만들면서 살다 보내드리는게 나아요
1개월 전
익인25
222저도 이생각했어요 노인들은 충격먹으면 이게 병으로 오는경우가있는데
치매오고 섬망오고 막 이러면서 갑자기 급격하게 안좋아지시고;; 이경우에는 집에서 돌보기도 힘든데
그럼 시설가셔야하고;; ㅜㅜㅜ 이민갓다고하세요 요즘 ai발달 잘됐으니까
사진 좀 만들어서 보여드리면 될거같은데
1개월 전
익인23
이미 말을 안한지 오래됐으면 말 안하는게 나음 자식 가는 길 보지도 못했다고 더 슬퍼하실 수도 있음
1개월 전
익인24
어렵다 ㅠ ㅠㅠ
1개월 전
익인26
저정도 연세면 배우자가 먼저 잘못되도 충격받아서 상태 안좋아지시는 분들 많음.. 자식 소식 들으면 더 충격이겠지
1개월 전
익인27
난 말하든 말 안 하든 정답은 없다고 봄... 자식이 죽는 게 얼마나 큰 충격인데 연세도 많으신 분이 그 충격을 감당하실 수가 없을 거 같음... 감안해서 가족들이 결정해야지 뭐
1개월 전
익인28
눈치 채고 계실껄
우리 이모 이혼 하신 거 할머니가 알면 충격 먹을 것 같아서 눈치 껏 숨겼는데 알고 계셧음
아무래도 가족 행사에 매번 얼굴도 안 비추고 바빠서 못 왔다고 하는 게 여러 번 이다보니 모를 수가 없음
1개월 전
익인29
우리 가족도 지금 할머니한테 얘기안하고있어 너무 일찍 돌아가셔서 근데 할머니도 편찮으심
1개월 전
익인30
숨기는게 더 나은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 아는분도 지병으로 돌아가셨는데 그분 아버지가 식음전폐하고 아무것도 안드시더니 2주만에 돌아가셨다고 그랬어요..
어떨때는 숨기는게 오히려 나을때도 있더라고요
1개월 전
익인31
그럼 뭐 임종하는 순간까지 숨기다가 임종 직전에 말할려고?
1개월 전
익인33
그냥 지레짐작하는 것과 확인 사살 당하는 건 큰 차이가 있으니 저라도 외국에 돈 벌러 나가셨다고 둘러댈 거 같아요
1개월 전
익인34
노인들은 생각보다 더더더더 연약하심.. 충격에 돌아가실 수 있어 ㄹㅇ로
1개월 전
익인35
우리 할머니도 큰아빠 돌아가시고 점점 쇠약해지시더니 병 악화되어서 1년 뒤쯤에 돌아가심
1개월 전
익인35
할머니가 참 싫고 원망스러운데 자식 앞세우고 그렇게 아프다가 돌아가신건 안타깝게 생각함
1개월 전
익인37
말해야지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38
말안하는게 맞음….근데 말 안해도 눈치로 알고 계시더라 할머니 치매시고 나 손년데 아빠가 맨날 형 해외가서 못온다(원래 해외에서 일하셨음)해도 이상하다 이상하다 이러더니 나한테 몰래 사실대로 얘기해봐라 죽어서 못오는거 아니냐 그랬었음 나중에 혼자 확신하시고는 얼마 안있다 가셨음…
1개월 전
익인39
우리할매 그렇게 미운자식이엿던 큰아빠 돌아가시고 나이가 많으셔서 숨기려고햇는대 동네사람들이 알려줄거같아서 말햇드만 그충격에 6개월도 안되서 돌아가심.. 안하는게 맞다고봄
1개월 전
익인42
어렵다 ㅠ
1개월 전
익인43
이건...진짜 말 못할듯
1개월 전
익인44
이건 진짜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저희 증조할아버지도 아흔살 가까운 나이에 이십대 장정도 못 짊어질만큼 산에 가서 나무 해오시고(선산임) 술 매일 한짝씩 마시고도 정정하셨는데 애지중지하던 막내아들 장례 끝나고 쓰러져서 다시 못 일어나셨대요 반대로 살면서 고생 한번 안하고 꽃같이 자란 엄마의 할머니는 자식 앞세우고 한달 내내 우셨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사셨다고 하시고... 어르신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정말 모르는 것 같아요ㅠ
1개월 전
익인45
우리 할머니 100살 넘었고 7남매인데 이모, 외삼촌 두 분 몇년 전에 암으로 돌아가신 거 말 안함...
30일 전
익인45
당연히 말해야지>이건 남일이니까 쉽게 말하는 거고... 당사자 돼봐 자식 죽는 거에 나이 많으면 순리라서 받아들이고 이런 게 어디있어 다 엄청난 충격이지 그리고 고령이면 충격 받아서 섬망오거나 돌아가실 수도 있다고
가족들이 쉽게 결정한 것도 아니고 고민하다가 내린 결정일텐데 진짜 남일이라고 같잖게 훈장짓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뭐든 자식죽음은 정답 없는 문제임
30일 전
익인46
저런 상황이면 그냥 끝까지 숨기세요...ㅠ 진짜 줄초상 납니다.. 저희집도 고모 돌아가시고 처음에 숨기려다가 집안에 어르신들이 안된다고 알리라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결국 모시고 왔었는데 할아버지도 장례식 이후로 급격하게 몸 안좋아지셨다가 돌아가셨어요.. 저런건 그냥 진짜 가족끼리 잘 상의해서 결론 나는대로 끝까지 하시구요. 그리고 이야기 할꺼면 손녀손자보단 그냥 자녀분들이 이야기 하세요..
30일 전
익인47
우리집도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증조할머니한테 끝까지 얘기안함........
30일 전
익인48
우리 할머니도 구순 넘으셔서 이해는 간다 ㅠㅠ 할머니 감기만 걸리셔도 병원 입원하시는데 저 나이엔 진짜 충격 받으시면 돌아가실 수도 있음 ㅠㅠ
30일 전
익인49
아 어렵네...
30일 전
익인50
아 이런 경우는 어떤 게 옳은건지 모르겠다..
30일 전
익인51
바로 말을 했어야지,, 지금까지 숨겼으면 무조건 숨겨야 하고
30일 전
익인51
손녀만 할머니 만날 때마다 얼마나 불편할까요 불쌍하네요
30일 전
익인52
저라면 말 안 해요..
30일 전
익인53
그나이에 스트레스 받으시면 아파요. 이야기하지마세요
30일 전
익인55
1월에 뵐때 정정하셨는데 2월에 돌아가시는게 저 나이대에요 (경험담) 말 안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충격이 신체로 나타난다해도 치료도 힘들어요...
30일 전
익인56
너무 어렵다....
30일 전
익인57
구순이면 그냥 숨기는게 나을거같은데ㅠㅠ
30일 전
익인58
아 너무 어려워...... 그 돌아가신분은 뭐를 원할지도 모르겠고 내입장 편하자고 하는 선택은 아닌가 싶고...
30일 전
익인59
저희 할아버지도.. 90세를 넘기시고 큰아들을 먼저 보내셨어요. 저희는 장례식이 다 끝나고 납골당 모신후에 시골로 내려가서 고모들, 아빠랑 같이 말씀 나누셨어요. 할아버지가 처음엔 안믿으시더라구요. 진짜 안믿었어요.. 그러다가 한해 두해 설추석에도 안내려오는 큰자식을 보며 정말 내 아들이 죽었구나 하고 많이 우셨어요..
30일 전
익인60
짐작하는거랑 실제로 알게되는거랑 많이 다르다 생각해서 그냥 최대한 숨길듯..
30일 전
익인62
이건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우리는 알려드리긴했는데 할머니 우울증 걸리셔가지고....
30일 전
익인64
내가 할머니라면 숨기는 거 싫긴 할 듯 장례식장도 참여 못 하고 보내는 길 배웅도 못 하고
30일 전
익인65
21년도때 글이네 우리 이모도 일찍 가셨지만 외할머니께 십년을 넘도록 못알렸다 ...
30일 전
익인66
내가 할머니라면 안숨겼으면 좋겠지만........ 손녀의 입장에서는 절대 말못해.......... 안되겠더라.. 할머니 잘못되실까봐.............
30일 전
익인67
아 너무 어려운 일 아닌가요 .. 어떻게 ..
30일 전
익인68
어렴풋이 아실거고 충격으로 건강 악화되실거 같아서 말 안하는걸 택할듯....
울 엄마 돌아가시고나서 평소 건강하시던 할머니가 한순간에 확 늙으시더니 건강이 엄청 악화되시고 막 헛것 보고 그러시는거 보고 엄청 힘들었음....저라면. 말 안할래요....
30일 전
익인69
왜 그때 말을 안하셧지
30일 전
익인70
근데 알고 계실거임... 짐작하고 물어보시는듯 우리할머니도 그러셨어서...
30일 전
익인71
저만 해도 가족, 친인척들도 저희 아빠 돌아가신 거 할머니한테 이야기 안했어요 그냥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생각하시는 게 나아요 괜히 말 꺼냈다가 무슨 일이 있을 줄 알고... 괜히 말 꺼냈다가 충격 받으셔서 돌아가시면 말한 사람들은 사람들대로 죄책감에 괴롭고 할머니는 슬픔 속에 돌아가실 수도 있는데... 겪고 있는 사람으로서 그냥 이민갔다 정도로 하고 끝내는 게 나을 것 같네요
30일 전
익인72
견디는 분이 있고 못견디는 분이 있음
어느 쪽이신지는 가족이 잘 판단해야 하죠
30일 전
익인73
저희도 두달은 얘기 못했어요 할머니한텐 손자이긴 했는데 그냥 아파서 입원했다 이모랑 숙모가 둘러대긴 했는데.. 할머니도 느낌이 이상했나봐요 병원에 가봐야겠다 면회를 해야겠다하면서 엄마한테 집으로 빨리 오라고 옷 다입었다고 며칠을 그렇게 전화를 하더래요.. 결국 말해주긴 했는데.. 참 그래요... 진짜 애매해요
30일 전
익인74
근데 이거 진짜 겪어보면 말 못해요... 저희집은 삼촌이 갑자기 돌아가신거 할아버지한테 말 안했어요... 할아버지 치매 앓고 계셨어서 더 말 안한 것도 있긴 한데....ㅠ
30일 전
익인75
근데 정신 말짱하시면 이미 눈치채셨을 수도 있음...
30일 전
익인76
정말 어려운 문제다 모두가 이해가 가서ㅠㅠ 쉽게 말 못하겠네
19일 전
익인78
저런 상황이면 못알릴ㄹ거 깉이여ㅠㅠ…
1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재 애플이 사활걸었다는 아이폰20주년..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일본에서 난리났던 탑걸그룹 멤버의 천인공노할 불륜 사건.jpg
이슈 · 9명 보는 중
AD
⚠️모수 서울 안성재 셰프 입장문⚠️
이슈
큰맘 먹고 안마의자 샀다.jpg
이슈
AD
트럼프가 한국 사랑한대
이슈
괄사보다 훨씬 효과있다는 얼굴 목 스트레칭
이슈 · 8명 보는 중
10년차 딩크 부부가 이혼하는 이유
이슈 · 4명 보는 중
평생 던킨도너츠 2가지만 먹을수있다면?
이슈
AD
뉴진스 최신 근황.jpg
이슈 · 2명 보는 중
AI 프롬프트 절대 공유 안하는 신입 어떡하죠??
일상 · 3명 보는 중
AD
나 가슴 개큰데 내 브라 보셈 ㅋㅋ
이슈 · 3명 보는 중
'BTS공연' 26만 온다더니…엉터리 예측에 공무원 과다 동원 논란
이슈
AD
CU에서 이거맛있다고누가그랬냐ㅠ
일상 · 1명 보는 중
"요리 해먹었네?"…'환불 사기꾼'으로 몰린 에어비엔비 이용자
이슈 · 3명 보는 중
AD
기안84의 기리고 후기.jpg
이슈
AD
출근 일주일차 직장인 후기.jpg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미국인들이 느끼는 한국 감자튀김 불만
199
관계 중 한 개밖에 없는 콘돔이 찢어지면 무시하고 지속한다는 그 남들
186
젠지 알바들 실화
137
결정사 대표가 진행하는 압박면접..JPG
88
서울 살아봤는데 지방보다 좋은 점 못 느꼈습니다
71
가난이 밉다..오늘도 간장으로 끼니를 때웁니다...
76
블라인드 보면 한국인들이 왜 불행한지 보여줌
145
친구: 너 와이프 참 귀엽다
100
골드바 사서 자녀에게 몰래 증여한다면?
84
와..에어컨 온도 262728 튼다는 애들 진짜야?
51
스페이스X 주식 청약 난리난 근황
81
로리타 입고 외출했는데 버스기사가 트친임
79
용산아이파크몰 가본 사람들만 공감하는 글...JPG
51
여동생이 서울대 학사, 석사졸인데 계속 떨어지고 있어
57
여러 이유로 햄버거 먹는 사람 많음
46
요즘 미감 역대급 밤티라는 홍대거리..JPG
232
04.28 15:18
l
조회 138783
l
추천 5
가습기에 락스 넣은 간호사 "뇌출혈 아버지, 폐렴"…병원 "실수일 뿐" 회피
153
04.28 15:18
l
조회 93380
l
추천 2
마취 끝났다고 수술 중 나간 의사들…두 딸 "40대 엄마 3개월째 의식불명"
3
04.28 15:17
l
조회 9434
나 길에서 마스크 끊어졌는데 보부상 친구가 가방에서 마스크 꺼내주면서
4
04.28 15:14
l
조회 12015
낭만 치사량 미쳤다는 김창완 홍이삭 조합.jpg
04.28 15:12
l
조회 1178
양치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jpg
11
04.28 15:01
l
조회 21564
💥어제 중국 E스포츠 선수 우승 후 페이커 기습 숭배(feat.왕뚜껑)
15
04.28 15:00
l
조회 12979
l
추천 3
데뷔 초 이후로 짧은 머리 진짜 오랜만에 해서 반응 좋은 남돌
04.28 14:59
l
조회 2384
공연 후 악수 대신 '겨 냄새 맡기'…女아이돌 팬서비스 논란
77
04.28 14:50
l
조회 81920
칵테일바에서 카푸치노 시켰는데.twt
27
04.28 14:49
l
조회 18595
l
추천 1
팬들과 서로 라이팅(p) 하는 남돌
04.28 14:46
l
조회 1596
멜라토닌 먹고 꾼 꿈 같은 자컨을 낋여 온 신인.jpg
1
04.28 14:41
l
조회 12476
나는 내 눈이 나빠진 건가 했는데
1
04.28 14:41
l
조회 6097
l
추천 1
오늘자 자연광 레전드 찍은 이탈리아 남부 공작 재질 남돌 행사...twt
5
04.28 14:27
l
조회 8859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18000원
오피스365패밀리 1년
쓰시는 마소계정으로 초대는 28,000원제가 전달해드리는 계정은 18,000원 입니다일댈 챗주세요
29900원
제미나이 AI Pro 18개월 29900원
딱 30초면 활성화 (안전성 200% 보장)• 로그인/비밀번호 공유 NO!• 내 계정 그대..
3200원
웨이브 1인
바로 이용가능합니다첫 3개월 일시불 이후 1개월 단위 갱신
3000원
skt 데이터팔아요!
2기가 3000원 입니다
3000원
Skt 데이터 일괄 2기가 3000원
25000원
제미나이 프로 1년
쓰시는 지메일주소 알려주시면 초대메일 보내드립니다
2380원
밀리의 서재 같이 보실 분 구합니다 최소 2개월 이상
기기 5대 등록 가능해서 각자 1대씩 5명이서 볼거예요.11900/5= 한달 2380원 입니다...
1000원
대리구매 라온
이번에 폐쇄된 '불법 만화 공유사이트'들 의외로 신기한 사실 .jpg
75
04.28 14:16
l
조회 65426
l
추천 2
망한 회사 살렸다는 조권이 추천하는 괄사.jpg
5
04.28 13:58
l
조회 19328
l
추천 4
신입사원이 저를 사이비로 오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jpg
33
04.28 13:49
l
조회 25091
l
추천 7
번호는 알지만 친하지 않았던 두 여돌의 만남 ㅋㅋㅋㅋㅋ
04.28 13:38
l
조회 5534
펄어비스, 전 직원 1인당 500만원 특별보너스
3
04.28 13:37
l
조회 6684
곰돌이 탈 쓰고 앨범 홍보 하는 여돌 실존.jpg
04.28 13:25
l
조회 3638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686
687
688
689
69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18
1
욕하라고 넣은 장면인데 다들 칭찬한 더 글로리 장면.jpg
23
2
선크림 공지 안해준 학교
20
3
일본으로 시집간 누나.jpg
10
4
터키 위구르 마을에 동양인이 들어가면 생기는 일
8
5
주한 호주대사관 인스타에 있는 쿼카 사진
13
6
너무 똑똑해서 어린이집 쫓겨난 아이
5
7
음식에서 바선생 나온 사장의 대처 ㅎㅇㅈㅇ
8
내 친구 라식인지 라섹인지 하고 나댐.JPG
19
9
52세 카푸어의 삶
10
당뇨에 치명적인 습관
11
한국식 이름이 궁금한 대학생
12
절대 안 쓰지만 한번쯤 말해보고 싶은 대사
4
13
너무 장사가 잘 되었지만 폐점한 이유.jpg
14
일본어 실수 레전드
15
바닷물이 짠 진짜 이유
1
16
경리한테 비타 500받은 디씨인
17
용산아이파크몰 가본 사람들만 공감하는 글...JPG
41
18
보라색 하늘.jpg
19
신입사원이 그랜저를 몰고왔다
20
충격적인 역대 대한민국 대통령 서울 아파트값 등락률
1
애인이 이 우산 들고 다니면 어떤 생각듬?
29
2
강남 송파 쪽 아니면 이제 못 살겠어
9
3
울엄마 요즘 외모 집착 심해져서 어떡하냐
18
4
힌국 시니어모델 다리 봐
3
5
28살 첫직장도 늦은게 아닌 이유
3
6
와 동탄 미텻다 비 ㅋㅋㅋ
4
7
사람 계속 신경쓰이게 하는 법 알랴줄게
9
8
일론 머스크 재산 규모래
2
9
헐모야 우박 지림;;
5
10
미국 유학하고 온 애들은 다 미국 돌아가고 싶어하더라
4
11
근데 연애한다고 꼭 연락을 매일 해야하나
5
12
Ai 발달하고 죽은 직업이 뭐 있지?
13
이런 옷은 아우터 뭐 입어줘야돼?
5
14
남자친구가 16시간 만에 답장와선
15
15
요즘 수능 국어가 옛날보다 더 어려워진거 맞아?
16
초코 땡겨 뭐먹지..
3
17
회사 팀장한테 참다가 할말했더니 겁나 사린다 ㅋㅋㅋㅋ
18
지금 비 오는 지역어디야?
2
19
와; 진짜 어제 만난 애 당황스러웠네
20
한명이 카페 원형 테이블 두 개 쓰는 거 민폐야 ?
1
아 이번 나혼산보면서 집주인 개욕했는데
6
2
이 사람 이때 욕 많이 먹었음?
8
3
정보/소식
오늘자 밥먹으러 나온 손흥민 때문에 화가 난 멕시코 인들
39
4
와 거제야호 파급력이 엄청 쎈가보네
6
5
정보/소식
젠슨황 엔비디아 CEO, 일본은 방문 안할 예정
6
노숙자들한테 올공 핫플되려나
3
7
레벨 알비비는 비명소리만 뺐어도
8
8
멕시코인들 타코에 진짜 진심이구나 ㅋㅋ 카리나도 타코먹었는데
9
월드컵 이탈리아 예선 탈락 이유 알아?
6
10
몬엑 주헌 코르티스 렏렏 가사 반응 개웃김ㅋㅋㅋㅋ
11
요즘 매일 실내 싸이클 1시간 정도 타는데
12
연예인들도 진짜 대단하다고 느낀 게
1
13
누룽지팝 과자 아시는 분
1
14
사내뷰공업님 결혼하신다네
6
15
방탄콘 팬이 연탄이 만든거 탐라에 계속 들어오는데 진짜 똑같다
8
16
아니 대전 비 9시부터라면서!
17
요즘 학부모들 진상 어나더 레벨 같은데 대체 이때 무슨 일 있었던 거야
4
18
에스파 타이틀곡중에서 뭐가 제일 좋아?
20
19
실비한우 어쩌고 먹었는데 정말 예상한 맛임
20
정국 라이브 잘하는거 땜에 더 크게 될 듯
4
1
윤승아 필모 봤는데
9
2
멋진신세계
결국 대군자가는 ㄹㅇ 돌아가셨구나
12
3
멋진신세계
배우들끼리 즉석으로 찍었는데 이 퀄리티인게 말안되
5
4
참교육
중학생 역할에 왜 성인배우들을 뽑은거야?
30
5
멋진신세계
기억조작인가 서리 차사고 뒤로 사람이상해졌다고 그랬던거같은데
4
6
참교육 왜 19금임?
6
7
정리글
30대 여배우 1롤 정리
83
8
멋진신세계
진짜 둘이 노장 너무 잘말아서 노란장판드로 다시 만났으면 좋겠을 정도임
5
9
참교육 성비가 안맞는데 어케 싸우는거지
2
10
와 왕사남 진짜 다시생각해봐도
3
11
김혜윤 차기작 행보가 ㄹㅇ 좋은듯
7
12
김무열은 파과 특출이 ㄹㅇㄹㅇㄹㅇ 섹시했음
10
13
멋진신세계
세계본 소속사 인스타에 이거 편집된건가?
6
14
갑자기 만약에우리 보고싶은데 재밋어???
4
15
멋진신세계
아 세계엄마 역 배우분 인스스 왤케웃기지
8
16
군체 많이 잔인해??
4
17
멋진신세계
차세계가 더 좋아하는건 진짜 맞는듯 차장금씬
4
18
멋진신세계
그렇잖아 커플이 헤어지는 시련이 오기도 하고 한동안 안붙어있는데
4
19
멋진신세계
누가 차세계 신서리 사주 봤는데
2
20
멋진신세계
차세계도 좋은데 이현도 좋음...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