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11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블루때걸룩스님 채우기 아이템 당첨🎉
여러분도 출석 체크 채우기에 도전해 보세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99
1개월 전
l
조회
92987
인스티즈앱
18
익인1
노모가 받을 충격 생각해서 숨기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1년이나 넘게 숨기는 건 기만하는거라 생각해요…
1개월 전
익인3
노모도 어느정도 알고, 느끼고 계실거에요. 저희엄마 돌아가셨을 때도 외할아버지한테 이모삼촌들이 말 안하셨거든요. 할아버지와 그에 대한 말을 한번도 꺼내진 않았지만 알고 계시는 건 느껴지더라구요.
1개월 전
익인5
근데 구순이신데 저 나이는 충격받으면 돌아가시는 분들 많으세요 ㅜㅜ 그런거 두려워서 말씀 못드리는거 전 이해되네요 예전엔 저도 말씀드려야지 하는 편이었는데도요
1개월 전
익인11
2222
저정도의 고령이신 분들은 젊은사람들은 잠깐 힘들고 말정도의 얘기만 들어도 충격받고 급격하게 쇠약해지시는 분들이 있음
1개월 전
익인32
333..
1개월 전
익인40
44 자식 상 당하고 며칠뒤에 돌아가시는 노인분들 많이 봤어요..
1개월 전
익인20
정말 자식 죽음 얘기듣고 충격에 돌아가시는 분들 계세요 충격에 돌아가시기도 하고 제가 들은 건 스스로 그러셨어요
숨기는 마음도 나쁜 마음이 아니에요....
1개월 전
익인36
22 숨기는 마음이 나쁜 마음이 아녜요..
1개월 전
익인63
33..
1개월 전
익인41
기만이란 말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너무 탓하는 말임
1개월 전
익인45
무슨 기만이야...; 우리집도 저런 상황인데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이건 진짜 딜레마긴 하다.. 알리기도 뭐하고 안 알리기도 뭐하고
1개월 전
익인4
당연히 알려야지 말이되나
1개월 전
익인6
아..이거 근데 난 숨기는거 이해 가는게..
우리 할머니가 동생 사망 소식 전화 받고 우시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었음..ㅜㅜ 젊은나이셨는데도...
1개월 전
익인7
1년이면… 어느정도 짐작하고 계실 수도 있음
그러니 이젠 말 할 타이밍일수도
1개월 전
익인8
음... 건강이 염려된다고 해도 본인 배로 낳아 키운 자식이 죽은것도 모르고 섭섭하게 눈감는것 보다는 알려드리는게 맞죠
1개월 전
익인9
실제로 말 못 하는 경우 많아요...
1개월 전
익인10
난 가족의 입장이었는데 절대 쉽게 말 못함 우리도 이모 돌아가신지 10년정도 됐는데 말 안했다
연락 안되던 자식이 이미 죽어서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것보다 그냥 어디서 잘 살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낫다고 판단했음
1개월 전
익인12
나두 할머니 보다 아빠가 먼저 돌아가셨는데 충격으로 쓰러지실까봐 말씀 안드렸음
근데 알고계시는듯한 찾아뵙는데 엄마한테 잘해라 이런말씀만 하심 ㅜ
1개월 전
익인13
직접 겪은 가족들이 말 못하는 이유가 다 있는 건데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기만이네 어쩌네 말보태기는...
1개월 전
익인14
말하지 않는 것도 이해가고..
말하지 않으면 자식한테 배신감을 느낄수도 있을거 같고
차라리 슬픔이 배신감보다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
1개월 전
익인15
말 안해야지... 위에분들 겪어보지 않았으면서 함부러 짓거리네.... 그러다 저 노모 죽으면 누구책임?ㅋ
1개월 전
익인16
다 생각해서 그런거지 .. 괜히 모르는게 약이란말이 있겠어 너무 큰 충격받으실 성정이시거나 집안따라서 말씀 못 드리는거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7
저희도 췌장암으로 돌아가신 셋째 큰아빠 돌아가신거 끝내 할머니께 말씀 못드렸어요... 아마 계속 찾아오지 않으니 짐작은 하셨을겁니다ㅠ
1개월 전
익인18
말 안 하는 게 맞음.
그냥 그걸 느끼더라도 느낌이랑 확실한 거랑은 다르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나이 대 보시면 그냥 말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9
정말 딜레마네요.. 어느 선택을 해도 공감이 가요..
1개월 전
익인19
상태가 안 좋으시거나 스트레스에 취약한 분이시면 최대한 말씀 안 드릴 것 같고 자식을 오래 못 봐서 너무나 보고싶어하시면 사실대로 말씀 드릴 것 같아요
1개월 전
익인21
말 안 함... 아픈 손가락이고 찾으면 더 말 안 하는 게 맞음ㅜㅜ
1개월 전
익인22
근데 숨기는 게 나아요...우리집 아빠 돌아가시고 그 충격으로 할아버지 한두달만에 돌아가시고 할머니 치매 오시더니 금방 돌아가셨어요 차라리 해외 갔다고 하고 Ai 이용해서 간간히 소식 만들면서 살다 보내드리는게 나아요
1개월 전
익인25
222저도 이생각했어요 노인들은 충격먹으면 이게 병으로 오는경우가있는데
치매오고 섬망오고 막 이러면서 갑자기 급격하게 안좋아지시고;; 이경우에는 집에서 돌보기도 힘든데
그럼 시설가셔야하고;; ㅜㅜㅜ 이민갓다고하세요 요즘 ai발달 잘됐으니까
사진 좀 만들어서 보여드리면 될거같은데
1개월 전
익인23
이미 말을 안한지 오래됐으면 말 안하는게 나음 자식 가는 길 보지도 못했다고 더 슬퍼하실 수도 있음
1개월 전
익인24
어렵다 ㅠ ㅠㅠ
1개월 전
익인26
저정도 연세면 배우자가 먼저 잘못되도 충격받아서 상태 안좋아지시는 분들 많음.. 자식 소식 들으면 더 충격이겠지
1개월 전
익인27
난 말하든 말 안 하든 정답은 없다고 봄... 자식이 죽는 게 얼마나 큰 충격인데 연세도 많으신 분이 그 충격을 감당하실 수가 없을 거 같음... 감안해서 가족들이 결정해야지 뭐
1개월 전
익인28
눈치 채고 계실껄
우리 이모 이혼 하신 거 할머니가 알면 충격 먹을 것 같아서 눈치 껏 숨겼는데 알고 계셧음
아무래도 가족 행사에 매번 얼굴도 안 비추고 바빠서 못 왔다고 하는 게 여러 번 이다보니 모를 수가 없음
1개월 전
익인29
우리 가족도 지금 할머니한테 얘기안하고있어 너무 일찍 돌아가셔서 근데 할머니도 편찮으심
1개월 전
익인30
숨기는게 더 나은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 아는분도 지병으로 돌아가셨는데 그분 아버지가 식음전폐하고 아무것도 안드시더니 2주만에 돌아가셨다고 그랬어요..
어떨때는 숨기는게 오히려 나을때도 있더라고요
1개월 전
익인31
그럼 뭐 임종하는 순간까지 숨기다가 임종 직전에 말할려고?
1개월 전
익인33
그냥 지레짐작하는 것과 확인 사살 당하는 건 큰 차이가 있으니 저라도 외국에 돈 벌러 나가셨다고 둘러댈 거 같아요
1개월 전
익인34
노인들은 생각보다 더더더더 연약하심.. 충격에 돌아가실 수 있어 ㄹㅇ로
1개월 전
익인35
우리 할머니도 큰아빠 돌아가시고 점점 쇠약해지시더니 병 악화되어서 1년 뒤쯤에 돌아가심
1개월 전
익인35
할머니가 참 싫고 원망스러운데 자식 앞세우고 그렇게 아프다가 돌아가신건 안타깝게 생각함
1개월 전
익인37
말해야지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38
말안하는게 맞음….근데 말 안해도 눈치로 알고 계시더라 할머니 치매시고 나 손년데 아빠가 맨날 형 해외가서 못온다(원래 해외에서 일하셨음)해도 이상하다 이상하다 이러더니 나한테 몰래 사실대로 얘기해봐라 죽어서 못오는거 아니냐 그랬었음 나중에 혼자 확신하시고는 얼마 안있다 가셨음…
1개월 전
익인39
우리할매 그렇게 미운자식이엿던 큰아빠 돌아가시고 나이가 많으셔서 숨기려고햇는대 동네사람들이 알려줄거같아서 말햇드만 그충격에 6개월도 안되서 돌아가심.. 안하는게 맞다고봄
1개월 전
익인42
어렵다 ㅠ
1개월 전
익인43
이건...진짜 말 못할듯
1개월 전
익인44
이건 진짜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저희 증조할아버지도 아흔살 가까운 나이에 이십대 장정도 못 짊어질만큼 산에 가서 나무 해오시고(선산임) 술 매일 한짝씩 마시고도 정정하셨는데 애지중지하던 막내아들 장례 끝나고 쓰러져서 다시 못 일어나셨대요 반대로 살면서 고생 한번 안하고 꽃같이 자란 엄마의 할머니는 자식 앞세우고 한달 내내 우셨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사셨다고 하시고... 어르신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정말 모르는 것 같아요ㅠ
1개월 전
익인45
우리 할머니 100살 넘었고 7남매인데 이모, 외삼촌 두 분 몇년 전에 암으로 돌아가신 거 말 안함...
1개월 전
익인45
당연히 말해야지>이건 남일이니까 쉽게 말하는 거고... 당사자 돼봐 자식 죽는 거에 나이 많으면 순리라서 받아들이고 이런 게 어디있어 다 엄청난 충격이지 그리고 고령이면 충격 받아서 섬망오거나 돌아가실 수도 있다고
가족들이 쉽게 결정한 것도 아니고 고민하다가 내린 결정일텐데 진짜 남일이라고 같잖게 훈장짓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뭐든 자식죽음은 정답 없는 문제임
1개월 전
익인46
저런 상황이면 그냥 끝까지 숨기세요...ㅠ 진짜 줄초상 납니다.. 저희집도 고모 돌아가시고 처음에 숨기려다가 집안에 어르신들이 안된다고 알리라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결국 모시고 왔었는데 할아버지도 장례식 이후로 급격하게 몸 안좋아지셨다가 돌아가셨어요.. 저런건 그냥 진짜 가족끼리 잘 상의해서 결론 나는대로 끝까지 하시구요. 그리고 이야기 할꺼면 손녀손자보단 그냥 자녀분들이 이야기 하세요..
1개월 전
익인47
우리집도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증조할머니한테 끝까지 얘기안함........
1개월 전
익인48
우리 할머니도 구순 넘으셔서 이해는 간다 ㅠㅠ 할머니 감기만 걸리셔도 병원 입원하시는데 저 나이엔 진짜 충격 받으시면 돌아가실 수도 있음 ㅠㅠ
1개월 전
익인49
아 어렵네...
1개월 전
익인50
아 이런 경우는 어떤 게 옳은건지 모르겠다..
1개월 전
익인51
바로 말을 했어야지,, 지금까지 숨겼으면 무조건 숨겨야 하고
1개월 전
익인51
손녀만 할머니 만날 때마다 얼마나 불편할까요 불쌍하네요
1개월 전
익인52
저라면 말 안 해요..
1개월 전
익인53
그나이에 스트레스 받으시면 아파요. 이야기하지마세요
1개월 전
익인55
1월에 뵐때 정정하셨는데 2월에 돌아가시는게 저 나이대에요 (경험담) 말 안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충격이 신체로 나타난다해도 치료도 힘들어요...
1개월 전
익인56
너무 어렵다....
1개월 전
익인57
구순이면 그냥 숨기는게 나을거같은데ㅠㅠ
1개월 전
익인58
아 너무 어려워...... 그 돌아가신분은 뭐를 원할지도 모르겠고 내입장 편하자고 하는 선택은 아닌가 싶고...
1개월 전
익인59
저희 할아버지도.. 90세를 넘기시고 큰아들을 먼저 보내셨어요. 저희는 장례식이 다 끝나고 납골당 모신후에 시골로 내려가서 고모들, 아빠랑 같이 말씀 나누셨어요. 할아버지가 처음엔 안믿으시더라구요. 진짜 안믿었어요.. 그러다가 한해 두해 설추석에도 안내려오는 큰자식을 보며 정말 내 아들이 죽었구나 하고 많이 우셨어요..
1개월 전
익인60
짐작하는거랑 실제로 알게되는거랑 많이 다르다 생각해서 그냥 최대한 숨길듯..
1개월 전
익인62
이건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우리는 알려드리긴했는데 할머니 우울증 걸리셔가지고....
1개월 전
익인64
내가 할머니라면 숨기는 거 싫긴 할 듯 장례식장도 참여 못 하고 보내는 길 배웅도 못 하고
1개월 전
익인65
21년도때 글이네 우리 이모도 일찍 가셨지만 외할머니께 십년을 넘도록 못알렸다 ...
1개월 전
익인66
내가 할머니라면 안숨겼으면 좋겠지만........ 손녀의 입장에서는 절대 말못해.......... 안되겠더라.. 할머니 잘못되실까봐.............
1개월 전
익인67
아 너무 어려운 일 아닌가요 .. 어떻게 ..
1개월 전
익인68
어렴풋이 아실거고 충격으로 건강 악화되실거 같아서 말 안하는걸 택할듯....
울 엄마 돌아가시고나서 평소 건강하시던 할머니가 한순간에 확 늙으시더니 건강이 엄청 악화되시고 막 헛것 보고 그러시는거 보고 엄청 힘들었음....저라면. 말 안할래요....
1개월 전
익인69
왜 그때 말을 안하셧지
1개월 전
익인70
근데 알고 계실거임... 짐작하고 물어보시는듯 우리할머니도 그러셨어서...
1개월 전
익인71
저만 해도 가족, 친인척들도 저희 아빠 돌아가신 거 할머니한테 이야기 안했어요 그냥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생각하시는 게 나아요 괜히 말 꺼냈다가 무슨 일이 있을 줄 알고... 괜히 말 꺼냈다가 충격 받으셔서 돌아가시면 말한 사람들은 사람들대로 죄책감에 괴롭고 할머니는 슬픔 속에 돌아가실 수도 있는데... 겪고 있는 사람으로서 그냥 이민갔다 정도로 하고 끝내는 게 나을 것 같네요
1개월 전
익인72
견디는 분이 있고 못견디는 분이 있음
어느 쪽이신지는 가족이 잘 판단해야 하죠
1개월 전
익인73
저희도 두달은 얘기 못했어요 할머니한텐 손자이긴 했는데 그냥 아파서 입원했다 이모랑 숙모가 둘러대긴 했는데.. 할머니도 느낌이 이상했나봐요 병원에 가봐야겠다 면회를 해야겠다하면서 엄마한테 집으로 빨리 오라고 옷 다입었다고 며칠을 그렇게 전화를 하더래요.. 결국 말해주긴 했는데.. 참 그래요... 진짜 애매해요
1개월 전
익인74
근데 이거 진짜 겪어보면 말 못해요... 저희집은 삼촌이 갑자기 돌아가신거 할아버지한테 말 안했어요... 할아버지 치매 앓고 계셨어서 더 말 안한 것도 있긴 한데....ㅠ
1개월 전
익인75
근데 정신 말짱하시면 이미 눈치채셨을 수도 있음...
1개월 전
익인76
정말 어려운 문제다 모두가 이해가 가서ㅠㅠ 쉽게 말 못하겠네
1개월 전
익인78
저런 상황이면 못알릴ㄹ거 깉이여ㅠㅠ…
1개월 전
익인80
숨겨야된다고 생각함 구순이면 언제든 심인성으로 돌아가셔도 안이상하기에 그런 충격은 안주는게 낫다고봄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난임병원의 살벌한 분위기
이슈 · 10명 보는 중
AD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유행했던 논란의 드레스 색깔 무슨색으로 보여?
일상 · 1명 보는 중
난 일부러 현대자동차 협력업체인척 한다
이슈 · 6명 보는 중
AD
요즘 대학 가는게 훨씬 더 쉬운 이유.jpg
이슈 · 10명 보는 중
132년만에 밝혀진 타이레놀의 진통원리
이슈 · 7명 보는 중
SK하이닉스 바이낸스 2,300,000원 돌파
일상 · 4명 보는 중
AD
서울대생이 말하는 요즘 말 섞기 싫은 부류.jpg
이슈 · 10명 보는 중
친구 아내랑 친구 없이 밥 먹는 게 죄냐
이슈 · 13명 보는 중
AD
AD
"특수부대 출신 교사들, 나화진 되겠다며 연락"...안민석 "교권활동보호국 신설 검토 중"
이슈 · 4명 보는 중
독일인 기자 "한국인들은 피해의식 정서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슈 · 7명 보는 중
범죄자 얼굴 공개하는 일본에서 꼼수 쓴 성범죄자
이슈 · 6명 보는 중
AD
아까 과장님이 빨래 해놔야겠다~ 하면서 폰키길래 어플 되는 세탁기 쓰시는줄알고
이슈 · 7명 보는 중
햄버거 여러 개 주문했더니 영수증에 적혀있던 문구
이슈 · 4명 보는 중
AD
사무직들 그만 좀 먹어라
이슈 · 9명 보는 중
한국인들은 본능적으로 걸러내는 중국산 김치.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애기가 화장실에 갇혔다고 119에 신고한 엄마
이슈 · 19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한국에서 종이책이 얼마나 안 팔리냐면.jpg
141
(충격) 아토피가 𝙅𝙊𝙉𝙉𝘼 힘든 이유..JPG
155
상장폐지 위기라는 "모나미" 인스타
175
💥친구가 너무 안씻고 냄새나서 무리에서 드랍했는데 학폭 신고 당하게 생겼어
106
인간의 식욕이 피크를 찍는듯한 시기.jpg
80
폭염 제거vs한파 제거
71
엉덩이 가볍다는 말 되게 기분 나쁘네..
75
성형외과 의사 : "먹지 마세요, 못생겨집니다”… 최악의 음식 5가지
84
곧 전쟁이 날거같다며 비상물품들을 준비하는 일부 사람들
64
프랑스 폭염으로 진짜 죽을뻔한 하신분 브이로그.jpg
58
해외에서 논란 중인 이모지…jpg
51
얼굴이 폭삭 늙은 최악의 습관 8가지
83
전남대 헤르미온느 근황
72
피 한방울로 난자만드는거 성공해.. 노산은 끝났다
57
온리팬스의 위엄
44
신인 아이돌이 13트랙 정규앨범으로 데뷔한다는 그룹...JPG
05.28 00:49
l
조회 579
홍철없는 홍철팀
05.28 00:49
l
조회 584
살 금방 빼는법
119
05.28 00:48
l
조회 102605
l
추천 3
나이 먹으면서 바뀌는 치과가 무서운 이유
05.28 00:41
l
조회 1715
아빠육아 사진 공모전
2
05.28 00:40
l
조회 2143
기린 나비넥타이 논란
1
05.28 00:40
l
조회 741
노안으로 유명했다는 연예인
05.28 00:38
l
조회 2232
얼마나 노력했을지 감도 안 오는 노력형 어깨깡패 아이돌
05.28 00:34
l
조회 3966
할매에게 충격먹은 주민센터 직원
05.28 00:33
l
조회 6018
나이들면 게임 안 하는 이유
1
05.28 00:33
l
조회 782
요즘 애들 문화 이해 안된다는 엄마들
7
05.28 00:32
l
조회 13896
고대 그리스 옷 입는 법
1
05.28 00:27
l
조회 2336
l
추천 1
스페인 할머니들 뜨개질로 폭염 5도나 낮췄다
270
05.28 00:26
l
조회 90866
l
추천 79
유전자의 힘
05.28 00:23
l
조회 1762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9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9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1명 찬성 (목표 20명)
25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13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13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7명 찬성 (목표 20명)
키빗업
20명 찬성 (목표 20명)
웹소설 지망생방
치료 받을 수 있는 피부과 찾기
05.28 00:22
l
조회 1351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종교
05.28 00:19
l
조회 668
경상도 사람이 맛없는 걸 표현 할 때 쓰는 수학 기호
7
05.28 00:16
l
조회 12614
지금도 50대50 으로 갈린다는..
4
05.28 00:13
l
조회 1824
"90년대생 신혼부부만 받아요"…'슈퍼갑' 집주인 배짱 [돈앤톡]
1
05.28 00:01
l
조회 4797
중국 팝마트에서 출시예정인 해리포터 편지 배달하는 올빼미 인형
6
05.27 23:54
l
조회 16829
더보기
처음
이전
871
872
873
874
87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58
1
큐브 엔터테이먼트에서 아이돌 연습생들 다이어트 시키던 방법.jpg(짠함...)
7
2
대응이 화끈해서 알티 타는 중인 에이블리 쇼핑몰 사장.twt
5
3
야빠의 치명적인 아픔을 건드는 머글의 순수한 질문
4
언더커버셰프 보다보면 흠칫하는점
3
5
채혈 해주는 로봇.gif
2
6
유럽 폭염으로 해외 판매량 늘었다는 한국 이동식 에어컨.jpg
7
박보검은 본인이 언제부터 잘생긴 걸 알았는지?.jpg
1
8
피 한방울로 난자만드는거 성공해.. 노산은 끝났다
41
9
주류회사 담합 조사하다 술 납품 거부당한 제주도 식당의 호소문
10
엥 얼떨결에 벽돌기부겜을 만들었습니다
1
11
면접관과 싸우게된 면접자
1
12
[야마방] 알바가 식탐이 많고 눈치가 너무 없어
13
츠키가 너무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영지 한 3초 눈에 담더니 울음 터지는 거 ...
1
다이어터인데 이정도면 ㄹㅇ 잘 챙겨먹지않음??
11
2
진지하게 9급 공무원vs빅5 종합병원 간호사
11
3
키 167에 발사이즈 225가 그렇게 놀랄 일이야?
22
4
급상승
엄청 예쁜 친구는 주변
3
5
모쏠살린다 생각하고 들어와보슈…
3
6
익드라 아디다스 샌들 어때??!!40
2
7
너희라면 이런 고시원에서 2년살 수 있어?
7
8
살 찔때 옆으로 찌는 사람이 있고
12
9
나 주식 넘 못하는거 같음 ㅠ 3천 굴리는데 최고로 많이 본게 30만원임
6
10
팔뚝 지흡하고 싶은데 보통
11
너희들 누가 "근데 왜?"라고 물어볼 때 보통 뭐라고 해?
5
12
혼자사는 사람들은 그냥 화장실문 안닫는게 나을듯
1
13
수동형 공격하는 사람 너무 짜증난다
6
1
정보/소식
오피셜) 2026 월드컵 4강 피파랭킹 1위부터 4위까지 생존
13
2
정보/소식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는 오늘
7
3
다시 보는 스위스 7번 선수 퇴장 결정적 장면
12
4
벨링엄 경기 종료 직후 홀란드한테 왜 갔냐는 기자의 질문에 답
5
5
그 스위스 선수 일부러 넘어 진거야 ?
5
6
급상승
홀란드 벨링엄? 포타도 생겼더라..
3
7
아 이제 어느팀 응원하지 일단 프랑스는 아냐
5
8
솔직히 스위스.. 그 레드카드만 없었으면..
9
아르헨 잉글은 역사 이슈 있어서 아르헨 포텐 터지는거 아님?
4
10
프랑스 스페인 최근 10경기 스페인이 7번 이김
3
11
4강 대진 그냥 정배대로 올라와서
12
아근데 음바페 월드컵 우승 두번하면
2
13
아니 근데 나 내돌만 봐서 몰랐는데
14
오ㅒ 메시 다음에도 나올거 같냐...
9
15
아니 아르헨은 매경기가 ㅋㅋㅋ 스타성 미침ㅋㅋㅋ
1
16
메시는 진짜 잘하잖아?
10
17
아르헨티나 진짜 인정할수밖에 없네
1
18
4강부터는 시간대가
5
19
홍명보 너무 시러
20
정보/소식
월드컵 속보)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4강 대진 완성
1
1
김부장
소지섭 인별
1
2
급상승
개유치하고 설레는 드라마 보고싶다..
5
3
호프 후기 자세히 말하자면 (노스포
3
4
이 사진에 하정우 현빈 최대훈 다 있음 ㅋㅋㅋ
2
5
정보/소식
[단독] 송혜교, AAP 출신이 세운 새 소속사로 이적
2
6
청룡 인기상 슬슬 결과 나오는 느낌이네
6
7
서울자가에대기업다니는 김부장???이거랑
3
8
송강 미추리 나온 거 봤는데
3
9
최대훈 잘생겼다고 처음 느낀 게 악의 꽃이었는데 그땐 별로 주목 받는 시기가 아니었어서
3
10
후기
근데 나만 호프 정호연 연기 어색했나
13
11
엥 헐 박지빈 (금잔디 동생) 숏폼드 나오네 ㅋㅋㅋㅋㅋ
9
12
신민아 빅토리아 루이비통
13
동궁 넷플 화보떴다
4
14
김부장 재밌어?
2
15
킬러들의 쇼핑몰2 나오는데
5
16
[공식] 송혜교 스타일리스트 남편 회사로 이직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