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11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96
1개월 전
l
조회
92927
인스티즈앱
16
익인1
노모가 받을 충격 생각해서 숨기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1년이나 넘게 숨기는 건 기만하는거라 생각해요…
1개월 전
익인3
노모도 어느정도 알고, 느끼고 계실거에요. 저희엄마 돌아가셨을 때도 외할아버지한테 이모삼촌들이 말 안하셨거든요. 할아버지와 그에 대한 말을 한번도 꺼내진 않았지만 알고 계시는 건 느껴지더라구요.
1개월 전
익인5
근데 구순이신데 저 나이는 충격받으면 돌아가시는 분들 많으세요 ㅜㅜ 그런거 두려워서 말씀 못드리는거 전 이해되네요 예전엔 저도 말씀드려야지 하는 편이었는데도요
1개월 전
익인11
2222
저정도의 고령이신 분들은 젊은사람들은 잠깐 힘들고 말정도의 얘기만 들어도 충격받고 급격하게 쇠약해지시는 분들이 있음
1개월 전
익인32
333..
1개월 전
익인40
44 자식 상 당하고 며칠뒤에 돌아가시는 노인분들 많이 봤어요..
1개월 전
익인20
정말 자식 죽음 얘기듣고 충격에 돌아가시는 분들 계세요 충격에 돌아가시기도 하고 제가 들은 건 스스로 그러셨어요
숨기는 마음도 나쁜 마음이 아니에요....
1개월 전
익인36
22 숨기는 마음이 나쁜 마음이 아녜요..
1개월 전
익인63
33..
1개월 전
익인41
기만이란 말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너무 탓하는 말임
1개월 전
익인45
무슨 기만이야...; 우리집도 저런 상황인데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이건 진짜 딜레마긴 하다.. 알리기도 뭐하고 안 알리기도 뭐하고
1개월 전
익인4
당연히 알려야지 말이되나
1개월 전
익인6
아..이거 근데 난 숨기는거 이해 가는게..
우리 할머니가 동생 사망 소식 전화 받고 우시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었음..ㅜㅜ 젊은나이셨는데도...
1개월 전
익인7
1년이면… 어느정도 짐작하고 계실 수도 있음
그러니 이젠 말 할 타이밍일수도
1개월 전
익인8
음... 건강이 염려된다고 해도 본인 배로 낳아 키운 자식이 죽은것도 모르고 섭섭하게 눈감는것 보다는 알려드리는게 맞죠
1개월 전
익인9
실제로 말 못 하는 경우 많아요...
1개월 전
익인10
난 가족의 입장이었는데 절대 쉽게 말 못함 우리도 이모 돌아가신지 10년정도 됐는데 말 안했다
연락 안되던 자식이 이미 죽어서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것보다 그냥 어디서 잘 살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낫다고 판단했음
1개월 전
익인12
나두 할머니 보다 아빠가 먼저 돌아가셨는데 충격으로 쓰러지실까봐 말씀 안드렸음
근데 알고계시는듯한 찾아뵙는데 엄마한테 잘해라 이런말씀만 하심 ㅜ
1개월 전
익인13
직접 겪은 가족들이 말 못하는 이유가 다 있는 건데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기만이네 어쩌네 말보태기는...
1개월 전
익인14
말하지 않는 것도 이해가고..
말하지 않으면 자식한테 배신감을 느낄수도 있을거 같고
차라리 슬픔이 배신감보다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
1개월 전
익인15
말 안해야지... 위에분들 겪어보지 않았으면서 함부러 짓거리네.... 그러다 저 노모 죽으면 누구책임?ㅋ
1개월 전
익인16
다 생각해서 그런거지 .. 괜히 모르는게 약이란말이 있겠어 너무 큰 충격받으실 성정이시거나 집안따라서 말씀 못 드리는거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7
저희도 췌장암으로 돌아가신 셋째 큰아빠 돌아가신거 끝내 할머니께 말씀 못드렸어요... 아마 계속 찾아오지 않으니 짐작은 하셨을겁니다ㅠ
1개월 전
익인18
말 안 하는 게 맞음.
그냥 그걸 느끼더라도 느낌이랑 확실한 거랑은 다르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나이 대 보시면 그냥 말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9
정말 딜레마네요.. 어느 선택을 해도 공감이 가요..
1개월 전
익인19
상태가 안 좋으시거나 스트레스에 취약한 분이시면 최대한 말씀 안 드릴 것 같고 자식을 오래 못 봐서 너무나 보고싶어하시면 사실대로 말씀 드릴 것 같아요
1개월 전
익인21
말 안 함... 아픈 손가락이고 찾으면 더 말 안 하는 게 맞음ㅜㅜ
1개월 전
익인22
근데 숨기는 게 나아요...우리집 아빠 돌아가시고 그 충격으로 할아버지 한두달만에 돌아가시고 할머니 치매 오시더니 금방 돌아가셨어요 차라리 해외 갔다고 하고 Ai 이용해서 간간히 소식 만들면서 살다 보내드리는게 나아요
1개월 전
익인25
222저도 이생각했어요 노인들은 충격먹으면 이게 병으로 오는경우가있는데
치매오고 섬망오고 막 이러면서 갑자기 급격하게 안좋아지시고;; 이경우에는 집에서 돌보기도 힘든데
그럼 시설가셔야하고;; ㅜㅜㅜ 이민갓다고하세요 요즘 ai발달 잘됐으니까
사진 좀 만들어서 보여드리면 될거같은데
1개월 전
익인23
이미 말을 안한지 오래됐으면 말 안하는게 나음 자식 가는 길 보지도 못했다고 더 슬퍼하실 수도 있음
1개월 전
익인24
어렵다 ㅠ ㅠㅠ
1개월 전
익인26
저정도 연세면 배우자가 먼저 잘못되도 충격받아서 상태 안좋아지시는 분들 많음.. 자식 소식 들으면 더 충격이겠지
1개월 전
익인27
난 말하든 말 안 하든 정답은 없다고 봄... 자식이 죽는 게 얼마나 큰 충격인데 연세도 많으신 분이 그 충격을 감당하실 수가 없을 거 같음... 감안해서 가족들이 결정해야지 뭐
1개월 전
익인28
눈치 채고 계실껄
우리 이모 이혼 하신 거 할머니가 알면 충격 먹을 것 같아서 눈치 껏 숨겼는데 알고 계셧음
아무래도 가족 행사에 매번 얼굴도 안 비추고 바빠서 못 왔다고 하는 게 여러 번 이다보니 모를 수가 없음
1개월 전
익인29
우리 가족도 지금 할머니한테 얘기안하고있어 너무 일찍 돌아가셔서 근데 할머니도 편찮으심
1개월 전
익인30
숨기는게 더 나은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 아는분도 지병으로 돌아가셨는데 그분 아버지가 식음전폐하고 아무것도 안드시더니 2주만에 돌아가셨다고 그랬어요..
어떨때는 숨기는게 오히려 나을때도 있더라고요
1개월 전
익인31
그럼 뭐 임종하는 순간까지 숨기다가 임종 직전에 말할려고?
1개월 전
익인33
그냥 지레짐작하는 것과 확인 사살 당하는 건 큰 차이가 있으니 저라도 외국에 돈 벌러 나가셨다고 둘러댈 거 같아요
1개월 전
익인34
노인들은 생각보다 더더더더 연약하심.. 충격에 돌아가실 수 있어 ㄹㅇ로
1개월 전
익인35
우리 할머니도 큰아빠 돌아가시고 점점 쇠약해지시더니 병 악화되어서 1년 뒤쯤에 돌아가심
1개월 전
익인35
할머니가 참 싫고 원망스러운데 자식 앞세우고 그렇게 아프다가 돌아가신건 안타깝게 생각함
1개월 전
익인37
말해야지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38
말안하는게 맞음….근데 말 안해도 눈치로 알고 계시더라 할머니 치매시고 나 손년데 아빠가 맨날 형 해외가서 못온다(원래 해외에서 일하셨음)해도 이상하다 이상하다 이러더니 나한테 몰래 사실대로 얘기해봐라 죽어서 못오는거 아니냐 그랬었음 나중에 혼자 확신하시고는 얼마 안있다 가셨음…
1개월 전
익인39
우리할매 그렇게 미운자식이엿던 큰아빠 돌아가시고 나이가 많으셔서 숨기려고햇는대 동네사람들이 알려줄거같아서 말햇드만 그충격에 6개월도 안되서 돌아가심.. 안하는게 맞다고봄
1개월 전
익인42
어렵다 ㅠ
1개월 전
익인43
이건...진짜 말 못할듯
1개월 전
익인44
이건 진짜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저희 증조할아버지도 아흔살 가까운 나이에 이십대 장정도 못 짊어질만큼 산에 가서 나무 해오시고(선산임) 술 매일 한짝씩 마시고도 정정하셨는데 애지중지하던 막내아들 장례 끝나고 쓰러져서 다시 못 일어나셨대요 반대로 살면서 고생 한번 안하고 꽃같이 자란 엄마의 할머니는 자식 앞세우고 한달 내내 우셨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사셨다고 하시고... 어르신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정말 모르는 것 같아요ㅠ
1개월 전
익인45
우리 할머니 100살 넘었고 7남매인데 이모, 외삼촌 두 분 몇년 전에 암으로 돌아가신 거 말 안함...
1개월 전
익인45
당연히 말해야지>이건 남일이니까 쉽게 말하는 거고... 당사자 돼봐 자식 죽는 거에 나이 많으면 순리라서 받아들이고 이런 게 어디있어 다 엄청난 충격이지 그리고 고령이면 충격 받아서 섬망오거나 돌아가실 수도 있다고
가족들이 쉽게 결정한 것도 아니고 고민하다가 내린 결정일텐데 진짜 남일이라고 같잖게 훈장짓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뭐든 자식죽음은 정답 없는 문제임
1개월 전
익인46
저런 상황이면 그냥 끝까지 숨기세요...ㅠ 진짜 줄초상 납니다.. 저희집도 고모 돌아가시고 처음에 숨기려다가 집안에 어르신들이 안된다고 알리라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결국 모시고 왔었는데 할아버지도 장례식 이후로 급격하게 몸 안좋아지셨다가 돌아가셨어요.. 저런건 그냥 진짜 가족끼리 잘 상의해서 결론 나는대로 끝까지 하시구요. 그리고 이야기 할꺼면 손녀손자보단 그냥 자녀분들이 이야기 하세요..
1개월 전
익인47
우리집도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증조할머니한테 끝까지 얘기안함........
1개월 전
익인48
우리 할머니도 구순 넘으셔서 이해는 간다 ㅠㅠ 할머니 감기만 걸리셔도 병원 입원하시는데 저 나이엔 진짜 충격 받으시면 돌아가실 수도 있음 ㅠㅠ
1개월 전
익인49
아 어렵네...
1개월 전
익인50
아 이런 경우는 어떤 게 옳은건지 모르겠다..
1개월 전
익인51
바로 말을 했어야지,, 지금까지 숨겼으면 무조건 숨겨야 하고
1개월 전
익인51
손녀만 할머니 만날 때마다 얼마나 불편할까요 불쌍하네요
1개월 전
익인52
저라면 말 안 해요..
1개월 전
익인53
그나이에 스트레스 받으시면 아파요. 이야기하지마세요
1개월 전
익인55
1월에 뵐때 정정하셨는데 2월에 돌아가시는게 저 나이대에요 (경험담) 말 안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충격이 신체로 나타난다해도 치료도 힘들어요...
1개월 전
익인56
너무 어렵다....
1개월 전
익인57
구순이면 그냥 숨기는게 나을거같은데ㅠㅠ
1개월 전
익인58
아 너무 어려워...... 그 돌아가신분은 뭐를 원할지도 모르겠고 내입장 편하자고 하는 선택은 아닌가 싶고...
1개월 전
익인59
저희 할아버지도.. 90세를 넘기시고 큰아들을 먼저 보내셨어요. 저희는 장례식이 다 끝나고 납골당 모신후에 시골로 내려가서 고모들, 아빠랑 같이 말씀 나누셨어요. 할아버지가 처음엔 안믿으시더라구요. 진짜 안믿었어요.. 그러다가 한해 두해 설추석에도 안내려오는 큰자식을 보며 정말 내 아들이 죽었구나 하고 많이 우셨어요..
1개월 전
익인60
짐작하는거랑 실제로 알게되는거랑 많이 다르다 생각해서 그냥 최대한 숨길듯..
1개월 전
익인62
이건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우리는 알려드리긴했는데 할머니 우울증 걸리셔가지고....
1개월 전
익인64
내가 할머니라면 숨기는 거 싫긴 할 듯 장례식장도 참여 못 하고 보내는 길 배웅도 못 하고
1개월 전
익인65
21년도때 글이네 우리 이모도 일찍 가셨지만 외할머니께 십년을 넘도록 못알렸다 ...
1개월 전
익인66
내가 할머니라면 안숨겼으면 좋겠지만........ 손녀의 입장에서는 절대 말못해.......... 안되겠더라.. 할머니 잘못되실까봐.............
1개월 전
익인67
아 너무 어려운 일 아닌가요 .. 어떻게 ..
1개월 전
익인68
어렴풋이 아실거고 충격으로 건강 악화되실거 같아서 말 안하는걸 택할듯....
울 엄마 돌아가시고나서 평소 건강하시던 할머니가 한순간에 확 늙으시더니 건강이 엄청 악화되시고 막 헛것 보고 그러시는거 보고 엄청 힘들었음....저라면. 말 안할래요....
1개월 전
익인69
왜 그때 말을 안하셧지
1개월 전
익인70
근데 알고 계실거임... 짐작하고 물어보시는듯 우리할머니도 그러셨어서...
1개월 전
익인71
저만 해도 가족, 친인척들도 저희 아빠 돌아가신 거 할머니한테 이야기 안했어요 그냥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생각하시는 게 나아요 괜히 말 꺼냈다가 무슨 일이 있을 줄 알고... 괜히 말 꺼냈다가 충격 받으셔서 돌아가시면 말한 사람들은 사람들대로 죄책감에 괴롭고 할머니는 슬픔 속에 돌아가실 수도 있는데... 겪고 있는 사람으로서 그냥 이민갔다 정도로 하고 끝내는 게 나을 것 같네요
1개월 전
익인72
견디는 분이 있고 못견디는 분이 있음
어느 쪽이신지는 가족이 잘 판단해야 하죠
1개월 전
익인73
저희도 두달은 얘기 못했어요 할머니한텐 손자이긴 했는데 그냥 아파서 입원했다 이모랑 숙모가 둘러대긴 했는데.. 할머니도 느낌이 이상했나봐요 병원에 가봐야겠다 면회를 해야겠다하면서 엄마한테 집으로 빨리 오라고 옷 다입었다고 며칠을 그렇게 전화를 하더래요.. 결국 말해주긴 했는데.. 참 그래요... 진짜 애매해요
1개월 전
익인74
근데 이거 진짜 겪어보면 말 못해요... 저희집은 삼촌이 갑자기 돌아가신거 할아버지한테 말 안했어요... 할아버지 치매 앓고 계셨어서 더 말 안한 것도 있긴 한데....ㅠ
1개월 전
익인75
근데 정신 말짱하시면 이미 눈치채셨을 수도 있음...
1개월 전
익인76
정말 어려운 문제다 모두가 이해가 가서ㅠㅠ 쉽게 말 못하겠네
1개월 전
익인78
저런 상황이면 못알릴ㄹ거 깉이여ㅠㅠ…
3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아니 취사병은 유미의세포들이 하는걸 진짜 사람이 하고있음..twt
이슈 · 3명 보는 중
[유퀴즈] 한로로가 유재석을 위해 써온 시.jpg
이슈
AD
강아지 안간다고 버티는거
일상 · 1명 보는 중
AD
리센느 감다살 컴백곡.jpg
이슈 · 2명 보는 중
김해준 김승혜 부부 임신 발표
이슈 · 3명 보는 중
류준열, 전 연인 한소희 언급 "당연히 알아"…칸 영화제 목격담
이슈 · 2명 보는 중
AD
공기밥 5개 먹는 남동생 정상이야?;;
일상 · 4명 보는 중
"속옷 냄새가 달라졌다"…남편 외도 의심한 아내, 이혼 소송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일본 LGBT 근황
이슈
꿈빛 파티시엘 팝업에서 캐릭터 퀴즈낸 이유.twt
이슈 · 1명 보는 중
카리나가 입은 쿠팡원피스
이슈 · 6명 보는 중
오늘자 수지 인스타.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경찰도 감탄한 음주 운전
이슈 · 5명 보는 중
일본인 "한국의 고등학교는 급식이 있어?”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빽다방 점주 "죄송합니다”🚨
이슈
코르티스, 차량에 GPS 붙인 사생팬 적발…"선처 없는 무관용"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반응갈리는 성수동 5만원 휴식공간..JPG
154
✨카라 프리티걸 리메이크 한다는 리센느 컨셉포토.jpg
145
(질투의화신)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을 위한 조정석의 대사
222
피자 주문시 영어 안쓰면 공짜
117
스벅 탱크데이에 이은 아이소이 '잊지말자 625%, 침투하자 더 깊게'
133
내가 애 안낳을거라하면 꼭 낳아야한다고 설득하는 사람들이 있거든?
145
"SK하이닉스·삼성 성과급에 자괴감…공무원 임금 7.1% 올려달라"
95
현재 은퇴한다는 하이디라오 면은우 과거..JPG
112
이걸 굳이 싶은 류준열, 홍경 캐스팅됐다는 드라마 내용.jpg
82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jpg
74
ㅁㅊ나 나문해력 0이네.. 노래 가사에 님이란 글자에 점하나 이거 뭔뜻인지 알고있었어?
68
🚨이미 입맞추고 종결수순인 배재고 일베사태🚨
68
아 소개팅남 정떨어져...
51
오늘 발표된 2006년생 평균 키
60
요즘 대딩 영크크들 특징 라떼보다 유럽여행 잘 안 감.jpg
52
강아지 유치원에 온 시츄
32
05.14 10:20
l
조회 19949
l
추천 23
갑자기 커피를 딱 끊으면...몸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
1
05.14 10:00
l
조회 3205
l
추천 1
드라마 모자무싸 본 어느 영화 업계인의 오싹오싹 후기.jpg
1
05.14 09:00
l
조회 10985
l
추천 4
어린이집에서 모기만 물려와도 교사탓 하는 나라에서
8
05.14 09:00
l
조회 5504
나 엔터에서 일할때 개 담당이었거든
18
05.14 09:00
l
조회 21416
l
추천 1
외국인들도 요리할때 월계수잎이 뭐하는건지 잘 모르고 그냥 넣음
8
05.14 09:00
l
조회 8967
l
추천 1
막말 수위 높이는 장동혁, 사라진 '대통령' 호칭
1
05.14 08:56
l
조회 1394
사촌동생 입대했는데 머리깎는 인스스보고 두눈을 의심함
31
05.14 08:48
l
조회 22111
피자주문 과거와 현재
2
05.14 08:46
l
조회 6335
어린이집 점심저녁 이게 맞나요?
2
05.14 08:39
l
조회 2145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96
05.14 08:38
l
조회 92927
공짜 주차 하겠다고 과학수사 하는 것처럼 꾸며놓은 카니발
05.14 08:26
l
조회 12893
⚠️어제자 나솔 뒷담화에 위경련 응급실...⚠️
429
05.14 08:20
l
조회 161880
l
추천 34
산책나온 애기
2
05.14 08:17
l
조회 3353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25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16명 찬성 (목표 20명)
약한영웅
5명 찬성 (목표 20명)
너네 여자야?
6명 찬성 (목표 20명)
김정현
9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12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1명 찬성 (목표 20명)
민주주의
1명 찬성 (목표 20명)
퍼스널 컬러가 포카리 블루라는 남돌.JPG
05.14 08:04
l
조회 1855
맛없는 라면을 만들기로 유명했던 전설의 기업, 청보식품.jpg
12
05.14 07:16
l
조회 13608
l
추천 4
왜 이런걸 자꾸 추진하는 건지??
1
05.14 06:00
l
조회 2458
2000년대 전경,의경 내무생활 일상
1
05.14 05:52
l
조회 1312
채용 업무 담당자입니다. 살기 싫네요... jpg
86
05.14 05:45
l
조회 106784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5
05.14 05:37
l
조회 13118
더보기
처음
이전
926
927
928
929
93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30
1
일본 32강 탈락 반응
10
2
요즘 대딩 영크크들 특징 라떼보다 유럽여행 잘 안 감.jpg
50
3
쿠팡 참치캔 300원대에 900캔 산 구매자의 수필.txt
4
4
36세(남) : "박으면 땡큐지"
36
5
영원한 레전드로 남을 배우 전지현 웨딩화보.jpg
6
백종원이 이번에 개발한 신메뉴.jpg
28
7
배재고 사건 우려했던 그 상황 발생.jpg
39
8
새벽 드라이기소리 논쟁
42
9
잘못한짓 인데 왜 당당한지 모르겠는 행동
35
10
권은비 공항룩 따라해본 뉴욕 사는 유부녀
13
11
최근 인스티즈 이용자들이 환호하고 있는 것
34
12
🚨이미 입맞추고 종결수순인 배재고 일베사태🚨
63
13
항문외과 갔더니 남자랑 했냐고 물어보더라
14
요즘 많이 이뻐졌다는 배우 강미나
15
아 소개팅남 정떨어져...
50
16
위치 빼곤 장점밖에 없다는 콘서트 공연장.jpg
25
17
15수 공시생 최근근황
29
18
이걸 굳이 싶은 류준열, 홍경 캐스팅됐다는 드라마 내용.jpg
67
19
오늘 발표된 2006년생 평균 키
51
20
교사인 당신이 끔찍한 세계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1
1
삼전 하닉 떨어지는 이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2
삼전 하닉 끝났다..
10
3
대기업은 진짜 2-30대에 잠깐 치고 빠져서 돈모으는 직장용인거
20
4
하닉 진짜 단타로 첨들어갔는데
7
5
이런 안정형 만나고싶다
9
6
공시 4개월 바짝 준비하고 붙음!!
25
7
이런거 보면 90~2000년대 일진들이 개무섭긴하다
10
8
아니 주식 7월이라 좀 다를거라 생각했는데
1
9
비 온다고 약속 깨는 친구 왤케 짜증나지
4
10
삼닉 쭉쭉 내리네ㅠ
2
11
나 저번주에 전 회사 탈출하려고 다른곳 이직한다고 구라쳤는데
4
12
어른들이 공뭔 하라는덴 이유가있음
13
여경 늘리는 것의 가장 큰 문제점은
19
14
난 요즘 mz들이 일본 좋아하는거 좀 그럼…
19
15
대기업 퇴사하고 잘사는 익 있니
2
16
택배 기사님~ 보고 싶어요 ㅠㅠ
17
40 월세 일년 살고 나왔는데 벽지 찢어트렸어...물어줘야하지?
20
18
핸드폰 중독 이정도 있음? 혈육인데
1
19
아 씹질 못하니까 짜증난다
20
아니 입술 필러랑 입꼬리보톡스 부작용 아닌 부작용인데 개웃김
6
1
정보/소식
배재고 교사들 광주제일고 사과 방문 예고…광주제일고 "사전 협의 없는 일방적 방문"
21
2
정보/소식
최근 유료소통에서 챌린지 논란에 대해 언급한 이펙스 백승
38
3
광주제일고 측은 "현재 학생들이 사과를 받아들일 만한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금일 방문은..
6
4
광희 지디한테 토이스토리 선물 받았나
5
정보/소식
유재석, '핑계고' 김남길·윤경호·주지훈 다시 만난다…'라면 먹고 올래' 론칭
11
6
정보/소식
배재고 선수들 "특별한 의도 없이 우발적으로" 경위서 제출
77
7
아이린도 동아제약이었넹
8
요즘 10대들한테 동방신기붐이야?
4
9
(구)대전 슬로건이랑 대구 슬로건 진짜 심하다
24
10
배재고 징계가 과하다는 애들은 미국 함 가봐라
3
11
솔직히 배재고 가해자들은 지금도 뭐가 잘못인지 모를 걸
3
12
교도소 출소길 레전드
8
13
광주일고 학생인척 입장문 낸것도 있음
8
14
코어 쎈 거 실력 vs 비주얼 vs 성격 중 뭐가 젤 영향 큰 거 같아?
20
15
배재고 일도 그렇고 가해자들이 사과 기꺼이 해주는거고
16
아 해외는 한국의 원주민은 한국인임 < 이 개념을 이해 못하는구나
3
17
아니ㅋㅋㅋ 왜 감독들 사퇴를 하고 있는거야 축구ㅋㅋ 팀명보임?
18
배재고 누가 자사고래 ㅋㅋㅋ 저런 똥통학교가
19
태연 만찬가 저거 바이럴로 띄운 곡 아닌게 감다살임 ㅋㅋㅋ
1
20
익들 오래 앉는일 해서 척추뼈가 의자 닿는부분 검정색으로 변했는데 어떻게 해야됨?
1
정보/소식
[단독] 김태리, '언니, 이번 생엔 내가 왕비야' 주인공
15
2
정보/소식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후보 발표
46
3
김태리드 저거 남주 두명임
2
4
허수아비 티비드 아녀? 왜 시리즈어워즈 후보야?
2
5
정보/소식
NH농협카드 'zgm 저장체크카드' 출시…"배우 박지훈 팬덤 공략"
6
6
헐 이세영 숏컷했네...
6
7
김태리 드라마 ott 일것 같음
3
8
청룡시리즈도 후보 노미가 엄청 힘들어보이네
2
9
은중과상연 업계가 너무 사랑하는것만 알겠음
2
10
정보/소식
조진웅 연예계 은퇴 후…'시그널2' 편성설에 "보기 싫어" vs "방영 해야" 의견..
10
11
정보/소식
동궁 공식 예고편
1
12
잘하면 은중과상연천상학 쓰리샷 볼수 있는거임...?
2
13
티빙에서 볼 만한 거 추천해주라
3
14
김부장 장르가 뭐야??
2
15
전지현
많은 예비신부들이 따라했었다는 15년전 전지현 웨딩화보 베일씬
16
김태리랑 로판이라 생각도 못함ㅋㅋㅋㅋㅋㅋㅋ
17
와 김부장 넷플 660만...
1
18
내배 노미만 되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3
19
제제 입장문
40
20
멋진신세계
블레 사서 다행이다ㅋㅋ 허남준이 탕아턴 하고싶다고 이거저거해보는거 나올거 아냐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