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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백상예술대상' 디지털 생중계 시청자 519만·영상 콘텐트 1억뷰 돌파 | 인스티즈

[김연지 JTBC 엔터뉴스팀 기자] 백상예술대상이 '역대급' 디지털 생중계 누적 시청자 수치와 영상 콘텐트 조회수로 뜨거운 화제성을 증명했다. 지난 8일 진행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디지털 라이브 생중계에서 누적 시청자 519만 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백상예술대상은 7년 만에 진행한 야외 레드카펫부터 시상식까지 네이버 치지직에서 디지털 생중계됐다. 국내와 글로벌 전세계 시청자들이 공식 채널과 스트리머 같이보기 방송을 통해 시상식을 함께 즐겼고 누적 시청 접속자는 총 519만 명 이상을 기록했다. 지난해 네이버 치지직으로 국내 생중계(130만 명), 프리즘으로 국내와 글로벌 생중계(320만 명)를 했을 때 합산한 수치보다도 더 높다. 올해 최대 동시 접속자도 8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약 5만 5000명)보다 2만 5000명이 더 몰리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생중계 스트리밍 수치뿐만 아니라 백상예술대상 영상 콘텐트도 조회수가 꾸준히 올라가고 있다. 이번 백상예술대상과 관련해 4월 3일부터 5월 13일까지 네이버에 업로드 된 시상식 사전, 사후 영상 콘텐트는 1억뷰를 돌파했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한국 뮤지컬 60주년 기념으로 뮤지컬 부문을 신설했다. 방송, 영화, 연극 부문에 이어 뮤지컬 부문까지 총 4개 부문을 시상하며 진정한 대중문화 종합 예술상으로 한 단계 더 도약했다. 장르 간 경계를 허물고 K-콘텐트의 전 분야를 아우르는 축제로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도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인 '구찌 임팩트 어워드'와 연계된 문화 행사를 준비 중이다.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구찌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루프탑 시네마'를 진행한다. 상영작은 올해 '구찌 임팩트 어워드' 수상작과 심사위원 추천작으로 구성된다. 루프탑 시네마는 초청 관객에 한해 운영된다. 5월 29일에는 수상자들이 참석하는 갈라 디너를 통해 행사의 의미를 이어간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49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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