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2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5

돈 뺏으려 한 달 교제 여친 살해 20대 '무기징역'…"평생 속죄하라" | 인스티즈

돈 뺏으려 한 달 교제 여친 살해 20대 '무기징역'…"평생 속죄하라"

수원지법 안산지원 "상응한 벌", 검찰 구형 그대로 선고 4300만원 노려 계획적 범행…여친 명의 대출까지 시도 자신의 채무 문제로 돈을 강탈하기 위해 한 달가량 교제한 여자친구를 목졸라 살해

www.news1.kr



 

돈 뺏으려 한 달 교제 여친 살해 20대 '무기징역'…"평생 속죄하라" | 인스티즈

 

수원지법 안산지원 "상응한 벌", 검찰 구형 그대로 선고
4300만원 노려 계획적 범행…여친 명의 대출까지 시도

 

 

(안산=뉴스1) 유재규 기자 = 자신의 채무 문제로 돈을 강탈하기 위해 한 달가량 교제한 여자친구를 목졸라 살해한 후 고속도로에 유기한 20대 남성이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

법원은 "실질적으로 취한 금액이 없다 할지라도 평생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는 취지로 검찰 구형 그대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수원지법 제1형사부(부장판사 정경희)는 13일 강도살인 및 시체유기 혐의로 구속기소 된 A 씨(26)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20년 간 위치추적장치부착 명령도 내렸다.

A 씨는 2025년 12월28일 오후 9시40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의 주택가에 자신의 차량을 주차하고 동승한 여자친구 B 씨를 주먹 등으로 수차례 폭행한 후, 목졸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24년부터 1억 원 이상 불법 온라인도박 빚이 있었고 금융기관의 채무로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전 여자친구 B 씨를 만났는데 B 씨 계좌에 4300여 만원 현금을 보유했다는 것을 인지한 후, 돈을 가로채야겠다는 목적으로 범행을 계획했다.

 

B 씨를 살해한 A 씨는 B 씨의 계좌에서 돈을 빼내려고 했지만 비밀번호를 알지 못해 실패했고, 또 B 씨 명의로 대출을 시도하려고 했으나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받아 결국 아무런 돈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살해 몇 시간 뒤인 29일 오전 1시께는 경기 포천시 소홀읍 일대 고속도로에 설치된 가드레일을 넘어 나무들로 우거진 곳에 들어가 B 씨의 사신을 유기한 혐의도 있다.

A 씨는 '우발적 범행'임을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A 씨의 당시 경제 상황과 평소 연락의 빈도 정도, 성격 등 B 씨에 대한 불만 등이 쌓여 낳은 계획 범죄라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A 씨는 '살인'이라는 단어를 검색하고 살인 이후에는 금융인증서를 발급받고 장기대출 신청도 했다. 유기 이후에도 마찬가지로, 지속적으로 피해자 금원을 자신의 계좌로 이체하려는 시도가 있었다"며 "살해 후 2시간30분 동안 출금의 목적으로 다양하게 시도한 점을 보면 우발적 범행은 아니다"고 말했다.

대표 사진
익인1
또????????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오 진짜 세상아. 진짜 이런 뉴스 매일 나오네.
7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재 반응좋은 왕사남 박지훈 차기작...jpg30
05.14 18:10 l 조회 25355 l 추천 6
현재 잘생겨서 증사 싹퍼졌다는 현대차 킹산직..JPG117
05.14 18:06 l 조회 81146 l 추천 9
37살 모쏠 여자의 이상형을 들어보자.jpg2
05.14 18:01 l 조회 1524
"경찰 부른다고…" 무단 촬영 논란에 '생활의 달인' 제작진 결국 사과1
05.14 18:01 l 조회 6020
"여고생 살해범에 잘 생겼다?"…황당 '얼평'에 변호사 분노1
05.14 18:01 l 조회 1458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124
05.14 18:01 l 조회 75258 l 추천 2
만취 상태서 테슬라 자율주행 운행한 30대 검거
05.14 18:01 l 조회 25
전 세입자가 남기고 간 쪽지4
05.14 17:51 l 조회 17553
?? : 허경환이 1등하면 종영해야함
05.14 17:44 l 조회 2432
장발+예쁘장한 이미지로 유명했던 장슈아이보 근황3
05.14 17:40 l 조회 8410
30시간 스토킹 여성 못찾자 여고생 살해…장윤기 '계획범죄'2
05.14 17:28 l 조회 1565
[62회 백상] 환호와 눈물의 기록… 축제 열기 가득한 비하인드컷 공개
05.14 17:15 l 조회 465
(혐) 애인이 아토피 있어서 이불에 피자국...JPG158
05.14 17:13 l 조회 79229
알고보니 렌즈 아니고 쌩눈이었다는 베몬 아현 음방 얼굴...16
05.14 17:12 l 조회 21562 l 추천 3
육아 난이도 극최상이었다는 남자 아이돌.jpg
05.14 17:11 l 조회 895
쿼티 자판 최대 단점8
05.14 17:04 l 조회 8446
오늘자 국민연금 근황: 미국 주식 대거 저가매수로 투자 또 성공.jpg4
05.14 17:00 l 조회 2731
딸한테 플스5를 선물해준 아빠1
05.14 17:00 l 조회 3106
부모 지갑 털러 온 다이소 근황26
05.14 17:00 l 조회 29272 l 추천 4
HPV 백신 무료 접종 12세 남아까지 확대 (5월 6일부터)1
05.14 17:00 l 조회 31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