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2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5017

(혐) 애인이 아토피 있어서 이불에 피자국...JPG | 인스티즈

(혐) 애인이 아토피 있어서 이불에 피자국...JPG | 인스티즈

(혐) 애인이 아토피 있어서 이불에 피자국...JPG | 인스티즈

(혐) 애인이 아토피 있어서 이불에 피자국...JPG | 인스티즈

(혐) 애인이 아토피 있어서 이불에 피자국...JPG | 인스티즈

(혐) 애인이 아토피 있어서 이불에 피자국...JPG | 인스티즈

12

대표 사진
익인133
아토피인 건 어쩔 수 없지만 저건 그냥 더러운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134
참 못된 인간들 많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3
아 진짜 비위 상해… 나도 아토피 있는데 긁다가 피나 진물 나오면 습윤밴드 붙이고 옷이나 침구에 묻으면 바로바로 빰 남에 침구에 피 덕지덕지 묻혀놓고 신경도 안 쓰는 건 대체 어느나라 위생관념인데… 긁을 때 각질 떨어지는 건 당연히 안 치우겠지 너무 싫고 이해하기도 싫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4
본인 전용 침구를 따로 사서 사용하거나 하는게 맞긴 한건데 그거랑 별개로 아토피 있어보지도 않은 놈들이 간지러운거 못참는다고 욕하는건 웃기지도 않네.. 얼마나 정신병 오는지 앎?
성인되고는 다행이 없어졌지만 중학생땐 ㄹㅇ 새벽내내 잠 못잘정도로 미칠거 같았고 난 무슨 죄를 져서 이렇게 남들 다 잘때 지지도 못하나 하면서 울었음 샤워하고 로션바르고 약발라도 간지럽고 병원가도 잠깐이고 지금은 흉터 아무렇지도 않지만 어릴땐 한여름에도 긴팔 긴바지 입고 다니고 매일 밤마다 나는 긁고 엄마는 못긁게 손잡고 하면서 얼마나 힘들었는데 말을 저렇게 쉽게하냐 뭐든 본인이 안겪어봤으면 말 쉽게 하면 안됨. 모기 물려서 간지러운것도 참기 힘들어 할거면서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6
애인 침구에 피뭍였으면 미안해하면서 배상을 하겠다 자기연민만 있는거 너무 이기적이네
그리고 아토피가 애인 잘못은 아니어도 아토피 심한 사람을 옆에 두고싶지도 않음
잠깐잠깐 아토피 도질때 고생해봐서 아는데 심한 아토피는 너무 심연이야...인생에서 가급적 심연을 보고싶지 않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7
아토피 간지럼증도 못참냐는 말 생리 못참냐는거랑 별다를 바가 없는 것 같은데... 그게 참을 수 있어지는게 아님..
침구에 얼룩 생기는건 둘이 얘기해서 해결하면 될 일..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1
생리한다고 이불에 피줄줄 흘리고 다니는거 아니잖아? 혹시라도 새서 다른 곳에 묻지 않게 하려고 갖은 노력을 다 하는데 저 남친은 계속 여친 이불에 피 묻히면서 본인이 새로 사주는것도 아니고 알아서 자신이 따로 자겠다 하는것도 아니고 아주 당연하게 계속 피 묻히고 있는거잖아...지워지게 세탁을 해주는것도 아니고.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7
저 남친 행동을 말하는게 아니라 본문 캡쳐에 아토피 간지럼증 참으란 말에 대한 얘긴데 맥락 좀 파악해..ㅋㅋ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8
난 간지러움은 의지로 참을 수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해서 계속 긁고 피나고 이런건 안쓰럽게 생각할것 같은데 본인도 침구에 피 묻은거 보일텐데 계속 그냥 누우려고 하면 그건 좀 배려부족으로 느껴질듯... 내가 남자친구 입장이면 되도록 침대는 안가고 소파에서 쉬거나 눕더라도 커다란 비치타올 같은거 밑에다 깔아둘 생각부터 들텐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9
으악!!!!!!‘ㅜㅜㅜㅜ!!!!!!!!!!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9
근데 알고 사귄건데 저러는거면 황당하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0
아니 근데 본인이 아토피 있고 여기저기 피랑 진물 묻히는 거 알면 따로 침구를 좀 챙겨오던가 뭐 눈치라도 보던가 여친 흰 이불에 그냥 묻든 말든 잇는 건 무슨... 아토피가 있는 건 상관없는데 저런 태도때문에 정떨어질듯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9
22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4
33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1
남친이 너무 개념없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2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3
근데 나도 심하진 않지만 아토피 있는데 딱히 방법이 없음... 난 막 엄청 긁는 편은 아닌데 가끔 나도 이불보다보면 핏방울 자국 있어서 잉? 나 언제 피났지? 이러는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4
나도 어릴 때는 아토피 엄청 심하다 이젠 다 나았는데 안 긁고 싶어도 참을 수가 없어 긁다가 아픈데도 가려워서 긁고 그랬는데.. 긁는 걸 참으라는 건 진짜 말도 안 되는 소리인데 본인이 겪어본 일 아니라고 말 쉽게 하네 하루라도 겪어보라고 하고 싶네 ㅎ
별개로 남자는 본인 때문에 침구가 더러워지면 대책을 마련해야지 그걸 나 몰라라 하고 있나? 긁고 피가 묻고 하는 게 본인한테는 일상이라도 여자친구는 그게 아닌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5
심할 때면 밤에 잠 못 자고 낮에 쪽잠 자가며 버티는 아토피 보유잔데 남친 이해 불가..남의 흰 침구에 피묻고 얼룩지는 걸 그냥 냅두는 저 태도 땜에 헤어지는 게 낫다 생각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8
22222 나도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6
병인데 어쩔.. 못참겠으면 만나지마 사람 상처 주지 말고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7
더러워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8
나도 아토피 있었고 피랑 진물 안나던 날이 없던 때가 있어서 그거 자체는 이해하는데 남의 집에서 잘때는 좀 신경을 써야 하지 않나 싶음... 차라리 좀 가볍고 시원한 침구라도 하나 챙겨다니거나 하지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0
진심 아토피로 ㅈㅅ하는사람도 있단거 모르나 참아라 운운하는거 어휴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1
난 아토피 없는데도 저 본문 댓글들은 좀 너무한듯... 그렇게 쉬우면 왜 병이겠냐 본인이 얼마나 힘들겠음 ㅠ 근데 별개로 이불에 묻는 부분운 본인이 시트를 가져오든지 긴팔긴바지를 입고 자든지 해야지 여친 침대는 나몰라라 하는건 좀 그럼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2
드러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3
병이라 이해되는데 침구는 알아서 남친이 바꿔야하지 않나 그걸 안하는게 싫음....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4
아토피있는 본인이 알아서해야하는거 아님? 그걸왜 여친이 고민하고있지..,.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5
헤어져도 아니고 남친 바꾸라는 말 왜케 웃기지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6
아토피 때문에 피가 날수는 있지 그런데 그런 피부상태인데 여자친구 흰침구에 피 뭍는거를 신경 안쓰는건 문제가 있다 생각함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7
싫다ㅠㅠ 유전도 맞을걸ㅠ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9
힘들고 자시고 완치할 수 없는 병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드럽다고
생리도 힘들고 병도 아니라 낫지 않지만 침구에 피 안 묻히려고 오버나이트 하고 자잖아
본인 개인 침구를 깔고 자든가 해야지 그냥 여자친구네 침구니까 드러운 거 흘리고 에이 몰랑~ 이러고 있는거잖음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0
아토피가 문제가아니라 태도가 쓰레기구만 남친바꿔야하는거 맞는데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1
뭐든 본인이 안 당해보면 막말하는거지 아토피인데 간지러움 못참냐 말고도 엄청 많음 식욕 성욕등등 없는 사람은 인간인데 그거 왜 못참냐고 비난하는데 많은 사람은 못참음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2
아토피를 참으라는건 말도 안 되는거고 침구 위생을 스스로 신경 써야지 여친이 저런 생각할때까지 뭐 하고 있나 싶어 배려가 전혀 없음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3
어우ㅠ 나는 아무리 사랑해도 저건 좀ㅜㅠ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4
근데 아토피는 못참아... 약 먹어도 진짜 더디게 좋아지는 느낌이고ㅜㅜ
그냥 재우지말고 집에 보내야됨ㅜ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5
나였으면 미안해서라도 일회용 베개 커버 챙겨서 쓰고 다닐 듯 침구를 사준다든가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7
간지러운거 참으라는사람 = 자기는 모기물리면 벅벅긁음 ㅋㅋㅋㅋㅋ

나 아토피 심한데 모기물리면 금방나음
평소에 온몸이 모기물린거 이상으로 간지러워서
모기 물린곳이 오히려 안간지러움 ㅋㅋㅋ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6
진짜 못된 말 하는 익들은 다 아토피 걸려서 똑같은 일 경험하길 진심으로 바랄게. 아무리 생각이 짧고 상식이 부족해도 그렇지 어떻게 그 질병으로 고통받고있는 사람들이 버젓이 볼 수 있는 공간에서 관리타령하며 아무렇지않게 상처를 주냐.. 진짜 못됐다.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0
나도 아토피가 있는 입장으로 놀러가서 침구에 피 묻는 거 싫어서 긴팔 긴바지 입고자긴 해...
근데 아프고 싶어서 아픈 건 아니라서ㅠㅠㅠ 불쌍하긴 한데 세탁을 하거나 세탁비 물어주거나 하긴 할 듯...ㅠㅠ
양쪽 다 이해는 되는 입장이라 복잡하다ㅠㅠㅠ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1
아토피를 뭘참어….왜 설사도참지?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2
아토피 있는 건 힘들까봐 걱정이 되지만
아무리 그래도 남의 침구에 그렇게 묻는 게 신경이 안 쓰이나..?
이불을 따로 쓰던가 해야할 듯.. 세탁을 대신 해주는 것도 아니고 피 자국이 남았는데도 가만히 있는다고...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3
윽 좀 그렇다 비위약해서 솔직히 나한테 정떨포인트임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5
으..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6
아토피 참기 힘든건 알아서 그걸로 뭐라고 하고 싶진 않은데
자기도 그렇게 침구에 다 묻는거 알텐데 여친이 저렇게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거 보면 자기가 뭔가 뒷처리를 하는건 절대 아닌 것 같음
제3자라 쉽게 말하는거 맞긴 하지만 좋은 남자는 아닌 것 같음......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거면 여친이 저렇게 걱정하기 전에 자기가 빨래를 하던지 뭔가를 하겠죠..

1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7
아토피 심한건 확실히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고 생각함... 심하지 않다면 괜찮은데 심하다면 이별 고려할래
1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8
아토피 밀가루 음식같은 거 먹으면 심해지지않나? 남친이 먹고싶은거 다 먹고 살아서 심한거 같은데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9
아토피인인데 다른 댓은 다 그럴수있고 유전이니 남친을 바꾸라느니 다 이해되지만 아토피가 관리 문제고 참으라는건 어이없네 진짜 심할때는 걍 아토피 부위 자르고 싶어짐 간지러우면 때리라는 사람도 있는데 때리면 걍 아프고 간지러운 사람 되는거임 우울해서 나가서 바람 쐴까하다가도 햇빛보면 안 좋아져서 뭐 하기도 애매함 하... 걍 내 얘기랑 별개로 본문 글쓴이 너무 착한듯 어쩌다 몇번 실수로 묻히는건 어쩔수없는데 묻히고 본인 일 아닌것 처럼 다른 사람이 고민하게 하는건 어디서 배워먹으 예의지
14시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스터디 카페에 1,200만 원 쓴 연대생.jpg13
05.14 21:11 l 조회 45479
자영업자들이 원하는 꿈
05.14 21:00 l 조회 2495
뮤비 나온 JYP 차기걸그룹 연습생 비주얼.jpg5
05.14 21:00 l 조회 6282
남자가 마른 체형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1
05.14 20:58 l 조회 3093
티처스에서 최악의 엄마라고 꼽혔던 편.jpg4
05.14 20:57 l 조회 9287
학폭피해자가 가해자를 살해한 사건.jpg205
05.14 20:54 l 조회 121074 l 추천 17
구글에 대한 미스테리.jpg
05.14 20:51 l 조회 1911 l 추천 1
나는 왜 이렇게 가난한가1
05.14 20:47 l 조회 1780 l 추천 1
남자 여자 각각 인생을 망치는 것들
05.14 20:41 l 조회 3152
딸이 시각장애인과 결혼한다고 하자 부모의 반응
05.14 20:38 l 조회 2882
고급아파트 사이다 공고문.jpg28
05.14 20:36 l 조회 61537 l 추천 28
탈북자가 탈북을 결심한 이유
05.14 20:34 l 조회 1796 l 추천 1
재능 유무를 확실히 아는 방법13
05.14 20:33 l 조회 23629 l 추천 3
생각보다 30대에 이루기 힘든 것.jpg4
05.14 20:32 l 조회 10398
아파트 옆집 때문에 너무 힘들다는 사람2
05.14 20:31 l 조회 3019
심장수술을 앞둔 환자에게 의사가 해주는 말
05.14 20:28 l 조회 1990
딸아빠 아들아빠 온도 차이.gif
05.14 20:27 l 조회 3457
충격적인 요즘 학폭 사례.jpg4
05.14 20:26 l 조회 8753
진짜 잘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보이는 제로베이스원 등산 소감
05.14 20:24 l 조회 262 l 추천 1
회사 팀장이 꼰대인지 아닌지 헷갈린다는 직원4
05.14 20:19 l 조회 2212


처음이전2223242526272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