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22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167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 | 인스티즈

엄마가 1시간만 다녀오라고 함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 | 인스티즈

정오에 한 시간만 다녀오라고 했는데 안 돌아옴
-> 4시 10분 공단에 연락
-> 5시 53분 실종 신고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 | 인스티즈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 | 인스티즈

출발한 대전사에서 주봉까지 약 2.3km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 | 인스티즈


주봉 아래 탐방로에서 100m 떨어진 낭떠러지에서 발견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 | 인스티즈

다른 기사에서는 등산로에서 400m 떨어진 곳이라고도 나옴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 | 인스티즈

등산로가 가파른 곳이라 수색할 때도 애를 먹을 정도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 | 인스티즈

외견상 외상은 발견되지 않음


+ 음모론 달글 만들지 마셈 그냥 기사 팩트 체크하고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정리해 둔 거임




+ mbc기사 추가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 | 인스티즈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 | 인스티즈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 | 인스티즈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 | 인스티즈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 | 인스티즈

사찰에서 주봉까지 왕복 3시간 거리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 | 인스티즈

'주봉에 올라가겠다' 고 말하고 갔다는 기사도 있음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 | 인스티즈

휴대폰을 맡기고 생수 병 들고 오름,
1년 전에는 중도 하산했다고 말한 기사



+ 추가
추락에 의한 손상 소견
휴대전화는 집에서부터 안 가져옴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 | 인스티즈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휴대폰 맡기고가 맞아? 다른 기사에선 휴대폰은 아예 집에 두고왔다고 봐서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어디서는 맡기고 갔다고 하고 어디서는 아예 집에 두고 왔다고 하고 모르겠음 기사도 다 지들 마음대로임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애가 많이 무서웠겠다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실종됐다고 뉴스 뜨고부터 매일 아침 눈 뜨면 애 찾았는지 기사부터 찾아봤었는데 너무 마음 아프다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핸드폰도 없이 시간은 어케 보고 내려올거라 생각했지,, 에혀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22222 한시간만 다녀오라 했는데 산에 시계가 있는것도 아닌데 뭐지…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시계가 있었을수도 있지 ...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등산객들한테 물을 수도 있고.. 주봉까지 올라가겠다 했어도 진짜 정상 찍을거라고는 생각 안해서 가볍게 말하셨을 듯…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대충 멀리가지말고 빨리 갔다오란 소리잖아.. 왜케 요즘 애들은 말귀를 못 알아듣지.. 융통성이 없다 해야 하나?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7
ㄱㄴㄲ 걍 멀리 가지 말란 소리지 왤케 단어 하나에 집착하지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6
그니까 ㅋㅋ 깝깝하다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근데 이걸 음모론을 내세울게있나? 딱봐도 애가 등산길로 안가고 딴길로 샜다가 사고난거아님?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동의 그냥 밑댓처럼 부모의 안일함이 빚은 참극임,,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난 굳이 탓을 한다면 애 교육 똑바로 못시킨 부모탓이라고 할수밖에없을것같음... 솔직히 초6이면 알거 다 아는 나인데 등산길로 안가고 샛길로 빠지는거부터가 교육이 제대로 안되있는거지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6
ㅇㅈ 사람들 심심한가봄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진짜 부모가 안일해도 너무 안일했음..
등산은 성인들도 혼자하면 위험하다고 말하는 판에 애를 어떻게 핸드폰도 없이 홀로 보낼 생각을 한건가 싶음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맞아 잠깐 앞에 놀다오라 한것도 아니고 산속에 한시간 다녀오라 한거면 긴시간인데 부모 둘중에 폰 하나 쥐어라도 주는게 맞지 않나…
시계도 보고 연락도 하고 해야하니까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그니까..
아님 부모 둘 중 하나라도 같이 동행을 하거나 아예 못 가게하거나 했었어야 되는데 너무 안일했음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222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핸드폰이라도 애한테 다시 주고가지....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진짜 뒷산도 혼자 안가는데
혼자 가게 한건 진짜 하..어떻게 혼자 보냈는지 이해가 안됨 아가가 혼자 밤에 얼마나 무서웠을지 생각하면 안타까워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주왕산 엄청 자주 가서 아는데 주 등산로는 잘 닦여있지만 산 자체가 험해...일단 주왕산이라는 산 자체가 중국 왕이 도망왔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숨기 좋은=산세가 험하고 우거진 산이라 등산로 벗어나면 바로 위험해져서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그날 등산하는 사람이 계속 있었으면 사람 많은데 별 일 있겠어?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어... 안일했던건 맞지만 등산동호회나 이런 사람들이 계속 지나다니면 조난당할거라고 생각을 못 하니까...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첨부 사진이건 누구의 탓도아님
그냥 그날 하필 운이 안좋아서 일어난 사고일뿐이지
사고란게 운이 안좋아서 일어나기도 하는거잖아
저정도로 부모가 안일했다고 욕하면 애 못키움
나도 남동생 둘이나있는데 초딩 남자애들 날덥거나 어디 놀러가거나하면 부모가 가져가라해도 자기가 귀찮다고 안가지고다니는애들많아 특히 부모가겜이나 유튜브같은거 제한걸면 더 그렇고
그리고 놀러나가면 신나서 자기먼저 뛰어간다고 조르기도하고
주왕산정도면 국립공원이니까 등산로도 정비되어있고 등산객들도 많으니 잠깐간다고 문제있다고 생각하는사람이 얼마나되겠음
저것도 다 결과론적인 얘기인거지

그리고 굳이 누가 지적질 안해도 부모는 그날 시간되돌리고싶고 행동 하나하나후회스러울거임
얼마나 가슴이 찢어지겟음

난 이런글도 안올렸으면좋겠음
정리정도야 할수있지
근데 분명 또 추측하고 부모탓하는 댓글들이 달릴거란말임

그렇지않아도 유가족들 악플때문에 힘들어하는데
굳이 한마디하고싶으면 그냥 명복빌어주는 댓글만 달아도 충분한데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22 이미 부모 욕 하는 곳 너무 많더라
다 고소 하셨으면 좋겠음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33 애는 이미 안타깝게 죽었는데 거기다가 부모 탓이다 부모 탓이야 이러면 무슨 의미가 있겠냐고...... 아직까지 이러냐 진짜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44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4444 이런 데서 부모 탓할 게 뭐가 있어 이것도 2차 가해잖아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44 다들 안일했다고 부모 탓하는데 가족만큼 후회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까… 애 내놓고 키운 것도 아니고 같이 맨날 야구보러 갈 만큼 화목한 가정이라는데ㅠㅠ 걍 내 애한테는 핸드폰 쥐어줘야지 산 혼자 올라가게 하지 말아야지 경각심만 가지면 됐지 저 사건 부모 탓 좀 그만해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
5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4
66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6
7..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0
8 누가 뭐래도 가슴이 찢어질 거 같은 사람은 부모일텐데 굳이 돌을 던져야하나 안 그래도 수백번 넘게 후회하고 있을텐데..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3
99999 부모 탓 좀 그만해라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4
99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6
1010 뭐 유튜브 댓글보니까 어떤 발달장애 부모가 애 브이한 사진보고 발달장애들이 브이를 저렇게 한다고 했다면서 발달장애라고 낙인찍고 부모 욕하더라.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9
11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0
11 그냥그냥...누구 탓할 거 없이 운이 없던거임...ㅜ 진짜 안타까워하는 거 말고는 남들이 감히 말 얹을 게 아니라고 봄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3
16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2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6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안타까움 ㅠㅠㅠㅠ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그 누구보다 힘든게 부모일텐데 누구 탓이느니 음모라느니 이런거 다 유족에게 2차가해같아요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근데 학교에서, 학원에서 가서 일어났다고 치면 이런 댓 반응이었을까 싶긴 함 이 일의 피해자는 부모가 아니라 아이라고 생각들더라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22 학교에서 일어났으면 진짜.. 상상도 하기 싫음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33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
444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학교에서 일어났으면 선생 벌써 신상 다 털리고 징계 먹고 고소 당하고 개난리났지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0
44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7 학교 학원에서 일어났으면 백퍼 처벌받을듯 부모 잘못이다 부모탓이라는 말이 아니라 학교 학원은 1대 다수이고 부모는 2:1인데 잣대가 너무 다르다 생각듬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8
8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1
9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8
44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8
10 선생 걍 신상 까이고 조리돌림 오지게 당하고 교사직 내놨지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0
이 사건이 학교 현장학습에서 일어났다면 규정상 징계는 받았을지언정 여론은 교사편이었을거 같은데.. 애가 다녀오겠다고 한거고 늦지않게 당일 신고도 했잖아 초6 남자애들 기운 넘쳐서 한시도 가만히 안 있는데 사춘기&성장기 콤보라 방항심 맥스에 덩치 크고 제어안됨 왜 부모탓을 하는지 모르겠네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3
현장체험학습이 왜 없어지는 줄 알아? 애가 어디서 뭔 짓을 하고 다녀도, 어떤 돌발 행동을 하더라도 아이를 케어하지 못한 교사 탓을 하기 때문이야. 여론이 교사편이면 뭐해 입만 벌리는 여론은 아무런 도움이 안 됨 아동 부모가 교사 고소하고 민원 테러하고 괴롭혀서 자살한 교사가 한 둘이야?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4
우리나라는 아이가 부모의 소유라고 생각하는게 커서 이런경우에 매우 관대해지는 경향이 있음. 기관에서 저랬으면 구속감인데... 안그래도 힘든데 상처주지 말라는 말로 넘기기엔 너무 큰일임.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누구탓 하는게 무슨 의미냐기엔 의미 없진 않다고 생각함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4
222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0
의미가 없진 않겠지만 한 사람이 부모탓을 하는 게 아니라 여러 명이 부모탓을 하면서 부모한테 2차 가해가 온전히 돌아가는 게 문제인 거임..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솔직히 내가 부모였으면 저렇게 맨몸으로 안보냈을거깉긴함
내 자식이 아니라 강아지가 혼자 산책한다고 나가도 GPS라도 달아주고 보낼듯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부모까지 죽일 거냐고.... 제발 그만들 좀 해라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물론 안타까운 일이고 부모님이 그 누구보다 자책하시고 마음 찢어지겠지만 윗댓 말대로 누가 이걸 부모가 아니라 교사와 동행한 등산이었다면?이라고 가정하면 아동학대니 방임이니 더 난리났을거라던데 맞말같음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9
ㄱㄴㄲ... 교사가 그랬으면 방임이네 직무유기네 난리났을 거고 가해자 위치 되고 처벌 받잖아... 근데 부모는 처벌도 안 받고 오히려 피해자 위치가 됨ㅠ 결국 방임 피해자는 아동인데 책임지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게...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6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2분 전
대표 사진
익인33
그만좀해 좀 사건화 해서 사람 잡아볼라고 안달났나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3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45360?sid=102

니같은 애들 입다물랜다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6
근데 궁금한게 저 산이 험한 편인가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뉴스에서 기자들이 말하는 거나 인근 마을 주민들 그리고 국립공원 관리자가 말하는 거 들어보면 아이가 발견된 곳이 낭떠러지에 성인도 가기 힘들정도로 가파르댔음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7
아주 아주 큰 산임 국립공원이라
관광객들 많이 오니까 길을 정리해두긴 했는데 넓은 길을 계속 걸어야해 어른걸음으로 1시간 20분이라는 건 빨리가야 가능하고 나는 가족들과 가도 폭포까지도 못가고 도중에 돌아옴 거기까지 걸어가는데도 30분 40분은 걸림 그쯤 가면 길이 여러갈래로 나뉘어져있으니까 부모가 뒤쫓아가도 어느 길로 간지도 모를걸
아이가 간 길은 본격적인 등산로인가보네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7
그러니까 늦게 신고한 이유가 사고났을거라 생각을 못했으니까 혹시 길 엇갈린거 아닌가 싶어서 찾다보니 늦어졌다고 생각해 너무 큰 산이고 길도 여럿이니까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부모 잘못 지적하는 것도 그렇다치는데.. 은근슬쩍 음모론 만드는 사람들은 구업 짓는 거지. 그거다 자기한테 돌아온다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0
산이 위험하다는 생각을 못하는 사람이 많더라 사고가능성도 있고 cctv도 적어서 위험한데 부모가 안일했음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안타깝다ㅠㅜ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3
그만하라는데도 꿋꿋하게 부모가 안일한건 맞지 이러고있네
진짜 징그럽다 징그러워..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4
보험사에서 일하는데 등산하다가 실족사 하는경우 왕왕있어....수색, 발견도 쉽지않고..
유족들 가슴찢어지게 아플텐데 힘들게 하지마라 제발....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5
우리학교 에타에 지인글 올라왔었는데 가족관계 괜찮은거같았는데 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나서서 음모론 만들고 이러는 거임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9
댓글들 드랍게 못됐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정교육 못한 부모탓?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1
지금 제일 가슴 아픈건 부모님일텐데 누구 책임인지 뭐 때문인지 따지거나 그러지 말자ㅠㅠ 우리는 남일 뿐 부모님 심정 조금도 모르는 제 3자인데 다들 너무 심한거 같음... 댓글들도 부모 탓하는 사람 많던데 아무리 우리가 아이가 불쌍해도 부모만 할까? 생각없이 댓글 써서 2차 가해하지말자ㅠㅠ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0
진짜 못된 사람 많네 왜 교사였으면 어쩌고 그러면서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가정하면서 굳이 긁어야하는건가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2
그니까 아니 교사 가정은 왜 해 일어나지도 않은 일인데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7
2 너무감 명복정도만 빌아주지.. 에휴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2
ㄹㅇ 갈라치기 개 심해 갑자기 교사였다면? 이 왜나와 진짜 어휴…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2
부모 입장에서 전혀 이해안가
방임이지
뒷산도 아닌 국립공원을 갔다오라니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9
22 그니까 말이안되고 이해도안됨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1
3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7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분 전
대표 사진
익인53
아니 학교였으면 학원이였으면 교사라면 가정을 왜 만드는거임 왜 굳이 다른 주제 끌어와서 본인 의견 은근슬쩍 얹냐고 나중에 어떻게 될 줄 알고 엮여대길 엮여대 교사여도 그런 가정들 기분나쁨 걍 애도만 해라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4
핸드폰 안준 게 뭐가 그리 이해가 안돼서 범죄자 취급함?? 나 교사고 지금도 초6 담임인데 저럴 수 있는거 진짜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데... 뭔 유치원생도 아니고... 어디 멀리가지 말고 1시간만 갔다오라 한거잖아 안타까운건 거기서 끝이지 부모탓은 하지말자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4
그리고 댓글에 교사 대입해서 말하는거 입장 이해는 가지만 그건 같은 집단끼리 가정해서 할 말이고 공개적으론 말 안했음 좋겠음 욕만 더먹음~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1
222 나도 교산데 안타까워하기에도 모자란 일에다가 굳이 교사입장 끌어와서 비교 안했으면 좋겠어 오히려 더 이미지 실추되는 것 같아 좀 창피함..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5
뜬금없이 교사는 왜 대입해서 부모 욕을 하는 거임... ㅋㅋㅋ 말도 안 되는 if 좀 그만 만들어 지금 제일 고통스러울게 부모인데...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6
난 부모탓하고 싶진 않음 ㅠ 그냥 상황이 마음아플뿐 ㅠ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6
지들은 초등학생때 부모랑 다녔나 생각해봐라 ㅋㅋ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7
아니 다들 부모 죽일생각이야?대체왜이래?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9
2차 가해 그만좀해라
뭔 안일 교사 타령
ㅎ하등 무익한 생각 일기장에나 써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0
뭔 학교였으면 학원이였으면 이런 가정을 세우는거임 익명이라고 막말하네 가족끼리 있는 상황이랑 사회 생활에서 일어난 일은 당연히 다른거고 지금 이 상황에서 필요한 말도 아닌데 왜저래 진짜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1
부모가 제일 죄책감 들고 혼자 보낸거 땅을 치고 후회 하고있을텐데 참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5
아.. 산은 저녁되면 진짜 깜깜해 깜깜하다못해 껌껌함 근데 그길을 애기 혼자 방황하다가 낭떠러지못보고 간것같은데 입에 담기도 힘든 음모론들보면 두번죽이는거임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8
아 인류애 박살나네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2
어휴... 애가 제일 불쌍하다 진짜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0
ㅠㅠ그냥 너무 안타깝다..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5
안타깝지만 난 부모가안일했다고봄.. 동네 뒷산도 위험하다 생각드는데 11살남짓되는애를 혼자 험한산에 보내게해준거 부터가 잘못됐어….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8
사건이 크게 알려진만큼 다른 부모님들도 경각심 가지고 더 신경쓰시길..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9
기사가 너무 이랫다 저랫다라 혼란스러워여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1
나도 사실 맨 처음엔 왜 부모님이 같이 안 갔지 생각은 했는데,
어렸을때 생각하니까 나도 무조건 부모님보다 먼저 가고 싶어서 한참 앞섰던 기억이 있어서..
그냥 너무 안타까운 일인거 같아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5
11살을 혼자..? 산에...? 탓하지 말라해도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요.......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4
왜 교사를 들먹이면서 일어나지도 않은 일 어쩌고 하는데,
이미 체험학습 갔다가 죽은 학생에 대한 책임을 교사에게 지우면서 실형선고한 사례가 있음.
애초에 이 사건과 그 사건의 범주가 다르지 않음.
오히려 보호는 부모가 더 잘 할수있는 환경인데
(아이를 한두명 돌보는 부모, 20명이상 인솔하는 교사) 그 보호의 책임을 다 하지 못한게 큼.
나도 부모고 학교 보내는 사람이지만 이거는 부모 교사 나눌게 아니라 어른으로서 보호자로서의 책임을 다해서 아동권을 지켰느냐의 문제로 봐야할 문제라서 사람들이 계속해서 언급하는 것임.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6
그니까요. 댓글보면 본인들이랑 의견 다르다고 입막음 하려는 느낌이라 좀 그래요. 부모 욕하고 싶은게 아니라 안타까워서 의견 말한 것 뿐인데.. 그런 생각 드는 거 자체를 불편해 하는거 같아요. 초등학생이 산에서 핸드폰없이 실종됐다는 뉴스가 뜨고 다들 걱정했잖아요. 결국 사망했다는 소식이 들리고 나서는 아무래도 체구도 작은 어린이기에 부모님이 대동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한마디씩 남기는 거죠.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7
여자인데 나도 피처폰 쓰던 초딩 때부터 뒷산 많이 올라갔어서 부모님이 초6 보내는 거에 대해 크게 문제 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 거 이해감
당연히 등산로로 갈 거라 생각하지 등산로 아닌 길로 갈거라고 생각이나 했겠으며....
안일했다고 하기엔 그저 정말 정말 안타깝고 어떻게 보면 운 나쁜 사건임
부모님 자책이 제일 클텐데 제3자는 그냥 조용히 애도만 하면 좋겠다 ㅠㅠ 이상한 음모론에 억측 너마 심함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8
아는 분(중년 남성)이 저기 등산로가 공원처럼 잘 되어있어서 길을 잃을 수 없다고 생각하시더라 그래서 처음엔 납치 아니냐고 하셨음.. 자주 방문한 중년층은 그렇게 생각하고 애 보냈을 수 있을것같음 그냥 운 나쁜 사고로 보이는데 부모님이 안됐지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3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6분 전
대표 사진
익인52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6분 전
대표 사진
익인94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0분 전
대표 사진
익인52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6분 전
대표 사진
익인95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5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조건 안 본 결혼 후회한다는 남자2
05.14 19:33 l 조회 2757
국민에게 심판 받고 싶다는 편의점 점주
05.14 19:30 l 조회 2806
대한민국에서 유명인이 생겼다가 사라지는 과정.jpg
05.14 19:29 l 조회 4544
인턴 6개월차에게 일 주면 안 되는 이유 (feat. 쭈니형)1
05.14 19:27 l 조회 7730
한국인의 식사 예절
05.14 19:25 l 조회 816
현재 심각하다는 안양교도소 과밀수용217
05.14 19:15 l 조회 75170
우리가 생각하는 10년전과 실제 10년전
05.14 19:13 l 조회 2513
얼마전 이슈된 베트남에서 택시탄 한국손님 뒷이야기12
05.14 19:11 l 조회 15623 l 추천 13
등산 갈 때 음식 챙긴다 vs 안 챙긴다1
05.14 19:10 l 조회 169
연예인들 질문 차단해 버린다는 극T스님.jpg
05.14 19:10 l 조회 2494
죽음의 과정은 평등하지 않다. 가난에도 이자가 붙는다1
05.14 19:05 l 조회 1712
갑자기 이사가게 된 댕댕이들1
05.14 19:04 l 조회 1084 l 추천 1
드디어 돌아온 강미나
05.14 19:03 l 조회 964
어버이날 용돈 드리고 욕먹은 사람.jpg
05.14 19:03 l 조회 1521
요즘 케이팝에서 유행하는 듯한 굿즈10
05.14 19:02 l 조회 11825
맞는 게 하나도 없는 댓글러2
05.14 19:01 l 조회 497
밥 먹다 말고 군대가기 싫다고 우는 아들
05.14 18:53 l 조회 1231
놀랍지만 사실인 한국인들 1억에 대한 인식.jpg
05.14 18:52 l 조회 3672
가장 오래된 아이스크림 순위3
05.14 18:51 l 조회 2066
부모가 점점 사라지는 9단계
05.14 18:51 l 조회 1071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