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4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668



아들은 딸이 채워줄수 없는 듬직함과 새로움이 있어.jpg | 인스티즈
아들은 딸이 채워줄수 없는 듬직함과 새로움이 있어.jpg | 인스티즈



아들은 딸이 채워줄수 없는 듬직함과 새로움이 있어.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후들겨 패네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들맘은 행복하다 말도 못하나... 그냥 딸 아들 다른건 확실함 각자 장점이 달라서 둘다 낳으면 최고임 둘째 성별 다르면 당연히 새롭고 첫째랑 다른 장점 보이는게 있는거지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그럼 딸을 후려치지말고 아들의 좋은 점만을 얘기하세요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님 말씀도 맞는데
저사람은 걍 행복하다고 하고 끝내면 될걸 괜히 막줄에 딸 언급해서 후두려 맞는거죠 뭐..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딸 낳아서 아들과 다른 새롭고 섬세한 면이 있어 행복하다 하면 욕먹었을까요? 그냥 아들+아들맘 혐오가 당연해진 것 같아요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근데 그것도 맞기는 해요.. 아무래도 아들있는 부모님들이 이슈가 되는 경향이 있으니 .. 가만히 잘 아들 키우시는 분들은 참 억울하겠다 싶긴 하네요 ㅠ
그래도 굳이 비교를 안했으면 저런 비꼬는 댓글도 안받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기도 하고요 ㅠㅠ 해소하기 어려운 문제같아요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그럼 아들 얘기만 하세요 가만히 있는 딸맘 머리채 잡지 말고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딸맘 머리채를 언제 잡았어요...?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딸이 채워줄 수 없다고 하잖아요. 그게 머리채 잡은거지 뭐예요.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저 사람은 자기 자식 얘기중인데 이게 무슨 다른 사람 머리채를 잡는건가요 아들맘들은 임신때부터 아들이라 하면 온갖 안타까움과 위로?를 받아요 ㅋㅋㅋ 아들이면 어떡하냐 아들 키우기 힘들겠다 아들 있어봐야 소용없다 딸하나 낳아라 엄마는 딸이 있어야 좋다 이런말 거의 일상처럼 듣는데 머리채 잡힌단 생각 안들어요. 키워보니 딸보다 아들 든든하다 말한게 욕먹을 일인가요?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진짜 스레드는 잘 패더라 ㅋㅋㅋㅋㅋㅋ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뭔소리야 아들만 둘인데. 어떻게 독립적이고 지 앞가림하는 어른으로 키울까 고민만 한바가지다... 열받네 진짜...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자기 성찰 같다 아무리봐도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스레드는 진짜 문장 잘 만들어서 잘 패는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해남교도소 수감자들 잇따라 자살28
05.17 13:25 l 조회 11948
내장지방이 거의 없다는 아이돌 몸수치 레전드116
05.17 13:22 l 조회 107255 l 추천 12
왜 하는 따뜻하고 후는 차가워?.txt6
05.17 13:19 l 조회 17478 l 추천 5
"300억 들여 중국 제후국 자처, 한국 깎아내려"…'2
05.17 13:15 l 조회 4224 l 추천 2
오마이걸 유아 글씨체5
05.17 13:15 l 조회 22671 l 추천 2
몽골 사람임을 증명하려고 했는데
05.17 13:12 l 조회 9648
정지선셰프가 고수 싫어해서 고개 돌리고 공손하게 먹는 김풍
05.17 13:08 l 조회 10918
뭐든 시도를 해보자
05.17 13:07 l 조회 873
30대 여성 자존심을 위해 단 하나만 고른다면?3
05.17 13:00 l 조회 4168
송가인, 베트남 공연 성황리 종료…한국의 흥 제대로 알렸다
05.17 12:53 l 조회 283
남녀사이 베프 유형 분석8
05.17 12:52 l 조회 14557
고기집에서 저희아빠 진상인가요? 충분히 그럴만한가요?148
05.17 12:51 l 조회 110072 l 추천 1
잠들기 전, 우리 부부의 교감 시간2
05.17 12:48 l 조회 16483 l 추천 1
3개월째 취직 못하는 결혼 1년차 실업자 남편
05.17 12:43 l 조회 3753
중증환자에 무뎌진 간호사가 아프면 바로바로 병원 가게 된 계기16
05.17 12:41 l 조회 27087 l 추천 6
비슷하지만 다른 음식 7가지.jpg4
05.17 12:38 l 조회 5311
21년지기 여사친을 떠나보낸 남사친27
05.17 12:30 l 조회 28288
밴드하는 사람들이 명곡을 만들어내는 법1
05.17 12:29 l 조회 1259
28살과 초딩의 당근거래5
05.17 12:22 l 조회 12905
애들이 멍때릴 때 하는 생각3
05.17 12:14 l 조회 4799 l 추천 4


처음이전57585960616263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