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와와 팔아라" 요구 거절하자…마당에서 '개집' 통째 훔쳐 간 남성[영상]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15/15/0ae7625a93b073db9e9eb6db67cd00df.png)
14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 씨는 단독주택에서 치와와 두 마리를 키우며 마당에 철망을 설치해 반려견을 관리해 왔다. 평소에는 강아지들이 마당에서 바람을 쐬며 지내는 방식이었다.
사건은 지난 6일 발생했다. 당시 한 남성이 집에 찾아와 "강아지 한 마리를 팔 수 있냐"고 물었고, A 씨 가족이 이를 거절하자 다음 날 새벽 트럭을 몰고 다시 나타났다.
!["치와와 팔아라" 요구 거절하자…마당에서 '개집' 통째 훔쳐 간 남성[영상]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15/15/a1617be8788d67138288a4978b6fca64.gif)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67776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