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58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76

닉네임 그레이코다

 

꽃다발 들고 "똑똑똑" 일가족 살해한 남성...복역 중 목숨 끊었다 | 인스티즈평소 마음에 두고 있던 여성의 집에 꽃다발을 들고 찾아갔다가 모녀와 외할머니 등 일가족 3명을 살해한 김모씨.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그가 교도소에서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진은 2014년 당시 김씨가 모녀를 찾아가는 모습. 사진=뉴시스

 

평소 마음에 두고 있던 여성의 집에 꽃다발을 들고 찾아갔다가 모녀와 외할머니 등 일가족 3명을 살해해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40대 김모씨(범행 당시 30대)가 복역 중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3일 목포MBC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월 전남 해남교도소 자치생활수용동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교정당국은 김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자치생활수용동은 모범수들이 비교적 자율적으로 생활하는 공간으로, 일반 수용동보다 생활 자율성이 높지만 직원의 상시 순찰은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2014년 9월 평소 호감을 느끼고 있던 여성의 아파트를 찾아갔다가 말다툼 끝에 해당 여성을 살해했다. 이후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여성의 어머니와 딸까지 살해해 일가족 3명이 숨졌다.

당시 김씨는 피해 여성과 교제 중이었으며, 대화 도중 자신을 무시했다고 느껴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유족 측은 두 사람이 교제 관계였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재판부는 "범행 수법이 잔혹하고 결과 또한 매우 중대하다"면서도 "우발적으로 범행이 이뤄진 점 등을 고려할 때 사형 선고는 어렵다"며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 머니투데이 사회 뉴스 더보기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평소에 모범수만 자율적으로 살수있는곳에서 생활햇다는것도 개빡치네 럼 지옥불에서 티기고티기고 티겨져라

대표 사진
익인1
여자로 살기 무섭다 진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살려내서 찢어 죽이고 싶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진짜 혐오스럽다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지폐 훼손 기념품
06.19 01:35 l 조회 458
위장중입니다
06.19 01:35 l 조회 173
12간지 화과자
06.19 01:34 l 조회 553 l 추천 1
전설의 삼성폰 컬러16
06.19 01:33 l 조회 10433
비만 판독기
06.19 01:32 l 조회 433
점심메뉴 쉽게 고르기
06.19 01:32 l 조회 434
피방 옆자리 여자분이 말을 걸었다
06.19 01:31 l 조회 352
배짱 있는 비둘기
06.19 01:30 l 조회 282
박력있는 후추후추
06.19 01:30 l 조회 193
나 지켜주는 강아지
06.19 01:29 l 조회 399
동사무소 체험 기구
06.19 01:29 l 조회 277
길 가다 뒤집힌 오리를 보면
06.19 01:28 l 조회 289
어떤 브랜드 짭퉁
06.19 01:28 l 조회 371
아기 불가사리
06.19 01:26 l 조회 912
셀프 집수리
06.19 01:26 l 조회 315
넷플릭스를 끊을 수 없는 이유
06.19 01:25 l 조회 482
상담원 고영희입니다
06.19 01:23 l 조회 977 l 추천 1
노벨문학상 작가가 추천하는 영유아 책2
06.19 01:23 l 조회 2210
회사에 깜빡하고 안경을 안 가져왔을 때
06.19 01:22 l 조회 515
확 와닿는 낙석주의 안내문
06.19 01:22 l 조회 1789


처음이전6366376386396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