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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 들고 "똑똑똑" 일가족 살해한 남성...복역 중 목숨 끊었다 | 인스티즈평소 마음에 두고 있던 여성의 집에 꽃다발을 들고 찾아갔다가 모녀와 외할머니 등 일가족 3명을 살해한 김모씨.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그가 교도소에서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진은 2014년 당시 김씨가 모녀를 찾아가는 모습. 사진=뉴시스

 

평소 마음에 두고 있던 여성의 집에 꽃다발을 들고 찾아갔다가 모녀와 외할머니 등 일가족 3명을 살해해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40대 김모씨(범행 당시 30대)가 복역 중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3일 목포MBC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월 전남 해남교도소 자치생활수용동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교정당국은 김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자치생활수용동은 모범수들이 비교적 자율적으로 생활하는 공간으로, 일반 수용동보다 생활 자율성이 높지만 직원의 상시 순찰은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2014년 9월 평소 호감을 느끼고 있던 여성의 아파트를 찾아갔다가 말다툼 끝에 해당 여성을 살해했다. 이후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여성의 어머니와 딸까지 살해해 일가족 3명이 숨졌다.

당시 김씨는 피해 여성과 교제 중이었으며, 대화 도중 자신을 무시했다고 느껴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유족 측은 두 사람이 교제 관계였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재판부는 "범행 수법이 잔혹하고 결과 또한 매우 중대하다"면서도 "우발적으로 범행이 이뤄진 점 등을 고려할 때 사형 선고는 어렵다"며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 머니투데이 사회 뉴스 더보기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평소에 모범수만 자율적으로 살수있는곳에서 생활햇다는것도 개빡치네 럼 지옥불에서 티기고티기고 티겨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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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여자로 살기 무섭다 진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살려내서 찢어 죽이고 싶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진짜 혐오스럽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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