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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설 유치원서 아동학대..."아이를 짐짝처럼 질질 | 인스티즈



스승의 날에 ytn에서 [단독] 띄워서 내보낸 뉴스..


전혀 학대처럼 안보이는게 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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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애가 무릎 딱 접고 땡깡부리는구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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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우 저러니 운동회니 소풍이니 체험학습이니 다 취소되는구나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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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보니깐 몰래 촬영했네 ㅋㅋㅋㅋㅋ
저럴 시간에 엄마가 나서서 애 데려가던가
초등학교 2학년까지 등교하기 싫다고 울고 떼씁니다
하물며 5살 아이면 ㅋㅋㅋㅋㅋ 더 등원하기 싫겠지 ㅠㅠ
그리고 여기서 경계선이 왜 나옴? 논점 흐리기 최고네
5살 남자아이가 저렇게 무릎 딱 접고 안가겠다 떼쓰면 아무리 성인이어도 강제로 일으켜 세우기 힘들어요
난 또 짐짝 이라길래 발 잡고 질질 끌었나 했더만 ㅋㅋㅋㅋㅋ
근로지원인이 힘들게 낑낑거리며 무릎 꿇은 애를 들어올려 내려가는구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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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가야하는데.. 애가 그런거구만
자기애가 발달이 느려서 걱정이면 홈스쿨링해야하는거 아니에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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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계단이라 위험해보이긴 한데.. 걍 딱 그정도 학대라고 하기엔 조심하는 것도 보이고 애가 안 가겟다 떼 쓴다 해서 종일 기다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 일단 짐짝마냥 질질 끄는 걸로는 안 보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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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냥 학교에 권한을 줘. 애가 저렇게 떼쓰고 버티면 어르고 달랠 것 없이 그냥 바로 학부모 소환하고, 소환에 불응하면 등교중지 시킬 수 있게 하면 됨. 그렇게 해도 개선이 안 되고, 계속해서 학교 소환에 불응하면 학교에서 방임죄로 신고하게 하고 필요한 기관에 인계해 상담, 치료, 필요하다면 처벌도 받게하면 됨. 그러면 학대니 뭐니 불안해할 것도 없음. 그냥 애 데려가라 전화 한 통 하면 되는데, 누가 고소 불안까지 떠안으며 애랑 피곤하게 실랑이하겠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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