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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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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택시랑 기차가 유독 많이 언급된다 뭔가 있으면 좋긴좋을듯 나두 언젠가 어색하거나 못하는게 생길텐데
6일 전
익인2
은행 영업점 사라지는거 매장주문 키오스크만 되는거 다 문제 ㅠ
6일 전
익인3
수량파악해서 보수적으로 현장판매 안되나 아니면 현장판매는 예매가 좀더 이른 날짜에 가능하게 해주던지.. ㅜㅜ
6일 전
익인5
ㄱㄴㄲ
6일 전
익인4
어후 몇시간을 서서가야하다니...
6일 전
익인6
이건 방법 좀 찾아야할듯...
6일 전
익인7
볼때마다 마음 불편함.. 진짜 몇석이라도 디지털 소외자들 위한 좌석을 따로 마련 해두면 좋을듯 한데..
6일 전
익인8
아이고..이게무슨...
6일 전
익인9
ㅇㅈ 현장판매로 좌석 몇개 빼놓는게 나을거같음
6일 전
익인10
제~~~~~~~발 디지털소외계층 좌석 좀 현판으로 빼놔라..... 야구도 그렇게 하는 곳이 있는데 대중교통은 더 빨리 시행해야지;
6일 전
익인11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인데... 정말 그럴 수 있겠다. 택시랑 기차는 조치가 좀 필요할 듯.. 요즘 택시를 손으로 잡질 못해. 기차도 주변 내 또래 애들 보니까 다 부모님꺼 대신 예약해놨던 것 같아
6일 전
익인12
택시는 정말 못 잡으셔서 겨울에 오랫동안 서계셔서 내가 앱으로 잡아드린적도 있음
6일 전
익인13
맞아 현장판매좀 만들어야할거같음
6일 전
익인14
그러네 노인분들은 표 하나 예약하기도 힘드니까ㅜ
6일 전
익인15
ㄹㅇ… 카페에서도 60대 같은 분이 키오스크 못해서 직원한테 말 거니까 젊은 직원이 짜증내던데 노인협회들은 뭐하는 거임?
6일 전
익인18
키오스크 교육해도 업장마다 다 달라서
6일 전
익인16
동네 주민센터 마다 디지털 취약층을 위해 대신 티케팅 해주는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어. 공무원들 미안..
6일 전
익인17
이건 진짜 좀 그렇긴 하다
6일 전
익인19
근데 진짜 키오스크나 스마트폰 어플 이런게 도입되고나서 너무빠르게 다 교체되고 있긴 함… 젊은 사람들도 알아보고 하는 마당에 어르신들이 누가 옆에서 붙어서 알려주지 않는 이상 이제 더이상 배우실수가 없을 것 같은데… 우리 세대가 노인 나이되기 전까지 현금없는 매장이나 죄다 온라인으로 미리예약해서 선점하는 건 이르다고 봄
6일 전
익인20
전량 인터넷예매로 가서 문제가 생기는듯 현장판매도 일정비율 의무적으로 집어넣지 노인들은 기차도 못타겄네
6일 전
익인21
근데 진짜 어르신들은 키오스크나 앱으로 구매 이런게 전혀 안된다고 생각해야해서 그냥 기차도 반칸 정도는 저런분들 위해서 현장판매석으로 남겨줬으면 함 ㅠ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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