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데이', '책상에 탁' 등 민주화운동을 희화화하는 행사문구를 사용한 스타벅스가 "담당자가 젊은 탓"이라는 해명을 내놨다.
18일 스타벅스의 한 내부 관계자는 과 통화에서 "(해당 행사를 기획한 담당자가) 젊은 친구다. 5.18에 대해 자세히 모르는 친구였다"고 해명했다. 해당 행사에 대해서는 "현재 모든 진행이 중단됐다. 담당자의 해당 업무도 중단시킨 상황"이라고 밝혔다.
스타벅스 사과문 / 입장
(같은 박종철 열사 희화화임)
1차 : 인스타에만 올리고 홈페이지에 안올림
(홈페이지 + 인스타에 올라옴)
2차 : 홈페이지에 사과문 게시 + 3일 팝업
및 담당자 징계, 직원 역사교육 실시, 박종철위원회에 사죄 + 후원금 전달
애초에 사과할 일을 안 만드는게 베스트지만
사과할 일을 만들었으면 제대로 사과해
(무신사 올려치기 아님)

인스티즈앱
⚠️[단독] 정용진, 스타벅스 대표 전격 경질 (+ 입장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