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183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자식 학폭 문제로 연락 왔을 때 '우리 아이가요?' 나오는 이유
18
24일 전
l
조회
19591
인스티즈앱
익인1
???
맞는말인듯 틀린말인듯
24일 전
익인2
아이들 개인 사생활이나 숨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줄 필요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 솔직히 저런 애들은 폰을 뺏고 지켜본다고 안할 애들도 아니고
24일 전
익인3
요즘 세태를 보면 일정 나이 이하의 자아 형성이 안 된 아이는 미디어 노출 엄격하게 제한할 필요 있어 보임 솔직히 ㅜㅜ
24일 전
익인4
근데 웃기게도 세계 최대 it 정상들, sns와 온라인 세상을 구축하는데 앞장서는 저커버그, 알트먼, 머스크 등등 실리콘벨리 두뇌들은 다 본인들 자식한테는 스마트 티비도, 핸드폰도, 인터넷 접속 시간도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환경에서 키우는것으로 유명함. 아예 강력한 no internet policy로 유명한 사립학교, 기숙학교 보내고 온라인 노출도 매우매우 못하게 함.
그렇게 세상을 변화시키고 좋다면서 왜 자기 자식들에게는 손도 못 대게 할까 하는것도 생각해 볼 문제임
24일 전
익인5
방 문 뜯는건 사춘기 시기에 엄청 스트레스니까 안하는게 좋은 것 같고
결국 SNS 규제가 답인것 같다...
24일 전
익인6
옛날엔 방 안에서 할 수 있는 일탈의 정도가 크지 않았어서, 아이의 정서안정을 위해 방 문 닫고 존중해주기가 됐죠. 근데 지금은 아닙니다..
스마트 폰으로 딥페이크 영상 만들고 유포하는게 초중등 학생들 사이에서 일어난 일이에요.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하게 받아들여지는 정보가 아이들에겐 너무 해로워요. 바르게 자란 아이들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많습니다… sns든 유해콘텐츠든 제제가 필요해요
24일 전
익인7
방문을 뜯을게아니라 같이 쉴수있는 시간을 만들어야할듯 부모와 있는 시간을 쉼으로 인식할수있도록
24일 전
익인8
가정교육 똑바로 못시킨거지
24일 전
익인9
방문 뜯으면 안돼요 결론 되게 이상하게 튀네
스마트폰이랑 sns가 문제
24일 전
익인10
이걸 주제로 한 넷플 외국영화? 드라마 있었던거같은데 뭐더라
24일 전
익인16
드라마, 소년의 시간
23일 전
익인11
방문 닫는것보다...
캐나다 교육 방식 보니깐 기준 연령 이하로는 폰을 아예 못 하게? 하는 그런 법이 있는 것 같던데...
법이 있으니 애들끼리 뭐 폰이 있니 없니 그럴 필요도 없고 캐나다 애들이 다 책 읽는게 보편화 되어있어서 되게 좋아보였음
24일 전
익인12
근데 방문짝 뜯을정도로 통제하는 부모 밑에서도 제대로 못자라요….
24일 전
익인13
방문짝 뜯는다고 20세기에 학폭 없었던것도 아니고... 결론이 왜이래
24일 전
익인14
아니요... 결론이 뭐 그따군데요..
그러면 부모 안방도 뜯을거임?
부모가 부부끼리 사이가 좋는지 아닌지 아이도 알아야되니까? 알게 해줘야되니까?
아니 소통을 자주해야한다 이건 맞는데
아이들 프라이버시 그냥 없이 부모가 모든걸 다 알아야된다는 논리인가? 내참ㅋㅋㅋ
24일 전
익인15
개인 사생활 중요하긴 한데 자식이 시야 밖에서 무슨 일 저지르고 있는지 모르게 된다는 게 참...
사생활을 존중받지 못한 부모 밑에서 일탈의 자유를 갖게 되었으니 sns는 그걸 부추기는 자극제가 된거지...
이제라도 청소년 sns 규제 해야된다
24일 전
익인17
방문 뜯는건 학대 아닌가?
엄청 극단적인 해결책인데
학교폭력 전문가의 주장인데 다른 육아 전문가들도 동의할 의견인지 궁금하네
13일 전
익인18
와근데 어렵다... 폰을 최대한 늦게 사줘야되너
1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독도를 학교 급식에 넣은 사진
이슈 · 2명 보는 중
AD
도서관을 유리로 만들면 생기는 일
이슈 · 1명 보는 중
나이 40살에 운전면허 따러간 남편이 받은 취급
이슈 · 1명 보는 중
AD
나 사각턱 이런데 어떡해.. 성형말고 답 없나..
일상 · 4명 보는 중
할머니가 손자를 위해 9개월 동안 뜬 포켓몬 십자수
이슈 · 1명 보는 중
친딸을 계획적으로 자기 며느리로 맞은 시어머니가 나오는 막장 레전드 드라마.txt
이슈 · 5명 보는 중
AD
의외로 잘 모르는 토익 감독관들의 고충
이슈 · 1명 보는 중
이번에 폐쇄된 '불법 만화 공유사이트'들 의외로 신기한 사실 .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야식으로 주전부리 개든든하게 시켜버림;
일상
NCT 재민 버블 이벤트 이마트 구미점에서 오픈전에 이미 뽑아감
이슈
AD
AD
황당한 허리디스크 완치사례.jpg
이슈 · 2명 보는 중
일본이 문신 얼마나 싫어하는지 알 수 있는 짤
이슈 · 3명 보는 중
AD
실시간 CCTV로 보는 방탄 공연장 및 인근 통제구역
이슈
버츄얼 여돌로 데뷔한게 운명이었다는 여돌 사주
이슈
강원도식 존맛 사라다 옥수수범벅.jpg
이슈 · 2명 보는 중
얘들아 나 이런 몸매가 추구미인데 외모정병이야???
일상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반응갈리는 투썸플레이스 새 로고...JPG
218
8/13 크레이지 아케이드 서비스 종료
210
원나잇 하려다 인생 망한 남자
237
요즘 패션계에서 𝙅𝙊𝙉𝙉𝘼 밀고있는 코어..JPG
184
손예진이 음식 사진하나 올렸을뿐인데 생긴 논쟁
145
"축의금 기본 15만원은 돼야…10만원은 식대 빼면 남는 게 없어" 글 뭇매
104
🚨현재 애국 알파메일에 찍소리도 못한다는 잠실🚨
105
49평 아파트 내부에 페인트칠을 한 세입자
95
호주 워홀의 현실
103
신현준이 만 53세에 얻은 딸 근황
99
늙크크 말투 vs 영크크 말투
97
🚨현재 전국민 보수라이팅이었다는 출구조사🚨
143
𝙅𝙊𝙉𝙉𝘼 문제 심각한 올공 상황…..
92
난리난 반올림피자 점주 막말 논란
83
요양병원 환자 코안에서 구더기…면회 간 가족이 발견, 할 말 잃었다
100
라면이 진짜로 맛있을 때
128
05.19 00:06
l
조회 74197
l
추천 4
성별·주민번호도 다른데…동명이인에 "빚 갚아라” 황당 판결 / 채널A /
2
05.19 00:04
l
조회 2315
모두가 미쳤다고 생각한 농부
05.19 00:02
l
조회 1790
l
추천 4
술버릇으로 보는 나의 욕망
2
05.18 23:56
l
조회 5292
대머리 남편 vs 성형 아내
05.18 23:54
l
조회 2453
아르헨티나식 피자 클라스
05.18 23:51
l
조회 1989
평균 몸값 1250억원 남자들의 격식 있는 토론
05.18 23:50
l
조회 1900
이게 우리말이라고
05.18 23:47
l
조회 1366
요즘 MZ카페
27
05.18 23:45
l
조회 26470
어느 러시아인의 배달의 민족 냉면 후기
10
05.18 23:44
l
조회 15340
수면바지 입는 알바에게 한마디 한 점장님
4
05.18 23:43
l
조회 3886
여친이 나랑 사귀기전에 원나잇 경험 있던거 알면 그냥 넘어감?아니면 헤어짐?
2
05.18 23:42
l
조회 1018
돈 빌리러 온 남편 친구
05.18 23:41
l
조회 2478
줄줄이 배우들 사과하는 와중 눈치 개없는 21세기 대군부인 공식 OTT 디즈니플러스
19
05.18 23:39
l
조회 77421
l
추천 1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아들 키우면 원생활을 들을 수 없는 이유.manhwa
8
??: 백룸 그거 미국에서나 호러지 한국에서는 부동산 호재다
21
모르는 아줌마가 자꾸 살빼래
18
이제 살목지 가도 귀신 없다고 함.jpg
10
길가다가 가방 어디서 샀냐고 묻는 스님을 사이비로 오해함
13
남편이 저 모르게 또 어린이집을 안보냈네요
239
05.18 23:39
l
조회 102506
l
추천 34
매년 뱀독으로 전세계 수만명 이상 사람이 사망하는 이유
3
05.18 23:35
l
조회 9486
l
추천 1
자녀별 육아 난이도 레벨
10
05.18 23:34
l
조회 6159
전원 신부님 컨셉으로 고능한 컨셉 들고 온 남돌
1
05.18 23:30
l
조회 1380
l
추천 1
기자증 팔고 한사람이 여러곳 운영
05.18 23:26
l
조회 1323
내가사랑한 드림하이 고혜미
1
05.18 23:25
l
조회 1333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611
612
613
614
61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18
1
크로스핏은 거의 성인용 태권도장이네
2
가끔씩 일어나는 소아과 사고
4
3
새로 돈다는 지피티역병
5
4
강도 당하다 옛날 친구 만남
5
한국 시장에 호감 이미지 얻으려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자인
2
6
울엄마 전화로 빕스 예약하다가 말 잘못해서 예약자명 대참사ㅋㅋㅋㅋㅋ
10
7
시체에 관한 TMI
8
🚨현재 전국민 보수라이팅이었다는 출구조사🚨
103
9
동남아에서 유행하는 쌍꺼풀 줄이는 수술
14
10
30대가 되면 피할 수 없는 선택의 기로
11
손예진이 음식 사진하나 올렸을뿐인데 생긴 논쟁
140
12
하트오브우먼, 아날로그 감성 통했다…110만 스트리밍 돌파
13
머리숱 반 토막 되는 습관
21
1
와 내피부 개더럽다
7
2
알바하면 사회성 는다는거 공감안돼
7
3
짝눈심한 익있음?
1
4
아 회사 스트레스 때문에 한숨도 못잤어
2
5
냉감패드 진짜 좋다
3
6
나한테는 관심도 없던 사람이 내 동기 앞에서 뚝딱거릴때
2
7
사는게 고통이다
2
8
취준 막상 내가 하려니까 왜케 무섭냐
9
뷔페.안좋아하는 익 있어? 왔다갔다하는것 때문에
2
10
직업이나 일로 자아실현하려는 욕심 없는 사람이면 커리어 딱히 안 중요하려나
11
너네가 알바,직원이먄 단골손님 번호 딸수있어?
4
1
정보/소식
2026 북중미월드컵 KT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특별 초청 아티스트 '코르티스'..
2
2
이거 누구야? 태연이랑?
2
3
덕질하다보면 본진 미감 너무 완벽한것보다
3
4
원영이 공항 티셔츠 어디껄까..
3
5
우리집 냥이 갑자기 뿔났는지 막 날아와서 공격해 ㅠ
3
6
포카마켓 통 바꼈나봐
7
어릴때 아빠랑 자면 창밖으로 차 지나갈 때 안 들켜야해서 숨기 놀이 했는데 왜 그런지 알겠슨
8
ㄱ
문체 좀만 딥해져도 사람들 잘 안읽더라
5
9
와 장원영
10
티빙도 사과 보상 주겠지?
3
11
얘들아 왜 안자
9
1
나 미각보이즈 음방 영상 지금봤는데 쓴맛관철 왤케잘함
5
2
유인라디오 게스트래
4
3
한예종 출신 배우들은 대부분
4
4
정리글
2026년 6월 드라마,영화 주연 조연 캐스팅
5
지금 도배 머임...?
3
6
멋세계 하차했다가 8허ㅏ부터 다시 달리는데 개재밌다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