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18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939

국립수산과학원 기간제 연구원 숨진 채 발견... 유서에 '손찌검 당했다' 적어 | 인스티즈

국립수산과학원 기간제 연구원 숨진 채 발견... 유서에 '손찌검 당했다' 적어

▲ 국립수산과학원 중앙내수면연구소 관련 설명(국립수산과학원 홈페이지 화면 갈무리) ⓒ 국립수산과학원 충남 금산의 한 국립 연구기관에 근무하던 30대 박사과정 연구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n.news.naver.com



국립수산과학원 기간제 연구원 숨진 채 발견... 유서에 '손찌검 당했다' 적어 | 인스티즈

충남 금산의 한 국립 연구기관에 근무하던 30대 박사과정 연구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유족 측은 고인이 생전 직장 상사들로부터 상습적인 폭행과 갑질에 시달렸으며, 기관 측의 미흡한 보호 조치로 인해 고립됐다고 주장했다. 유가족은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반면 관계자들은 사건 직후 일제히 자리를 비웠고 상급 기관은 사태 파악조차 못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유족 측에 따르면, 지난 15일 새벽 충남 금산 소재 국립수산과학 중앙내수면연구소에서 기간제 일반연구원으로 근무하던 박아무개(34)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중앙 내수면연구소는 물 생태계 보전과 담수어류(쏘가리, 뱀장어 등)의 양식 기술 개발, 토속 어종 복원 등을 전담하는 내수면(강, 호수, 운하 등의 수면) 연구의 중심지다.

사건 당일 박씨의 원룸 컴퓨터에서 발견된 유서에는 직장 상사들의 폭언과 폭행, 그리고 이를 방치한 조직에 대한 절망감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고인은 상급자인 A 박사로부터 지속적인 신체적 폭행과 폭언에 시달렸다면서 "손찌검을 네 번 했다", "뒷머리채를 잡아당겨 머리가 뒤로 확 젖혀질 정도였다" 등 당시 목격자가 있었던 상황까지 구체적으로 적었다.

또 다른 상급자인 B 박사가 사소한 영역까지 하나하나 간섭하며 연구원들을 괴롭히는 이른바 '갑질'을 일삼았고, 이 때문에 직장을 그만둔 연구원들이 있었다고 서술했다.

"분리 요청했으나 무대응"... 조직적 방치·따돌림 의혹도

연구소 측의 미흡한 대처를 지적하는 내용도 담겼다. 고인은 생전 이 같은 피해 사실을 연구소 책임자인 C 소장에게 총 두 차례에 걸쳐 공식 보고하고 A 박사와의 분리 조치를 강력히 요구했지만 "사무실만 달라졌을 뿐 달라진 건 단 하나도 없었다"며 이후 상황이 오히려 최악으로 치달았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너무 힘들었고 고통스러웠다", "(행위자들을)반드시 엄벌해달라"고 적었다.

대표 사진
익인1
미친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미친 거 아닌가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또 우리 동네네 미친것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미친것들..
어제
대표 사진
익인6
미쳤나
어제
대표 사진
익인7
미쳤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8
..?
어제
대표 사진
익인9
박사과정 연구원이면, 정말 똑똑하고 일에 욕심 있는 청년이었을텐데... 하....
어제
대표 사진
익인9
기간제 연구원한테 대체 뭔 짓거리들을 하는거임
어제
대표 사진
익인10
손찌검...?
어제
대표 사진
익인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묻히게 해주세요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
너무 속상하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
손찌검? 싹다 머리끌고 나와라
어제
대표 사진
익인18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20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22
제발 상사랑 그 가족들 다 신상 까여라 이젠 사적제재만을 응원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23
반드시 억울함을 풀어줘라 인재가 저렇게 가버렸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2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25
그 상사들 자식들도 똑같이 당해야 알란가
너무하네 진짜

어제
대표 사진
익인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2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29
대학원 싸패들이 나가서 결국 사람을 죽이는구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2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검찰, 나나 자택 침입해 강도짓 한 30대 징역 10년 구형(종합)12
05.19 15:44 l 조회 13333
임창정 전국투어 7월 포문…히트곡 무대에 관객 참여 서바이벌까지, 역대급 구성 예고1
05.19 15:41 l 조회 127
장하오가 썰어준 두리안 먹은 투바투 휴닝카이 반응...jpg
05.19 15:40 l 조회 923
힘들다가 경상도에선 2차로 변형 된다고 함.jpg123
05.19 15:39 l 조회 78825 l 추천 1
♀️자궁에서 탈출한 자궁세포가 엉뚱한 부위에서 생리통 유발273
05.19 15:00 l 조회 102292 l 추천 7
송언석 "5·18 광주 더러버서 안 가”…논란 커지자 '서러워서' 해명37
05.19 14:57 l 조회 15086
대군부인 관련 중국 웨이보 댓글 반응13
05.19 14:08 l 조회 12151
논란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는거냐고 말나오는 변우석 사과태도21
05.19 14:01 l 조회 22544 l 추천 1
친구만 번호 따여서 속상한 여자4
05.19 14:01 l 조회 10639
일본 두부는 맛있던데 한국두부는 비린내 남21
05.19 13:57 l 조회 19723
시대를 잘못 타고난 사람3
05.19 13:54 l 조회 6865
초등학교 5학년 수학문제13
05.19 13:52 l 조회 7451
도대체 이 사람이 뭘 그리 잘못을 한거죠3
05.19 13:50 l 조회 8733
우리딸 아빠들 카톡방에 껴도 되겠어33
05.19 13:48 l 조회 30884 l 추천 12
지그재그 11주년 특가에 저당 두바이 쫀득 쿠키 떴는데 가격 메리트 있는듯?1
05.19 13:47 l 조회 2773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결혼하게 된 이유
05.19 13:46 l 조회 3325
Lee x NCT 재민 포토카드 이벤트
05.19 13:45 l 조회 951
밥 차려줬는데 남편이 서운해하네요365
05.19 13:44 l 조회 96180
미국에서 조금씩 유행중이라는 고추장 버터20
05.19 13:43 l 조회 18912 l 추천 1
21세기 대군부인 감독이 잘했다는 건 아닌데 감독 나와서 욕먹는 동안 배우들은 웃으며 스케돌고 방송국은 재방돌리고 팝업..
05.19 13:42 l 조회 3906


처음이전89101112131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