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18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228

국립수산과학원 기간제 연구원 숨진 채 발견... 유서에 '손찌검 당했다' 적어 | 인스티즈

국립수산과학원 기간제 연구원 숨진 채 발견... 유서에 '손찌검 당했다' 적어

▲ 국립수산과학원 중앙내수면연구소 관련 설명(국립수산과학원 홈페이지 화면 갈무리) ⓒ 국립수산과학원 충남 금산의 한 국립 연구기관에 근무하던 30대 박사과정 연구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n.news.naver.com



국립수산과학원 기간제 연구원 숨진 채 발견... 유서에 '손찌검 당했다' 적어 | 인스티즈

충남 금산의 한 국립 연구기관에 근무하던 30대 박사과정 연구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유족 측은 고인이 생전 직장 상사들로부터 상습적인 폭행과 갑질에 시달렸으며, 기관 측의 미흡한 보호 조치로 인해 고립됐다고 주장했다. 유가족은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반면 관계자들은 사건 직후 일제히 자리를 비웠고 상급 기관은 사태 파악조차 못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유족 측에 따르면, 지난 15일 새벽 충남 금산 소재 국립수산과학 중앙내수면연구소에서 기간제 일반연구원으로 근무하던 박아무개(34)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중앙 내수면연구소는 물 생태계 보전과 담수어류(쏘가리, 뱀장어 등)의 양식 기술 개발, 토속 어종 복원 등을 전담하는 내수면(강, 호수, 운하 등의 수면) 연구의 중심지다.

사건 당일 박씨의 원룸 컴퓨터에서 발견된 유서에는 직장 상사들의 폭언과 폭행, 그리고 이를 방치한 조직에 대한 절망감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고인은 상급자인 A 박사로부터 지속적인 신체적 폭행과 폭언에 시달렸다면서 "손찌검을 네 번 했다", "뒷머리채를 잡아당겨 머리가 뒤로 확 젖혀질 정도였다" 등 당시 목격자가 있었던 상황까지 구체적으로 적었다.

또 다른 상급자인 B 박사가 사소한 영역까지 하나하나 간섭하며 연구원들을 괴롭히는 이른바 '갑질'을 일삼았고, 이 때문에 직장을 그만둔 연구원들이 있었다고 서술했다.

"분리 요청했으나 무대응"... 조직적 방치·따돌림 의혹도

연구소 측의 미흡한 대처를 지적하는 내용도 담겼다. 고인은 생전 이 같은 피해 사실을 연구소 책임자인 C 소장에게 총 두 차례에 걸쳐 공식 보고하고 A 박사와의 분리 조치를 강력히 요구했지만 "사무실만 달라졌을 뿐 달라진 건 단 하나도 없었다"며 이후 상황이 오히려 최악으로 치달았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너무 힘들었고 고통스러웠다", "(행위자들을)반드시 엄벌해달라"고 적었다.

대표 사진
익인1
미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미친 거 아닌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또 우리 동네네 미친것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미친것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미쳤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미쳤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박사과정 연구원이면, 정말 똑똑하고 일에 욕심 있는 청년이었을텐데... 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기간제 연구원한테 대체 뭔 짓거리들을 하는거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손찌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묻히게 해주세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너무 속상하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손찌검? 싹다 머리끌고 나와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제발 상사랑 그 가족들 다 신상 까여라 이젠 사적제재만을 응원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반드시 억울함을 풀어줘라 인재가 저렇게 가버렸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그 상사들 자식들도 똑같이 당해야 알란가
너무하네 진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9
대학원 싸패들이 나가서 결국 사람을 죽이는구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3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8
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칫솔질, 한 부위 5초 이상 닦아야 효과... 서울대 연구 결과 보니2
06.28 00:28 l 조회 2301
오늘자 주식자랑 쓰레드1
06.28 00:26 l 조회 5559
원빈 강동원 고수 유승호 박보검 서강준 평균 얼굴에서 각 배우의 비율을 10%씩 올린 비교짤.jpg5
06.28 00:25 l 조회 2823
오늘 새벽 주식방에서 많은 공감을 받은 글 (feat. 미성년자)42
06.28 00:17 l 조회 47245 l 추천 19
막을수록 더 샀다…30대 폭풍매수에 서울 25개 구 집값 다 올라
06.28 00:16 l 조회 662
그랑죠 - 하이퍼 그랑죠 첫 등장 jpg1
06.28 00:15 l 조회 294
게스트하우스 가 본 적 있다 VS 없다3
06.28 00:12 l 조회 1315
충격적인 죠캎 나이대
06.28 00:08 l 조회 251
프랑스 폭염 근황.jpg9
06.28 00:08 l 조회 10693
오늘자 이강인4
06.27 23:58 l 조회 9543
요즘 아이들 문해력이 떨어지는 이유.jpg2
06.27 23:57 l 조회 3190
환율 대 폭 락63
06.27 23:56 l 조회 84200
토지 매입에 실패한 듯한 대형마트.jpg1
06.27 23:51 l 조회 8378
튀르키예, 일본에 "종이학은 곤란하다”8
06.27 23:51 l 조회 8745
팬미팅에서 최초 공개한 오늘자 남돌 복근 상태......twt1
06.27 23:47 l 조회 1382
영화) 라따뚜이 2편 제작 공식적으로 취소1
06.27 23:44 l 조회 2702
거북이한테 공놀이 하자고 하는 편견없는 댕댕이1
06.27 23:40 l 조회 996
조만간 쓸일이 생길 종이학 접는 법 (쉬운 버전)2
06.27 23:37 l 조회 408
조만간 필요한 일이 있을 것 같아 올리는 종이학 접는 방법.jpg2
06.27 23:35 l 조회 3552
둘중 근본 아이스크림은 누구?????8
06.27 23:27 l 조회 1651


처음이전1361371381391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