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20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8

임창정, 성민과 완벽 호흡…짙은 감성으로 트로트까지 '더트롯쇼' 장악 | 인스티즈


가수 임창정이 트로트 음악 방송 무대에 나서 솔로와 듀엣을 오가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임창정은 지난 18일 오후 8시 방송된 SBS Life ‘더트롯쇼’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한 여러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이번 출연을 통해 자신의 대표곡과 트로트 곡을 나란히 선곡해 다른 장르 간 분위기 차이를 보여줬다.


먼저 임창정은 국민 애창곡으로 꼽히는 ‘소주 한 잔’을 선곡해 무대를 채웠다. 

호소력 짙은 보컬과 섬세한 감정 전달을 앞세워 곡 특유의 정서를 살렸고, 흔들림 없는 탄탄한 고음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지는 순서에서는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과 함께 트로트 곡 ‘나는 트로트가 싫어요’로 듀엣 무대를 펼쳤다.


임창정과 성민은 이 곡을 통해 선후배 보컬의 합을 드러냈다.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함께 두 사람이 주고받는 케미스트리가 더해지며 유쾌하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형성했고, 

화면을 통해 안방극장에도 이런 기류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은 자신의 솔로곡과 트로트 듀엣 무대를 모두 소화했다.


소속사 JG STAR 측은 임창정의 이번 선택 배경을 함께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임창정이 평소 트로트 장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었던 만큼,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물하고자 ‘더트롯쇼’ 깜짝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늘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아티스트인 만큼, 

앞으로 보여줄 임창정만의 음악적 행보와 스펙트럼 확장에 많은 기대와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 발언을 통해 트로트 무대가 단발성 선택을 넘어 향후 활동 방향과도 맞닿아 있음을 확인하게 한다.


노래 활동과 함께 영화,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온 데 이어 이번 트로트 무대까지 더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출처 : 톱스타뉴스(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64950)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또다시 롱샷 팬들한테 기싸움 거는 박재범32
14:56 l 조회 29777
나중에 나처럼 우락부락해지면 누가 귀여워 해 줄거 같냐?9
14:42 l 조회 9647 l 추천 7
감기 기운 있어, 한방감기약 4개월 먹은 70대女...폐렴에 걸렸다, 왜?16
14:42 l 조회 2680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했을 것”2
14:40 l 조회 1420
대체 왜 새 멤버 합류시키냐, 좀 그렇다, 이걸 재결합으로 봐도 되냐는 반응 많았던 시크릿 근황...jpg48
14:39 l 조회 52360
허리망가지는 자세7
14:37 l 조회 17454
마라탕 사이즈 잘못시켜서 무슨 항아리에 옴60
14:35 l 조회 66844 l 추천 1
거래처에서 피자 보내기로 했는데
14:33 l 조회 7129
'반국가세력' 윤석열 본인이었다…"북 도발 유도" 징역 30년5
14:30 l 조회 2403 l 추천 4
체코전 3짤요약
14:30 l 조회 327
영화) 6월 12일 박스오피스 순위
14:30 l 조회 522
결혼하면 친구랑 어떻게 만나?4
14:29 l 조회 2078
"안락사할 강아지와 바뀌어 우리 반려견이 죽었다"…동물병원 실수에 분노16
14:28 l 조회 14898
짱절미네 방충망 상황15
14:25 l 조회 23233 l 추천 2
학대트리거주의)의대생이그린 만화19
13:48 l 조회 15044
돌싱엄마와 중학생 아들의 통화12
13:47 l 조회 11754 l 추천 2
현재 카페알바들 경악중인 수박주스 도감...JPG227
13:44 l 조회 93927 l 추천 11
성녀 잔 다르크의 신들린 말빨.jpg
13:39 l 조회 6307 l 추천 1
영구결번은 아니지만 아무도 쓰지 못하는 등번호1
13:16 l 조회 17320
전한길 "이재명 '제2 이태원 참사' 만들어 시위 진압할 수도"…도 넘은 주장87
13:01 l 조회 41931


처음이전89101112131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