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219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직 전업주부가 말하는 집안일의 강도
232
8일 전
l
조회
97898
인스티즈앱
5
8
5
1
2
익인119
애 없으면 개꿀이긴 하지.. 근데 왜 굳이 오카네라고 하는거임? 니혼진이신가?
7일 전
익인72
전업주부 개꿀이고 쉽고 아주 이지한 삶이다 여러분 전업주부 많이많이 하세요 이렇게 말해주면 남자들도 행복하고 저런 여자들도 행복한 거지? 남편이 돈을 얼마나 많이 벌진 모르겠다만 그 시절의 남자와달리 현재의 남자들이 경제권이라도 쥐여주는 일도 없을 거고 생활비 주면서 그걸로 해결해라 하지 않음? 글쓴 사람 남편처럼 오카네(ㅋㅋ)를 많이 버는 남자도 흔치 않을 거고 그걸 바라면 아직도 김치된장 취급 당하는게 현실인디 다들 전업주부 원하면 돈 많이 버세요 여자 속물 취급하지 말고 본인 돈 부담없이 가져다 쓸 전업주부 구하면 되지 그럼 서로 니즈가 충족되잖아
7일 전
익인120
집안일은 어려운게 없어 귀찮을뿐이야.
근데 그게 너~무 귀찮은거지. 왜냐하면 해도해도 끝이없으니까. 하루하루 무한반복임
일을하면서 느끼는 자극같은것도 없고 보람도 없고 성취감도 없어. 재미가 없음.
회사 다닐때는 퇴사하고싶다 노래를 불렀는데 아이낳고 전업주부되니까 다시 복귀하는꿈만 꾸고있어.
7일 전
익인165
22..귀찮아..그리고 끝이없어....
7일 전
익인121
뭐 저 한 사람 말로 이렇다저렇다 하고 있어 저사람은 편한가보지 반대로 밖에서 일하는걸 더 보람 느끼고 편하게 느끼는 사람도 있더만 각자 알아서 좀 해라 집안일 쉬우면 쉽다는 사람이 하면 되는거고
7일 전
익인131
22
집안일이 훨씬 힘들다고 아득바득 우기는 사람들이나 집안일이 쉽다고 무시하는 사람들이나 보기싫음 역할 바꿔서 살면 될 듯
7일 전
익인122
전업주부 생활도 했고 지금은 워킹맘인데
청소를 너무너무너무 깨끗하게 강박적으로 한다거나 대장금급으로 요리를 엄청 한다거나 하는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일반적 청소 집안일 요리 수준이면 꿀맞음..
아이가 어려 어린이집 가기전이면 엄청 힘들고 어린이집 가고나서부터는 완전 편하지 솔직히!
전업주부가 힘들다라.... 둘 다 해본 사람으로써 워킹맘이 훨씬 힘듦....
전업주부가 해야하는 집안일 요리 청소 아이케어 물론 다 해야하고 일까지 해야하니..
전업주부때 힘들었던건 나의 일이 없고 매일 갈곳이 없다는 정신적 고통뿐이었음
7일 전
익인123
애 없으면 솔직히 그냥 계속 집안일 할 수 있음
이건 실제 결혼하신 분들도 하는 말... 근데 애 생기고 나서부터는 그냥 나가서 일하고 싶다고 모두가 말 하심...
그리고 난 한명이 혼자 벌어서 넉넉하게 내 용돈도 뭐든 넉넉하다면 상관없겠지만 그거 아니라면 무조건 일할듯 ㅋㅋㅋㅋ...
7일 전
익인124
오카네 ㅇㅈ .ㄹ ㅋㅋㅋㅋㅋ
7일 전
익인125
ㅋㅋ좋겠다 난 평생해도 안끝나냐 깔끔하게도 안되고ㅠ
7일 전
익인126
집안일이 그렇게 개꿀인거면 서로 나서서 자기가 하겠다하지 지금처럼 서로 하기 싫어하겠냐고 애초에 저런 글이 나오지도 않죠ㅋㅋㅋㅋㅋ
7일 전
익인127
맞지 사실 집안일은 3시간 바짝하면 됨 근데 매일 하다보면 현상유지라 슬픔.. 하루만 안해도 먼지날리고
7일 전
익인128
애 없고 그냥 집안일만 하는 전업주부면 개꿀맞지
근데 애가 등장하는 순간 달라지는 거 아닌가
7일 전
익인129
오카네..
7일 전
익인130
머...?
7일 전
익인132
저건 저사람이 그렇게 살림하는거고 사람마다 천차만별임
7일 전
익인133
아기없으면 꿀 맞지
7일 전
익인134
아니 혼자 살아본 애들아 집안일 힘드냐 귀찮은거지
7일 전
익인135
남자가 전업주부면 놀고 먹는다는 소리 듣는데
그런 소리를 하는 이유가 있지 뭐
전업주부가 안 힘든다는 건 아니지만 밖에서 일 하는 것 보단야.. 물론 애 있을 때는 아니지만
7일 전
익인137
집안일이 쉬운지 아닌지는 본인이나 신랑의 예민도에 따라서 달라지는거 아닌가? 둘 다 좀 무던해서 사람사는데가 좀 더럽고 반찬도 한번 해놓으면 며칠 먹을 수 있고 반찬에 재료 좀 덜 들어가도 맛만 좋으면 된다는 쪽이면 세상 편할거고 한쪽이 깐깐해서 집에 먼지 하나 있으면 안 되고 매일매일 쓸고 닦아야하고 요리도 그때그때 해야하지만 재료도 다채롭고 맛도 있어야하고 식사때마다 반찬이 달라져야 한다고 하면 진짜 헬모드임
7일 전
익인137
난 내가 전자라 샐러드는 양상추에 소스 아무거나 뿌리면 샐러드고 카레는 양파 고기 들어가면 카레지 라고 생각하는 타입이라 장봐올것도 없고 요리도 금방 하는데 내 친구는 후자라 샐러드 만들때 채소종류 5개는 들어가야 하고 소스도 시판 안 쓰고 직접 만들어야 하고 카레 만들면 당근 양파 고기 감자 햄에 다른 채소 종류 더 들어가야한다고 해서 장봐오는거부터 일임
7일 전
익인138
육아는 힘든거 맞고 나머지 집안일은 걍 귀찮은거지 난이도도 쉽고
매일 머리쓰는건 요리밖에 더 있나 나머지는 반복숙달인건데
끝이안난다고 하는건 회사일이나 집안일이나 둘다 같은거 아닌가
회사일도 적당히 타협하고 퇴근하면서 집안일은 왜 매일 마감일 직전처럼 일하는걸 디폴트로 잡는지 모르겠네
7일 전
익인139
그럼 제대로 가사일을 안 하는것 같은데...ㅋㅋㅋ
7일 전
익인140
솔직히 집안일은 많이 편해지긴했지 육아가 빡셀뿐
7일 전
익인141
뭐랄까.. 업무강도가 높은건 아닌데 해도해도 끝이 없는 느낌이 난 좀 힘들던데.. 애기 둘 육아도 같이 하다보니 그런것도 있고
7일 전
익인142
애 없음 꿀이지
7일 전
익인144
맞지 뭘ㅋㅋ
7일 전
익인145
꼼꼼하고 깔끔한 사람일수록 집안일이 많아지지
7일 전
익인146
남자든 여자든 전업주부면서 요리 못한다는 핑계로 퇴근하고 온 배우자밥 부실하게 차려주는 사람들은 진짜 양심없고 못된 인간 같음
7일 전
익인147
애 없으면 개꿀 맞지 여기에 육아를 더하면 차라리 돈 벌어오는게 낫고
7일 전
익인148
주부보다야 직장인이 훨씬 더 힘들지
애 낳아서 힘든것도 길어야 3년이고
요즘은 돌 지나지도 않은 애기 어린이집 보내는경우도 많은데 뭐
주부가 더 힘든거같으면 자기가 일하고 배우자를 주부 시키면됨
7일 전
익인149
살림 대충하시나보다
7일 전
익인152
전업주부 올려치기 심한 것 같긴해 사실 할려면 끝도 없지만 그렇게 사는 가정도 거의 없을 뿐더러 대다수가 그냥 넷플릭스 틀어놓고 보면서 할 수 있는 일임 그리고 같이 할 수 있는 일도 많아서 4시간이면 끝나긴 함 이것도 진짜 많이 쳐준 거야
예를 들어
밥짓기 40분
찌개 끓이기 30분
청소기 돌리기 20분
빨래개기 20분
이거 합처서 1시간이면 할 수 있는데
각각 따로잡고 2시간 정도 걸린다고 부풀리고
7일 전
익인153
애기없으면 나름 괜찮은 편인것같아요 애있으면맡기고 차라리 나가서 돈벌어오눈게 나음ㅜ
7일 전
익인154
평생하세요 ㅋㅋ
7일 전
익인155
우리 엄마만 봐도 하루종일 뭔가 하시던데...
7일 전
익인156
아내가 일하고 남편이 살림하면 동네사람들이 남편 백수라고 흉보던데..
7일 전
익인157
적성에 맞는갑지
7일 전
익인158
ㅇㄴ 집안일 할 게 얼마나 많은디ㅠ해도 티안나고 안하면 티 겁나 난다고요ㅠ로청 있어도 구석구석 먼지는 다 쓸고 닦고 해줘야되는데 하,,,
7일 전
익인159
애 없으면 일하는거보다 꿀은 맞는듯 ㅋㅋㅋㅋㅋㅋ 개백수시절에 3인가구 집안일 내가 다했었는데 그 시절로 돌아가고싶음
7일 전
익인160
애 없으면 편한거 맞음
7일 전
익인160
애 있으면.. 내 기준 직장 다니는거보다 힘들 듯
7일 전
익인161
요즘세대야 식세기,로청기,건조기 다 있어서 편해지긴한듯 이전세대의 집안일은 힘든게 맞고
7일 전
익인162
근데 솔직히 인정함 ㅋㅋㅋㅋ 하루종일 집안일? 그냥... 진짜 3-4시간? 그정도 충실하게 쏟으면 집안일 더이상 할게없을정도임...... 나가서 매일매일 8시간씩 일하는거에 비하면 괜찮지않나
나는 꿈이 전업주부임 제발 이 회사의 굴레에서 벗어나고싶음
7일 전
익인162
기혼이고 임산부고 맞벌이임ㅠ 주말에 몰아서 같이 집안일하고 평일에는 틈틈히 하고... 개피곤함 ㅠㅠ
집에서 하루종일 집안일만 할수있다면 그리고 남은시간 자유롭게 쓸 수 있다면 너무행복할거같다...
7일 전
익인164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고 그냥 저런사람도 있는갑다..하고 넘김..
저사람이 저런글을 쓴다고 해서 주부 모두를 대표하는건 아니니까
7일 전
익인166
많아봐야 하루에 2~3시간씩 꾸준히 하면 난이도 자체는 진짜 쉽긴함.. 다른 사람이랑 같이 하는 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누구한테 보고하는 것도 아니고 본인 루틴대로 편하게 쉬면서 하고 그러면 끝이잖음
7일 전
익인167
저사람은 집안일이 적성에 맞는 사람인거같음... 나는 전업하느니 평생 나가서 일하고싶은데ㅠㅠ 남편이 집안일 다 해주면 좋겠다......
7일 전
익인168
애 없으면 솔직히 개꿀 ㅇㅈ 나도 딩크면 전업함
7일 전
익인169
애없으면 전업주부 왜 함 주부가 필요한가?
7일 전
익인170
청소+밥 다 해서 어떻게 두세시간 안에 끝내지??
7일 전
익인171
솔직히 일하면서 집안일도 다 하는데
전업이면 쉽긴하지
7일 전
익인172
집안일 쉬운거 맞는데 왜 그렇게 쉴드치는거야 나중에 전업주부가 꿈인가
7일 전
익인173
개안키우고 애기없으면 편하긴 해
7일 전
익인174
집안일 솔직히 별거없는거 맞음 자취하듯이, 맞벌이하는 부부들이 하는 정도, 애있는집 수준으로 하면 별거없는거 맞지 근데 '전업주부' 라면서 왜 그들과 같은 수준으로 비교 하는거임? 남들은 시간없어서 못하는 집안일의 한끗을 더 하셔야지... 건조기에서 나온 빨래 다림질도 하시고 설거지한 다음 하수구쪽 정리도 매일 하시고 신발장 청소에 화장실 바닥벽 물때 생길만하면 지워주시고 냉장고도 선입선출에 유통기한 신경써서 버려지는거 없게 관리하시고 청소기 다음 물걸레질까지 하시고 먼지도 항시 터시고 시기맞춰 이불빨래 커튼빨래 하시고... 집안일은 말그대로 끝이없는걸?
7일 전
익인175
굳이 집안일과 바깥일로 나눠서 봣을 때 노동강도를 비교하면 바깥일이 아주 힘둘고 그냥 비교가 안되지 하지만 사회적 대우나 감사함을 알아주는 건 바깥일이지 집안일은 아니잖아 전업주부를 직업을 봐주는 경우 이전에도 앞으로도 없을거잖아 가정을 위해 집안을 돌보는 거지 사회를 위해 무슨 엄청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거 아니니까 그러니 만약 가족 구성원 마저 전업주부의 노동 가치를 존중해주지 않는다면.. 전업주부의 입장을 알아주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는 거지 집안을 돌봐도 사회에서 인정하지 않으니까 탱자 탱자 놀고 먹는 거 같고 노동강도는 진짜 수월한데 리스크는 훨씬 크다고 생각해
7일 전
익인175
집안일 바깥일 모두 병행해야 하는 맞벌이 부부마저 집안일을 따로 처리해줄 사람이 필요하지만 집안일 관리하는 사람을 무시하기도 하는 듯 차라리 청소부를 고용하면 또 모르는 건가 그건 직업이긴 하니까 남의 집을 청소하는 거고 그것도 하루에 여러번 청소하겠지
7일 전
익인176
워킹맘인데 난 전업하고 싶다
7일 전
익인177
선생님 하는일이랑 비슷하네
7일 전
익인178
일이 어려운 건 없음 애 없으면 개꿀 맞음
근데 일은 어렵지 않아도 끝이 없지 ㄹㅇ..
벌이하면 돈이라는 보상이 있지만 집안일은 뭐.. 같이 사는 가족들이 어머니(배우자)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는 거 이외에 뭐가 있남
ㅅㅈㅎ 표현도 잘안하는 가정도 꽤 많을거같고 ㅋㅋㅋ ㅠ
7일 전
익인179
집이 좁거나 대충하거나 전업이면 진짜 모든걸 다 해야지
7일 전
익인180
애키우기>>>회사일>>>집안일 순으로 힘든듯 월 500 벌지만 남편이 1000벌어올테니 전업주부 하라그러면 할듯
7일 전
익인181
애기없으면 당연한 소리임
일이 아무리 많아도 내 맘대로 조절 가능하고 일단 상사가 없음
본문은 본인이 개백수급 이라고 하는거 보면 그중에서도 좀 특별히 게으르게 사는거 같음
근데 애기 있으면 그런거 아아아아아무런 소용이 없어 그냥 직장노동의 오천배쯤 힘들고 무조건 출근하고 싶어 내가 돈 주고서라도 출근하고 싶음
7일 전
익인182
아이없으면 할게 많이 없으니 그래도 편하긴함
물론 집이 엄~청 크거나 매일 대청소하는거 아닌이상 집안일이 사회생활보다야 쉽지 애초에 아이 없으면 성인 둘이 뭐 매일 얼마나 어지럽힌다고...
근데 현실은 애없는데 저렇게 전업주부만 하는 사람들 거의 없고
대부분 애있고 맞벌이에 늘 시간에 쫓겨서 저렇게 청소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음 ㅠㅜ
7일 전
익인183
오카네카세구. 와타시와 스타.
7일 전
익인187
육아 안하면 개꿀 맞지 둘이 사는데 하루종일 할 거 없음
4일 전
익인188
… 집안일이 지 천성에 맞나보지
4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미국 이건 좀 멍해지네
이슈 · 2명 보는 중
AD
엄은향, '임성한 라이브' 논란 인정… "오늘은 그냥 실패한 날"
이슈
인천 80대 노인 집단폭행 사건
이슈
나처럼 얼굴 피부 얇은 익들있어?
일상
AD
신입사원이 저를 오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jpg
이슈
박봄 자필 편지 "국민 여러분들께.."
이슈
AD
AD
현재 bhc 역사상 가장 빠른 페이스라는 초히트작..JPG
이슈 · 1명 보는 중
💥현대건설 대표 "철근 빠져도 하중 버틸 수 있다 판단"
이슈 · 1명 보는 중
AD
학교에서 근무 중인 사람이 본 무슬림 학생과 그 가족들
이슈 · 2명 보는 중
높은 확률로 연애할 수 있다는 일자리 목록
이슈
AD
찬열 올해 추가된 망신살들
이슈
성심당 70주년 기념 어디 과수원 하나를 통째로 담은듯한 70kg 딸기시루
이슈 · 1명 보는 중
李대통령 '국장 투자' 1년 수익률 156%
이슈
AD
오늘 공개된 이디야 국립중앙박물관 직영점 메뉴들
이슈
AD
내가 진짜 한국인들만 하는 거 하나 알려줌
이슈 · 2명 보는 중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대작전⚠️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속보] 스타벅스 일주일 사이 매출 84억 줄어…'탱크데이' 논란 여파
323
군체봣는데 성형 정병 싹 사라졋어
224
결정사에서 알려주는 진국인 사람
192
우뇌 좌뇌 어느쪽이 발달했는지 구분하는 그림..JPG
131
나만 횡단보도 건널때 약간 부담스럽냐
135
20년 딩크족의 후회..jpg
155
월 850 받아도 적다는 와이프
120
아내가 남편이랑 9년동안 스킨십을 안 한 이유
100
20대 : 민들레 영토가 머에요?
93
스타벅스의 몰락을 예감한다는 사람
145
아예 신나서 대놓고 일베인증하는 KBS
95
복지부, 스타벅스 노인일자리사업 중단
107
딸이 AV 찍는 걸 알았을 때 부모 반응.jpg
88
신혼여행 다녀오자마자 이혼 고민하는
87
성범죄자들이 사람이 아닌 이유
67
미용의사들의 피부과 의사 사칭 금지됨
05.20 10:19
l
조회 4618
31살 먹고 누나한테 맞은 이유
6
05.20 10:17
l
조회 12037
우회전 집중단속
05.20 10:17
l
조회 976
여친에게 제미나이 카페 검색 캡쳐보내다가 멘붕옴
1
05.20 10:15
l
조회 2297
폭룡적인 비주얼로 데뷔하는 신인.jpg
05.20 10:13
l
조회 1169
아빠가 군인이라 군인아파트 근처에 있는 필승유치원에 다닌 사람
05.20 10:06
l
조회 3014
은근히 자주 보이는 대화 유형
3
05.20 09:58
l
조회 4219
자신감 1티어인 중국집 사장
3
05.20 09:56
l
조회 3218
진짜 서울이 안전한 도시야
3
05.20 09:55
l
조회 2593
알면서도 당해야 하는 아빠
05.20 09:53
l
조회 1707
한국 시장에서 차별받은 외국인 아내
2
05.20 09:51
l
조회 3929
설사가 너무 마려웠던 남자의 선택
05.20 09:48
l
조회 1637
사립학교가 민원이 거의 없는 이유
16
05.20 09:47
l
조회 17763
l
추천 1
우리나라 드라이브 쓰루 문화의 시초
05.20 09:43
l
조회 3793
l
추천 1
임현식
추가하기
더보기
정보/소식
260527 오셜비컴
정보/소식
260522 현식 인스스
정보/소식
260521 오셜비컴
정보/소식
260519 오셜비컴
정보/소식
260518 𝗳𝗿𝗼𝗺𝗺 𝗫 𝗕𝗧𝗢𝗕 𝗖𝗢𝗠𝗣𝗔𝗡𝗬 "우리 더, 오래 만나!”
정보/소식
260518 현식 인스스
무한 돌려 먹기 가능한 조합
05.20 09:42
l
조회 966
82세 할매, 강도 때려잡아 응급실로 보내
7
05.20 09:40
l
조회 5186
l
추천 3
나눠먹고 싶은 자 VS 온전히 1인분을 혼자 다 먹고 싶은 자
05.20 09:39
l
조회 2101
복어 실기 시험 방법
1
05.20 09:36
l
조회 2693
남편이 우파루파를 싫어해서 방류할지 고민중이야
8
05.20 09:33
l
조회 18997
l
추천 1
유부남에게 온 전남자친구의 선물
2
05.20 09:31
l
조회 3210
더보기
처음
이전
146
147
148
149
15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16
1
살 금방 빼는법
26
2
"게이 연기 힘들지 않냐”는 질문받은 다니엘 래드클리프
3
스페인 할머니들 뜨개질로 폭염 5도나 낮췄다
35
4
샤워할 때 물 한 모금 머금고 씻기의 효능
21
5
짝이 맨날 냄새난다고해서 샤워를 해본 오타쿠의 후기.jpg
5
6
군체봣는데 성형 정병 싹 사라졋어
181
7
강강약강으로 유명한 한화 김승연 회장 일화.jpg
8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막나간 MZ경찰관 최후
1
9
신혼여행 다녀오자마자 이혼 고민하는
75
10
어른과 아기의 뇌 시냅스 구조 차이
5
11
나만 횡단보도 건널때 약간 부담스럽냐
123
1
이게 옷 이상하게 입고다는거야..?
58
2
쿠팡 불매한다던 사람들 다 어디갔어?
10
3
이쁘지
1
4
폭로하면 친구 합격 취소시킬 수 있어?
15
5
나 25살이고 7살 차이나는 언니들이랑 노는데
2
6
나 이정도면 몽고주름 심한 편인가?
5
7
몸무게 안 재고 다이어트 하는 익들 있어?
8
헐 한국 다이소 드디어 이거 들어왔넹
20
9
나 최근에 이디야 다니기시작했는데 망고플랫치노 개마싯음
10
쿠팡 끝났오 ㅎㅎ
6
1
경수랑 순자 옷 스타일도 잘 맞는거 같았는데 인스타보니까
6
2
나솔 31기 라방 조회수 120만회 미쳤네
4
3
순자 인스스 올렸다
17
4
뭐야 경수 욕 먹고 있지 않았어?
2
5
머리냄새랑 비듬+두피여드름 때문에 헤드앤숄더 썻다가
12
6
경험상 그룹에 유부남 유부녀 있으면 마주할 현실 알려줄게....
16
7
갤럭시에 시스템소리가 무슨 소리야?
1
8
엑소 지금 몇인조야?????
2
9
아니 경수순자 서해 사진 잘어울리네
2
10
근데 결국 인기가 오래 가는 건 유사 연애가 아니라 본업 체급임
15
11
경수랑 순자는 같이 국밥먹으러 갔나봄
3
12
비교 체험 나솔 극과극!!
6
13
나 빨리 명량핫도그 시키고 싶다....
14
난 연옌 인기 오래 가는건 본업이 아니고 본인 스타성 같은데
28
1
이 해외배우 누군지 기억하는사람!!! 예전에 유명했어
25
2
연극이랑 뮤지컬중에
4
3
누가 박보검,서강준,유승호 93년생으로 묶어서 뭐 찍어줬으면 좋겠다
4
4
아니 유튜브로 허남준 보는데 이 드라마에도 나왔다고?의 연속임 지금
3
5
나 방금 조각도시 다 봤는데
1
6
영화 정부쿠폰 현황
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