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온다"…'D-8' 증시 판이 바뀐다
오는 27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2배 ETF가 출시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이들의 주가 움직임의 ±2배를 추종하도록 한 상품이다. 삼성자산, 미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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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2배 ETF가 출시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이들의 주가 움직임의 ±2배를 추종하도록 한 상품이다.
삼성자산, 미래에셋자산 등 8개 운용사에서 일제히 출시된다.
대다수는 레버리지 상품이며,
신한자산과 한화자산 등 2곳만 '곱버스'를 내놓는다.
당장의 관심은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2배 ETF의 등장에 따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의 향후 방향성이다.
하재석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출시 초기 상당한 규모의 자금 유입이 예상되지만
실제 주가 방향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하 연구원은 "레버리지 ETF는 일간 리밸런싱을 통해
주가가 상승(하락)하면 추가 매수(매도)를 수행하는 구조"라며
"이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장 마감 시점의 수급 집중을 유발해
단기적인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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