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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의 마이리틀퍼피
강아지 천국에 있는 봉구가 아빠의 냄새를 찾아 여정을 떠난다는 컨셉의게임
개발사대표의 실제 반려견을 모델로 하고있고 현재 스팀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있음
특히 반려동물들을 키우는 게이머들은 감정이입이 심해 엉엉울면서 플레이하는 사람들이 많음
개발사 드림모션 이준영 대표
“게임의 주인공 웰시코기 봉구는 실제로 내가 입양해 키우던 유기견이었고, 3년 전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강아지에 대한 애정과 추억을 간직한 나와 같은 이들에게 결국 다시 만나게 된다는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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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30사이서 술대비 소비 확 늘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