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공이라고 주둥이 놀리는 놈 치고 제대로 된 피아식별이 가능한 사람을 본 적이 없음.
아무거나 자기가 싫은거에 다 공산주의 프레임 씌우는 건 반백년이 넘은 고릿적 노린내나는 꼴통짓거리인데 아직까지도 이러는게 이해가 안감.
단언컨대 공산주의는 현실에 존재한 적이 없음.
우리가 멸공을 하는 이유는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를 표방한 모든 사례가 결국 자유를 억압하는 독재로 끝났기 때문임.
그러니까 우리는 공산주의를 본 적이 없고 우리가 "멸공"이라고 외치는 그 모든 "공"의 실체는 자유를 억압하는 독재임.
그런데도 "멸공"을 외치는 머저리들 중에는 대한민국 역사에 숱하게 존재했던 독재자들을 숭배한다는게 아이러니이자 유머임.
몽총한 건 죄가 아니지만 몽총한 주제에 신념을 갖지는 말았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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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프 최초 인스타 팔로워가 2년동안 꾸준히 떨어지는 출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