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9년 6월 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당시 멤버들은 팬미팅 굿즈 디자인 권한을 걸고 게임을 진행하던 중, 김종국이 "노란팀은 1번에 딱 몰았을 것 같다"는 말에 당시 고정 출연자였던 전소민이 사레에 들려 기침을 하자 제작진은 자막으로 "1번을 탁 찍으니 엌 사레들림"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논란이 커지자 SBS 측은 "녹화 상황을 풍자한 표현이었을 뿐 의도한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7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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